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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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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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 멋있네
굳듀란트
위대한 그 이름 어머니
몇번을 봐도 감동이네
진짜..ㅠㅠㅠㅠㅠ너무 감동이다ㅠㅠ듀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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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 @ the 2016 NBA Celebrity All-star Game 😃🙌
Omg you just don't know how happy & excited I was when I first found out he was going to be in the NBA all-star game!! xD I totally watched it, I had too! I'm so proud of Kris, he's going places and he's just getting even more successful and known :) SM fudged up! lol but anyway I'm glad he had fun out there and played his best. I cheered him on hardcore throughout the whole game, screaming and fangirling lol I even hurt my toe in the process lol he made some lay-ups, I was so proud :) Canada won, that's awesome xD I mean I enjoyed the whole game even though USA lost sadly but I still had fun watching definitely Wu baby ^__^ He was on my TV screen cRiEs xD I couldn't control my feels at all it was everywhere! lol ❤❤ awws look his fans were there of course :) CR TO THE OWNER OF THESE PICTURES :) Kris.. you looked so cool out there ❤ The last picture though lol wth.... Did you kitties watch the game or nah? @mercii @kpopandkimchi @ercurrent @thepinkprincess @roxy1903 @yongsongmi @sarangseoltang @nnatalieg @allobaber @creetheotaku @poojas @lextay327 @johnevans @veronicaartino @deniecesuit @beckah1327 @mellyortiz @nicolejolly @drummergirl691 @crystalguerra @carleB @eliseB @raquelarredondo @erinee @sarahdarwish @xxygxx @jennyyang143 @geetanjalirao @toppdogg @donnalykaroxas @aegyoxprincess @ninjamidori @hayleyyates @ayannawelch @yaya12 @ladeda7 @maddie27 @danamichelle @brisalopez @aliciazitting88 @sashalove @shadowcyrmbbcl @neoisrealo @taisa @sabrinasakura @kpossible4250
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Can 'Crying Michael Jordan' get you sued?
The Crying Micheal Jordan Meme was by far one of the best things to come out of 2015. Social media kingpins relentlessly attack famous people across the globe at their weakest moments with a crying MJ meme centered around their latest blunder. It's pretty low, but I must say, it's pretty damn funny. "It just seems to have an appropriateness for so many different circumstances," said Andrew Selepak, director of the social media graduate program at the University of Florida's College of Journalism and Communications. "That face can be used for a meme for a number of different levels, whether it's sports or non-sports related. But because of the passion people have for sports, I think it has legs like few other memes that have been popular in the past." It's had an amazing amount of staying power, and like most things that have this type of power, often comes dollars. So when money gets involved, who owns the rights to this? Could a person be sued over the Crying meme? The Associated Press could pursue legal action if it believes its copyright of the image has been violated. "We own the rights in our photo, which was taken in 2009," Associated Press spokesman Paul Colford wrote in an email to ESPN.com. "We could enforce those rights depending on the use and other factors, as is the case with all AP photos." Likewise, Jordan spokesperson Estee Portnoy recently implied that the basketball icon's camp is keeping a close eye on usage of the meme. "We haven't seen anyone using it to promote their commercial interests, which is something that we're monitoring," Portnoy wrote in an email to the Chicago Tribune. So be careful about letting loose a signature Crying Micheal Jordan meme, it could cost you some dollars down the line.
