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adopter
5,000+ Views

덤벨로 만드는 케틀벨

언제부턴가 케틀벨 운동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케틀벨 운동은 비교적 적은 횟수로 신체의 모든 근육을 단련할 수 있고 운동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덤벨로 가득했던 피트니스 센터에서도 케틀벨을 보기 흔해졌습니다.


집에서도 케틀벨로 운동하는 사람이 많을 텐데요. 이전부터 사용하던 덤벨이 아까워 케틀벨 구입을 망설이고 있다면 이 아이템이 어떨까 합니다. 덤벨을 케틀벨로 바꿔주는 케틀 그립(Kettle Gryp)입니다.


그립이라는 이름으로 짐작할 수 있듯 케틀벨의 손잡이처럼 생겼습니다. 중간에 덤벨을 끼우면 훌륭한 케틀벨이 완성되죠.


케틀 그립의 가장 큰 장점은 추가 비용 없이 덤벨만 바꿔주기만 하면 다양한 중량의 케틀벨 운동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충격에 강한 ABS로 만들어졌고, 덤벨을 끼우는 부분에는 우레탄 폼을 덧대었습니다. 잠금 장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이죠.


덤벨 세트를 갖추고 있는데 케틀벨을 추가로 구입하는 건 아까울 수 있죠. 케틀 그립을 사용하면 됩니다. 가격은 24.95달러.





에디터 코멘트: 먼지가 쌓이고 있던 덤벨을 다시 들어올릴 때입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덤벨 부피가 커지면 스윙하다가 다리가 걸릴지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훈련의 역학
훈련의 역학 신체단련이든 훈련기술이든 반복된 동작을 통해서만 신체는 발달한다. 사람마다 능력치가 다르고 신체의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반복된 훈련과 동작이 필요하다. 사람을 동작에 맞추는게 아니라 동작을 사람에 맞추는게 올바른 훈련이다. 나는 되지도 않는 많은 훈련을 시도했다. 결국 돌아온 건 부상 뿐이오, 깨달은 건 기초뿐이다. 나는 훈련의 관점이나 목표를 근비대, 최대근력에 맞추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건 관절의 강화이며 가장 필요한 건 근력의 지속이다. 물론 동시에 이루어진다. 관절은 한계를 결정하며 근력은 그 안에서의 지속을 결정한다. 그러니까 관절의 충격을 줄이고 근육의 부하를 늘리는 방법을 찾아야 올바른 훈련이다. 턱걸이 달리기도 마찬가지다. 턱걸이로 반복횟수를 늘리는 것보다 버티는 시간을 늘리는게 더 효과적인 훈련이다. 요즘은 스텝업을 한다. 예전에도 해본 방법이지만 그 효과를 알고 천천히 할 때 고강도의 훈련이 된다. 밑에서 올라가는 스텝업이 아니라 높은 곳에서 한 발로 내렸다 올리는게 더 힘든 훈련이다. 여기서 스텝업이나 런지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사실상 맨몸훈련에서 다리에 과부하를 주기란 어렵다. 피스톨 스쿼트는 무릎에 부하가 너무 많이가고 일반적인 스쿼트나 런지는 부하가 너무 적다. 결국 한 발로 해야하는데 마찬가지로 무릎에 부하가 크다. 처음에는 조금만 굽혀서 버티는게 좋을 것이다. 다리와 팔이 다른 점은 다리는 동작이 단순한만큼 훈련과정도 단순한 반면, 팔은 동작이 다양한만큼 훈련과정도 다양하고 복잡해질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팔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는다면 손가락 턱걸이부터 버티기로 시작하는게 좋을 것이다. 이것은 정확히 클라이머의 훈련방법과 일치한다. 그러면 이두 삼두 어깨를 다 키우고 싶은 사람은 어떨까? 엄밀히 말해서 근육을 키운다는 말은 근력을 향상시키거나 신체를 강화한다는 말과 다를 수밖에 없다. 한 팔로 턱걸이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모르겠지만, 아령으로 팔근육을 키우겠다는 것은 사실상 기능성을 포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것은 맨몸운동과 중량운동에서 크게 갈리는데, 손부터 견갑까지 이어지는 힘의 연계에서 훈련의 방식이 통합되느냐 분리되느냐가 그 팔의 기능성을 결정한다. 