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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의 아쉬운 US 오픈 도전기

정현의 US 오픈 도전기는 2회전에서 막을 내렸네요.
역시 한계점은 명확했습니다.
'서브 & 서브 리턴'
무엇이 가장 먼저 눈에 띄시나요?
네. 역시 서브겠죠.
존 이스너는 미국 국적의 선수로서 '전형적인 미국 테니스' 스타일을 고수합니다.
여기서 미국 테니스라 함은 서브 이 후 스트로크로 3구 이내 승부를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 영상이 이스너의 강점을 그대로 반영한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큰 키에 내려 꽂는 서브는 정말 압도적입니다.
이스너는 위 영상에 나온 것처럼 253km 짜리 서브를 치는 선수죠.

다시 위 표로 돌아가볼게요.
이스너는 이날 경기에서 서브 에이스만 30회를 기록했네요.
또한 첫 서브 성공률이 73%/ 첫 서브 이 후 포인트를 획득할 확률이 무려 88%.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자신의 서브권 만큼은 지켰다.' 정도로 할 수 있겠네요.
이럴 경우 서브가 약한 정현 입장에서는 상당한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겠죠.
자기 자신의 서브권 때 따라가지 못한다면 무조건 지는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현은 아시다시피 서브가 '약점' 입니다.
좌/우 코너쪽으로 130마일 (약 210km) 짜리가 꽂힌다?
반응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죠.
위의 기록을 보면 두 선수가 어떤 마인드로 경기를 임했는지도 그려지죠?
정현은 좀 더 스트로크로 경기를 끌고 가고자 했겠지만
이스너가 그걸 가만히 두고 보지는 않았네요.

정현은 FORCED ERRORS (상대 플레이에 의한 에러) 가 7개나 나왔죠?
그만큼 이스너의 서브 이 후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스트로크에 휘둘렸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위닝샷이 16:5 였다는 점, 백핸드에서만큼은 강점을 보이고 있다는 점 정도가
작은 위안이 될 것 같네요.
이로써 정현은 이번 시즌 그랜드슬램 대회를 마쳤습니다.
호주오픈 2회전/ 프랑스오픈 3회전/ 윔블던 불참/ US오픈 2회전

프랑스오픈에서 나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이 긍정적이네요.
플레이 스타일 상 좀 더 많이 뛰고 스트로크를 살릴 수 있는 클레이코트에서 가능성을
확인 한 셈이죠.

반면 강력한 서브가 필요한 또는 안정적인 리턴 능력이 필요한 하드코트에서는
좀 더 진일보한 발전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직 시즌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다음 시즌에는 좀 더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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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는 애매한게 좋은 도장에서 배우면 펀치, 킥, 주짓수, 레슬링을 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데. 잘못 골랐다간 태권도 킥, 고양이 펀치, 합기짓수, 몽골 씨름을 겉 핥기 하다 끝낼수도 있음. 그리고 큰 MMA 도장은 추천을 못하는게 모 팀처럼 드넓은 도장에 수십명 풀어놓으면 코치가 3~4명이어도 다 감당을 못해서 자세 잡아주기, 코칭은 기대도 못함. 도복 주짓수 전문 도장에서 운영하는 MMA 시간은 조금 애매하다고 보면 됨. 주짓수에 방해 된다고 샌드백 하나 없는 도장이 많아서 타격 연습도 힘들고… 기타 잡 무술 : 니가 못들어본 데엔 다 이유가 있는거다. 