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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에 대해서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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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메갈이 페미니즘 인식 다배렸지 대부분 사람들 인식이 페미니즘=메갈=남혐=극혐 인데.... 건강한 페미니즘에 대해 잘알려주는 책이었음 좋겠습니다
페미니즘은 정신병
페미니즘은 성평등인지 여성우월인지 솔직한 민낯을 내놓고 난 후에 일반 대중의 의견을 모으던 동의를 구하던 하라.
써글로무 세끼... ㅎㅎ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s://goo.gl/GQWi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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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 아니야?! 놀라운 극사실주의 조각상 ‘Kazu Hiro’
[아이디어 래빗] 아티스트 ‘Kazu Hiro’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실적인 디테일의 조각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의 작품은 실제 사람이 눈앞에 서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Kazu Hiro’는 25년 이상 헐리우드 영화계에서 특수효과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헬보이(Hell Boy)’,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토탈리콜(Total Recall)’, ‘트론: 새로운 시작(TRON: Legacy)’, ‘루퍼(Looper)’ 등의 다수의 작품에 참여해 배우들의 모습을 180도 바꾸는 작업을 했었다. 아티스트는 영화계에서 활동했었던 경력을 바탕으로 사람과 똑같은 극사실주의 작품을 제작해 사람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영화에서 사용되는 특수효과 메이크업을 이용해 조각상을 제작한 것인데, 피부의 작은 주름에서부터 털 한올까지 완벽하게 표현해 크게 화제가 되었다. ‘Kazu Hiro’의 조각상은 수집가 및 언론, 방송, 예술 애호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으 이끌어 냈다. 현재 그의 작품은 천문학적인 가치로 평가되고 있다. [글: Idea Rabbit News Editor] 작가 인스타
페미니스트 서울시장 후보 벽보 훼손 사건
"남성 취업 안될까봐" 신지예 선거벽보 찢은 30대 취준생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성 후보들의 벽보를 찢은 남성은 여성 인권이 증진되면 남성의 취업이 어려워진다는 생각을 갖던 취준생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녹색당 신지예 전 서울시장 후보와 대한애국당 인지연 전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벽보를 찢은 혐의로 A(3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4시 30분쯤부터 약 2시간 30분 동안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신 전 후보의 벽보 20장과 인 전 후보의 벽보 8장을 찢은 혐의를 받고 있다. 과거 정신병 진단을 받은 적이 있으며,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A씨가 경찰에 털어놓은 동기는 여성 인권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여성 인권이 증진되면 남성의 취업이 어려워질 것 같았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영장이 기각됨에 따라 사건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앞서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선거에 나선 신 전 후보는 지난 5일 수서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벽보 훼손 사건은 명백한 여성혐오"라고 주장하며 빠른 수사를 촉구했었다.
[2017 청년포럼, 문화예술이 젠더를 묻다3]
젠더평등은 한 사회의 의식 수준을 보여주는 바로미터가 됩니다. 문화 예술환경 조성과 해결을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백마디의 말보다 나와 함께 변화를 위해 행동하고 실천하는 이들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연대하여 사회·문화적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특별 강연이 11월 24일 대학로 이음에서 펼쳐집니다! ❍ 포럼일시: 11월 24일 (금) 오후7시~오후9시 ❍ 포럼장소: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센터 (서울 종로구 대학로 112,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 ❍ 참여방법: 네이버 예약 <문화예술이 젠더를 묻다3>에서 사전 신청가능 ❍ 성평등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 참여가능 (단, 사전 신청 150명 선착순 마감) ❍ 문의: 02-2036-9214 (사)여성·문화네트워크 주최 (사)여성·문화네트워크 주관 여성신문사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포럼구성 - 오프닝 (19:00~19:10) : 사회자 인사 및 오프닝 영상 * 사회자: 손희정 (연세대학교 젠더연구소 연구원/ 문화평론가) - 강연 (19:10~20:15) : 1) 오지은 (싱어송라이터) 주제: 여성 음악인으로서 사회가 기대하는 모습과 그 한계 2) 이윤정 (스타일리스트) 주제: 워킹맘 아티스트로서의 고충과 또 한편의 희망 3) 손아람 (소설가) 주제: 문화예술계 내에 젠더평등이 필요한 이유 - 특별 공연 (20:15~20:25) : 슬릭 (페미니스트 가수) - 토론/Q&A (20:25~21:00) : 참여자와의 소통 * 주최 측의 사정에 의해 강연내용 및 순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약링크>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15602?area=bns
협상에서 최악의 적수는 상대방이 아니다!
