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50,000+ Views

연예계 최장신 라인이라는 이연희 위엄돋는 키

소지섭 183cm
유지태 188cm

공효진 173cm


노홍철 179cm


조세호 167cm(?)



탕웨이 172cm
정일우 184cm


차승원 188cm


키가 큰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큰 줄은 몰랐네요!
얼굴, 몸매, 키, 분위기... 다가졌어ㅠㅠㅠㅠ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3 Comments
Suggested
Recent
연기력을 가지지못햇죠...
힐이 15센티는 되보이는뎀ㅎㅎ 그래도 크군
하지만 연기는 가지진못햇지...
남자연예인들도 2~3개씩 끼는게 깔창인데 힐 신었다고 엄청 후려치네~
힐 이연희만 신는것도 아니고, 힐 신든 말든 저정도키면 엄청 큰거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남자배우들 25살때 비쥬얼
정우성 73년생/45세  1997년 비트 (25세) 이정재 72/46 1995 모래시계 (24) 송승헌 76/42  2000 가을동화 (25) 고수 77/ 41  2001 피아노 (25) 원빈 77/41  2001 킬러들의 수다 (25) 소지섭 77/41  2002 유리구두 (26) 하정우 78/40   2002 마들렌(25) 공유 79/39  2004 s다이어리 (26) 조승우 80/38  2003 클래식 (24) 강동원 빠른81/38  2004 늑대의 유혹 (25) 조인성 81/37  2004 발리에서 생긴 일 (24) 이동욱 81/37  2005 마이걸 (25) 이준기 82/36   2005 왕의 남자 (24) 현빈 82/36  2005 내 이름은 김삼순 (24) 이제훈,연우진 84/34  2009 친구사이 (26) 송중기 85/33  2009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25) 유아인 86/32   2010 성균관 스캔들 (25) 윤시윤 86/32   2010 제빵왕 김탁구 (25) 이승기 87/31  2011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25)  이민호 87/31  2011 시티헌터 (25) 지창욱 87/31  2011 웃어라 동해야 (25) 주원 87/31   2012 각시탈 (26)  김수현 88/30  2011 드림하이 (25) 김우빈,이종석 89/29   2013 학교2013 (25) 강하늘 90/28   2014 미생 (25) 유승호 93/25   2017 군주 (25) 박보검 93/25   2016 구르미 그린 달빛 (24) 서강준 93/25  2016 치즈 인 더 트랩 (24) 이현우 93/25  2017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5) 남주혁 빠른94/25   2017 역도 요정 김복주 (25)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배우들이 직접 꼽은 자신의 인생 영화 13
1. 배우 이정재 : 영혼의 집 (The House Of The Spirits, 1993) “제 인생 영화로 ‘영혼의 집’을 꼽은 이유는 1970년대 칠레의 정치적 격동기를 배경으로 가족애의 메시지를 전한 게 인상 깊었어요.” 2. 배우 조진웅 : 레옹 (Leon, 1994) “<레옹>은 제가 한자리에서 8번을 내리 본 영화예요. 고등학생 때 등교하기 전에 보다가 결국 넋을 놓고 8번이나 연속으로 감상했어요. 정신을 차려보니 하루가 그냥 지나가버렸더라고요. 그날 학교를 빼먹은 건 비밀입니다. <레옹>은 그 정도로 제게 매력적이고 흡입력 있는 작품이에요.” 3. 배우 이제훈 : 소셜 네트워크 (The Social Network, 2010) “오프닝 시퀸스 후에 나오는 사운드 트랙이 서늘하고 우울하지만 뜨거운 무언가가 느겨지기도 하고, 이 영화의 정서와 핵심을 대변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받았어요. 엔딩부분도 이렇게 귀결되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이어지고요. 또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면서 ‘무엇을 위해 사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그리고 내게 남겨지는 것은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해보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더욱 각박해지는 사회 속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성과 소통을 떠올려보며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4. 배우 김우빈 : 행복을 찾아서 (The Pursuit of Happyness, 2006) “<행복을 찾아서>라는 영화는 저를 처음으로 펑펑 울게 했던 작품이에요. 이 영화를 통해 아버지의 마음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어요. 언젠가는 저도 이 작품처럼 가슴 따뜻한 영화를 꼭 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제 감정들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5. 