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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과잉진료 어디서 부터 시작하나?

유독 심한 치과의 과잉진료 왜 그럴까요?
많은 분들이 이미 경험을 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다른 진료과에 비해서 치과가 유독 과잉진료 부분에 심하게 느껴지는 경험 혹시 느끼셨는지요?
이는 치과의 의료체계 부터 보험수가와 경영여건등 다양한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입니다.
보험수가가 너무 낮다 보니 발치조차 큰병원에 가냐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또 개원당시 투자되는 큰 비용과 운영비용을 비급여 비용으로 확보를 해야 하는 현실에서 더 많은 치과 환자들이 피해를 보는 것도 현실입니다.
요즘은 치과를 찾는 환자분들이 치과에 대해서 좀 더 알고 내게 맞는 치과를 찾을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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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의사' 이국종은 왜 '막말' 표적이 됐나
[노컷 딥이슈] '막말' 녹취록 이면에는 외상센터 '악순환' 현실 "진료할수록 적자 쌓여 인력난…다른 진료과 수익으로 충당" "'사명감'만으로는 유지 한계…국가가 시스템 개선 나서야" 이국종 아주대학교병원 센터장.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때려쳐, 이 XX야. 꺼져. 인간같지도 않은 XX 말이야". '국가대표 의사'로 불리는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에게 이 병원의 유희석 전 원장이 건넨 '막말' 녹취록 중 일부다. 공개된 녹음파일은 수년 전 외상센터와 병원내 다른 진료과 협진 문제를 두고 두 사람이 나눈 대화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이 같은 갈등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그 동안 이 교수는 중증외상환자 치료를 두고 병원측과 끊임없이 마찰을 빚어왔다. 병원측이 권역외상센터를 위한 20억 여원 지원금을 제대로 인력 충원에 쓰지 않았다는 폭로뿐만 아니라 병실 확보, 닥터헬기 운항에 따른 소음 민원 등으로 논쟁이 계속됐다. 사실 외상센터와 병원 간의 갈등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비단 이국종 교수의 사례가 아니더라도 적은 인력과 적자에 허덕이는 '필수진료과'(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외상센터 등에서는 이런 문제들이 쌓여 깊은 갈등의 골을 만들기 일쑤다. 이 교수를 향한 유 전 원장의 '막말'과 '욕설' 속에 병원 생태계의 이면을 엿볼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소식을 접한 온라인 의학계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사건이 악순환이 반복되는 외상센터의 현실과 떼려야 뗄 수 없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의학계에 종사하는 한 네티즌은 "외상센터 문제는 한 두가지로 해결될 게 아니"라면서 "외상센터에 있으면 알겠지만 중증외상 환자 대다수가 사회 취약 계층이다. 의료수가 정상화를 위해 국민 전체 보험료를 올린다고 하면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나"라고 꼬집었다. 이어 "추가 편성된 외상센터 지원 예산도 지자체마다 외상센터 설립해서 예산을 쪼개버렸다. 대다수 병원들은 그거 받아서 그냥 운영비로 쓴다"고 덧붙였다. 기동훈 가톨릭대학교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짚은 외상센터의 고질적 문제는 이와 맥락을 같이 한다. 진료를 할수록 적자가 쌓이고, 그에 따른 인력부족 현상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이다. 2년 전 그가 이국종 교수를 만났을 때도, 이미 이 교수는 변하지 않는 현실에 지쳐있었다. 