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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 대체 기술 블록체인도

공인인증서 완전퇴출 불가능
블록체인에는 서명(인증) 기능 부재...추후 기능 추가로 가능성 존재
그동안 국민들의 인터넷 이용시 불편·불만 사항으로 꾸준히 제기됐던 공인인증서를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해 완전 대체한다는 계획이 금융권과 정부 관련 부처를 중심으로 발표되고 있다.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더이상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는 국민들의 기대와 달리, 블록체인을 이용한 공인인증서 완전 대체는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금융권에서는 블록체인과 공인인증서의 결합으로 완전 대체까지는 불가능하더라도 사용자 편의성이 향상돼 기존의 공인인증서로 인한 불만과 불편이 줄어들길 기대하는 눈치다.

기존 공인인증서는 1년에 한번씩 사용 유무와 별개로 갱신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금융사 별로 별도의 인증서를 받거나, 매번 재등록 해야하는 탓에 국민들의 불만이 끊이질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액티브X와 공인인증서 퇴출을 약속한 만큼 이번엔 공인인증서가 사라질 수 있을지 관심을 끄는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은행연합회, 금융위원회 등 관련 부처들이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공인인증서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블록체인, 공인인증서 대체 기술로 부상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은 거래 참여자 모두와 거래 내역을 공유하는 분산원장(distributed ledger) 특징을 가진 만큼 이 부분을 공인인증서와 결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떠도는 루머 중 하나인 블록체인이 공인인증서를 완전 대체한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만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은행연합회 측은 불편함을 줄여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쪽으로 갈피를 잡은 상태다.

은행연합회에서 블록체인과 공인인증서를 담당하는 임영빈 IT부 부부장은
현재 나오고 있는 블록체인이 공인인증서를 완전히 대체한다는 것은 은행연합회 발표를 확대해석 한 것으로 보인다. 은행쪽에서 공인인증서를 폐지하고 블록체인으로 대체할 계획은 없는 상태다.
은행연합회의 설명에 따르면 애초에 공인인증서를 블록체인으로 대체한다는 소리는 현재로써는 불가능한 것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공인인증서와 결합해 이용자의 편의성 증대 등 불편함 해소에 방점이 찍혀있다.

이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나 블록체인 업계, 은행연합회, 인증 관련 업체들의 공통된 의견으로 결론적으로 PKI 기반의 공인인증서를 서명 기능이 없는 블록체인으로 대체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주장이다. 다만, 블록체인을 공인인증서와 결합한다면 그전에 문제로 지목됐던 불편함은 다수 개선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은행연합회에서 현재 진행 중인 블록체인사업의 경우 공인인증서를 블록체인으로 대체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각 금융사 별로 발급했던 공인인증서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블록체인의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한 공인인증서 시스템 구축을 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임영빈 부부장은
블록체인을 활용해 기존의 공인인증서는 인증센터에서 발급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고비용이 발생하는 구조며, 각 은행들이 블록체인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어느 곳에서 발급 받더라도 동일하게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공인인증서 발급 구조를 살펴보면 은행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공인인증서는 '금융결제원', 주식 거래를 위한 인증서는 '코스콤'에서 발급하게 된다.

예컨대 A은행 ㄱ고객의 A은행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았다고 하더라도 실제로는 금융결제원에서 발급 해주는 것을 A은행에서 전달해 주는 형태다. 또한 고객이 B은행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한다고 하면 이 역시 금융결제원에서 접수를 받아 발급하게 된다.

곧 기존 공인인증서는 어느 은행에서 공인인증서 발급 신청을 했더라도 금융결제원을 통해서 발급했던 구조인데, 이 발급 정보가 금융사별로 공유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금융사별로 별도의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는 비효율성과 불편이 발생했던 이유다.

