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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을 주는 글

교훈을 주는 글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한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인생은 바느질과 같아야 한다.
한 바는 한 바늘씩!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
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이다.
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다.
생각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생기는 법이다.

천국과 지옥은 천상이나
지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삶 속에 있는 것이다.

매우 힘이 약하더라도
어떤 조건만 갖추어져 있다면
강한 것을 이길수 가 있는 것이다.

서툰 의사는 한 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한 번에 수많은 사람들을 해친다.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다.

사랑을 받는 것은 행복이 아니다.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이다.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고
자기의 힘을 믿는 것이다.
비교는 친구를 적으로 만든다.

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얻는 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 버릴 줄 아는 것이다.
영원히 지닐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행이다.

나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내가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좌우된다.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피우는 법이다.
실패는 고통스럽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깨닫는 것은 몇 배 더 고통스럽다.
훌륭한 인간의 두드러진 특징은
쓰라린 환경을 이겼다는 것이다.

◆◆◆좋은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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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를 ‘가왕’이라 부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왕(歌王)으로 불리는 가수 조용필. 그는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 하지만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많습니다. 그런데 왜 그는 항상 정상의 위치에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그가 노래로만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소록도 공연. 2009년 소록도를 처음 방문했을 때, 무대를 끝내고 돌아가면서 “다시 오겠습니다”라고 한 그의 말은 형식적인 인사치레로 들릴 법도 했습니다. ​ 하지만 그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그것도 대충 때우기식 겉치레가 아닌,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히 준비하고 찾아간 정성 어린 방문이었습니다. ​ 그리고 조용필 씨가 4집 앨범 발매 당시 전 매니저인 최동규 씨가 인터뷰로 공개한 일화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 4집 앨범에 ‘비련’이란 곡이 실렸는데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 것입니다. 당시 4집 발매로 더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때였다고 합니다. ​ 전화는 한 시골의 요양원장에게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저희 병원에 14세 지체 장애 여자아이가 입원해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떠한 자극에도 감정의 미동도 없었는데 ‘비련’을 듣더니 갑자기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이의 부모님께서 돈은 얼마라도 드릴 테니 아이에게 조용필 씨가 직접 오셔서 노래 한 번 불러주시면 안 되냐며 간곡히 부탁합니다. 무리한 부탁인 줄 알지만, 노래가 안 되면 얼굴이라도 직접 보여주실 수 있는지..” ​ 매니저인 최동규 씨의 전화 내용을 전달받은 그는 잠시도 생각 안 하고 “병원으로 출발하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 그날은 공연이 4개나 잡혀있던 날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조용필 씨의 출연료는 꽤 높았으며, 공연을 취소하면 위약금까지 물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그는 위약금을 물어주고 시골 요양병원으로 간 것입니다. ​ 소녀는 자신 앞에 서 있는 조용필 씨를 아무 표정 없이 바라만 봤다고 합니다. ​ 그가 소녀의 손을 잡고 ‘비련’을 부르기 시작하자 소녀는 펑펑 울기 시작했고, 소녀의 부모도 지켜보던 병원 관계자들도 모두 울었다고 합니다. ​ 조용필 씨는 소녀를 조용히 안아주고 떠나려는데 아이의 엄마가 따라와 물었습니다. “선생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얼마를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 그러자 조용필 씨가 말했습니다. “따님이 오늘 흘린 눈물은 제가 그동안 벌었던, 또 앞으로 벌게 될 돈보다 훨씬 더 비싼 가치가 있습니다.” 그가 보여준 따뜻한 행동이야말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정말 큰 감동입니다. 사람들에게 그는 최고의 정상에 있는 사람이었지만, 그에게 팬들은 정상에서 바라본 더 높은 산이었던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 푸블리우스 시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가왕 #조용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