기 교수는 "낮게 책정된 의료수가는 외상센터가 환자 진료를 할수록 적자에 빠지게 만든다. 그렇게 되면 경영을 하는 병원 입장에서는 인력충원에 소극적이게 되고, 외상센터에서는 여러 진료과가 협진을 해야 하지만 늘 인력난"이라며 "예전보다 좋아졌다고 해도 그 '예전'이 너무 좋지 않았기 때문에 2년 전 이 교수님을 만났을 때도 많이 지쳐 있는 상황이었다"고 얘기했다. 현실적으로 40대 이상의 의사가 외상센터에서 버티기란 상당히 어렵다. 경제적 보상 없이 과도한 업무에 오래 노출되기 때문에 '사명감'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병원이 엄청난 '적자'를 감수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하기에도 마땅치 않다. 기 교수는 "이국종 교수님이라는 한 사람의 사명감과 기여만으로는 시스템이 유지될 수가 없다. 이미 외상센터의 핵심인 필수 진료과들은 지원금 삭감, 지원율 미달 등으로 망가지고 있다. 직원이 몇천명인 대학병원들도 현재와 같은 수준의 서비스 유지를 위해서는 매출 압박을 받는다. 다른 진료과에서 수익을 내면 그걸로 필수 진료과, 외상센터 등의 적자를 메우는 것"이라고 전했다. 결국 정부가 나서서 의료시스템을 개선하지 않는 이상, 중증외상과 중환자를 다루는 진료과나 외상센터가 홀대 받는 '딜레마'는 출구를 찾을 수 없다는 지적이다. 기 교수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끼리 한정된 자원으로 아웅다웅할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국민들에게 MRI와 초음파를 보전하는 의료 정책이 과연 맞는 것일까"라면서 "겨울에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는 뇌출혈 환자가 들어갈 병상이 없어 경기도 외곽까지 2시간을 이동한다. 그 사이 환자의 생존률은 급속히 떨어진다. 보장성 강화의 숫자에만 매달릴 게 아니라 필수 진료과, 외상센터, 중환자실 등에 예산이 투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년 1월 셋째 주(1/13~1/17) TNN뉴스리크
캐나다, 'UA 여객기 피격' 현장 방문…기체·블박 접근 불가* '세계 최대 항공사 자리', 737맥스사태로 보잉→에어버스 <블룸버그> 질본, 지자체·의료계와 신종 CoV 환자 감시·관리 강화 브라질 남극과학기지, 화재로 폐쇄 8년 만에 15일 재개장 강원영동·산지·경북동해·북동산지, 18일 적설·결빙·안개 * 현지시각 15일 기준 (당사국인 이란이 원인 규명에 국제 협력을 환영하겠다는 의중을 밝힌 것과 바로 접근을 허용하는 것은 서로 다른 차원입니다. 15일 당시 장관 회견 시 아직 접근 허용이 되지 않았다는 얘기가 나왔던 것도 저희 보도국은 같은 이치로 봅니다. 물론 이란이 그러한 접근을 허용하더라도 접근 시점이나 접근 여부를 공개할지 비공개할지도 저희 보도국은 다른 차원으로 봅니다. 일단 기체와 블박을 쥐고 있는 것은 이란이기 때문입니다. 이란은 국제 협력 을 환영한다고 했을 뿐, 그 방법이나 시기를 디테일하게 공개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여 저희 보도국은 칼자루를 쥐고 있는 것은 이란으로 봅니다. 국제적으로 여러 국가들이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의지가 잘 받아들여질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 TNN 보도국 -) (아울러 몇몇 국가들이 이란군의 전투기 공격이란 주장을 해왔었는데요. 여객기는 8마일 떨어진 군사기지서 발사된 미사일 두 발에 맞았다고 합니다. 여객기를 적 전투기로 오인하여 미사일이 발사된 것이라는 외신의 분석 입니다. 이맘 호메이니 공항 방향으로 맴돌다가 몇 분 뒤 폭발 후 추락했다고 합니다. - TNN 보도국 -) ※ UA 여객기 피격 사망자수 순위: 당사국인 이란 국적의 승객수 제외 순위 (자칫 사고로 오인할 수 있기에 당사국은 순위서 제외합니다. 실수로 격추한 것이었더라도 무관한 국가의 승객들이 억울한 죽음을 당하였습니다. 자기 나라의 승객들이 더 많이 죽었다고 하여 '격추'가 '사고'로 알려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TNN 보도국 -) ※ 간추린단신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