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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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누군가 책을 갖다줘서 읽은책 입니다.
나는 과연 책을 잘보고 있는가 ?
한번씩 의문을 가집니다.
이 책은 그런나에게 많은 답을 줍니다.
.
옷도 주기적으로 세탁하지 않으면 때가 끼듯 책도 읽지 않으면 마음의 때가 낍니다. 저자의 생각과 저의 생각도 같습니다.
양서를 읽음으로서 때가 낄려고 하면 책으로 마음을 씻고 다시 때가끼면 또다시 씻는것 아닐까요
#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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