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denspace2017
1,000+ Views

하반기 공채 완벽한 자소서를 제출하고 싶다면?

대기업+금융권 서류합격 35승 히든자소서에게 배우는 자소서 첨삭반 1개월 과정!
1일 1회 오프라인 자소서 첨삭으로
하반기 대졸공채 자소서 완벽하게 만들자:)
✔링크 확인: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마이크로트렌드 X
저자는 작은 변화들이 만들어내는 큰 차이가 마이크로트렌드를 형성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 언급된 50가지 트렌드를 전부 우리가 고려할 필요는 없겠지만, 내용을 추려보면 영향을 미칠만한 요소가 많으므로 미래를 예측하고 대응하는데 도움이 될 만하다. 코로나 전의 내용이라 현재의 위기 상황과 포스트코로나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이 아쉽다. 「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건강 문제를 덜 겪는다. 즉 사회적 관계망이 강한 사람이 대인관계 능력도 더 좋고 더 오래 산다는 뜻이다.」 - 10. 뒤처지는 남자들 「부자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도전자 중 1퍼센트만이 그것만으로도 먹고살 만큼 큰돈을 벌고, 9퍼센트는 공과금을 내거나 새 차를 장만할 정도는 번다. 그리고 나머지 90퍼센트는 한 푼도 못 벌고 시간만 보낸다.」 - 25. 소셜 백만장자 「앞으로는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아니 죽음 이후에까지 자신이 생성하는 데이터를 모조리 저장하는 사람이 더 많아질 것이다.」 - 42. 자기 데이터 수집광 「가상 사업은 출근하지 않고 저렴한 비용으로 돈을 버는 수단이다. 그냥 좋은 아이디어만 있어도 충분하다. 온라인 계정을 만들 수 있는 정도의 기술 지식, 마케팅에 발휘할 투지, 약간의 자본만 있으면 누구든 가상 사업가가 될 수 있다.」 - 44. 가상 사업가 「파트타임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하는 노동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전반적으로 볼 때 한정 노동자들은 고위직으로 승진하거나 테슬라 자동차를 살 생각이 없다. 이들은 일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되, 그것에 제한을 두기를 원한다.」 - 47. 한정 노동 - 마크 펜(Mark Penn)/ 메러디스 파인만, 더퀘스트, 2018
종로 연남토마 북촌좀
#협찬 #음식협찬 연남토마 북촌점 ✔️야키니쿠동 13,000원 ✔️생연어덮밥 13,000원 ✔️안심가츠정식 13,000원 음식 하나하나 깔끔하고 신선함이 느껴지는 맛집🍱🥩 그중에서 내입맛에 취향저격 야키니쿠동 🥩고기 좋아하는 나로써 고기 취향저격 당했다✨ 고기가 아주 야들야들 했움‼️ 달콤한 소스맛이 아주 기가 막힘! 연어덮밥에 연어도 아주 싱싱하고 입에서 살살 녹아서 아주 맛깔났움! 👩‍❤️‍👨데이트코스, 생일 때 한끼 먹기 깔끔한 곳👍🏻 🕓매일 11:30-21:00 (주말 웨이팅 필수‼️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 있을 수 있음) https://www.instagram.com/p/CGwY9N1lK30/?igshid=1j2n0jydjtkeo
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
전세, 월세시 보증금 지키는 방법!
마음에 드는 집이 있더라도 계약부터 하지 말고 반드시 주인집의 ‘토지 및 건물 등기부등본’을 먼저 떼어봐야 한다. 토지 및 건물 등기부등본은 가까운 등기소나 무인발급기가 있는 구청에서 뗄 수 있다. 인터넷으로도 열람이나 발급이 가능한데, 대법원인터넷등기소(www.iros.go.kr)를 방문하면 된다. 집주인이 대출을 받았을 경우 은행이나 채권자가 근저당을 설정하게 되는데, 이러한 사항들이 등기부등본을 보면 ‘소유권 외 권리사항’이라는 면에 나타나 있다. 여기에 나와 있는 근저당설정금액을 꼭 확인해보고 집 가격 대비 근저당설정금액이 과다하다면 이런 집은 피해야 한다. 혹시라도 등기부등본상에 근저당이 설정되어 있다면, 주택 가격에서 근저당설정금액을 뺀 다음, 전세나 월세보증금이 충분히 확보되는지 살펴봐야 한다. 만약 집주인이 대출금을 갚지 못해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되면 현재 시세보다 훨씬 싼 가격(평균 70%, 보통 아파트의 경우 시세의 90% 이상이지만 일반주택의 경우 이보다 낮은 70% 정도)에 팔릴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등기부등본상의 근저당설정금액과 전세나 월세보증금을 합한 금액이 주택 가격의 70%가 넘어가면 위험하다. 특히 아파트가 아닌 빌라나 일반주택의 경우에는 70%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안전하다. 예를 들어 주택 가격이 5억 원이라면 근저당설정액과 전세나 월세보증금을 합한 금액이 3억 5,000만 원을 넘어서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런 집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이런 사실을 몰랐거나 불가피한 상황이었다면 차라리 보증금 비중을 낮추고 월세 비중을 늘려서라도 주택 가격에서 근저당설정금액과 전세나 월세보증금을 뺀 차액을 70% 이내로 낮춰 놓아야 한다. 단, 대출이 없는 집이라면 전세나 월세보증금 비중이 70%를 넘어도 괜찮다. 전세금반환보증보험에 가입하면 되기 때문이다. 등기부등본은 계약을 하는 날 계약하기 바로 전에 발급된 내용으로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잔금을 치른 후에도 다시 한번 등기부등본을 확인해서 혹시나 그 사이에 추가로 근저당이나 대출이 발생하지 않았는지 확인해보기를 권한다. 또한 다세대주택일 경우에는 주인은 한 명이지만 세 들어 사는 임차인은 여러 명이다. 이럴 경우 다른 임차인들의 전세보증금과 월세 조건이 어떤지를 확인해두자. 전세보증금의 경우 ‘전세권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한 등기부등본상에 나타나 있지 않기 때문이다. 주인집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하고 큰 문제가 없다면, 전세 계약 후 바로 주민센터(동사무소)에 임대차계약서를 가지고 가서 꼭 ‘확정일자’를 받은 후 전입신고를 하는 것이 좋다. 확정일자를 받아두면 그 후에 집주인이 대출을 받아도 우선순위가 인정되어서 전세보증금이나 월세보증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만약 전입신고한 날짜와 확정일자 받은 날짜가 각각 다르다면, 둘 중에서 늦은 날짜가 임대인(집주인)에게 대항력을 갖춘 기준일로 인정되기 때문에 전입신고할 때 확정일자를 함께 받아두는 것이 가장 좋다. 세입자(임차인)가 집주인으로부터 받아야 할 전세나 월세보증금을 보호받기 위해 세입자 스스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이 있다. 1년 이상 임대차계약을 한 경우라면, 세입자(임차인)는 서울보증보험(SGI)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통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아파트냐 주택이냐에 따라 다르고, 보험사별로 차이가 있다. 대략 보증금액에 연 0.128%~연 0.218%의 보험료를 부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