블록체인의 분산원장을 활용하면 금융결제원을 거치지 않고, 고객의 공인인증서 발급 기록을 금융사들이 공유하게 돼 중복 발급을 피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임영빈 부부장은
공인인증서의 기반 기술인 PKI가 현존하는 암호체계 중 가장 보안성이 높은 체계로 블록체인 기술이 아무리 도입된다 하더라도 완전 대체는 불가능하며, 다만, 은행연합회는 고객들이 공인인증서를 문제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
그렇다면 은행연합회의 설명처럼 블록체인을 통한 공인인증서 대체는 불가능한 것이며, 절차의 간소화로 불편함을 최소화 하는 것이 최선일까?

블록체인으로 공인인증서 완전 대체 불가능...사용자 편의성 확보는 가능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설명에 따르면 공인인증서는 국제표준방식인 PKI로 이뤄진 전자서명 기술로 전자서명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공인인증서가 유일한 상태다.

특히 공인인증서는 개인키와 공개키를 사용하는 비대칭형 암호화 방식으로 전자서명이 본래 목적이며, 금융권에서 사용하는 본인확인 수단은 부차적인 기능 중 하나다. 때문에 전자금융감독규정에서 공인인증서 의무 규정이 빠진 것은 본인확인 수단으로 더이상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며, 여전히 전자서명법을 통해 전자문서의 서명을 위해서는 공인인증서 사용을 명시하고 있는만큼 공인인증서 사용은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다.

KISA 관계자는
블록체인은 거래 내역을 분산해서 저장하고, 분산된 정보를 바탕으로 개별 확인을 해야하는 것으로 블록체인으로 공인인증서를 완전 대체는 힘들어 보인다. 공인인증서가 현재 액티브X를 기반으로 이용되는 점을 봤을때 블록체인 기술과의 결합으로 사용 환경이 달라질 수 있다.
이같은 점을 봤을때 기존 공인인증서를 블록체인으로 완전히 대체한다고 말을 하기에는 아직 한계성이 있다.
이와 반대로 블록체인으로 공인인증서 대체한다는 것 자체가 마케팅 용어라는 의견도 나왔다.

최용관 블록체인OS 부사장은
현재 이야기 되고 있는 블록체인으로 공인인증서를 대체한다는 말은 각 금융사별로 공인인증서를 발급했던 과정을 하나의 중앙 서버를 두고 공인인증서를 발급하겠다는 것으로 결국 P2P 기술일뿐 진정한 블록체인 기술이 아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공인인증서와 결합 등을 이야기 하기 전에 해외의 사례처럼 전자서명 기능이 필요없는금융권 이용에 있어서는 공인인증서를 그냥 사용하지 않으면 된다.
해외 금융 사례를 살펴보면 보안 사고 책임을 사용자가 아닌 금융사가 지도록 된 까닭에 공인인증서와 같은 사용자 책임 보안 수단을 요구하지 않고, 금융사가 스스로 다양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권용석 써트온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블록체인으로 공인인증서를 대신한다거나 블록체인으로 인증 기술을 개발했다는 것은 애초에 말이 안되는 마케팅 용어며, 공인인증서를 블록체인 노드에 올려서 사용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예컨대 현재는 A은행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 신청한다면 금융결제원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해주지만 이 정보는 A은행의 데이터베이스(DB)에만 저장되고, B은행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 신청하면 A은행의 DB와 연동이 되지 않는 관계로 동일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렇게 때문에 사용자는 공인인증서를 매번 개별 금융사 별로 발급받고, 등록하고, 갱신하는 불편함을 겪었던 것이다.

블록체인에는 인증 수단은 없지만 분산원장 기술이 있는 만큼 공인인증서를 블록체인의 노드에 올려서 공유한다면 은행별로 공인인증서를 발급하고 등록하는 절차가 필요 없어진다는 설명이다.