배우 손예진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The Bridges Of Madison County, 1995)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제가 20대에도 재미있게 봤다가 한번 더 보고 싶어서 봤는데, 또 한번 제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화예요. 특히 배우 ‘메릴 스트립’의 섬세한 연기가 인상적인 작품이죠. 누구나 꿈꾸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현실적인 한계를 보여주면서 그 안에서 두 사람의 사랑이 만들어내는 멜로적 판타지가 이 영화가 갖는 매력이라 생각해요.” 6. 배우 공효진 :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2014) “<인터스텔라>를 처음 접했을 때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희한한 감정이 터칭된 것 같았어요. 눈물이 흘렀는데 제가 어떤 감정 때문에 울고 있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영화가 끝나고 나서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도 한참동안 앉아서 울고 있었어요. 뭐가 슬픈 건지 모르겠는데 정말 너무 슬펐어요. 이 영화를 보고 난 뒤 인생을 바라보는데, 죽음과 삶을 생각하는 시각이 달라졌어요.” 7. 배우 하지원 :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2011)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이미 많이 봤지만 자주 다시 꺼내 보는 영화예요. 평소에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들을 좋아해요. 이중 특히 <미드나잇 인 파리>는 영화 속 장면, 장면이 너무 아름답고 근현대 문화가 찬란하게 발달했던 시대에 파리의 한 공간에 거장 예술가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설정이 무척 설레고 낭만적이에요. 저도 꼭 가보고 싶은 시대예요. 영화처럼 비 내리는 파리를 걸어보고 싶네요. 또한 당시 분위기에 맞는 음악까지 너무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8. 배우 한효주 : 언터처블: 1%의 우정 (Intouchables, Untouchable, 2011) “저는 이 영화를 보고 온 날, 수첩에 ‘좋은 영화는 인생의 교과서가 된다’라고 메모했어요. 인생 영화로 고르기엔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지만, 누군가에게 추천을 한다면 그 사람이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이 영화를 말해주고 싶어요.” 9. 배우 한예리 : 색, 계 (色, 戒, Lust, Caution, 2007) “인생 영화를 꼽기가 힘든데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를 얘기하자면 <색,계>예요. 이안 감독의 2007년작인 이 영화는 색(色)과 계(戒)의 아슬아슬한 경계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들죠. 이 영화는 전쟁의 비참함과 사랑에 관한 영화이기도 한데, 왕치아즈(탕웨이)가 이 선생(양조위)을 위해 노래를 부르며 춤을추던 장면은 몇 번을 다시 봐도 슬프지만 아름다워요. 지금의 탕웨이를 만들어준 작품이기도 하고 <색,계>는 정말 극장에서 다시 봐도 후회하지 않을 영화랍니다.” 10. 배우 천우희 : 다우트 (Doubt, 2008) “<다우트>는 인간의 본성을 담은, 그야말로 배우들의 미친 연기력을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메릴 스트립뿐만 아니라 립 세이모어 호프만, 에이미 아담스 등 출연진들 명연기의 향연이 이어져 눈을 뗼 수가 없어요.” 11. 배우 조정석 : 철의 여인 (The Iron Lady, 2011),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2007)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하비에르 바르뎀, <철의 여인>의 메릴 스트립, <링컨>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 등 명배우들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심장이 뛰고 피가 끓어요. 특히 <철의 여인>에서 메릴 스트립의 연기는 신의 경지에 올랐어요.” 12. 배우 유해진 : 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 2015) “제가 가장감명 깊게 본 건 <인사이드 아웃>인 것 같아요. 빙봉을 보고 울었어요. 사실 이야기는 이사를 간 아이가 낯선 환경에 적응을 하는 이야기인데요. 누구나 겪었을 과거들을 너무 잘 그렸어요. 그리고 그 인간의 감정인 슬픔, 기쁨, 분노 등을 그렇게 그려낸 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너무 좋아서 DVD도 샀어요.” 13. 배우 강하늘 : 어바웃 타임 (About Time, 2013) “제가 혼자 극장에 가서 네 번을 봤던 영화이기도 해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처음 두 번은 울면서 봤어요. 특히 영화 후반부에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아버지와 손잡고 해변을 뛰는 모습에서 아릿하게 가슴을 저며오는 무언가가 있었어요. 출처ㅣ더쿠 와 ! 메릴 스트립의 지분이 정말 엄청나네요 *_* 좋은 영화들이 많은 것 같아요 - 아직 못 본 영화들도 좀 있는데 챙겨봐야겠어요 !
