te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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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최악의 커플은 누구일까. 영국 영화사이트 토탈필름이 꼽은 최고의 잘못된 만남은 ‘스타워즈에피소드2’의 헤이든 크리스텐슨과 나탈리 포트만이다.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은 금기의 사랑에 빠지는 연인을 연기했지만 정작 원작 팬들은 이들의 심심한 러브 라인에 분노를 금치 못했다는 평이다. 이 외에도 토탈필림이 선정한 ‘영화 속 최악의 커플 20’(The 20 Worst Screen Couples)에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도 순위에 올라 있다. 조금 더 자세한 순위는 다음과 같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5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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