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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기장료 줄이기
사업자들이 무서워하는 4월 4월에는 부가가치세 신고가 있는 달이지요.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세금도 어렵지만 세무사 기장료도 상당히 부담이 된답니다. 사업 초기 세무사 고용 없이 스스로 세금을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은 '머니핀'이라고 하는데요.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 제가 봐도 세금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업 초기에는 처리해야할 사업비용이 많지는 않지만 세무사 기장료는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로 일정 하답니다.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머니핀은 부가가치세나 비용, 급여  세금과 세무기장 재무제표까지 관리 해 줍니다. 또 손익계산서 매출 매입장을 자동으로 작성해 주기 때문에 우리 회사의 성장 속도까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업무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걸까요. 머니핀 사용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지요. 먼저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머니핀을 검색해 봅니다. 다운을 받은 후 아이디를 만듭니다. 그리고 나의 계좌 설정을 진행하는데 나의 전자세금계산서 혹은 사업자 통장 계좌 등을 등록합니다. 조금이라도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헬프 데스크 등의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좌나 통장을 통해 들어온 목록들을 클릭한번으로 분류 해 줍니다. 예를 들어 직원들과 같이 먹은 식사는 '복리후생비' 사업을 위해 물건을 사는 경우는 '경비' 등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 이렇게 분류된 목록들을 통해서 장부가 만들어지는데 이걸 통해서 부가가치세 혹은 세금을 내시면 된답니다. 하나하나 구분짓는게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하시다 보면 굉장히 쉽답니다 그리고 나의 사업의 수익이나 성장 등을 빠르게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사업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세무기장료 아끼기 참 쉽죠. 머니핀 써보세요. https://moneypin.biz/
법무사가 알려주는 창업 꿀팁
요즘,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 많으시죠?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 혹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진데요! 막상 창업하려 보니 준비해야 하는 부분도 많고 세금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시라고요? 창업을 준비하고 있으시다면 주목! 오늘은 법무사가 직접 알려주는 창업할 때 꼭 물어보는 질문들을 준비했습니다. 1. 개인 사업자? 법인 사업자? 법인? 개인사업자? 어떠한 형태로 창업을 해야 할지 고민 이시라고요? 그럼 창업형태 판단 기준 체크리스트를 통해 어떤 형태를 준비할지 확인해 보세요! 1. 나는 특별한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 2. 창업 후 여러 곳에서 투자를 받을 계획이 있거나 투자를 받을 것이다. 3. 공공기관, 대기업에 입찰할 계획이 있다. 4. 창업 후 매출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한다. 위 4가지 항목 중 예스가 2개 미만이라면 굳이 법인을 설립할 필요 없이 개인사업자로 창업하시는 게 좋고, 2개 이상이라면 법인을 설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법인이 좋은 이유? 법인으로 설립할 경우 장점은 크게 2가지! 우선, 개인사업자보다 신뢰도가 높아져서 제3자와의 거래계약, 투자계약, 금융기관의 대출 등 사업적으로 수월할 수 있고 세율 구간이 낮아 부담세액이 낮아지므로 세금 절감에 유리합니다. 3. 혼자도 법인 설립이 가능한가요?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동업자를 구하는 게 쉽지 않죠. 그래서인지 1인 기업을 설립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상법이 개정되면서 대표자 외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임원 1인만 있으면 1인 기업 설립도 가능하답니다! 4. 상호는 어떻게 결정하죠? 상호의 경우 지역과 사업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유사 상호는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상호를 등록하기 전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사이트를 통하여 동일 상호 여부를 미리 확인해본 후 등록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겠죠? 5. 자본금 제한? 법인 설립 시 최저자본금과 관련된 상법이 삭제되어 자본금 100만 원 이상만 있으면 설립이 가능! 6. 세금 폭탄이 걱정돼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법인으로 설립하면 세율 구간이 낮아 세금 절감에 더욱 유리하다는 점 안내 드렸는데요. 이와 더불어 벤처기업 인증을 받으면 추가적인 절세 효과(법인세 50%, 취득세 75%)를 누릴 수 있는 정부 지원 정책이 있으니 적극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죠? 이 외에도 법인 설립 기간, 변경 사항 등과 같은 정보를 법무사를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해요. 어렵기만 했던 법인 설립에 대해 조금이라도 정보를 얻어 가셨길 바랍니다!