여자 많은 도장은 운동을 할꺼면 모르겠는데 격투기를 하고 싶으면 거르는게 좋다. 별 생각 없이 등록했다가 1달 내내 에어로킥인가 뭔가 하는 이상한 에어로빅 댄스만 한 적도 있고. 여자가 너무 많으면 남자는 미트 대주고, 머리통 대주고, 샌드백도 잡아주는 노예로 전락함. 뭣 좀 하려고 하면 불러다가 쟤 미트좀 잡아줘라, 쟤는 공격만 하고 넌 피하기만 해라, 펀치 치게 샌드백 좀 잡아줘라 등등.. 가능하면 시설 좋은데로 가는게 좋다. 오래된 도장 특유의 퀘퀘한 땀내는 운동에 대한 흥미를 깎고, 미트 절반은 터진거라 운동할때 미트 멀쩡한거 고르려고 박터지게 싸우다보면 기분도 안좋다. 심지어는 무에타이 도장에서 돈아낀다고 렉가드 대신 태권도용 아대 가져다 놓은데도 봤는데, 시팔 이런데서 배우고 싶냐? 3. 코칭 방식 & 시설 도장은 대부분 둘중 하나임. 자율시간제 or 타임제. 자율시간제는 아무때나 와서 알아서 몸 풀고 운동하고 있으면 와서 자세 잡아주고 사람 좀 모이면 모아다가 기술 가르치고. 가끔 미트 잡아주고 하는 방식. 타임제는 시간표대로 끊어서 가르치는 방식. 자율시간제가 운동 맛좀 본 사람한테는 편한데, 초보가 가면 허둥지둥 하다가 도장 구석에서 하루종일 백만 두들기다 올 확률이 높음. 초보면 엔간하면 타임제로 가라. 가끔 도장 중에 두 타임 뛰면 눈치 주는데 있는데 그런데는 그냥 거르면 됨. 이런데 없을거 같지? 세상은 존나 신비하다. 오래된 도장은 사람이 어느정도 있고 충성층이 많다보니 실력자도 꽤 있어서 배울게 있긴 한데. 웨이트 도구라고 해봐야 녹슨 아령 몇개, 옷걸이 대신 쓰는 복합운동기구 한두개, 고장난 싸이클 한대 정도에. 체력훈련도 올드스타일로 무식하게 굴리는 도장이 많아서 웨이트랑 병행하면서 운동하기는 어려움. 근데 묘하게 이런데서 구르던 얘들이 체력은 겁내 좋은 경우가 많더라. 최신 도장은 각종 운동기구, 신형 운동법으로 굴려대서 웨이트, 격투기를 병행하기는 좋은데. 가끔 야매로 배운 방식으로 굴려서 운동 효과가 되려 안나올때도 있고.. 그래도 가능하면 시설은 좋은데로 가는게 좋음. 4. 회비 & 비용 6(동아리)~15(대부분 주짓수) 생각하면 됨. 입관비는 왜 받는건지 모르겠는데 대부분 받더라. 대부분 3만원 정도? 타격계는 솔직히 헛돈 쓸 필요 없다. 집에 굴러다니던 티셔츠와 반바지로도 충분. 밴디지 정도만 사면 오케이. 호구 놈들이 말빨에 넘어가서 글러브, 빽장, 트렁크 풀세트 사놓고 티셔츠 받았다고 좋아하기도 하는데. 6개월 안에 장롱 구석에서 굴러다닐 확률이 높음. 몇개월 해보고 사라. 단 깔끔한거 좋아하면 뺵장정도는 킹스톤꺼 싸구려 하나정도는 사도 됨. 도장 빽장은 대부분 돌림빵 당하고 제대로 건조도 안된거라 끼면 손에서 발 냄새가 맡아지는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될거임. 그리고 초장부터 베넘 같은 비싼거 사는 놈들 있는데. 글러브는 소모품이지 소장품이 아님. 싼거 사서 쓰다가 운동이 맘에 들고 계속 다닐떄 쓰레기통에 버리고 좋고 비싼 새거 사면 됨. 유술계는 도복이 좀 비싸서 초기비용이 조금 쎔. 인터넷에서 사면 싸긴 싼데 눈총받으니 처음에 연습용 도복정도는 도장에서 사자. 마우스피스는 하나 사서 나쁠건 없음. 어짜피 이쪽 계열은 빠져들면 알아서 장비병에 걸려서 각종 도복, 래쉬가드, 배틀팬츠 등을 알아서 막 지르게 되어있음. 3개월 끊으면 입관비 면제+할인에 낚여서 3개월부터 덥썩 지르는 놈들 있는데. 끊었는데 와보니 도장 분위기가 좃같거나 대충 가르쳐줘서 다니기는 싫은데 3개월 낸 돈 아까워서 꾸역꾸역 다니다가 운동에 영원히 발 끊는 놈들 많~이 봄. 처음에는 1개월치씩 끊어서 다녀보고 3개월 끊는 걸 추천함. 5. 운동 내용 대부분 몸풀기(타격계는 영원한 친구 줄넘기 3~5r)-> 기술 수련-> 응용(빽치기, 미트치기, 기술연습)-> 유술계는 스파링, 타격계는 뺵or 미트치기-> 마무리 체력운동. 처음 가면 줄넘기만 한달 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있는데. 요샌 그렇게 하면 손님 다 떨어져 나간다. 하루 이틀정도는 기본 스텝이나 낙법, 주짓수는 새우드릴이랑 암바, 삼각 같 같은 가르치고. 한 일주일이면 훅 어퍼 콤비네이션 치던가 포지셔닝 연습하고 있음. 체력운동은 가끔 크로스핏으로 굴리는데 있는데. 