그렇다면 블록체인 노드에 공인인증서를 올려서 공유할 경우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문제는 없을까?
블록체인에 공인인증서 결합되더라도 보안 '이상 無'

결론적으로 현재의 공인인증서 구조를 살펴보면 공인인증서 공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인인증서는 PKI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구조적으로 공개키와 개인키로 나눠져 있다. 이 중 우리가 발급 받아서 PC나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것은 개인키를 의미한다. 공개키는 애초에 금융결제원을 통해 신청한 금융사 서버에 저장돼 있다. 결국 블록체인에 공인인증서가 결합된다고 하더라
도 블록체인 노드에 올라가는 것은 공개키가 대상으로 개인키가 유촐되지 않는한 보안 문제 발생하지 않는다.

권용석 CTO는
공인인증서는 공개키와 개인키가 분리된 상태로 존재하지만, 사설 인증서 중에는 편의성을 해결하고자 공개키와 개인키가 결합된 것도 존재한다. 인증서 유출로 피해를 본 경우는 대부분 사설 인증서 중 공개키와 개인키가 결합된 형태"라고 설명했다.
현재 이야기가 나오는 블록체인과 공인인증서 결합은 블록체인에 공인인증서의 공개키만을 올리는 형태가 될 것이며, 개인키가 없을 경우 공개키는 의미 있는 정보가 될 수 없는 만큼 이걸로 인한 보안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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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인증기술이 아닙니다. 인증기능이 없어 골아픈 것이 블록체인입니다. 약장사들이 약 좀 그만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진짜 인증기술이 빛을 못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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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과 유시민의 일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은 곁에 있던 유시민에게 물었다. “노무현의 시대가 오겠어요?” 이에 유시민은 “아, 오지요. 100% 오지요. 그거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지요” 라고 답했다. 이 대답을 들은 노무현은 “근데,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한다. 유시민은 힘없는 그의 말을 듣고서 입을 열었다. “그럴 수는 있죠. 후보님은 첫 물결이세요. 새로운 조류가 밀려오는데 그 첫 파도에 올라타신 분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이 첫 파도가 가려고 하는 곳까지 바로 갈 수도 있지만 이 첫 파도가 못 가고, 그 다음 파도가 오고 그 다음 파도가 와서 계속 파도들이 밀려와서, 여러차례 밀려와서 거기 갈 수는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새로운 시대 정신과 새로운 변화, 새로운 문화를 체현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첫 파도 머리와 같은 분이세요 후보님은. 근데 가시고 싶은데까지 못 가실 수도 있죠. 근데 언젠가는 사람들이 거기까지 갈 거에요. 근데 그렇게 되기만 하면야 뭐 후보님이 거기 계시든 안 계시든 뭐 상관있나요” 라고 말했다. 그말을 들은 노무현은 “하긴 그래요, 내가 뭐. 그런 세상이 되기만 하면 되지. 뭐 내가 꼭 거기 있어야 되는 건 아니니까” 라고 말하며 허허 웃었다. 그리고 20년 후 2022년의 현재. 우리는 노무현이 없는 윤석열과 검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좌절하지말자, 포기하지말자.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위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기억하고 깨어있자. 노무현은 없지만 노무현의 시대를 만들어나가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100080678961932/posts/pfbid0txKsdzZ6ja1u3RCCeGrrHTntgDd9RPbkSFT8WdfKw5rus6YKzRVUXqaYU7aiffFl/