마이클 조던을 레전드로 만들어준 공격 기술
마이클 조던은 NBA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힙니다. 조던이 코트를 떠난지 15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이 사실은 변함이 없죠. 그런 조던을 상대했던 선수들이 하나 같이 혀를 내둘렀던 공격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마이클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Fade Away) 점프슛'입니다. '페이드 어웨이(Fade Away)'를 직역하면 '멀리 사라지다'라는 의미인데요, 농구에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은 '수비수의 방해를 피해 뒤로 사라지듯 물러나면서 던지는 점프슛'을 의미합니다. 마이클 조던도 인간인지라, 30대가 된 이후에는 체력과 운동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던은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무기를 갈고 닦았고, 그게 바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입니다. 나이가 들었다고는 해도, 역대급의 운동능력을 가지고 있던 조던인지라, 조던이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면 수비수로서는 막는 게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수비수들 : "아 조던 또 저거 던지네, 리바운드나 노리자" 매우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ㅋㅋㅋ 자, 그럼 조던의 실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 장면을 살펴볼까요? 조던의 다큐멘터리 비디오에 나오는 장면인데요, 카메라 구도가 조던의 동작을 너무 아름답게 잡아낸지라 아직도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하면 이 장면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번엔 다른 각도에서 볼까요? 수비수가 반응조차 못하게 완전히 뒤로 물러나면서 던집니다. 무엇보다 턴(Turn) 동작을 하기 전에 어깨를 흔들면서 수비수를 교란하는 페이크가 예술입니다. 이번엔 왼손으로 돌파를 하는 척하다가, 빠르게 오른쪽으로 턴하면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 웬만한 사람이라면 이걸 따라하다가 스스로 균형을 잃고 오른쪽으로 넘어질 겁니다. 조던의 탁월한 균형 감각과 민첩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입니다. 다시 봐도 대단한 운동능력과 기술입니다. 앞선 장면에서도 나왔지만 오른손잡이였던 조던은 골대를 기준으로 왼쪽에서 볼을 잡고 바로 오른쪽으로 돌면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는 걸 선호했습니다. 이번엔 볼을 잡자마자 기습적으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니 수비수가 어찌할 방도가 없네요 ㄷㄷ 조던의 마지막 올스타전 득점 장면. 이 경기에서 조던은 막판에 극적인 클러치 슛을 터트렸는데, 그 슛이 바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이었습니다. 전세계에 있던 조던 팬들을 감동과 향수에 빠트렸던 아주 드라마틱한 슛이기도 했죠. 이번엔 오른쪽으로 크게 도는 척 스텝으로 제대로 페이크를 주고, 다시 왼쪽으로 돌아와 페이드어웨이 점프슛 ㄷㄷㄷ 수비수가 반응도 하기 전에 공은 이미 공중으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ㅋㅋ 완전 사기입니다 조던의 공중 동작이 워낙 우아했기 때문에,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은 그 자체로도 멋진 화보가 되기도 했습니다. 뒤로 점프하면서 누운 저 각도를 보세요 ㄷㄷㄷ NBA 파이널의 한 장면.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는 조던의 체공력과, 그런 조던을 바라보는 다른 선수들과 관중들의 모습이 뭔가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그냥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명장면입니다. 골밑에서 바라보니 조던이 저 멀리 사라져가는 느낌 ㄷㄷㄷ 이것도 정말 멋진 장면이군요 상체와 하체가 묘하게 균형을 잃었지만, 조던의 슛 동작만큼은 아주 안정적입니다. 부조화 속의 안정감이랄까요? 조던만이 만들 수 있는 우아함이 느껴지는 장면이네요. 지금까지 마이클 조던의 최고의 무기였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살펴보았습니다. 조던이 어떻게 최고의 자리에 올랐고, 아직도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었는지 비법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닌가 싶네요 ㅎㅎ 다음에도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보기만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국내 프로 야구단의 홈 구장들_2편.jpg
5. 수원 kt위즈파크 (kt 위즈) 1989년에 수원야구장이라는 명칭으로 개장하였다. 태평양 돌핀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제 2홈구장으로 사용되었다. 2014년에 리모델링을 거쳐 2015년부터 kt 위즈가 사용하고 있다. 2016년 시즌이 끝나고 2차 리모델링을 실시하며 증축되었다. 1차 리모델링 후 개장 첫 홈런은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양의지가 기록했다. 예전에는 외래종 사철 잔디를 사용하던 타구장들과는 다르게 재래종인 금잔디를 사용하여서 봄, 가을이 되면 누렇게 변하였다. 물론 지금은 사철 잔디가 깔려있어 변색된 잔디는 보지 못한다. 사철 잔디로 바꾸면서 워닝트랙이나 파울존은 인조 잔디를 깔았다. 먹프라가 좋다. 구장 내에 다양한 가게들이 입점해있다. 위즈앱을 이용하여 미리 예약이 가능하다. 