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MINYe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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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나는 여행.
가까운곳이어도
조심스레 한발작 한발작
걸어나가다 보면 어느순간
의도하지 않은 곳에서 내 길도 보이겠지.

초조해하지말고.
걱정하지도말고.

조금씩 천천히 나가보자.

갈림길이 나오면 어때,
나를믿고 내 선택에 맡기는거지.
그러다 길을 잘못들면 또 어때,
쉬었다 다시 돌아나오면되지.

돌아가면 어때,
출발지는 같을지언정
같은 실수는 안할테니.

그렇게 나를 믿고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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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처음으로 강화도에 혼자 여행 중이에요 ㅎㅎ 이글을 보며 다시 생각에 잠기네요 감사합니다
혼자라서 편하게 그리고 부담없이 길을 떠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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