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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누드 연기 도전 이유? “진심을 보여주고 싶었다”

2NE1(투애니원)의 리더 씨엘이 ‘그리워해요’ 뮤직비디오에서 과감한 누드 촬영을 시도한 이유를 밝혔다. 여성 뮤지션으로 쉽지 않은 도전이었던 이번 촬영에 대해 씨엘은 “’그리워해요’를 듣고 어떤 옷도 이 곡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꼈다”라며 “혼자 있을 때 외로움과 힘을 빼고 날 것 그대로의 진심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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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똑같은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
포스팅 아래에 붙은 그래프는 100명당 접종자 수를 말함. 국내 언론에서  영국백신 영국백신! 캐나다도 시작했다~ 하던 그때,  캐나다도 12월에 접종을 시작했지만..  지금도 100명당 5.35명을 완료한 상태. 자체 생산이라는게 중요하네요. 국내 바이오 분야 기업들.. 땡큡니다. 캐나다도 나름.. 미국이 '다 내꺼임!' 할 거 생각해서 결정한 선택이 저리 될 줄은.. 늘 그게 맞는건 아니겠지만 백신도입을 추진하면서, 하나에 몰빵 않고 이것저것 나눠서 구매한건 잘한 부분입니다. (이후 상황은 더 봐야겠으나..) 기레기 말을 안듣길 잘했죠. 그럴리 없지만, 우리정부가 엉엉울면서 덜컥 선구매만 후딱하길 바랐나? 지금쯤 손가락만 빨면서? '뒤늦게 발로 뛰지만...' 이런 기사나 썼을 겁니다. ㅋㅋ ▼ 이것들이 언제 제대로 된 소릴 했어야지.. 희망찬 일본, 정반대인 한국? ㅋㅋㅋㅋㅋ + 위의 포스팅에 정리가 잘 돼 있지만, 더 참고가 될 자료.  (이어 붙이기는 좀 길어요.) [자료] 코로나 백신 접종, 집단면역 스타트 https://www.parksiyoung.com/forum/8894 ▼ 위 자료의 마지막 문단. 이처럼 백신 접종에 있어서는 계약서 상의 물량을 언제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장기적으로 질질 늘려가면서 접종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시일 내에 집중적으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매우 확실한 준비를 갖춰놓고 접종을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늑장백신 타령하던 놈들이 좀 봐야하는데... 우리가 자만하자고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늘 방역수칙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기레기들은 독감백신 때처럼 코로나 백신으로 또 불안감 조장이나 하고, 이런 부분을 빼놓고 봐도.. 그동안 수없이 가짜정보로 사람을 홀리고, 방역활동을 일부러 방해했습니다. 그게 여전히 진행 중이니까. 독립언론을 운영하는 기자의 말이라도 빌려서, 저 놈들을 줘 패고 싶을 뿐이고. 국내 언론이 말 않는 얘기를 전하고 싶네요. 출처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않고 의도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기사에 휘둘리지 말고 모두 화이팅합시다
논란되고 있는 CL 인터뷰내용 "아시아 여자들은..."