폐 튀어나올 것 같은데 억지로 하다가 집에가서 토하지 말고 못하겠으면 구석에 찌그러져도 아무도 눈치 안준다. 무리 ㄴㄴ. 6. 걸러야되는 인간. 가서 친해져서 좋은 사람이 있고 친해져서 나쁠 사람이 있음. 좋은 사람은 알아서 판단하고 대부분의 경험에서 나온 거를 사람을 얘기해주면 40대 덩치 큰 아저씨: 스파링때 무조껀 풀파워 후려갈김. 사범한테 메도우 복싱 하자고 하더니 풀파워로 죽빵 후려갈겨서 사범이 헤드기어 집어던진 일도 있었음. 이런 양반들이랑 하면 90프로 확률로 주둥이 터지거나 코피난다. 대부분 자세도 개판인데 풀파워로 때리면서 자기가 잘하는 줄 아는데다가 교정도 안됨. 걍 안어울리는게 상책이다 배울것도 없음. 양아치 고딩 : 니가 얘보다 쎄면 쟤가 밥이고, 니가 쟤보다 약하면 니가 밥임. 줘 패주면 얌전 해지는데 니가 맞으면 곤란함. 친구가 사범으로 있는 도장에 껄렁거리는 애새끼가 있었는데 스파링 때 풀파워로 죽빵 때리길래 딥으로 명치차서 주저앉혀 주니까 다음부턴 얌전하게 굴더라. 그러니까 훈련 열심히 해라. 정신이 1/20쯤 빠진 지체자 : 솔직히 말하자 얘들 곤란하다. 왠지는 모르지만 정신지체인 얘들이 운동신경은 떨어져도 힘이 ㅈㄴ 쎄다보니 재활 운동으로 격투기 많이 시키는데. 본인한테는 좋은데 도장에서 사고 진짜 많이 침. 나도 주짓수 하다가 정신지체아가 스파링중에 팔 확 돌려서 팔 인대 심하게 다쳐서 전치 4주 받아봤다. 스파링 할때도 힘조절이란걸 못하니까 너무 쎄게 쳐서 사고 여러건 터트리기도 했고. 솔직히 부모들한텐 미안한데 제발 딴 운동 시키면 안됨? 사람 여럿 다친다. 부자 전문직 아저씨: 이분들은 도장에 운동하러 오는게 아니라 말하러 온다. 7. 운동의 마음가짐 선수할꺼 아니고 취미로 할꺼면 그냥 적당히 하자. 다치면 생업에 지장생긴다. 오버하면서 보충제까지 먹어대고 술 끊는다고 난리쳐서 친구 기분 상하게 하던가, 회의자리에서 단백질 똥빵구 뀌어서 사람들 기분상하게 하지 말고 적당히 즐길정도만. 초보일때 지는거 부끄러워 하지 말것. 괜히 주짓수 하면서 탭 안치고 개기다가 다치거나, 킥복싱에서 몇대 맞고 발근해서 쎄게 하다가 감정상해서 쌈나지 말고. 배우고 즐긴다는 식으로 편하게 하다 보면 실력은 알아서 늘어남. 그럼 새해인데 다들 이거보고 결심해서 도장에 등록해서 즐겁게 운동했으면 좋겠다. 난 술먹고 놀 테니 운동들 열심히 해라. ㅊㅊ 디씨 격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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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어깨질환 (Frozen shoulder)
안녕하세요 ^^ 빙글 유저분들 항상 미흡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글에 관심가져주시고 좋은 댓글 남겨주시는 점 감사드립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느끼는 부분중에는 요새 정말 건강이라는 타이틀과 운동이라는 포커스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많이가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흔히 다이어트로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정말 새멉에 지장이 있거나 몸이 아파서 재활을 목적으로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절실함이 있습니다 그 절실함이라는건 운동을 가지고 무언가에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만큼에 노력으로 인해 효과가 빠르다는것이죠 물론 그렇다고해서 모든 운동하시는 분들이 운동을 열심히 안한다는 말씀이 아니고 정말 아프신 분들하고 건강하신 분들과는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자 합니다^^ 항상 화이팅 이십니다^^ 오늘은 Frozen shoulder!! 흔히 오십견이라고 하죠 어깨질환도 큰 맥락에서는 거의 끝나가네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십견이라는 말은 흔히 50대에서 많이 발생한다고해서 붙여진 병명인데 정확한 우리말로는 동결견이라고 합니다^^ 얼어 있다는 말이죠!