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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의, 라이딩에 의한, 라이딩을 위한! 베스트 템!

이제 완전 가을 날씨가 왔어요~
주말에 호수공원을 다녀 왔는데, 날씨가 넘나 좋아서 다들 자전거나 킥보드를 하나씩 가져와서
라이딩을 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자전거 안탄지 너무 오래 됬고,, 이렇게 좋은 날씨에 사람들 자전거 타는 거 보니 저도 너무 타고 싶어서 이참에 라이딩 할 수 있는거 하나 구매해 볼까 해용!!
매일 사무실에 앉아 있고, 또 출퇴근길에는 자가용을 이용해서 정말 운동할 시간이 전혀 없어서 이참에 큰맘먹고 출퇴근용 자전거를 구매해 볼까 합니다.
평일에는 출 퇴근용, 주말에는 공원 라이딩용으로 써먹으려구요~~ 요즘같은 날씨에는 자전거 탈맛 날것같아요 ㅎㅎ 운동도 되고, 교통비도 절약하고 1석 2조의 득템이라고 할 수 있겠죵?


1. 전기 자전거

그냥 일반 자전거는 저의 끈기로는 한달도 못탈것같아요.. 특히나 오르막길에서는 너무 힘들어서 올라가다가 자전거 버리고 싶어질때 있잖아요~ 요즘 전기 자전거가 딱 인것같아요~!
편리하게 이동수단으로 전기 자전거 완전 추천해욥!

2. 전동 킥보드

요즘 전기 자전거도 있지만 더더 핫하게 떠오는게 있죠 ! 바로 전동킥보드!
공원에 가면 대여도 해주더라구요~! 요즘은 디자인도 너무 이쁘게 나와서 이거타고 이동하면 간지 폭팔할듯해욤 ㅋㅋㅋ 전동 킥보드랑 자전거랑 엄청 고민했는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운동량이 필요할 듯 하여 저는 전동 자전거를 사려합니다 ㅎㅎ

3. 전동휠

디자인 너무 예뻐요~~ 요즘 휴대용으로도 너무 좋고~ 전동휠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전동휠!! 특히나 요거 타고 다니면 완전 시선 집중되곘어요 ㅋㅋ
저번에 한번 타봤는데 처음에는 쫌 어려웠는데 적응하면 진짜 요리조리 잘 다닐 수 있을것 같아요
진짜 탐나는 제품이예요 ~~!!
요즘같은 날씨 어떤걸로 라이딩을 즐기는게 좋을까욥..?? ㅎㅎ

