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ce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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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유머★


# 어쩜.....김고은씨한테는 미안하지만....느낌이 이렇게 비슷 할 수 있는 거죠...ㅋㅋㅋ




# 아르바이트

한 여자가 새로 사귄 남자친구에게 편지를 썼다.

" 당신이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여주세요....

100일간 밤마다 집앞으로 찾아와 주신다면 당신 뜻대로 결혼하겠어요.."

그날 밤부터 남자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매일 그 여자 집을 찾아왔다.

여자는 매일 밤 자기를 위해 밖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남자를 바라보며 엄청난 감동에 젖어 있었다.

99일째 되던 날은 심한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었다.

여자는 심한 빗속에서 우산도 쓰지 않고 자길 기다리고 있는 남자에게 다가가 말했다.

"내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어요, 당신 마음을 모두 알았으니 우리....결혼해요...."

그러자 그 남자는 엄청 당황하며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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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저는..... 아르바이트생 인데요..?"




# 소와 누나

8살짜리 꼬마와 아버지는 시골 우시장으로 소 구경을 갔습니다.

이것저것 구경하던 꼬마는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 아빠 왜 사람들이 소의 허리를 만지고 엉덩이를 쓰다듬고 입술을 뒤집어 보는거야???,...."

아버지가 즉각 대답해 주셨습니다.

" 그건~ 소를 사가기 위해서란다~"

8살 꼬마는 비로소 이해가 가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우시장에 다녀온 며칠 후 밖에서 놀던 꼬마가 헐레벌떡 들어오더니...

아버지의 팔을 잡아끌며 다급하게 말한 대화는????

?
?
?
?
.
.
.
" 아빠 !! 지금 공원 화장실에서 뒷집 형아가 누나를 사가려고 해!!!!!!!!"




즐겁게 읽으셨나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로 파이팅 하세요~!!!!
vivace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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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엇..진짜..다..닮았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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