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apet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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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해방촌 애견동반카페] 해크니

#어디가시개 가 소개해드리는 이번

#이태원 #해방촌 에 위치해있는 세련되고 고급진 분위기의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인상적이네요!
아메리카노, #플랫화이트 등의 #커피 와 티, 에이드 등의 음료와
엄선된 케이크 #디저트 를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예쁜 사진 공유해주신
인스타의 @mozzi_butler@sarangs_sister @literally_simple 님 감사드려요!

제보는 언제나 격하게 환영입니다:D 제보해주시는 분들 모두 복받아서 행복행복 건강건강 오래오래 사실거에요! 어디가시개는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과 애정과 격려와 걱정과 제보와 제보와 제보를 먹고 자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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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나의 #일상 을 나누고 싶을 때,
반려견과 함께 #맛집 을 가고 싶을 때,
'어디가시개'를 꼭꼭꼭 기억해주세요:D


올라펫APP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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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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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돌봄하는 동네냥이 "크림"이라고해요~ 이렇게 훌쩍 컸어요^^ 아이들이 지내던곳이 건물을 새로 짓는다고 하네요~ 보금자리는 이제 위험한곳이 되어버렸어요~ 밥자리를 아이들이 보이는곳에 이동시켰지만, 태어난곳..지금껏 있던 이곳에서만 아이들이 지내고있어요~ 특히, 크림이는 사람을 좋아해요~ 제가 밥을주고 돌아서면 따라와요~ 제 무릎에 올라오기도하고~ 만져달라고 부비부비도해요~ 데려갈수없는 입장이라 너무 맘에 걸리네요~~ 하지만, 그 이유보다는 혹시나 위험한 상황이 올까봐서예요~ 요렇게 4냥이가 이곳에서 지내요~ 크림이를 제외한 세아이들은 제가 부르면 오긴하지만, 곁을 주진 않아요~ 냥펀치를 날리죠~~~ 4냥이 모두 입양은 가능해요~~^^ 제가 어떻게든 포획해서 보내드릴수는 있어요~~ 나머지 아이들도 관심가져주시구요~^^ 자꾸 큰길로 따라오기에.. 살짝 겁을주며 가라고하니 ㅜㅜ 제맘이 참 그렇네요~ 제가 가는시간만 기다리는 아이들이 추운 이곳이 아닌, 따뜻한 곳에서 사랑받으며 살았음해요~~ 아이들 돌보는곳은 서울 광진구 군자동쪽이구요~ 아이들 돌본게 여름부터니,, 나이: 6개월(추정) 성별: 남아 이름: 크림이 성격: 사람 좋아함, 놀이좋아함, 발랄함, 코옆에 카레묻음 정말 예쁜아이들이예요~~ 좋은 마음으로 봐주세요~^^ 언제든 문의환영)))))) 카톡아이디: eba0315 조만간 나머지 아이들도 입양글 올리겠습니다~ 관심 부탁드려요~~ 2019/12/12
암봉의 매력, 가야산.
"담주에 산행 계획 좀 짜봐~" 늦은 오후 날아 온 친구의 깨톡에 알았단 답을 한 다음 날 가야산을 알아 본다. 산행시간은 대략 7시간 잡고 청주에서 이동시간 왕복 5시간. 11일 출발일정으로 친구와 약속 후 당일 새벽 5시 친구와 함께 백운동으로 출발. 네비는 2시간 15분 소요됨을 알려준다. 청주-상주간 고속도로를 달려 중부내륙 고속도로로 Go! 휴게소에 들러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고 백운동탐방지원센터에 도착하니 7시45분. 간단하게 몸을 풀어주고 베낭 챙겨 들머리 입구에 도착. 이제 시작합니다. 탐방지원센터에서는 만물상코스와 용기골코스가 있다. 다소 힘겹지만 골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만물상코스. 계곡을 따라 여유롭게 오르는 용기골코스. 두코스는 서성재에서 만나 정상으로 향한다. 우리의 들머리는 만물상 날머리는 용기골. 만물상에서 서성재까지는 약 3km. 출발부터 약 1km 정도는 오르막이 계속되는 까닭에 중간중간 심장안전쉼터가 휴식을 권한다. 운이 좋으면(?) 반달곰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조금만 올라도 이내 트이는 풍경에 잠시나마 숨을 고른다. 오르고 오르기를 반복, 1km를 지나면서 서성재 가는 길은 기암괴석의 봉우리를 오르내리는 산행의 재미와 만물상다운 멋진 기암들의 매력에 빠져든다. 초입의 오르막을 쉬엄쉬엄 온 이유에서인지 산행 2시간 조금 넘어 서성재를 통과한다. 칠불봉과 상왕봉까지는 1.2km/1.4km. 역시 정상으로 가는 길은 어느 산이건 쉽지 않다. 기암들 사이로 계단이 잘 설치되어 있어 좋았지만 경사가 심해 체력이 많이 소모된다. 또 정상으로 갈수록 바람도 세차게 불고 기온도 떨어진다. 절대 무리하지 않고 급경사를 쉬엄쉬엄 오른다. 산행 3시간여만에 드디어 칠불봉과 상왕봉을 접합니다. 바람이 다소 불었고 구름이 오락가락 하며 햇살이 기웃기웃. 평일이라 산을 오르며 만난 이들이 거의 없다. 바람을 피해 그나마 햇살이 드는 곳에서 맥주와 간단한 요기를 해결하고 하산. 서성재에서 용기골로 내려오면 계곡을 따라 내려오며 만물상의 웅장함과는 달리 육산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해가며 원점으로 돌아오니 오후 1시 20여분. 예상보다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관리공단 직원분의 반가운 인사를 뒤로 하고 산행을 마무리 한다. #합천#성주#가야산#칠불봉#상왕봉#100대명산#성주가볼만한곳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야생동물 사진 작품들
