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wk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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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눈 마주치면 스마일
하이~ 하고 인사하는 사람들
다정하고 친절하고 여유로운 모습에
괴리감 마저 느꼈던 여행.
여유가 없던 마음이 눈녹듯 사르르~
난 뭐이리 치이며 사냐
이사람들 좀 부럽다.
한없이 쭈글쭈글했던 내가 더 작게 느껴졌지만 한단계 커진 여행이랄까.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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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꼬빵 집사님 사진! 80년대에 다녀오신거 아니죠? 어찌 이리 복고적인 느낌이? 😲
2005년에 다녀왔어요 ㅋㅋㅋ 제카메라가 고장나서 지인한테 캐논 필름카메라를 빌려가서 찍었더니만 복고복고한 사진이 ㅋㅋㅋ
중간중간 로모카메라랑 토이카메라로 찍은것도 껴있어요 ㅋㅋㅋ
사람들의 웃음이 참 좋네요
여유롭더라구요 사람들이~ 포즈 취해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세상 상큼한 미소를 보내주는 사람들. 부끄럽다고 부비적부비적대면서 자꾸 주위를 맴돌던 꼬꼬마 까지 귀여운 사람들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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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를 돌려주세요' 반려동물을 도둑맞은 노숙자의 사연에 모두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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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반려동물을 도둑맞은 노숙자 2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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