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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여자 100가지

O형 여자 100가지

001 착하다
002 부드럽다
003 자존심이 쎄다
004 한번 배신한 사람은 절대 잊지않고 꼭 복수를 한다
005 지는걸 매우 싫어한다

006 너그럽다
007 일단 목표를 정하면 누가 뭐라고 하든 그 일을 꼭 해내고야 마는 타입이다
008 활발한 사람이 있는 반면 소심한 사람도 있다
009 상황판단을 잘한다
010 게으른 사람도 있고 끈기있는 사람도 있다

011 뒤끝이 없다
012 강하기도 하지만 한없이 여리기도 하다
013 게으름뱅이라 할지라도 멀잖아 노력가로 변신할 가능성이 많다
014 설득력이 있다
015 감각파며 낭만적이다

016 사람의 마음을 이끄는 매력이 있다
017 다혈질이다
018 리더쉽이 있다
019 미남미녀가 많다
020 화나면 제일 무섭다

021 어느 자리에서나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잘 어울리고 주목받는다
022 단순하기도 하지만 치밀하기도 하다
023 나보다 남이 먼저 말 걸어주기를 원한다
024 인기가 많은 타입이지만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이 쉽지않다
025 노력형이다

026 정이 많다
027 남을 많이 도와주려한다
028 한번 화가나면 욱한다
029 혼자있는걸 싫어해서 외로움을 많이 탄다
030 낙천적이다

031 한번 친해지면 아낌없이 주는 스타일이다
032 털털하다
033 눈치가 빠르다
034 한번 싫은 사람은 무덤에 갈때까지 싫다
035 기억력이 좋다

036 끼가 많다
037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
038 항상 미소를 띄고있어 밝게 보인다
039 남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한다
040 금전적으로 운이 있다

041 스타 기질이 있다
042 많을 많이하는 편이다
043 싸가지 없게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착한 본심과는 다르게 자신을 싸가지 없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형이다
044 놀기를 좋아한다
045 냉정하다

046 분위기 메이커다
047 생각대로 남을 움직이려 한다
048 모성애가 있다
049 출세률이 높다
050 잘생긴 사람을 좋아한다

051 감성적이다
052 자기 중심적이다
053 가난한 집에 태어난 O형은 자수성가형이 많다
054 믿음직하다
055 신뢰하는 타입이다

056 자신감 있다
057 성실하다
058 독하다
059 아담하고 무난한것 보다도 화려하고 고급스럽고 예쁜걸 좋아한다
060 정들어 가며 하는 사랑보다 첫눈에 반하는 사랑이 많다

061 사교성이 풍부하다
062 진지하다
063 다른 사람을 보살피는 일을 잘하는 기질을 갖고 있다
064 의지가 매우 강하다
065 기본적으로 자기를 믿는 타입이다

066 항상 다음 일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현실파가 많다
067 로맨티스트적인 사랑을 꿈꾼다
068 육체적인 사랑보다 정신적인 사랑을 추구한다
069 기분이 우울하면 몸도 아파온다
070 참을성이 많다

071 배신을 느낄때 심하게 좌절한다
072 말솜씨가 좋다
073 식성이 좋아서 싫어하는 음식외엔 거의 편식을 안한다
074 인형같이 생긴 사람이 많다
075 수다스럽다

076 정열적이다
077 나서기를 좋아한다
078 화를 잘 안내지만 한번 화나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079 기분 나쁘고 좋음이 얼굴에 바로 표시되는 편이다
080 온순하고 순수한 성격이 많다

081 색상은 환한색을 좋아한다
082 궁합은 O형 + O형이 가장 좋다
083 적극적이다
084 피부가 하얀 사람이 많다
085 착실하다

086 파워가 넘친다
087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088 자기가 원하는건 무슨짓을 해서든지 갖고야만다
089 미소가 매우 예쁘다
090 한다면 하는 성격이다

091 승부욕이 남다르다
092 무언가를 빼앗기거나 하면 여지없이 끝장을 본다
093 영리하다
094 사람을 쉽게 따르고 쉽게 믿는다
095 노력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많다