Q. 어떻게 협상 분야를 연구하게 되었나요? A. 저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이었죠. 인류학이란 인간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간 행동의 중요한 부분은 싸움이죠. 저는 분쟁 해결을 연구하고 있던 법학과Roger Fisher교수를 찾아가 얘기했습니다. 저는 박사 논문으로 세계적인 협상과 평화 과정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저와 로져 교수가 <Getting to Yes> 를 함께 집필했습니다. Q. 새 책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에서는 협상 할 때 자신을 파괴(savotage)하라고 제안하는데 그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A. 우리는 대립이 있을때 상대방을 비난하기를 좋아합니다. 협조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도 있고,얄팍한 속임수를 쓰거나 돌벽처럼 꿈쩍도 안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러나 결국에 상대해야 할 가장 힘든 이는 아침에 거울 비친 사람입니다. 이것은 화가 났을 때나 두려울 때 생각하지 않고 행동해서 반응하려는 인간의 타고난 성향 때문입니다. 그러나 곧 후회하죠. 저자Ambrose Bierce말했던 “ 화가 났을 때 후회할 최고의 발언을 한다” 처럼 말이죠. Q. 어떻게 자기 파괴를끝낼 수 있나요? A. 이 방법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아마도 우리가 훈련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 발코니로 가기’ 를 이야기하는 것은잠시 시간을 가지라는 비유입니다. 당신은 지금 협상이라는 무대위에 있지만 당신의 마음은 자기 자신을 내려다 볼수 있는 장소인 발코니로 가도록 상상해야 합니다. 이 방법이 당신에게 관점을 제시하고,자제력을 주고,침착하게 만들어 줍니다. 문제는 위험성이 크면 당신은 걱정되어 최상의 협상에서 혼란에 빠진다는 것이죠. 모든 이에게는 자신이 선호하는 발코니로 가는 방식이 있습니다. 저는 혼자서 몇분간 조용히 시간을 가지고 이 상황에서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집중해 봅니다. Q. 박사님의 방법중BATNA라는 단어가 매우 핵심적인것 같습니다. 무엇이BATNA죠? (BATNA ; Best Alternative to Negotiated Agreement, 협상 난항 시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대안) A. 이것은 상대방과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취할수 있는 최상의 행동 방침이죠. 보스랑 협상중이거나 지금 업무가 싫다고 다른 직장을 가질수 있나요? 거래처나 제조업자와 심한 언쟁이 있다고 이 문제로 중재인을 찾아 가거나 법정으로 갈수 있을까요? 모든 협상은 이 대안책이라는 범주안에서 일어납니다. 영향력이나 권력의 중요한 결정 요소이죠. 그러나 우리는 합의 이끌어내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우리가 어떤것도 포기할 만큼 상대방에게 의존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래서BATNA는 당신이 언제 물러서야 할지 알게 해주는 자유로움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기본적인 욕구에 충실한 내적BATNA를 이끌어내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할수 있다면 내면의 능력과 자신감으로 협상할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결국 자신 내면의 깊은 심리적인 욕구들을 해결할 책임이 있는 이는 누구인지? 그 사람이 상대방이라면 본인은 저들의 포로입니다. 당신이 보기에 자신이 무척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적이라면 본인은 최고의 협상을 결코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 저자 윌리엄 유리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 중에서 By Lauren Weber**
서양에 코르셋이 있었다면, 중국 여성들에게 존재했던 미의 상징 `전족`