그러니까 턱걸이나 밧줄타기를 하는 팔과 팔꿈치만 접었다 펴는 팔의 차이며, 이는 당기기와 밀기의 차이기도 하다. 신체구조상 언제나 더 효율적인 것은 당기기다. 굳이 나눈다면 상체는 당기기 하체는 밀기다. 팔은 당기기만 주구장창하고 다리는 밀기만 주구장창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훈련이란 소리다. 이게 부상도 적고 발달도 빠르다. 팔다리가 그렇게 생겨먹은 걸 더 어떻게 설명해야하는가. 자, 그러면 훈련의 과정은 어떻게 점진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이 지점이 초보자와 숙련자를 가르는 기준이다. 단순히 얘기해서 한 가지를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는 그것만 계속하는 것이 좋다. 이것저것 돌아가며 하는 사람은 신체를 이해할 수도 없고 발달과 성장의 과정을 이해할 수도 없다. 특히 신체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부상은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는지도 좀처럼 이해할 수 없다. 그것이 몸으로 나타난다. 신체사용의 기술을 집중해서 관찰한다면 자신의 체격에 최적화된 동작과 각도, 힘점이 발생한다. 엉거주춤하고 불규칙한 수축시점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정해진 패턴과 각도, 박자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없다면 아무리 오래 운동했더라도 체계적인 훈련이 아닌 것이며 그런 사람에게 배우는 건 위험하다. 훈련의 단계를 구분하고 한계를 시험하며 점진적 휴식의 과정을 밟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관절의 부상을 초래할 것이며, 그것이 그 사람의 한계를 결정한다. 한계를 넘어선다는 것은 신체조직의 모든 능력치가 향상됨을 의미한다. 그것이 며칠 몇달만에 된다고 생각한다면 거기까지다. 열심히 몰아서 운동한다고 신체가 몰아서 회복될까? 신체는 한계치 내에서 회복된다. 부상이면 두세달이 걸리고 재활이면 더 오래 걸린다. 운동을 몰아서 하고 강도를 높인다는 발상도 한계와 회복 내에서 가능한 것이다. 이 말을 반대로 풀이하면 한계치 이상의 훈련은 길게 할 필요가 전혀없음을 뜻한다. 힘줄과 관절에 무리가 갈 정도로 훈련했다. 그러면 더 이상 훈련을 지속할 필요가 없다. 근지구력이라면 더 해야겠지만, 관절의 한계치를 넘어섰다면 부상과 회복의 경계에 섰다. 거기서 욕심을 부린다? 몇 번 더한다고 몸이 강해질까? 여기서 경험의 차이, 개인의 차이, 이해의 차이가 발생한다. 한계로 몰아붙였으면 바로 회복에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초과회복이 되든말든 할게 아닌가. 기존의 사고방식은 심각한 맹점에 빠져있다. 근육과 힘줄과 관절의 발달시차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근육이 발달하면서도 관절은 약화될 수 있다. 부상이 심화되면서도 신체는 발달할 수 있다. 그것을 판단하지 못하면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진다. 고중량에 의한 부상도 있지만, 불안정 불균형에 의한 부상도 있는 것이다. 초보자나 일반인은 고중량보다 후자에 의한 부상이 대부분이다. 여기서 초보자라 함은 신체나 중량을 다루는데 있어서 관절의 한계를 고려할 줄 모르는 사람을 뜻한다. 그러니까 불균형하고 불안정한 채로 몸을 쓰는 사람은 경력이 길든 짧든 초보자고 일반인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초보자가 초보자를 가르친다는데 있고, 더 심각한 문제는 로이더의 몸을 보고 저것이 전문가임을 증명한다고 쉽게 믿는 것이다. 보디빌딩 자격을 더 엄격하게 하든 고중량 자격을 따로 만들든 초보자의 전문가 행세는 반드시 퇴출되어야 한다. 방법의 다양성을 말하며 도리어 한계와 제한을 충고하는 사람을 무시하는게 일상이다. 이러니 일반인의 부상자 양산이라고 밖에 더하겠는가. 미국이 시작한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기능성 트레이닝을 배우고 있으니 참으로 개탄할 노릇이다. 아무튼 훈련으로 돌아가서 팔이든 허리든 다리든 훈련의 강도는 꾸준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초보자는 분할도 필요없다. 