~ 그렇다면 어디가 얼어있냐? 첫번째 사진으로 설명을 드리면 저희 어깨를 구성하는 어깨를 보호하는 조직중에 Joint capsule (관절낭)이라고 하는 주머니 입니다 그 주머니는 윤활 주머니 점액이 들어있는 주머니 입니다 윤활유라는 기름은 남자분들이라면 총기수입때 많이 쓰셨을 겁니다 정상일때는 그 주머니로 인해 어깨의 모든 움직임이 자유로운데 그 주머니가 말라가서 탄력도 없어지고 제기능을 하지 못해 생기는 병변입니다 이 Frozen shoulder는 어깨의 모든 움직임 Flexion Extension Abduction Adduction Rotation Circumduction 모든움직임이 제한이 됩니다 아직 까지 정확한 치료가 없고 Joint capsule에 주사를 넣거나 하는 정도에 시술입니다 재활도 stretch와 ROM이나 굳어가는 것을 조금 방지하기 위한 운동이죠 하지만 대게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2년정도면 자유완치가 되는 되게 특이하면서도 재밌는 병변중에 하나입니다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책상에 한팔을 지지하고 아픈 어깨쪽에 힘을 뺀뒤 중력에 의해 팔을 앞뒤로 자연스레 흔드는 시계추같죠? 이 운동은 어깨 수술 후에 어느 정도 움직임에 능력이 되시는 분들이라면 통증을 동반되지 않는 범위에서 하실수 있는 추천 또 추천 운동입니다! 하지만 전하방으로 탈골이 되시는 분들이나 Bankart병변 Crepitus(연발음)이 나시는 분들은 정확한 진단 후에 실시하시고 Frozen shoulder는 서서 병변이 있는 어깨쪽 손을 벽에 대고 손가락으로 서서히 벽을 타고 올리면서 제한되는 어깨 움직임을 조금씩 늘려주는 운동도 좋습니다! 큰 어깨질환에 대해서 이제 마지막으로 가고 있습니다 재활운동에 대해서도 많은 자료 공부하고 많은 조언으로 좋은 정보 올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fitness2q&categoryNo=7
어깨 질환 (SLAP)
안녕하세요 빙글 유저분들 또 요새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모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실까 하는 바램으로 글을 하나 올립니다 저는 신촌 이대 후문에 위치한 Studio Dr.park이라는 스포츠 재활 샾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박기정입니다 오늘은 어깨 질환에 관련된 SLAP병변 이라는 증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SLAP (Superior Labrum Anterior to Posterior and internal impingement) 라는 병변입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실 분들을 위해서ㅋㅋ Superior 위 Labrum 관절순 Anterior 전방 Posterior 후방 Impingement 손상 입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관절순이라는 곳은 Humerus(상완골) 팔뼈와 어깨가 만나는데 팔뼈가 탈구가 되지않도록 잡아주는 테두리에 위치한 둥근 반지 모양에 섬유연골입니다^^ 그 연골 위쪽에 손상이 있는 병변이 SLAP인것이죠^^ 그렇다면 왜!! 왜 다칠까요? 특히나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는 어깨를 과사용해서 많이 다치고 일반분들도 순간적인 어깨에 움직임으로 인해서 손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Lateral Rotation Internal Rotation 야구선수 사진을 올렸는데 투수가 공을 던지기 위에 팔을 뒤로 넘기는 경우 첫번째 사진에 Biceps tendon(상완이두건)이 빨래 짜듯이 꼬여 있다가 순간 공을 던지면 갑자기 풀리면서 섬유연골에 손상을 주는것입니다 상완이두건 자체가 섬유연골에 붙어있기 때문이죠! SLAP은 크게 1~4단계로 나뉘는데 보통 1단계는 섬유연골에 과사용으로 헐거워졌다고 생각하시면 되시고 수술은 보통 안하고 치료로 끝납니다 수술은 2단계부터 진행이되고 4단계는 상완이두건과 섬유연골이 같이 찢어진거죠 어깨 같은 경우에는 신체에 가장 불안정한 관절이기 때문에 운동도 좋지만 정확한 운동으로 다치지 않고 건강한 어깨를 만드셨음 좋겠습니다 어깨는 소중하니깐요^^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어깨 질환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볼꺼으리~!