096 지혜롭다
097 박력이 있다
098 현실적이다
099 O형 여성은 우정보다는 당연 사랑에 우위를 두고 있다
100 활동력이 왕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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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가서 잘 살아라
많은 ‘사람의 일’ 이 있었지만 그 모든 게 다 날씨처럼 느껴져 섬뜩했다. 나의 귀는 듣지 않은지 오래. 나의 눈도 보지 않은지 오래다. 안타깝다는 말들 슬프다는 말들을 하기가 힘들어졌다. 무엇도 말을 할 만큼 잘 알지 못한다 느껴지기 때문이다. 내일이면 37년의 삶을 채 정리도 못 하고서 허겁지겁 파리로 떠나간다. 엠마는 사람을 볼 때마다 눈물을 흘렸고 사람들은 나를 볼 때마다 울었지만 나는 이 나이에 공부를 하러 간다는 말이 민망해서 한 두 걸음 뒤로 물러서며 ‘영영 가는 것도 아닌데 뭐’ 할 뿐이었다. 이 무심한 사람. 하지만 생각해보니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눈 채 그 날이 마지막 인지도 모른 채 영영 보지 못하게 되어 버린 사람들이 잔뜩이다. 또 보자는 빠른 인사로 서로를 지나쳐 열심히 걷다 보니 서로를 그 어느 날의 추억 속에 죽여 놓고 왔다는 걸 한참이 지난 후에야 깨닫게 된 것이지. 그렇게 실은 그 날에 죽여 놓고서 훗날 늦은 장례식에나 가게 되겠지. 우습다. 책들을 정리했다. 두꺼운 책들은 마음을 묶어 두려 놔두고 반쯤 읽은 책들 꿈을 사려고 무리해서 산 책들은 그만 팔아야지 하고 두 가방 가득 채워 서점을 갔다. ‘53기 김상석’이라고 이름이 도장 찍혀서 1000원의 가격이 일괄적으로 메겨지는 18년 된 영화 이론 책들 중 하나에서 엽서 하나가 흘러나왔다. 20살의 아픈 나에게 21살의 룸메이트가 써 준 오줌색의 엽서. 그 친구는 공군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한 친구였는데 재수 없게 굴지 않고 웃긴 광대짓도 곧잘 해서 나랑 함께 선배 방으로 자주 불려 다니던 친구였다. 그 친구는 프랑스 공군사관학교로 교환 프로그램을 가기 위해서 우리가 청원에 갇혀 있을 때 서울로 어학원을 다녀 우리의 부러움을 사곤 했었는데.. 준비를 거의 끝 마친 무렵 우리나라와 프랑스 사이의 교류 프로그램이 끝이 나버려서 아쉽게도 프랑스로 가지 못 하게 되었었다. 2년의 시간이 한순간에 사라진 것이지. 친구는 불평 한마디 안 했었지만 임관을 하고 꽤 시간이 흐른 후 나를 갑자기 찾아와 퇴역을 하고 싶다는 말을 불쑥 꺼냈었다. 그리고 우리는 또 다시 소식이 끊겼다. 그가 함께 지급받은 펜으로 쓴 엽서의 마지막 줄에는 오래 두고 가까이 사귄 벗이라는 문장이 민망함도 모르고 쓰여 있었다. 그로부터 18년이 지난 후 철이 없던 그의 룸메이트가 프랑스로 떠난다니 웃긴 일이다. 얼마 전에는 프랑스에서 영화를 배우던 학생 한 명이 연기를 배우겠다고 나를 찾아왔다. 나는 곧 프랑스로 영화 공부를 하러 간다는 말은 차마 하지 못하고 다른 좋은 말들을 챙겨주며 가르치는 일만은 사양했다. 이것 또한 웃긴 일이다. 나의 귀는 듣지 않는지 오래. 나의 눈도 무엇을 보지 않은지 오래다. 내일 나는 무엇도 보지 못 했던 곳으로 무엇도 들리지 않아서 귀가 괴로울 곳으로 기꺼이 간다. 내일부터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못 견뎌 뱉을지 지금의 나로선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다. 무엇을 알아서 뱉는 것이 아닌데. 사실 그저 용기가 없어진 것일 뿐인데. 내가 무서워 못 잡은 쥐 같은 것들이 야금야금 나를 낮춰 가고 있었던 것일 뿐인데. 나는 이제 37년째 적당히 치던 도망을 끝내고 자수를 하려 한다. 