안전하고 단순한 동작을 꾸준히 반복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훈련루틴이다. 관절이 단련도 안되었는데 분할이나 중량이 무슨 소용인가. 그건 부상가능성만 높이고 신체의 불안정성만 높이는 일이다. 훈련은 보수적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다. 몸이 스페어로 바꿔 쓸 수있는 것도 아니고 연골이 재생되는 것도 아니고 인대가 끊었다 붙였다 두껍게 키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척추디스크를 갈아끼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어떤 관점으로봐도 훈련은 매우 보수적이고 안전하게 구성되어야 한다. 그러면 지루할 수밖에 없다. 지루하고 지겨워야 그게 제대로된 훈련이다. 관절조직이 결국 힘줄과 근육을 바탕으로한 근력에 결합조직이 버텨주는건데 그걸 무슨 수로 단기간에 강화한단 말인가. 그런 방법은 존재한 적이 없다. 타고난 유전자라는 로니 콜먼도 고관절 괴사로 고통받고 있다. 누누히 반복하지만, 애초에 고중량 훈련이란게 인간의 신체에 적합하지가 않다. 그걸 굳이 훈련에 적용하려니 더 기능적이고 보수적인 방법들이 등장하는 것이다. 타이어를 끌든가 밧줄을 타는게 그나마 나은 방법이고 그것도 싫다면 배낭매고 턱걸이나 등산을 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아무리 훈련을 고강도로 해봐야 특수부대를 넘어설 수 없다. 엘리트 체육인이 더 효과적이라고? 관절염을 달고 사는 운동선수를 일반인과 비교하자고? 일반인이 왜 관절염을 감수하고 운동해야하는데? 일반인 중에도 고수는 많다. 울트라 마라톤을 뛰고 몇날 며칠 산을 타고 철인3종경기를 나가고 턱걸이를 하고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주위에 생각보다 많다. 그 사람들이 훨씬 더 강하고 건강한 사람이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신체를 단련하고 훈련했는지를 연구해야지 언제까지 덤벨에 바벨에 머신만 연구할 것인가. 덤벨 바벨은 조 웨이더, 아놀드와 마이크 멘저, 그 친구들에서 끝난데다가 끝판왕 로니 콜먼이 있다. 아니면 필 히스와 카이 그린만 주구장창 따라하는게 낫다. 근데 그걸 일반인이 따라할 수 있나? 아니 따라할 필요가 있을까? 일단 약을 꼽아야 따라할 수가 있는데? 그들은 이미 목숨걸고 운동하는 사람들이다. 일반인이 비교하고 관찰할 대상이 전혀 아니란 소리다. 훈련과 회복의 관점도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인을 기준으로 했을 때 유의미한 결과가 나온다. 전문가나 숙련자는 거기서 발달의 과정, 성장의 경험, 회복의 기술을 좀 더 섬세하게 아는 사람일 뿐이다. 똑같은 운동을 해도 수축시점과 방향, 각도에 따라 관절의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맨몸운동은 관절의 자극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 어차피 관절을 최대로 써야만 운동할 수 있으니까. 그러나 거기서도 방법에 따라 부하를 근육에 주고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그것을 익히는게 오랜 반복과 단련의 과정이다. 초보자가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되거나 부상을 입는 이유는 오랜 반복과 훈련을 지겨워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근육의 펌핑감과 근육통에 만족감을 느끼기 쉽다. 여기서 타고난 조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차이가 있다. 뼈가 굵고 힘줄이 굵을 경우 상대적으로 근력도 빨리 늘고 근육도 더 잘 자극받는다. 마르고 약한 사람이 좀처럼 느낄 수 없는 자극을 조금만 노력해도 훨씬 더 쉽게 느낄 수 있다. 거기서 맹점에 빠진다. 사람들은 관절이나 힘줄의 한계는 생각도 안하고 근육의 힘이 대단히 높게 또는 크게 지속되고 성장하는 줄 안다. 사실은 그 반대로 생각하는게 더 현실적이다. 관절이 버티는 한계에서만 근육의 성장이 지속된다고 정반대로 보아야 한다. 근육이 최대의 힘을 발휘하는 시간은 길어야 10초, 거기서 그것을 반복하는 횟수도 10회 미만이다. 일단 그것도 관절이 버텨준다는 전제가 달린다. 