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상대성 이론의 현실성)
<와우....> 종목이 다른 선수들은 한자리에 모일 일이 거의 없으니 직접적으로 그 덩치를 비교해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냥 각 종목의 경기중계화면을 통해 잡히는 모습과 각각의 프로필을 통해 그 덩치를 대략 추측해볼 뿐이죠. 그래서.... 여기서 모아보았습니다. 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 비교열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축구의 '키슬링'과 농구의 '노비츠키' 키슬링이 노비츠키의 품 안에 아이처럼 안기네요....놀아주기 싫은 삼촌과 놀아달라고 보채는 조카 같습니다..ㅋㅋ <농구에서의 별명이 '사기꾼'인 노비츠키의 축구 플레이 영상> 축구장에서도 사기꾼이네요....거대한 사기꾼....ㅋㅋ 2. 농구의 '내쉬'와 축구의 '앙리' 농구코트의 꼬꼬마 내쉬와 축구그라운드의 키다리 앙리가...서로 같은 층의 공기를 마시며 나란히 걷네요. 내쉬가 머리 세워서 쪼~끔 더 큰 듯.....ㅋㅋ 3. 레슬링의 '더락'과 농구의 '샤킬오닐' WWE의 근육괴수 더락이 샤킬 오닐 옆에선 사랑스런 민머리 아이 같네요...ㅋㅋ샤크의 반대쪽 끝에 있는 선수는 역시 농구의 '찰스 바클리'란 선순데 그 선수보다도 아담하네요..ㅋㅋ 더락이 이렇게 귀여워보일 수가 있다니...!! 4. 야구의 '푸이그'와 농구의 '코비' 메이저리그의 덩치왕 푸이그도 NBA의 평범남 코비 옆에 서니 귀여움을 풍기네요!! 깜찍한데요, 푸이그?? 5. 축구장의 덩치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의 꼬꼬마 '토니 파커' 축구장에서 묵직한 덩치를 자랑하는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에서 매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날라다니는 토니 파커지만 마주보니 똑같아요! 6. 단신의 우상 '아이버슨'과 떡대여제 '샤라포바' 농구코트에선 꼬꼬마여서 귀엽기만 한 아이버슨인데 웬만한 남자도 압도하는 샤라포바 옆에서 당당할 수 있네요. 표정도 왠지 여유로운 듯...!! 참고로...메이웨더에게 굴욕을 선사하는 샤라포바..ㅋㅋ 웃고 있지만..메이웨어 지못미.. <후훗, 이러나저러나 덩치로는 내가 짱이지!!> <후훗, 그러니 샤크야??>
추성훈이 아침마다 한다는 20분 운동 루틴
추성훈이 예전에는 오전 운동을 2~3시간씩 했었는데 나이들고 나서 (올해 46세) 오전 운동은 이거 20분으로 끝낸다고.. 그만큼 효율쩔고 체력 증진이나 지방, 셀룰 빼는데 직빵이라함 ㅇㅇ 1. 스키점프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앉는게 포인트 한 번에 20개  2. 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하는 것 점프 할 때 마다 손 바꿔줘야함 한 번에 20개 3. 와이드 스트레칭 와이드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기 가운데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포인트 ㅇㅇ  이렇게 계속 앉은 상태 유지하면서 좌우로 움직여야함 한 번에 10개 (좌우 한 번씩 갔다와야 1개임) 4. 