이사업체 여직원이 알려주는 엄청난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윈도우10 설치법 및 포맷하는 방법!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77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것은 엄청난 것은 아니지만 자주 사용하면서 포맷이 가능한 윈도우10 설치하는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보드사 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는 에즈락사 바이오스를 사용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 부팅 USB 메모리 만드는법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일단 바이오스 들어가기전에 윈도우 10이 설치된 USB 메모리가 있으셔야 됩니다. 일단 윈도우10이 들어있는 USB 메모리를 컴퓨터 USB 포트에 박으시고! 다시시작을 눌러줍시다. 그 다음에 컴퓨터 화면 나오자마자 Delete 키나 F2를 연타해주세요. 연타를 하시게되면 이런 에즈락 바이오스 셋팅창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화면에 오셨다면 F6를 누르시거나 아니면 위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고급 모드로 들어가주세요. 아 그리고 여기서 눈치채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지금 제 컴퓨터가 i7-6700으로 되어있는데 라이젠5 1600X를 달은 제 컴퓨터가...동생이 가져가는 바람에 예전 컴퓨터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이새키를 그냥...) 일단 본론으로 돌아와서 고급모드로 들어가시게 되면 고급모드로 들어오시게 되면 이런 화면으로 바뀌게 되실텐데요. 상단위에 부팅이라는 바가 있을 겁니다. 그걸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시면 이렇게 부팅옵션이 나올텐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점! 바로 부팅 옵션을 USB:Sandisk를 옵션1로 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윈도우가 설치가 되는 것이니깐요. 부팅옵션1을 클릭하셔서 USB 모델을 클릭해줍시다. 부팅옵션1이 USB가 되었으면 F10키를 누르신다음에 " 예 " 를 눌러줍시다. 그러면 컴퓨터가 재부팅되면서 윈도우 설치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윈도우 로딩창이 뜨면 이런화면이 나오게 됩니다.첫번째 화면에서 바로 다음버튼을 눌러주시고 지금설치를 눌러줍시다. 그 다음! 윈도우10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밑사진처럼 건너뛰기도 있지만 다른 설치화면에서는 " 인증키 없음 " 이라고 뜰때도 있는데 그 때는 " 인증키 없음 "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설치할 운영체제를 고르시면 되는데  웬만하면 무난하게 홈버전을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X64가 64비트이며 X86은 32비트 운영체제입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자 그다음 사용조건에 동의함 체크하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설치 유형이 나오는데 여기서! 업그레이드가 아닌 사용자 지정을 눌러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밑에 처럼 설치할 위치가 나오게 되거든요. 저기에서 설치할 위치를 클릭하시고 다음 버튼을 누르시면 윈도우 10 설치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포맷하는 것도 3번째 사진에 보시면 삭제 옆에 포맷버튼이 있습니다. 저 버튼으로 포맷하는 것이니 포맷하실분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 떴다면 85%가량 온 것입니다. 다시 시작을 눌러주시면 다시 컴퓨터 재부팅을 하는데 이 때! 이 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서 컴퓨터 화면이 켜지자마자 바로 Delete 키 및 F2 키를 연타해주세요. 그 다음 아까전에 부팅옵션1을 USB를 해두셨던 것을 다시 자기 SSD로 바꾸셔야 됩니다. 자기가 설치한 위치 디스크를 찾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주시고 다시 F10 키를 눌러 저장뒤 재부팅 하시면 됩니다. 아주 쉽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이제 윈도우에 들어가서 자기 컴퓨터 설정만 하시면 끝이 납니다. 이번 윈도우10이 가장 좋은점이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업데이트 자체가 안되기는 하지만 급하게 포맷이 필요하시다면 이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조립 컴퓨터를 샀는데 윈도우를 설치해야할  상황이 놓여져 있었을 때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정품인증은 정품을 구매한 뒤 하셔도 늦지 않으니 말이죠. 이상 오늘은 여기까지 K.Min's 윈도우10 설치법에 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지식인증이 포함되어야 인증기술이라 할 수 있다.