요즘 페미니즘의 상징으로 서양의 '코르셋'이 이야기되길래, 약 1000년 이상 지속되었던 중국 여성들의 미의 상징, '전족'에 대해 소개하려구 해 전족이란? 10세기부터 20세기까지 거의 1000년 동안 중국 여성들에게 지속되어온 풍습으로, 여성의 발을 인위적으로 묶어 저렇게 작게 만드는 거야 이렇게 전족으로 만들어진 작은 발은 미녀의 조건이었고, 큰 발은 추녀의 대명사로 결혼에도 불리했어. 또 결혼을 하면 사람들이 신혼의 침실을 엿보고서는 여성의 발에 대해 품평했고, 시댁에선 발이 크면 며느리를 구박하는 구실로 삼았다고 해. 따라서 전족을 하지 않은 큰 발은 일족의 수치로 여겨졌고 결국 자살로 이어지는 심각한 경우도 있었어. 이 때, '작은 발'이란 얼만한 사이즈를 말하는 걸까? 이상적이고 가장 아름답게 여겨진 발 (세로)길이가 약 7.5~10cm 였다고 해 현대 여성들 발의 절반보다도 작다는 얘기지... (사진주의) 이렇게 작은 발을 만들기 위한 작업은 뼈가 아직 굳지 않은 3, 4세부터 시작됐다고 해. 엄지발가락을 뺀 나머지 발가락을 발 안으로 구부려서 천으로 감은 후 작은 신발을 신기고, 7, 8세가 되면 발등뼈를 탈골시켜 활처럼 구부린 채로 꽁꽁 묶어서 발 자체를 하이힐 모양으로 변형시키는 거지. 그러면 발뒤꿈치부터 발가락까지의 길이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대... (눕혀서 찍은 거 아님.. 까치발 든 것도 아님...) 당연히 고통은 말할 것도 없이 심했고, 열이 나고 마비가 돼서 감각이 없어질 때까지 참고 견뎌야 했어. 잘 때에도 붕대를 감아두기 때문에 비위생적이었고, 무엇보다도 걸어다니는 게 거의 불가능 했지. 전족을 경험했던 89세 할머니의 체험담 할머니의 모친은 우선 발허리가 솟아오르도록 발 밑에 직포기에 달린 사통을 넣고 발을 칭칭 감은 후 억지로 걷게 했다. 천천히 발허리가 부러지고 할머니는 근 한 달을 걸을 수 없었다. 다음으론 발이 썩는 것이 순서였지만 할머니의 발은 좀처럼 썩지 않았다. 그러자 그의 어머니는 깨진 접시 조각을 발바닥과 발허리 등 곳곳에 넣고 천으로 꽁꽁 동여맨 후, 발에 작은 신을 밀어넣고 걷게 했다. 접시 조각이 발을 파고들어 피가 전족 밖으로 흘러나올 정도였고, 발은 검게 썩어 들어가며 악취를 풍겼다. 정신을 잃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다고 회상하는 할머니는 당시의 악몽이 되살아난 듯 눈시울을 붉혔다. 당시 심지어 살아있는 벌레 십 여 마리를 전족 속에 넣기도 했다고.. 살을 물고 파고들던 벌레들이 죽고 벌레 사체와 접시조각, 피고름이 한데 뒤섞여 발에서는 엄청난 악취를 풍겼다. 그의 어머니가 하루 한 번씩 피를 닦아주었는데, 할머니는 자신의 발을 감히 쳐다보지도 못했다고 한다. 전족은 이처럼 발의 성장을 멈추고 살을 썩게 만들어 작은 발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 이런 비인간적인 풍습이 언제까지 유지되었을까? 1950년대가 되어서야 겨우 폐지할 수 있었어. 고작 60년 전... 19세기 말-20세기 초, 전족에 대한 비판이 많이 등장했지만 1930년대에도 여전히 많은 문인들, 일반인들이 전족의 아름다움을 찬양했어. 1906년, 도쿄로 유학을 간 저우쭤신(루쉰의 동생)은 일본에서의 첫날 가장 신기하고 특이한 것을 자기가 묵고 있던 하숙집에서 여성이 "맨발로 집안을 걸어 다니는 것"이라고 할 정도였어. 그렇다면 여성들은 이렇게 고통스럽고 억압적인 전족을 무슨 생각으로 했을까? 과연 전족이 100% 여성들에게 강요된 것이었을까? 1) 20세기 초에 태어난 어떤 여성은, 아버지가 전족을 비판하여 전족을 풀라고 하자 "나는 방족(전족을 하지 않는 것)을 하고 싶지 않았다. 세치의 금련(전족)은 천족보다 아름답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었다." 라고 생각해 거부했다는 기록을 남겼어. 2) 또 19세기 중반에 일어난 태평천국운동에서는, 그들의 이념상 전족을 반대해서 마을에 전족을 한 여성들이 있으면 방족(전족을 하지 않는 것)을 하도록 했는데 여성들이 이를 수치스럽게 여겨 자살하기까지 했다고 해... 3) 전족 폐지가 결정될 즈음에는 다퉁이란 지역에서, 전족 존속을 주장하는 여성들의 청원 운동까지 일어났지. 결국 이 잔인하고 기이한 풍습에 여성들의 자발적 동참이 있었다는 거지... 아마 이 때의 여성들은 강요되어진 미의식에 길들여져  그것을 '자기 만족'이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런데 이 전족이 그냥 옛날옛적에 있었던 일일 뿐일까... 현대사회에서 여성들에게 '아름다움'이라는 이름으로 요구되는 것들은? 하이힐, 화장, 성형, 브라자 등등은 이것과 다를까? 우리는 왜 발이 아프고 때론 발이 변형되면서 하이힐을 신고 뼈를 깎고 살을 째며 과도한 성형수술을 하고 건강을 해쳐가면서도 무리한 다이어트를 할까? 우리가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하며 하는 것들은 정말 자기만족일까? 여성에게 아름다움을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가 이걸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든 것은 아닐까? 몇 십년 혹은 몇 백년 후, 우리 자손들은 연예인들의 무리한 다이어트 식단 기사를 보면서 저 하이힐을 신은 무대 사진을 보면서 야만적이라 생각하지 않을까? 참고문헌 : 사카모토 히로코, <발에 관한 담론>, <<중국 민족주의의 신화>> 출처 : 쭉빵
패미, 젠더갈등.. 차별..요즘 왜이리..시끄럽죠?