추방되어 가는 곳에서 나는 가볍게 돌리던 이름 대신 외우기 힘들어 금방 대답하기도 어려운 숫자로 불리며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나는 이제 무슨 이야기를 써야 좋은 지 모르겠다. 다만 내 마음이 자꾸 가는 두 주인공만 불러 세웠을 뿐. 가서 잘 살아라. 할머니 엄마 아빠 형 친구들 동료들 제자들에게서까지 같은 말을 듣고 와서는 개런티처럼 들려준다. 그러니 가서 잘 살아라. W 레오 P Luca Micheli 2019.11.15 파리일기_두려운 날이 우습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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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우리가 사는 공간과 물건만 봐도 알수있다고 해 텍사스 심리학과 교수님이 그랬어 사실 당연한소리같음 성격파악하기 쉬움 그러면 성격은 언제 형성되는거임 ? 청소년기? 흠.. 유아기 아닐까?? 같은 단어공부를 해도 오래 앉아있는 아이와 집중을 못하는아이 ,낯선사람에게 수줍음을 타는아이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아이등 기질차이가있음 종단연구- 아이들의 기질을 성장과 함께 연구하는거임 18개월 부터 ..5년동안 연구하심.. 거의 랜선맘 자기가 첨에 가졌던 기질을 유지함! 그럼 18개월부터 이미 성격이 형성된거네? 아니 ㄴㄴ 태어난지 하루채 안된 신생아들의 목욕시간임 피부가여려서 손수건이 살짝만 닿아도 아파서 당연히 우는 아이들 당연 ㅇㅇ BUT 손수건 닿던 머리에 물을 묻히던 소리 1도 안내고 담담한 애기두있음; 유아성격연구에 평생을 바치신 하버드교수님왈 아기들의 반응으로 그애들의 미래를 알수 있다하심 오 24시간 신생아도 차이가있어 그럼 태어나기전 부터 아기들의 성격이 형성 되는건 아닐까?? 태아수준에서..! -... 유전자 서울대가봄 "복제견" 강아지 복제는 2005년부터 성공적임 ) 사실 이미 쓰이고 있둠 마약탐지견 6마리 키우는데 20마리가 필요한데 기르는데 8억이든다함;; 그래서 유명한 마약탐지견 체이스의 체세포를 이용해 복제견을 만듦 이친구구들이 '투피'형제들 ( 투모로우+퍼피) 댕댕이들 넘기여워 거울반응 테스트 - 거의 한마리처럼 반응 낯선사람에대한 반응 - 동일함 투피들 생긴것이 당연히 똑같음 결과 6마리모두 우수한성적으로 마약 탐지견이됨 (짝짝) - 성격에 유전이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가 될 수있음 오 그럼 쌍둥이는 똑같아야하는거아님?? 일란성 애들 성격검사 결과 거의 비슷했음 이란성 애들 성격검사 다른 대답을 더많이함 ( 일란성은 100%유전자일치 ,이란성은 50%일치) 에 ..같은 가정에서 자랐으니까..환경을 무시할수없지 여기 30년을 떨어져 자란 일란성쌍둥이가 있음 (한명은 자유분방한 댄서가정 한명은 엄격한 부모님 밑에서 자람) 30년만에 만나서 자신이 아끼는 옷 비교했는데 비슷한옷이 너무 많은거임;; 소름 심지어 악세서리,향수,재떨이까지 같아서 조낸 놀래므.. 같이 만나서 얘기하니까 우리가 모르는 그들만의 화법으로 대화했다함 오; 유전 P0WER 여기서 뇌과학 등판 뇌사진에서 신기한 차이가 나타났다함 " 새로운것에대한 자극과 보상심리가 연결되어있는 사람들은 호기심이 강하다고" 그래소 익스트림스포츠 즐기는 사람들 호르몬연구도 해봄 딘해머님 머시써 잘생겨써 도파민(행복전달물질) 이야 뀨 그렇다면 유전자를 조작하여 성격을 바꿀 수도 있겠네요 결론 하버드 서울대 택사스 ..등판 심리학자,뇌과학자 분들은 성격은 타고난거라고 주장을해 (=유전) 100% 맞다고 할 수 는 없으나 우리가 같은 악기고 같은 소리가 난다면 아름답지 않은 소리일것이라며 타고난것이기에 받아들이는 자세가 옳다고 ..하며 영상이 끝나! 출처: EBS 성격의 탄생 2부 오...흥미롭네 타고나는게 대부분이라는게 사람은 안바뀐다는게 이런건가 싶기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