반대로 말해서, 그 정도의 훈련을 맨몸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강도이고 그것을 반복해도 한번의 운동량으로 충분하다는 소리다. 그런데 거기서 중량을 늘린다?이미 한계치에 중량을 추가한다? 신경계의 발달이라는게 있다. 근육과 힘줄에 뻗은 신경이 발달하는만큼 근육의 성장없이도 힘이 증가한단 것이다. 그러면 근력의 증가가 신경의 발달때문인지 근육의 발달때문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계속 운동을 하다보면 근육도 커지고 관절도 커진다. 어느 쪽이 빠를까? 당연히 근육이다. 그러면 훈련의 강도는 발달이 느린 관절 쪽을 기준으로 해야한다. 그런데 보통 무엇을 기준으로 훈련할까? 근육을 기준으로 훈련한다. 근육이 발달하는 수준을 관절이 따라가지 못할 때 힘줄과 관절이 임계치에 도달한다. 사실 근육이란 말도 힘줄과 도치시킬 수 있지만, 근육과 힘줄을 구분하는 이유는 동작에 따라 부하와 발달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풀업은 회전근개가 발달한다. 그러나 프레스는 회전근개가 발달하지 않는다. 만일 당기기를 배제하고 프레스만 반복한다면 당연히 회전근개가 따라가지 못할테고 견갑골은 불안정해진다. 회전근개가 잡아주지 못하면 상완골과 견갑골의 마찰로 부상이 발생할 것이다. 물론 승모근도 프레스보다 우선해야한다. 그러니까 팔은 애초에 당기기로 했을 때만 불균형이 초래되지 않는다. 그러면 하체는 어떨까? 애초에 골반 무릎 발목의 구조가 강한 충격에 저항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팔과 달리 고강도와 고반복의 훈련을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다리구조가 안정적일까? 다리는 장거리달리기에 적합하게 진화해서 뼈가 그렇게 디자인 되 있다. 체형의 차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은 명심하라. 달리기에 유리한 다리가 있고 앉았다 일어나기에 유리한 다리가 있다. 본인의 체형이 육상선수에 가까운지 씨름선수에 가까운지로 판단하면 된다. 동양인은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기 때문에 허리부상을 겪기가 더 쉽다. 짧아도 허리와 다리가 두꺼우면 중량운동에 유리하지만, 일반적인 체형에 말랐다면 중량운동에 매우 부적합하다. 허리나 다리의 부상가능성이 매우 높단 뜻이다. 나는 삼대운동보다 티바로우, 시티드로우가 훨씬 효과적이고 안전하다고 본다. 그런 사람은 스쿼트나 데드리프트보다 레그프레스나 핵스쿼트같은 플레이트 머신을 사용하는게 훨씬 안전하다. 굳이 바벨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일반인은 슈퍼맨과 할로우자세로 충분히 허리근력을 강화한 후에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운동으로 점진적인 관절강화를 추구하는게 백만배 천만배 옳다. 스쿼트보다 사이클로 다리운동하는게 훠얼씬 더 좋다고 본다. 육상선수가 씨름선수를 따라 훈련할 필요가 있을까? 자신의 체형에 맞게 훈련하면서 관절을 강화할 방법을 찾으면 된다. 헬스클럽 보디빌딩은 정답이 아니다. 체형에 따라 최악이 될 수도 있다. 여성이면 필라테스가 훠얼씬 더 효과적이다. 아무튼 훈련의 방법은 자신의 신체적 역학,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결정하면 된다. 굳이 여러가지 능력을 다 갖추고 싶다면 최대근력과 근지구력을 키울 수 있는 관절강화와 회복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가능한 모든 훈련방법을 연구하고 시험해봐야 한다. 그 정도 노력도 없이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약점을 강점으로 바꿀 수 있을거란 생각은 부상으로 직행하는 환상이다. (이게 다 미국 때문이야. 자낳괴야 자낳괴) 대한
1% 몸짱들이 알고있는 특별한 헬스 꿀팁 25가지