몇년만에 온라인을 접해서 이것저것 둘러보던중 참 단순한내용을 복잡하게 생각하는것들을 보았어요. 후! 2년전? 아마 빙글에 참이야기 저이야기 많이도 적었는데 지금 왜이런일이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1. 여성,남성 따지기 전에 처해진 상황에 맞게 생각했으면.. 제일 저를 화나게 했던것은. 바로 "육아문제"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와 회사를 다니는 남편의 육아 분담.. 일의 분담이야기 보다는 자신들의 목숨을 키우는 엄마, 아빠와 아빠들의 육아의 개념이 문제일듯 합니다. 아니 왜 본인들의 육아를 꼭 남녀 성별을 분리해서 생각을 할까요? 엄마는 혼자키운다는 생각을 버려야하며 아빠는 일때문에 힘들어서 집에있는 가족을 멀리 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쉽게 말해 어찌됐던 두사람의 아이이며. 입양보내지 않을생각이라면 제발 이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2. 성평등? 성차별?따지기 전에 우리는 지금 자식으로써, 애인으로써, 부부로써 의무를 참고살고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 당신, 부모에게 용돈을 받는당신 그리고 각자 상황에 따라 다른 인생을 살고있는 우리들 월급을 받고싶은데 더 쉬고싶고 더 많은 급여를 받고, 승진도 바라면서 평등을 바라는건가? 편하게 집에서 게임하고, 나가서 술먹으면서 부모에게 용돈받으면서 차별받기 원하지 않는가? 배가고프면 밥을하고 밥이없으면 쌀을 씻고 쌀이없으면 쌀을사고 살돈이 없으면 돈을 벌어야한다. 스마트폰도 가격에 따라 속도와 사양이 다르고 사용자의 환경에따라 노후속도가 다르듯 어찌 생각이 있는 인간이 다 똑같고 평등하길 바란단 말인가.. 돈버는 사람은 따로있고 돈못버는 사람 따로있는것이 아니라 당신도 능력과 재주가있지만 더 많은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을뿐이지 않을까? 또는 자신의 처해 있는 상황을 부정하기 때문에 차별이고 불공평한건 아닐까? 3. 회사에 불만이 많으면 앉아만 있지말고 남녀가 평등한 기업을 만들어라.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불공평하고 차별이 있다면? 거기 앉아서 카톡으로 육두문자 날리면서 퇴근후 치맥, 소삼약속잡지 말고 공부를해서 본인이 원하는 기업을 만들어 보는것은 어떨가? "돈이없어요!!어떻게 창업해요?" 소상공인진흥공단, k-start up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꼭 바랍니다. 소상공인과 기업의 성공을 위해 발판이 되줄 창업지원과 정책자금이 년간 수십조원이 여러분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지원해서 여러분이 원하는 그 공평하고 차별없는 기업을 만드셔서 꼭!!불평등하고 차별받는 분들 채용하셔서 소원풀었음 하는바입니다. "그게쉽나?" 라고 물어 보실껍니다. 어럽죠. 당연히 그러니까 차별하는것이 아닌 능력이 거기까지 되지 않는겁니다. 그러니 불평등과 차별앞에 서서 지금 나는 평등하고 차별하지 않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다시한번 해보세요. 당신에게 월급주는 그분들도 그 차별속에서 힘들어했고 그차별이 싫어 아마 지금 그자리에 있을껍니다. 마지막으로 이런말하고싶네요. 여성과 남성을 나누기 전에 과연 조물주가 왜 남녀를 구분했고 그 구분된이유가 장난하다 실수로 만든게 아니라면 신성한 이유가 있을껍니다. 여성은 여성답고 남성은 남성다운것을 강요받고 강조해서 억울하다면 지금 성전환수술을 하는것을 권해드리며 세상에서 정해놓은 법칙안에 당신을 필요로하고 당신을 최고라고 여기는 그런곳이 있을껍니다. 그런곳이 힘든일이고 월급이 작더라고 공평하고 차별없는 곳이라면 "나는 지금 그 곳을 갈수있을까?" 라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실제 지구상에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돈을벌고 똑같은 집을 제공받으며 돈걱정없고 공평한 국가가 존재합니다. 신체와 능력과 지능에 맞게 100%1차산업군에서 일을하며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벌고 똑같이 버는대신 복지혜택을 받을수있습니다. 집을 주며, 때되면 보급품이 나오고 굶줄이지않습니다. 병원도 무료, 에너지도 무료입니다. 다만 부자도 없고 가난도없습니다. 그곳에서 살수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