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seou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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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 정의 이런거 다 필요없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느냐~~ 양심에 따라만 살면 되는거야~~ 그러면 이 세상은 법도 필요없고, 종교도 필요없고, 전쟁도 없는거지... 참 양심팔아먹고도 자식 키우며 잘~~ 산다. 이런 씨발라먹을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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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회에 독재수구정권의 부역자들과 앞잡이들 청소하지 못하면 우리 다음 세대들이 엄청난 고통을 격어야 합니다. 친일청산 못한 죄값을 엉뚱한 국민들이 나누어 진것처럼. 이번만큼은 확실하게 끝장내야 합니다. 적폐청산 제대로해서 부역자와 기회주의자들은 삼대가 빌어먹는다는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beworld 네 ^~^ 맞습니다 옳소 👍👍👍
@plus68 같이 빌어봅시당~~. 만인이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기운이 도와주지 않겠습니까 ㅋ
내말이요 ...내먈이요 부디 비나이다 _()_
아휴... 이제... 놀랍지도 않타 😧😧😧😧 참 .... 참 거시기 하다 😥😥😥😥
이념에 빠졌든,돈에 빠졌든 권력에 빠졌든간에 니가 빠진곳은 냄새나는 시궁창보다 더 악취가 진동하는곳이다. 썩을놈아~~~!!😠😬😡
새삼스러울것도 없슴. 이미 MB때 재확인 했슴. 지들이 정권잡을때 했던짓이 세상 바뀐다고 바꿀꺼라 생각되진 않슴.
근데...?? 몇 조씩 해 처먹은 MB는... 왜? 아직 잡아 처넣지 않고 있을까??? 증거가 부족해 모으고 있는 중이라고 믿고 싶네... 꼭 잡아 처넣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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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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