1. 소고기 와 근육 성장의 관계 -> https://youtu.be/5t0Ost0Ao54 2. 돼지고기와 근육 성장의 관계 -> https://youtu.be/tJNTQQVrsIY 3. 밀가루음식이 몸에 안좋은 이유? -> https://youtu.be/pnMCdt-1kYY 4. 라면이 우리몸에 끼치는 영향? -> https://youtu.be/SpJUKNdm47w 5. 탄산음료가 다이어트에 안좋은 이유? -> https://youtu.be/Is11mlhxTv4 6. 운동전후 스트레칭이 필요한이유? -> https://youtu.be/OlD07YmO_5U 7. 천연 근육 성장 "크레아틴" 뭘까? -> https://youtu.be/veDoKO07lSM 8.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좋은유? -> https://youtu.be/U6MuvIw6MgY 9. 수면, 휴식과 근육 성장의 관계 -> https://youtu.be/oeM89LKaI2Q 10. 근육통이 생겨야 운동한 걸까? -> https://youtu.be/ItIWwM8abVg 11. 벌크업 이란 뭘까? -> https://youtu.be/tYN4ndrDQ7E 12. 현대인들이 운동을 해야하는 진짜 이유! -> https://youtu.be/2riZ0FI3u4o 13. 운동후 하지말아야할 10가지 -> https://youtu.be/6e2w1fleFfo 14. 단백질 보충제 언제 먹을까? -> https://youtu.be/CZsiE3rgICw 15. 커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 https://youtu.be/_LApymhSdiY 16. 다이어트 속설과 거짓 13가지 정보 -> https://youtu.be/bUoBLCkWi2Q 17. 보디빌딩 파워리프팅 바디웨이트 차이점 -> https://youtu.be/HW0JLjnRSKc 18. 코어근육의 중요성 -> https://youtu.be/7A_Be0gcVdg 19. 헬스장 트레이너들이 복식호흡으로 숫자를 세는이유?ㅋ -> https://youtu.be/TyX7sNNoMq4 20. 담배와 근육성장 관계 -> https://youtu.be/pLmVopRKIRo 21. 닭가슴살이 운동하는 사람에게 좋은 이유? -> https://youtu.be/eKqTnIV6k5Q 22. 근육 성장 원리에 대해서! -> https://youtu.be/niuOR4FetZk 23. 운동 초보자들 운동하는 순서 짜는법 -> https://youtu.be/X-MRtybSSls 24. 스쿼트 운동은 어디에 좋을까? -> https://youtu.be/jQlr9yIJdcs 25. 벤치프레스 가슴운동 어떻게 할까? -> https://youtu.be/13cPOZ8NwUE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17 가을, 겨울 크레이지 컬렉션
현대적인 재구성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90년대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크레이지(Crazy) 농구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크레이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은 총 두 가지의 모델로 전개된다. 먼저, 크레이지 1 ADV는 2000년 첫 출시 당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각인됐던 오리지널 농구화 실루엣에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더한 실루엣으로, 최적의 착용감을 위해 누벅 가죽이 가미된 블랙 컬러 어퍼가 적용되었다. 미드솔과 아웃솔에 브랜딩 디테일이 담긴 이중 밀도 PU 툴링이 눈여겨볼 부분. 이어, 크레이지 8 ADV PK는 1997년 선보인 크레이지 8의 반항적이고 공격적인 실루엣을 업그레이드시켜, 상단의 전체적인 프라임 니트 구조와 독특한 지그재그 툴링으로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크레이지 컬렉션을 기념한 캠페인에서는 음악과 패션 신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힙합 뮤지션 21 새비지(21 Savage), 플레이보이 카르티(Playboi Carti), 영 서그(Young Thug) 등이 함께해 도전적이고 타협하지 않는 정신과 대담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본 컬렉션은 오는 11월 23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 매장(명동, 홍대, 문정, 이태원, 현대백화점 신촌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운동이 마약???