LUMIX People's Choice Award에서 2019 올해의 최고의 야생동물 사진작가 상을 선정하기에 앞서 최종 후보 명단과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작품 제목은 꼬리스토리가 각색했습니다. 1. 부성애  캐나다, Martin Buzora 사진 속 남성은 케냐 북부에 있는 Lewa Wildlife Conservancy의 경비원으로, 밀렵으로 어미를 잃은 아기 코뿔소를 사랑스럽게 돌보고 있습니다. 아기 코뿔소를 바라보는 경비원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사랑과 애정이 부성애 못지않네요. 2. 어둠 속의 댄서 영국, Sam Rowley 샘 로울리는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영국 지하철에서 며칠 동안 누워 밤을 지새웠다고 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쥐 두 마리가 음식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얼핏 보면 다투는 게 아니라 춤을 추고 있는 것 같죠? 3. 역시 우리 엄마야  독일, Marion Vollborn 캐나다 나키나 강가 근처에서 엄마 곰과 아기 곰을 발견했습니다. 엄마 곰은 나무에 등을 대고 몸을 흔들며 등 긁는 법을 알려주었고, 곧 아기 곰도 엄마를 따라 나무에 등을 긁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우리 엄마는 모르는 게 없네요! 4. 낮잠 끝, 장난칠 시간 미국, Steve Levi 엄마 곰이 두 어린 새끼들과 놀아주는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촬영하기 바로 전까지만 해도 두 아기 곰은 낮잠을 자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눈 뜨자마자 투닥거리며 놀고, 그런 아기의 재롱을 받아주는 엄마 곰의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하네요! 5. 널 믿어 독일, Ingo Arndt 작가는 칠레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페인 국립공원에서 사진 속 퓨마를 2년 동안 관찰하며 따라다녔습니다. 야생 동물에게 낯선 존재는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존재인데요. 2년 동안 얼굴을 익히다 보니 신뢰가 쌓인 걸까요? 퓨마는 작가를 힐끔 보고는 그대로 낮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6. 자연이 아름다운 이유 케냐, Clement Mwangi 케냐의 마사이 마라 국립 보호구역에서 엎드려있던 표범이 엉덩이를 긁으며 주변을 살피고 있습니다. 매일 생명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이 야생에서 이 여유로운 순간이 그토록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입니다.  7. 떠들지 마세요! 스페인, Salvador Colvée Nebot 황조롱이 한 마리가 죽은 나무에 걸터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까치들이 근처에 날아와 시끄럽게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우네요. 황조롱이가 매너 없게 떠느는 까치들이 무척 신경 쓰이나 보군요. 제발 조용히 좀 해달라고요! 8. 바다의 미소  미국, Jake Davis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그레이트 베어 레인포레스트 앞바다에서 배를 타고 이동 중 사냥하는 혹등고래를 발견했습니다. 물고기를 한곳으로 몰기 위해 빙빙 원을 그리다 바닷속으로 잠수 했습니다. 수면 밖으로 살짝 나온 꼬리가 마치 프링글스 아저씨의 수염 같군요? 9. 내가 앞에 들께, 엄마가 뒤에 들어 레바논, Michel Zoghzoghi 브라질에서 엄마 재규어와 아기 재규어가 사이좋게 먹이를 물고 집에 가고 있습니다. 두 재규어가 입에 물고 가는 건 아나콘다라고 하는데요. 혹시 훈련 중이었을까요? 아기 재규어의 몸집에 맞는 작은 크기의 아나콘다네요. 10. 사랑과 죽음 이탈리아, Marco Valentini 헝가리의 호토바기 국립공원에서 황조롱이들이 사랑을 속삭이고 있습니다. 수컷은 암컷에게 도마뱀을 선물로 주며 고백을 하자, 암컷이 수줍게 황조롱이의 손을 잡고 있습니다. 죽음과 사랑을 동시에 담은 사진으로 어느 쪽의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상반될 것 같네요. 그렇죠? 11. 마못 가족의 외출 오스트리아, Michael Schober 마못은 땅속 굴에서 지내며 단체생활하는 동물입니다. 겁이 무척 많아 독수리 같은 포식자가 나타나면 소리를 질러 동료들에게 경고신호를 줍니다. 아니 그 마못들이 단체로 육지로 나오다니 가족사진이라도 찍는 걸까요? 12. 무책임한 보호 정책 스웨덴, Marcus Westberg 중국 산시의 한 보호소에서 지내는 자이언트 판다의 모습입니다. 작가는 중국이 판다 개체 수만 늘리는 1차원적인 정책을 비판하기 '우리에 갇혀있는 판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그는 판다를 보호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판다 서식지를 보호하고 늘리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판다가 야생에서 살아갈 곳도 없는 상태에서 개체 수만 늘리는 중국의 정책이 올바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 것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어떤 사진이 제일 감동적이신가요? 어떤 사진에 눈길이 머물렀고, 또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