드덕쓰 취향 #3 여주에게 싸대기 맞지 않는 법
내 이름은 강민호, 34세 정신적 모쏠이죠. 제 썸녀 김순정은 어떨 때는 키스 했다고 싸대기를 날리지만 어떨 때는 받아줘요. 왜죠? 그것은 너의 스킨십에 맥락이 없기 때문이어요. 연애고자 강민호씨를 위해 제가 지인 리서치를 해보았습니다. 미디어는 맛사지고, 스킨십은 기승전결이다 -마샬 맹루한 당신이 남자라면, 썸녀에게 아래의 순서대로 스킨십을 행해 보아요. 1. 손 ex) 병약한 척하며 썸녀의 손을 잡아 내 얼굴에 댄다. 2. 어깨 ex) 박력있게 썸녀의 어깨를 움켜 잡는다. 3. 머리 ex) 술 취한 썸녀의 머리카락을 정돈해준다. 4. 얼굴 ex) 썸녀의 얼굴에 별표 스티커를 붙여준다. 5. 허리 ex) 비 오는 날 우산이 하나밖에 없을 때를 노린다. 그 다음에 뽀뽀하면 썸녀가 받아준다. (단, 얼굴이 정경호) ............좀 더 쉬운 방법을 알려주겠어요. 코피가 터진다 한방에 썸녀가 내 손도 잡고, 목도 잡고, 코도 잡아줌. ※ 정경호 얼굴 아니라도 가능 헌데 거침없이 순서를 읊은 여자 지인들과 달리 남자 지인들은 대부분 입술, 목 등 자신이 좋아하는 곳 하나씩만 말하는 증상을 보였는데요 (기승전결보다 확고한 취향만이 존재) 그러니 당신이 여자라면, 썸남에게 머리 우쭈쭈 해준다. 목 우쭈쭈 해준다. 어깨 우쭈쭈 해준다. 입술 우쭈쭈 해준다. 내가 썸남 니를 귀여워한다는 인식을 주면서 나는 너를 해치지 않는다고 안심을............ 내 썸은 망했어☆ 니 썸도 망하길 바랄게★
연예인 'CF 모델료' 유출...몸값 최고는 누구?
톱스타들은 브라운관이나 영화에 오랜기간 얼굴을 비치지 않아도 광고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광고를 찍고 얻는 수익이 적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이들은 어느 정도의 금액을 받고 광고를 찍을까요?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대한민국 톱스타들의 CF 모델료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27일)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연예인 CF 몸값 유출'이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유출된 연예인은 태양의 후예로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는 한류스타 송중기를 비롯해 유명 연예인들 20명정도가 포함됐습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스타들의 나이, 키, 활동사항, 경력, 향후 활동계획 등과 함께 모델료 6개월치와 1년치로 나뉘어 적혀있습니다. 또 브랜드적합성, 인지도, 선호도 등에 대해서도 체크되어 있었습니다. 스타별로 살펴보면, 먼저 브랜드 적합성과 인지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이나영은 6개월 계약에 4억원, 1년에 7억원 정도입니다. 인지도 부분에서 이나영과 같은 최고점을 받은 공효진은 이나영과 같은 수준의 몸값을 자랑합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인지도를 넓힌 한예슬은 6개월에 3억원, 1년에 5억원 정도를 모델료로 받는다고 합니다. 데뷔한 지 30년이 넘은 배우 김혜수는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며 6개월에 4억원, 1년에 6억원을 받는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신민아는 1년에 7억5천만원이라는 높은 액수를 받는데, 특이한 점은 6개월 단위의 CF 계약은 진행하지 않으며 모델료는 조정이 가능한 것으로 적혀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에 골고루 출연한 한효주는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6개월에 3억5천만원, 1년에 5억5천만원을 모델료로 받습니다. 이밖에 여자 연예인 중 하지원은 6개월 진행없이 1년에 5억원, 고준희는 6개월 2억원에 1년 4억원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또 이연희는 6개월 2억5천만원에 1년 3억5천만원 이였으며, 강소라는 6개월 2억원에 1년 4억원, 장윤주는 6개월 2억5천만원에 1년 3억5천만원, 이솜은 6개월 1억원에 1년 2억원 이였습니다. 남자연예인들을 살펴보면, 조인성의 경우 6개월 단위의 CF 계약은 사양하고 1년 단위 계약만 진행하며 모델료는 8억원 정도입니다. 브랜드 적합성과 인지도 등 모든 부분에서 최고점을 받는 정우성은 6개월에 4억원, 1년에 7억원을 받습니다.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송중기는 6개월에 4억원, 1년에 8억원을 모델료로 받는다고 적혀있습니다. 빅뱅과 배우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이어가고 있는 탑의 몸값은 6개월에 5억원, 1년에 9억원 정도입니다. 소지섭은 높은 인지도로 6개월에 3억5천만원, 1년에 6억5천만원 수준의 몸값을 자랑합니다. 이밖에 공유는 6개월 4억원에 1년 7억원, 송승헌 6개월 5억원에 1년 8억원, 고수 6개월 2억5천만원에 1년 4억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