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w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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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가지는 의문중의 하나가 .. 나는 누구인가..입니다..
" 너무 깊은 철학적 질문이야.." "글쎄.." 등등의 반응을 보이겠지만 단순히 이야기하면 우리의 에고(ego)가 지금의 나 입니다.
그러한 에고는 몇가지 게슈탈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조건중에 기억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담당합니다.
우리의 과거를 되집어보면 아..그래 그때는 그래서 즐겁고 재미있었어..아니면 아..그때 많이 힘들었지..등등의 메모리 시나리오가  보통은 어느정도의 선명도를 가지고 나타납니다.하지만 그 선명도를 가진 기억이 전부 사실일까요..
레스토랑이던 커피숖이던 들어가서 일단 해야할것은 주문이죠..그 중에서 별다방? 이라고 하는곳에서 하는 주문은 처음엔 좀 헷갈립니다.
많은 것을 묻죠..뜨거운거? 차가운거? 카페라떼? 아메리카노? 사이즈는 ? 톨? 그랑데...?
oh my gosh..
레스토랑에서는 고기를 어떻게..?웰던 ? 레어..? etc.. ?
이렇게 물어보지만 그냥 한마디로 끝냅니다.." 
최선을 다해주세요..." 아..썰렁..^^;;

주문은 심플하면서도 듣고는 바로 알아들어야 하는데..주문하는 나는 표면의식이고 주문받는자는 잠재의식입니다.

의도의 가장 기본은 표면의식이라고 불리워지는 마음과 잠재의식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영혼의  "딜(deal)"입니다.
잠재의식도 사실 의식이죠..예를 들어 바다표면에서 2000 미터를 더 내려가면 심해라고 이야기하는데 심해도 바다의 일부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단지 인지하기 힘들지만 잠재의식도 우리 의식의 일부분입니다.그 영역을 잘 모를뿐이죠.
트랜서핑은 호포와 연결해서 비교해보면 이해가 잘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우하네, 잠재의식은 우니히필리 그리고 무의식은 아마쿠아 입니다.
아마쿠아를 신성(神性)이라고 볼때 마음과 영혼이 딜한 의도는 아마쿠아로 전달되고 그것은 이후 이오의 파도 라고 불리는 인연의 흐름으로 나타나는데 그게 바로 외부의도입니다..
그럼 앞에서 왜 기억이라는 부분을 언급했을까요..그것은 바로 기억과 주문이 바로 의도실현의 가장 기본이기때문이죠..
우리의 기억은 사실 헛점투성이며 이러한 기억의 원본(?)이라는것이 존재하지 않는 "기억" 을, 우니히필리는 꾸준히 모아두고서 그 정보에 근접한 상황이 되면  그 기억에 대한 재생을  자꾸하게 되는데..
나의 표면의식은 어떠한 상황에서 " 제발 그 음악은 틀지 마세요.." 라고 외치고, 잠재의식은 어떠한 비슷한 순간이 오면 표면의식과 상관없이 꾸준히 그 비슷한 기억을 그냥  재생해버립니다..그렇게 되면 여기에서 엎친데 겹친격인 현실이 발생하게 되는거죠..
여기에서.. 그럼 기술? 들어갑니다..(무슨 기술?)
그리고 그 기술이 잘 들어가야 우하네는 우니히필리와 딜을 하게되는데 이것을 트랜서핑에서는 마음과 영혼이 합해졌다라고 표현하죠..
이렇게..의도는 어떻게 주문하는가에 따라 내가 원하는 현실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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