공부타임~~~ ㅡㅡㅡㅡㅡ 패스콘 인증에서 첫번째 핵심 인증팩터는 비밀 아이콘 또는 아이콘 키라고 한다 이것은 비밀번호와 다르다. 알고있는 비밀정보을 제시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다. 그러나 인증팩터의 생성과 전송, 저장 그리고 검증 방법은 완전히 다르다. 즉 사용자가 입력하는 비밀번호 값을 서버에 저장된 값과 비교하여 일치성을 검증하는 방법이 아니란 뜻이다. 또한 아이콘 키는 가장 안전한 저장소라 할 수 있는 인간의 기억속에만 저장되며 다른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는다. 패스콘은 최대5개의 팩터가 혼합 또는 융합된 멀티팩터 전자서명 인증이다. 인증은 지식인증 요소를 적어도 하나는 포함하여야만 본인의 자발적의지임을 유추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지식 인증 팩터는 어디에도 저장되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간편하여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 #지식인증 #패스콘 IDall - 암호관리가 아주 편한 앱이 있어 소개합니다, IDall은 마스터 계정 보안이 강력하고 사용하기도 편하며 여러 디바이스를 같이 사용해도 추가 비용이 없어 더욱 좋아요 가입할 때에 꼭 저의 ID 111 를 추천인ID로 입력해주세요, 그러면 제가 90일간의 무료이용 보너스를 받을 수 있어요 Android IDall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sscon.idall iOS IDall: https://itunes.apple.com/us/app/idall/id1438211975?l=vi&ls=1&mt=8
멸망하는 지구를 미소녀가 구하는 만화.manhwa
님들 ㅎㅇㅎㅇ 오늘은 지구멸망급 재앙을 막기 위해 싸우는 소녀 썰.ssul을 소개함 이 세계관 속에서는 <붕괴>라는 재앙이 발생함 이 재앙이 발생하면 <붕괴능>이라는 에너지가 발생하고, 그 에너지에 누출된 사람들은 이렇게 좀비가 되어버림ㄷㄷ 오른쪽 남자 좀비 개빡칠듯;; 퇴근하다가 좀비가 되다니ㅜㅜ 이런 재앙은 한국에서는 사실 별 문제가 안됨 좀비 이 족팡매야 이리와봐 너 한국은 1 마동석이면 좀비따위는 크린하게 처리되기 때문ㅇㅇ 하지만 우리 이웃나라에는 불행하게도 마동석이 없었음 마동석도 없는데 좀비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겠음? 그러함 ㅇㅇ 이웃나라답게 미소녀가 출동함ㅋㅋㅋㅋ 사실 미소녀를 싸움판에 보내는 건 훌륭한 전략임 미소녀들이 출전하면 자연스럽게 우리 오타쿠들이 따라갈 것이고 알다시피 우리 오타쿠들은 화려한 검술을 선보이는 오타쿠 요원 금지된 비술을 개방하는 오타쿠 요원 매우 강하기 때문임ㅇㅇ(...랄까? 크큭) 무튼 좀비 천지에 뛰어든 이 여자는 키아나라는 여자임 걍 미소녀 같아 보이지만, 붕괴능에 누출되어도 좀비가 되지 않는 유전자를 타고났다는 설정이어서 보기보다 겁나 쎔. 오타쿠들 도움이 필요 없음 (아쉽) 좀비들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총질 시전함 탕탕 쏘기 귀찮을 땐? 타다다다다다쏘면됨ㅋㅋㅋㅋㅋ 권총인데 총알이 무한으로 나가는 편한 설정 사람들 후리하게 쏴죽이는 것만 봐도 대충 인성수듄 각이 나오는데 사람들 짐짝취급하면서 직접 인성 인증함ㅋㅋㅋㅋ 키아나 뒤에 따라오는 여자는 메이라는 여자임 세일러문st의 청순돋는 외모라서 남자들이 많이 꼬일 것 같지만 여자가 꼬여버림;; 키아나가 메이를 좋아하는 설정이기 때문임. (야한만화ㄴㄴ) 만화 읽다보면 유전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설정이라고 나오긴 함 이상한 만화 아니라고 쉴드치고 싶긴 한데 중간중간 이딴 장면들이 나옴ㅋㅋㅋㅋㅋ 핥-짝 무튼 총으로 쏘고 칼로 베고 하면서 좀비들을 거의 다 잡음ㅇㅇ 이제 시마이하고, 할증 붙기 전에 칼퇴근 하려는데 야근각 ㄷㄷ 얘는 붕괴가 발생할 때 생겨나는 '붕괴수'라는 애임 "붕괴+괴수 입니다^^"라고 설명충 등판 안해도 알 수 있는 직관적인 이름임ㅋ 일단 총으로 한번 덤벼보려.. 했지만 그런 거 없고 바로 싸닥션 날아옴; 원 싸닥션 투 강냉이 쓰리 하우스임 ㄷㄷㄷ; 집까지 뿌수는 어마어마한 위력의 괴수였음 이 괴수가 공격할 때의 파동으로 인해 이웃나라의 총리가 자빠져버렸다는 소문도 있음 키아나는 뚜까맞고 있는데 메이는 어떻게 된거야?!