데빌 프레스 푸시업 후에 덤벨 위로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키로 짜리로 지금 40키로 들고 있지만 ㄷㄷ;;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 아님 맨손으로 해도 효과있다고 한 번에 10개 5. 런지 중간 지점에서 쉬지말고 앞뒤로 반복해서 런지 한 번에 20개 - 이렇게 다섯동작을 1세트로 하루에 4세트를 사이 사이 쉬는시간없이 반복 1세트 할때 대략 5분정도 걸려서 20분이면 다 할 수 있다고 ㅇㅇ 집사부 멤버들하고 2세트 해봤는데 ㄹㅇ 11분만에 끝남.. * 다만 강도가 높기때문에 일반인은 2세트만 하거나 횟수만 반으로 줄여서 하라고 함!! * 출처 : 더쿠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BEST5
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
자연스런 그대 -1화- (개인 사진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입니다. 얼마전에 저의 2016년도의 개인 사진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글을 빙글에 쉐어했는데요. 그 글에서 1달동안 촬영한 인물들의 사진 한장씩을 소개하며 가장 처음으로 알고 또 보시고 싶은 인물을 투표받았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인물과 함께 촬영한 모습을 빙글 여러분들께 쉐어해 볼까합니다. 저의 2016년도 개인 사진 프로젝트의 시작이라 많이 미숙하고 어색해 보여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그래도 2016년! 1년동안 촬영되는 인물들도 계속해서 여러분들께 쉐어하고 소개해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자연스런 그대- 첫번째 인물은 W.G.S. 입니다 ( 인물의 허락을 받고 촬영/올리는 거지만 보호차원에서 개인의 진짜 이름은 앞으로 이니셜로 공개할께요 ㅎㅎ) 처음 W군과 알게된건 2년전 한인 교회에서 만나게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지만 어렸을때 부터 자라온 곳은 일본! 한국 말보다는 일본 말이 능숙하지만 부모님 두분다 한국 분이셔서 한국말은 거의 다 알아듣고 한국말도 잘 합니다. 학창시절 부터 시작된 테니스와의 인연으로 학창시절 선수 생활도 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대학 생활을 하며 테니스를 생활 체육으로 꾸준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성격은 차분하고 생각보다 조용합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인물 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마음이 가는 인물 이라고 할까요? 알면 알수록 착하고 좋은 사람이란 것을 느낄수 있는 인물이죠. 제가 이 사진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모델을 해달라고 부탁할때도 W군은 한번에 허락해주고 이것저것 제가 요구하는데로? ㅎㅎ 포즈와 제스처를 취해주며 촬영 시간 내내 저에게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 이었습니다. 촬영전에는 몰랐는데. 외형적인 부분도 사진을 찍으면서... 잘생겼다... 라고 느끼게 되는 얼굴이더군요~ ㅎㅎ 자연스런 그대 -제1화- 테니스 치는 WS 여기에서 마무리 합니다. W군이 요즘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한거 같더군요~ ㅎㅎ 여러분들이 W군의 인스타에 힘이 되어주세요~ㅎㅎ https://www.instagram.com/wonkeunsong/ 그리고 저도 인스타 하오니~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 www.instagram.com/kyohnam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도 하오니 같이 친구해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kyo.h.nam 그리고 홈페이지도 있으니 저에대해 조금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구경와주세요~WWW.KYOHNAM.COM