점핑대에 오르면 출렁이는 뱃살과 꿈틀거리는 다리 근육에 집중합니다. 펄떡이는 심장, 목밑으로 흥건히 떨어지는 땀방울,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스크린 이쁜이들을 집중합니다. 일단 리듬이 타지면 무한한 희열이 느껴집니다. 뛰어오를 때는 마음이 몸과 함께 날아오르는 듯합니다. 30분 이상 달리면 몸의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면서 경쾌한 느낌이 드는데 이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합니다.  이때에는 오래 달려도 전혀 지치지 않을 것 같고, 계속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하는데 짧게는 4분, 길면 30분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이때의 의식 상태는 헤로인이나 모르핀 혹은 마리화나를 투약했을 때 나타나는 것과 유사하고, 때로 오르가즘에 비교됩니다. 주로 뛰는 것을 예로 들지만 수영, 사이클, 스키 등 장시간 지속되는 운동이라면 어떤 운동에서든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이 몸과 함께 하는 것으로 마음이 운전대를 놓고 뇌가 몸에 얹혀간다는 뜻일겁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해진 겨울의 접안점인 11월 첫날입니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울긋불긋 물드는 단풍도 느끼는 마음의 여유도 가지면서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못했던 지인들에게도 안부 전하며 마음도 따뜻한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니PT에서 지인들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같이 느낄 수 있는 건강한 11월이 되시길 기대합니당~^^~ https://m.blog.naver.com/nbtkd1/221547907213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아디컬러 컬렉션
색 자체의 아름다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70년대 첫 등장해 자유분방한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감으로 이목을 사로 잡았던 ‘아디컬러(adicolor)’를 현 시점으로 재해석한 18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70년대 패션 화보와 스트릿 패션이 담긴 사진들을 살펴보면 톡톡 튀는 컬러풀한 아디컬러 아이템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그 중 블루버드(Bluebird), 페어웨이 그린(Fairway Green), 스칼렛 레드(Scarlett Red), 썬 옐로우(Sun Yellow)등 4가지 컬러를 선택해 이번 컬렉션에 반영했다. 과거의 컬렉션들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한 컬러들을 원하는 대로 활용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 포인트. 새롭게 선보인 아디컬러 컬렉션은 과거에 많은 사랑을 받고, 큰 영향력을 가졌던 아디다스만의 실루엣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엄선한 집합체로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혁신적인 섬유와 정제된 핏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현재에 맞게 재해석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스타일은 성별 규범의 한계를 넘어 흥미로운 제품으로서 표현되고 있다. 이는 사진작가 찰리 잉그만(Charlie Engman)과 감독 데이비드 레인(David Lane)가 연출한 위트 있는 룩북에서 여감 없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또한, 이번 아디컬러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캠페인 영상에서는 친숙하지만 흥미로운 색깔에 대한 재미있는 시선을 풀어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컬러풀한 색감으로 가득한 의류와 신발 등으로 구성된 아디컬러 컬렉션은 바로 내일인 1월 18일부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originalsmania), 인스타그램(@originals_kr) 등을 통해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