라고 걱정했다면 걱정 안해도 됨 공평하게 둘 다 뚜까맞을 것이기 때문ㅠㅠㅠ 붕괴수가 메이를 때찌 하려는 타이밍에 메이를 방어하러 뛰어듦 ㅜㅜㅜㅜㅜㅜ 키아나 이 바보같은 계집 ㅜㅜㅜㅜㅜㅜㅜㅜ 원래 이런 장면은 감동적이기라도 해야하는데 워낙 피칠갑을 해놔서 무서움 ㅜㅜ 아니 여고생만한 여자애 둘이 괴물 때려잡는동안 나라에서는 뭐함?? 이게 Nara냐!! 버럭버럭? 사실 전세계는 우주전함까지 만들면서 붕괴에 대응하기위한 군사력을 갖추었던거임; 근데 왜 여자애들만 괴물한테 강냉이 털리고 있는지 궁금함?? 왜냐면 이 나라 소속의 우주전함 담당자가 건물 옥상에서 술빨면서 야경 즐기고 있기 때문임 #야경 #와인 #YOLO #군납비리 이 여자는 극동지부의 전함을 담당하는 히메코라는 여자인데 지금은 훈남이랑 시시덕 거림을 담당하는 중임ㅋ개꿀띠ㅋ 그와중에 남자 멘트 대다나다... 팔꿈치로 키보드 치는 중 아니; 이딴 멘트가 먹히다니 ㄷㄷㄷ 무튼 훈남과 즐겁게 꽁냥거리는 와중에 회사(우주전함)에서 찾아옴ㅋㅋㅋㅋㅋㅋ 썸남 개당황쓰 ㄷㄷ 개꿀잼몰카인가??? 뜻밖에 우주전함이 찾아왔지만 우리 히메코짜응은 당황하지 않고 키스를!! 그리고 명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만화 여주들 인성 다 왜이럼;; 건물 옥상에 쭉쭉쭉 줄서는 부하들 ㄷㄷ (그와중에 남자 찬 바닥에 넘나 초라하게 버려졌음 ㅜㅜ 입돌아가는거 아님?) 데이트 방해한 부하에게 팩폭당하며 딜교환 실패 근데 진짜 큰일이 났다는 걸 듣게된 후 정신차리고 출동 준비함 (사실 본인 빼고는 다 승선 해 있었지만..) 남자 매니아인 히메코짜응은 소녀들을 구할 수 있을까?? 다음 카드에 이어서 쓰겠음!! 저 팔로우 하시면 다음카드 뜰 때 바로 보실 수 있음 ps. 이 만화의 세계관으로 만든 붕괴라는 게임이 있는데 빙글 클랜도 있음 같이 하실 분 연락 주셈 붕괴 게임이 궁금한 사람은 -> 이 링크 눌러보시면 됨 무튼 다음 카드 바로 보고싶으신 분들은 저 팔로우 ㄱㄱㄱ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4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 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회의나 대화를 녹음해야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녹음앱 만들기!! (1/3) 앱인벤터 블록코딩을 이용하면 쉽게 녹음기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소리를 녹음해야 하는 모든 경우에 사용 가능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만들어보세요~ 앱인벤터 로그인 합니다. 구글 계정이 있다면 바로 로그인 가능합니다. http://appinventor.mit.edu 로그인이 완료되면 [프로젝트]를 클릭 후 [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하는 창 이 나오면 [Sound_Rec]를 입 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Screen1]을 클 릭 후 속성 창에서 수평정렬 [가운데 : 3], 수직정렬 [가운데 : 2], 앱이름 [지니녹음기], 배경 이미지 [bg.png], 아이콘 [rec. png]로 설정합니다. 속성 창 스크린방향 [세로], 제목 [지니녹음기]로 입력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에서 [레이블]을 뷰어 창으 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팔레트 창 [레이아웃] 그룹을 클 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추가로 레이블과 수평배치 컴포넌트를 배치해 화면과 같이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버튼]을 뷰어 창 첫 번째 수평배치 안으로 두 번 드래그&드롭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수평배 치2 안으로 세 번 드래그&드롭 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레이블1]을 클 릭 후 속성 창에서 글꼴굵게 [체 크], 글꼴크기 [16], 텍스트 [녹 음]으로 설정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수평배치1]을 클 릭 후 속성창에서 수평정렬 [가 운데 : 3], 수직정렬 [가운데 : 2], 배경색 [없음]으로 설정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이름 바꾸기 창이 나오면 새 이 름에 [녹음시작]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녹음시작]을 클릭 후 속성 창에서 이미지 [rec.png], 텍스트 [ ]로 설정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녹음중지]를 클릭 후 속성 창에서 이미지 [rec_stop.png], 텍스트 [ ]로 설정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3]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이름 