[테니스라켓고르는법] 4가지 확인사항
1. 라켓면(빵)의 크기 현행 모델의 규격은 85∼135평방 인치의 범위에서, 일반적으로 MID ( 85∼95평방 인치) < MIDPLUS (95∼103평방 인치) < OVERSIZE (103∼평방 인치)로 표기 MID∼MIDPLUS는 중급자에게서 상급자의 플레이어가 많지만, OVERSIZE은 초급자에게서 상급자까지 폭 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2. 스트링 패턴 스트링 패턴과는 통상 스트링 가로와 세로의 개수를 가리킵니다. 일반적으로는, 라켓의 스트링 패턴은 16(세로)×19(가로)이 주류입니다. 스트링 패턴이 빽빽한 라켓은 크게 빠르게 스윙을 하는 하드 히터(hard hitter)가 아니면 볼을 충분히 날릴 수 없으므로, 중급자에게 추천입니다. 작게 느긋한 스윙으로 볼을 치는 플레이어에게는 스트링 패턴이 빽빽하지 않는 라켓을 추천 ■ 빽빽하지 않은 라켓 이점■ 홀드감이 높고 볼을 찌부러 뜨리기 쉬워진다. 스위트 스팟이 넓어진다. 느긋한 스윙이라도 스핀을 걸어 쉽다. ■ 빽빽하지 않은 라켓 결점■ 잘잘한 패턴의 라켓이라고 비교하면 스트링 소모가 빠르다. ■ 빽빽한 라켓 이점■ 가로 세로의 크로스하는 수가 많아져 크로스부분의 힘이 분산되어지므로, 빽빽하지 않은 라켓과 비교해서 스트링이 끊어지지 않는다. 탄력이 낮아진다. 타구감이 날카로워진다. ■ 빽빽한 라켓 결점■ 스위트 스팟이 좁아진다. 3. 프레임 밸런스 ■ 톱헤비(top heavy)(밸런스330mm이상)의 라켓 라켓면의 머리측에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300g이하의 라켓으로 잘 채용되어 있는 밸런스입니다. 라켓 중량이 가벼운 물건은, 빨라서 무거운 볼에 대하여 타력이 떨어지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톱에 무게를 가져 가면 스윙하면 원심력이 일하므로 타력이 떨어지지 않게 됩니다. 단지 발리와 같은 순간의 움직임에 반응하기 어려워지므로, 베이스라이너에 적합한 라켓입니다. ■ 이븐 밸런스(310∼329mm)의 라켓 라켓의 중심부에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스트로크 플레이와 네트 플레이도 좋아하는 올라운드플레이어(all-around player)에 적합합니다. ■ 톱 라이트(top light)(밸런스310mm이하)의 라켓 그립에 편파적으로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발리등의 순시의 움직임에 대응해 쉽게 네트 플레이어에 적합합니다. 4. 중량 일반적으로 무거운 라켓은 상급자 또는 완력이 있는 분에 적합하고 있어, 가벼운 라켓은 힘이 약한 쪽이나 초급자에게 적합합니다. 라켓 중량을 대범한 구분 차면 【초경량(245g미만)】, 【경량(245∼280g】), 【일반(280g이상)】이 되고, 테니스 인구의 약7할이 초경량인가 경량의 라켓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5년전에 초경량의 라켓이 유행했습니다만, 현재 그러한 모델은 대부분 소멸하고, ​바뀌어서 280g이상의 라켓을 사용하는 분이 증가되었습니다. ■ 무거운 라켓의 이점■ 빠른 상대의 숏(서브나 스트로크)에 대하여, 면을 만드는것만으로 볼을 눌리고, 상대의 타구를 받아치기 용이하다. 가벼운 라켓보다 스윙하면 원심력이 생기고, 볼을 눌러 치기 쉽고, 무 거운 볼을 칠 수 있게 됩니다. 무거운 라켓은 가벼운 라켓과 비교해 크게 휘두를 수 없으므로, 볼이 뜨는 것을 줄일 수 있다. ■ 무거운 라켓의 결점■ 무거우므로 힘이 약하면 스윙 할 수 없고, 볼의 반응이 늦어진다. 가벼운 라켓과 비교해서 볼이 날지 않게 됩니다. ■ 가벼운 라켓의 이점■ 힘이 약해도 편안히 스윙 할 수 있고, 라켓의 처리가 나아집니다. ■ 가벼운 라켓의 결점■ 상대가 빠른 샷에 대하여, 자신에게서 스윙해 가지 않으면, 라켓이 밀려버립니다. 무거운 라켓과 비교하면, 볼을 히트 했을 때의 진동과 충격이 커집니다.