"이곳은 정글입니다!", '요즘 애들'이 크리스마스에 쿨하게 노는 법
(사진=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캡처) 이번에도 '솔로 크리스마스' 보낼 거야? #친목 #썸 #연애 #볼링 #포켓볼 #보드게임 #파티 성탄절 이브에 만나서 크리스마스 캔들 만들자 #크리스마스 #이색데이트 #혼자라서 #같이할사람 #구하는중 #2030 크리스마스에 같이 카트(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할 사람 #친목 #정모 #10대 #20대 작지만 소중한 크리스마스를 반려견과 함께 #친목 #소통 #고민상담 #반려견모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단체 채팅방)이 분주하다.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파티원을 구하기 위해서다. '연인의 날'로 통했던 크리스마스가 솔로∙연인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날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실행에 옮기는 '요즘 애들' 90년대생들이 주도하는 모습이다. 오픈채팅방은 그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픈채팅방 검색창에 '크리스마스'를 검색하면 300여개의 채팅방이 뜬다. 참여자는 2030 세대가 주를 이룬다. 단순한 친목 모임부터 보드게임 모임, 볼링 모임, 그림 그리기 모임, 캔들 만들기 모임, 반려견 동반 모임, 국밥 먹는 모임 등 모임의 종류는 다양하다. 하지만 목적은 단 하나다. 바로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내는 것이다. (사진=자료사진) ◇ "이곳은 정글입니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아요." 채팅은 익명으로 진행되지만 대부분 크리스마스날 오프라인 만남을 목표로 두고 있다. 그래서 11월 말이나 12월 초부터 개설된 채팅방이 많다. 실제로 만나기 전 채팅을 통해 친해지자는 취지다. 크리스마스 친목방을 개설한 A(21)씨는 "채팅방에서 미리 친해져야 오프라인에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채팅방에서는 적극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초반에는 대화상대가 30~50명 정도로 많았는데 지금은 20명 남았다. 적응하지 못하면 알아서 나간다. '인싸'(인사이더의 은어)가 아닌 사람을 거르기 위해 미리 채팅방을 만든 부분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 채팅방에는 "이곳은 정글입니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아요"라는 주의사항이 공지로 지정돼 있다. PC통신 초창기의 채팅 문화와도 차이가 있다. 매너 채팅은 기본이고 개인 프로필, 연락처, SNS 등 개인정보 공유가 금지된 곳이 다수다. 여러 채팅방에서 내걸고 있는 수칙을 정리해보면 음란성 발언∙욕설하면 강퇴(강제퇴장), 불편하다는 지적이 3명 이상 나올 시 강퇴, 개인영업∙홍보하면 강퇴, 개인정보 공유하면 강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 마디로 '선을 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한 채팅방의 방장을 맡고 있는 B(29)씨는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공유하면 실제로 만나기도 전에 이성에게 따로 연락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특히 여성들이 불편한 일을 겪는 경우가 많다.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사생활 보호는 필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 그림 그리기 채팅방 개설자인 C(28)씨는 오프라인에서도 멤버 간 개인정보를 공유하지 않을 생각이다. C씨는 "우리 모임은 그림을 그리는 게 목적이다. 어떤 걸 표현하려고 했는지, 무슨 도구를 썼는지, 어떤 작품을 좋아하는지 등 그림에 관해서만 얘기하면 된다. 오히려 나이나 직업 같은 걸 공개하면 불편해진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 오프라인 모임은 무조건 'N분의 1'…음식도 각자 준비해 공유 오프라인 만남에 있어서도 '요즘 애들' 90년대생의 특징이 뚜렷이 나타난다. 모든 비용은 N분의 1, 즉 더치페이를 지향한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좀 더 낸다거나, 신입 회원이라고 해서 덜 내거나 하는 일은 없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레지던스를 빌리는 모임도 있는데, 이런 경우 음식을 각자 준비해와서 공유한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오픈채팅방에서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사람들을 찾는 걸까? B씨는 "애인이 없는 크리스마스에는 늘 친구들이랑 술을 마셨던 것 같다. 특별한 날인데 매일 하던 일을 하거나 매일 보던 사람들을 만나고 싶진 않아서 모임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오픈채팅방을 통한 만남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회사 동료 등 지인과 얽혀 있지 않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다. 기존 관계에 대한 피로감에서 해방되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날 그림 그리기 모임에 참석할 예정이라는 D(27)씨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걸 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어 오픈채팅방에 들어왔다. 서로 모르는 사이이긴 하지만 관심사가 같기 때문에 할 얘기도 많고 대화가 즐거울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지혜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은 이런 현상에 대해 "기존 관계에서 힘들었던 사람들이 돌파구를 찾는 것"이라며 "우리는 오히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 등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더 많이 받는다. 취미 활동을 하거나 놀 때는 차라리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게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최 연구위원은 또 "90년대생은 대가족에서 자란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맞춰가는 과정에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 대해 깊이 알아가는 것보다 모르는 사람과 공통의 목표를 달성한 후 '쿨'하게 헤어지는 걸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프로그램
아주 거창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블록체인 분야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름하야 '블록버스터즈Blockbusters' (두둥) 2018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회사인 더벤처스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후훗 - 자신감 넘치는 웃음)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 각 팀 최소 1천만원 이상 직접 투자(이후 추가 투자 컨설팅 진행) -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뉴욕, 9박 일정)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해줄 멘토링 - 이런 수업을 공짜로 들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세미나 - 역시 사업은 인맥 형성이 기본, 네트워킹 데이 참여 등의 빵빵한 혜택이 지원됩니다. 우리의 목표는 블록체인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팀을 찾는 것! 모집 마감은 6.30일 자정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사업에 대한 영문 설명 1장 이상이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PDF 파일로 준비해서 http://blockbusters.theventur.es/ 에 방문하도록 합시다. 궁금한 사항은 텔레그램 https://t.me/joinchat/JGJakQ05G_cqKkt4NaX4tg 으로 접속하여 질문 주시면 운영자가 잠자는 시간 빼고는 다 대답해 드립니다. 둠둠둠둠둠, 블록버스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