바꾸기 창이 나오면 새 이 름에 [재생시작]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재생시작]을 클릭 후 속성 창에서 이미지 [play.png], 텍스트 [ ]로 설정 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컴포넌트 창의 재생 항목의 두번째 버튼의 이름을 [일시정지]로 설정 후 속성 창에서 이미지 [pause.png], 텍스트 [ ]로 설 정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컴포넌트 창의 재생 항목의 세번째 버튼의 이름을 [재생정지]로 설정 후 속성 창에서 이미지 [stop.png], 텍스트 [ ]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의 [미디어] 그룹을 클릭 후 [녹음기]를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팔레트 창의 미디어 그룹의 [플레이어]를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팔레트 창의 [저장소] 그룹을 클 릭 후 [파일]을 뷰어 창으로 드 래그&드롭합니다. 녹음기 앱의 화면 디자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조금 길었지만 차근차근 해보시면 하실 수 있을겁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록코딩으로 앱을 완성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에는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저장된 녹음 파일을 확인하는 방법도 알아보겠습니다. 좋은날 보내시고 또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정부, '공인인증서' 20년 만에 폐지한다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 입법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년 만에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를 추진한다. 기존 공인인증서도 여러 인증수단 중의 하나로서 계속 사용가능토록 해, 제도개편으로 인한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30일부터 40일간 일반국민, 이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공인·사설인증서간 구분을 폐지하고, 동등한 법적효력을 부여해 전자서명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이용자의 합리적 선택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해 전자서명인증업무 평가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현행 공인인증서 제도는 과도한 정부규제로 인해 전자서명의 기술·서비스 발전과 시장경쟁을 저해하고, 공인인증서 중심의 시장독점을 초래해, 국민들의 전자서명수단 선택권을 제한한다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9월부터 관계부처 협의, 전문가 토론회 및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지난 1월 규제혁신토론회에서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 방침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공인인증서 제도 및 관련 규제를 대폭 폐지하고, 민간 전문기관을 통한 전자서명인증업무 평가제를 도입해 다양한 전자서명 기술?서비스가 시장에서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제도적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전자서명산업 발전과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전자서명수단을 제공하는 등 인터넷 이용환경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개정안이 시행되면 공인인증서로 획일화된 전자서명시장에 기술?서비스 경쟁을 촉진하고,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전자서명수단을 제공하는 등 인터넷 이용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정안은 입법예고 기간을 통해 이해관계자 및 국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규제 심사, 법제처 심사 및 차관회의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