지금 웹상에서 논란되고 있는 씨엘 인터뷰입니다. 뭐 긴말은 하지 않겠음. 보시고 판단은 직접 내리시길 CL: 아시아 여자들은 평범(Basic)하고 싶어한다 "요새 어린애들은 뭔가 새로운걸 찾고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었다. 특히 여자애들이 그렇다. 그게 내가 바로 이 자리에 선 이유다. 아시아 소녀들에게 예시가 되고싶었기 때문이다. 많은 아시아 여자들은 평범해지고 싶어한다. 그게 안전하니까." "하지만 사실은 내 많은 팬들은 그런 여자애들이다. 걔네는 더욱 더 과감해지기를 원하는데 보고 배울 롤모델이나, '그렇게 해도(과감해져도)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사람도 없고. 그래서 나는 스스로가 아시아를 위해 많은 것을 했고 또 소녀들을 많이 바꿔놨다고 느낀다" "폰케이스 하나를 사더라도 새로운걸 시도해보지 않나. 아시아의 소녀들은 매우 순종적이고 수줍고 소심하고 조용하다. 하지만 이제 그런게 바뀌고 있는 것 같다. 나는 그들이 더 강해졌으면 바라고 그들에게 '다름'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은 호화로운 일이고 아직 우리는 그런 기회를 가지지 못한거 같다" (원문) CL: "Asian girls love being basic" "I think a lot of the young kids right now are looking for something new,and they want to look different. Especially girls, and this is why I’m trying to come out here — to set an example of an Asian girl. A lot of Asian girls love being basic because it’s safe. But the thing is, a lot of my fans are those girls, and they want to be bolder, but there’s no one they could look up to and be like, It’s OK to be that way. There’s no one out here who will do that, and I feel like I have done enough for Asia and changed a lot of girls. Even if it’s a phone case, they try. Girls in Asia are very obedient, shy, timid, quiet, but I can tell that it’s changing, and I want them to be stronger and tell them that it’s OK to be different. Being special is a luxury, and I don’t think we have that. Yet.
성형 아닌 화장의 힘, CL 메이크업
장 카스텔바작이 강남에서 전시를 한단 이야길 듣고 기사를 찾아 보다가 발견한, 바로 이 사진. 그런데 제 눈에는 먹물이 묻은 카스텔바작의 손보다 CL의 메이크업이 맨 먼저 눈에 들어왔다는 거죠! 역시 전 어쩔 수 없는 코덕 모브(mauve)톤의 립 메이크업부터 광택이 느껴지는 피부 표현, 강하게 넣었지만 위치적절한 쉐딩 부드럽게 음영으로 풀어 낸 스모키 아이까지 거기에 귀신 같은 색조합, 플래티넘 블론드 색상의 헤어!!!!!!!!!!!!!!!!!!!!!!!!! 심쿵.gif 이미 아시겠지만. 사실 CL의 메이크업은 흔한 한국식 화장보다 빡센 교포식 화장에 가까웠어요. 리퀴드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정말 2달에 한 통씩 다 쓸 것 같은 메이크업이었지요 :> 눈물샘 근처를 얇고 선명하게 채워 앞트임 효과를 주고, 인조 속눈썹은 거의 무조건 풍성한 것으로, 단순히 캣츠아이라기엔 광활한 너비의 아이라인. CL도 무쌍커풀이기에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메이크업이라면, 이 방법이 잘 맞았겠지만. 하지만. 하지만. 어쩌다 이렇게 궁합이 안 맞는 경우에는 화장은 텁텁하고 눈은 부자연스럽고 빡세기만 빡세고. 분명히 화장하면 예뻐져야 맞는 건데 오히려..네... 긴말 않겠습니다... 하지만! 위의 사진들처럼 CL의 메이크업이 확! 달라졌습니다. 아는 분들은 다 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PONY)가 CL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기 시작하면서부터인데요. 여리여리한 맛, 일자 눈썹, 애교살 등을 강조하는 보통의 한국식 메이크업과 더불어 컨투어링, 스트로빙, 쉐이딩 등 빡세고 강한 테크닉을 사용하는 것이 포니의 매력! 한국식 메이크업과 서양식 메이크업을 잘 믹스하는 기술이 정말 정말 뛰어나요. CL의 메이크업에서도 이런 컨투어링을 강조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죠 XD 이 사진들도 색상 조합이 귀신이죠. 블러셔, 립, 눈, 눈썹, 피부표현까지 쉐도우부터 쉐이딩까지 아주 그냥 혼연일체여요. 다양한 색조를 사용하되 음영을 귀신같이 조절해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너무너무 예쁘죠. 무대에서 보면 이런 모습! 괜히 성형설 소문이 나온 게 아니라구요 +ㅁ+)/ 역시 금손 갓포니. 화장이 변장이 되는 순간을 공유합니다♪ FOLLOW는 여기에서 :) http://bit.ly/1Mdcc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