만두+쫄면과 통닭이 유명 2015년 9월 28일에는 먹성 좋은 것으로 유명한 두산베어스 팬들에 의해 매점이 매진되는 웃긴 해프닝이 있었다. (이날 좌석 매진은 아니었음) 바람 때문에 우타에게 유리하다는 분석이 있다. 전광판 위에 수원 화성의 모습을 담은 조명(?)이 설치되어있다. 내야 쪽 담장 또한 성벽의 모양을 따서 만들어 수원의 상징을 담아냈다. 여름에 열리는 워터페스티벌이 유명하다. 구단에서 공식 래쉬가드를 출시하기도 하며 구장 밖에서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하는 등 놀거리를 제공한다. 위의 사진에서처럼 물대포를 쏘고 워터드론이 날아다닌다. 6.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기아 타이거즈) 야구장 개장은 2014년이지만 창원 NC파크와 마찬가지로 법적으로는 신축이 아닌 구조변경이기 때문에 공식 개장일은 종합운동장(무등경기장) 개장일을 따라 1965년이다. 무등경기장의 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하여 기존의 홈구장이던 무등 야구장의 바로 옆에 위치한다. 2014년부터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이고 2011년까지 광주 무등경기장으로 불렸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와 함께 유이하게 홈팀이 3루를 쓴다. 따라서 삼성 팬과 기아 팬은 맞대결 경기 빼고는 모두 3루에 앉게 된다. 내야에 집중된 관중석이 특징이다. 관중석과 그라운드 간의 가리가 좁고 좌석 간의 간격은 넓어 관중이 경기를 관람하기에 좋다. 외야는 잔디가 깔려있고 전광판 쪽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샌드박스가 있는데 모래를 가지고 놀던 아이들이 중견수에게 모래를 뿌린 사건이 발생한 적도 있다. 개방형 구장으로 외야쪽이 뚫려있어 시야가 탁 트인다. 환경친화성을 추구하여 구장 주변에 녹지공간을 만들고 5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어느 한쪽에 친화성을 띄지 않고 투타 밸런스가 잘 맞는 구장이라고 평가 받는다. 구장의 크기 또한 국내 홈구장들의 중간 정도이다. 하지만 구장 방향 때문에 낮 경기 초반에는 중견수가 태양을 정면으로 보게 되어 플라이볼 처리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먹거리가 없다... 7.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삼성 라이온즈) 2012년 착공하여서 2016년에 개장하였다. 중견수 뒤에 전광판이 위치하는 타 구장들과는 다르게 1루쪽에 전광판이 있는 유일한 구장이다. 전광판 위치에서 알 수 있듯이 광주 챔필과 같이 홈팀이 3루를 사용한다. 1루에 햇빛이 많이 들던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홈팀이 3루를 쓰던 전통을 살린 것이다. 수용인원 29000명으로 대한민국 야구장 중 가장 많다. 첫 경기는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였다. 1호 안타는 구자욱이, 1호 홈런은 박해민이 기록했다. 정규시즌 첫 경기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였고 전석 매진이었다. 응원석이 타구장에 비해 넓은 편이다. 2018년에 7구역까지 확장하였다. 대중교통으로 오기에 나쁘지 않지만 주변에 뭐가 없다. 산과 나무가 많다. 풍경은 좋다. 대한민국 최초의 팔각형 구장이다. (일반적인 야구장들은 부채꼴 모양) 파울 지역이 전반적으로 좁고 좌•우중간 펜스거리가 짧아 타자친화적 구장이다. 8.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한화 이글스) 1964년 개장하였고 1982년부터 1984년까지는 오비 베어스가 사용하였다. 빙그레가 사용하기 시작한 1986년부터 이글스가 사용하고 있다. 2015년 모기업이 명명권을 구매하면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총 좌석수가 13000석으로 가장 적다. 2012년부터 꾸준히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홈런이 쏟아져나왔던 구장이지만 2012년 이후 펜스 거리를 늘리면서 홈런이 급격히 줄었다. 오래된 구장이지만 보수 및 리모델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서 시설이 안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구장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귀엽다. 주차장이 부족해 자차를 이용하기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주차난이 심각해 도로변에 주차하는 차들이 많다. 구장이 작아서 그런지 덕아웃도 좁은 느낌이 있다. 시설 관리를 잘 한다지만 오래된 구장이라 그런지 배수 상태가 안 좋을 때가 있고 전광판이 늦게 작동할 때도 있다. 한화의 신구장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쓰일텐데 그렇다면 사용기간 60년이 채워진다. 농심가락떡볶이가 맛있다고 소문나있다. 9.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1985년 개장하여 1986년부터 현재까지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전에는 종합운동장으로도 쓰였으나 아시아드 주경기장이 생기면서 사직구장은 전용 야구장이 되었다. 인조잔디를 사용하다가 2006년부터 천연잔디로 바꾸었다. 꽤 오래된 구장으로 시설이 노후화된 곳이 많다. 2019년 6월 25일 kt와의 경기 도중 강백호가 수비하다가 펜스 철망에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펜스까지의 거리가 짧지만 대신 펜스의 높이가 높다. 펜스의 높이로 인해 홈런이 적게 나왔었지만 타 구장들의 신축과 확장 등으로 인해 지금은 비교적 홈런이 잘 나오는 구장이 되었다. 롯데그룹의 투자로 전광판 교체 작업이 있었다. 전광판의 위에는 광안대교의 모습이 설치되어 있다. 이는 국내 야구장 중 최초로 지역의 랜드마크를 전광판에 반영한 사례이다. KBO 역사 상 최다 관중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사직에서 기록됐다. 5개의 경기 모두 롯데와 해태의 경기이며 3위는 1987년에 있었던 최동원과 선동열의 연장 15회 경기날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