스트레칭 운동의 효과
모든 운동의 기본은 스트레칭 ~ 유연성이란 관절의 가동 범위 내에서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 유연성의 효과 신체의 수행능력을 향상시킵니다. 근력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바른 자세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신체의 과도한 사용에 의한 근육통증을 완화시켜줍니다. 관절의 부상 및 근육 결림을 예방합니다. ■ 유연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주로 데스크 워크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보다 활동적인 직업생활을 하는 사람보다도 유연성에 있어 훨씬 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유연성에 있어서는 훨씬 낫습니다. 비만한 사람들은 덜 비만한 사람보다도 유연성이 훨씬 떨어집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의 유연성은 조금씩 감퇴되어 갑니다. 어쨌거나, 규칙적으로 스트레칭 운동을 하게 되면 감퇴의 과정이 완화되면서 향상된 유연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 정적인 스트레칭 정적이면서 점진적인 스트레칭은 서서히 관절의 가동 범위 내에서 근육의 길이를 늘려줍니다. 이런 종류의 스트레칭이 가장 권장되는 바람직한 스트레칭입니다. ■ 올바른 유연성 관리비법. 스트레칭 운동은 적어도 1주일에 3번내지 7번정도는 실시되어야 합니다. 운동중에는 워밍업용 유산소 운동 후에 스트레칭을 실시하고 정리운동용 유산소 운동후에 다시한번 스트레칭을 실시하는데 이것은 신체가 따끈하게 더워져 있을 때 훨씬 스트레칭이 잘되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칭은 신체 전부위를 포함합니다. 지루함을 피하기 위해서 한 부위에 2~3개정도 다른 형태의 스트레칭 동작을 익힙니다. 스트레칭은 절대 반동없이 실시해야 합니다.이 말은 즉, 스트레칭 하실때 쭉~ 쭉~ 펴시는 느낌으로 하셔 야지 퉁~ 퉁~ 튀기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칭은 절대로 고통이 느껴지는 포인트까진 하지 않는게 좋으며 근육이 약간 기분좋게 당겨지는 정도까지만 실시합니다.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시간과 수준을 늘려나갑니다. 스트레칭은 천천히 호흡을 깊게 하면서 실시하는데 절대로 숨을 참아서는 안됩니다. 스트레칭을 할 때는 골반,허리,다리뒷면(슬와근),다리앞면(대퇴사두근)에 주의를 합니다. 스트레칭 동작은 대략 15초에서 30초정도를 유지한뒤 처음동작으로 서서히 되돌아갑니다. ■ 스트레칭이 포함된 프로그램. 짜여진 운동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1.워밍업 (2분~5분정도의 가벼운 유산소운동) 2.스트레칭운동 (신체의 전부위를 스트레칭합니다.) 3.유산소운동 (본격적인 유산소운동을 실시합니다.) 4.근육강화운동 (웨이트 트레이닝) 5.정리운동 (2분~5분정도의 가벼운 유산소운동) 6.스트레칭운동 (신체의 전부위를 스트레칭합니다.) 스트레칭은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각종 근육통을 예방하며 부상을 방지하여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참고페이지] ***이상근증후군. 디스크도 아닌 좌골신경통도 아니다 ***티비보며, 누워서 짜투리 시간 이용하는 밴드 운동 ***파워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