위 제품은 하이마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용!!
(위 제품들 할인하고 있더라구용!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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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소통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전기자전거가 향후 자전거의 대세가 될 가능성이 크죠.. ^^ 출퇴근용으로 전기자전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저처럼 땀이 많은 사람은 출퇴근 자전거 이용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출근시엔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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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에는 라이딩을 빼 놓을 수 없죠!? ★라이딩을 위한 베스트템☆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산책하고 라이딩 하기 좋은 봄봄봄 봄이 왔어요~♡ 특히 산책하는 것도 좋지만.. 공원에 나가 보면 라이딩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용!! ㅎㅎㅎ 라이딩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라이딩을 위한 베스트 템을 소개하려 합니다~~~>< 스마트 하게 봄 나들이 하세요~~~~!! 하이마트에서 전동 킥보드부터~ 전기 자동차까지~ 스마트 모빌리티 상품전을 진행하고 있어요! 4월 한달간만 진행하고 있으니~~ 서두르세욥!! 저도 라이딩을 좋아하는 사람 중 1인이라.. 이번에 하나 장만해서 올 봄 날씨 좋을때 라이딩을 즐겨보려구요 ㅎㅎ : D 1. 전기자전거 넘나 실용성 있는 전기 자전거! 운동하고 싶은 때는 수동으로 자전거 타다가 넘 힘들거나 오르막길 일때는 자동으로 운전할 수 있는 전기 자전거! 특히 출 퇴근용으로 많이 타고 다니는것 같더라구요! 2. 전동 킥보드 가장 사고 싶은 제품! 전동 킥보드!! 진짜 가끔 지나가면서 어떤 사람들이 전동 킥보드를 타고 가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더라구요.. 특히 날씨 너무 좋은날 외출할때나 아니면 공원에 가서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재미있게 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3. 전동휠 예전에 '나혼자산다'에서 도끼가 집에서랑 마트에서 전동휠을 타고 나오는 모습을 봤었어요! 도끼니깐 집에서 씽씽이를 타는 것이 당연한듯.. 그러나 마트에서 저렇게 씽씽이 타는 것 보니깐 저도 넘나 탐나더라구요!!! 편리하고 재미있게 이동하기에는 딱 인것 같아요! ㅎㅎㅎ 위에 모든 제품들은 하이마트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상품전으로 할인하고 있으니 라이더 분들 득템하시길 바래용♡ ㅎㅎ 모두들 스마트한 라이딩을 즐겨보아용~~
[스토리뉴스 #더] 12월 10일 헬게이트가 열립니다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의 한 골목길, 전동 킥보드 한 대에 올라탄 중학생 남녀가 지나가던 고등학생을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다. SBS 보도에 따르면 가해 중학생 중 한 명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 2인 탑승 금지도 이미 어겼고 안전장비, 착용했을 리 만무하다. 천만다행으로 피해 학생은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어쩌면 이 사고는 ‘서막’에 불과할지도 모르겠다. # 12월 10일, 봉인해제 “나라가 앞장서서 헬게이트(지옥문)를 오픈, 대체 무슨 생각인지…” 실제로 여기저기서 이 같은 우려가 쏟아지는 중이다. 지난 5월 국회에서 통과돼 오는 12월 10일이면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이 원인. 개정안에 따르면 만 13살만 되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를 면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속도 제한은 있지만 보호 장구 장착 의무는 없다.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어린 학생이, 헬멧도 안 쓴 채, 본인과 보행자 모두를 위태롭게 만드는 좌충우돌 질주를 벌여도, 제재할 근거가 없다는 말이다. 이는 이번 개정안이 전동 킥보드의 지위를 도로교통법상 오토바이와 유사한 ‘원동기장치 자전거’에서 그냥 ‘자전거’로 바꾸는 데 초점을 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주 주행 적발 시 차량과 같은 처벌을 받던 게, 12월 10일부터는 자전거와 마찬가지로 범칙금 3만 원만 내면 되는 것이다. 여기에 이용 가능 나이도 대폭 낮췄고(16세→13세 이상) 이륜자동차 면허증과 안전장비의 필요성마저 모두 제거했다. 유례없는 수준의 ‘봉인해제’다.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사실 개정 전인 지금까지만 해도 사고는 차고 넘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료를 보면 2017년 117건이던 전동 킥보드 관련 사고 건수는 2018년 225건으로 두 배가 됐고, 지난해는 447건으로 급증했다. 사상자 역시 2017년과 2018년 각각 128명(사망 4명·부상 124명), 242명(사망 4명·부상 238명)에서 작년 481명(사망 8명·부상 473명)으로 증가했다. 당장 지난 10월만 해도 전동 킥보드 탑승자의 사망 사고 보도가 3건이나 됐다. 이유는 간단하다. 킥보드 이용량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KEMA)에 따르면 2017년 7만 3,800대 규모였던 국내 개인형 이동장치 판매 대수는 지난해에는 2배 이상 증가해 16만 4,200대가 됐다. 2022년이면 20만 대를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공유형 전동 킥보드의 확산세도 만만치 않은 추세. 2018년 150대가량이던 서울 내 기기 수가 올해는 무려 3만 5,850여 대로 늘었다. 거리 곳곳 보이지 않는 데가 없을 정도다. 편의성도 편의성이지만, 공유경제 개념이 집약된 사업인 양 정책 수혜를 200% 입었다는 평가다. #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규모가 커졌고 이에 따른 사고 건수 증가도 눈에 두드러지면, 규제로 테두리를 둘러 문제의 확률을 통제하는 게 상식이다. 그런데 법은 정반대로 갔다. 킥보드 제조업체들과 이해관계에 놓인 게 아니냐는 의심이 차라리 더 상식적이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전동 킥보드에 위험 날개를 선사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지난 5월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 이찬열 국민의힘 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관련 법안 3건이 통합돼 만들어졌다.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린 5월 20일 184명이 투표에 참여, 183명이 찬성해 의결됐다. 정부도 힘을 썼다. 앞서 3월 대통령 직속인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제5차 규제·제도혁신 해커톤’을 개최, 업계 관계자들을 불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때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전거화를 위한 규제 완화 방안이 도출됐고, 관련 법안 통과에 힘을 모으기로 했던 것. 갈 길을 미리 정해놓고는 다른 길은 거들떠도 안 본 느낌이다. 실제로 최근 JTBC 보도에 따르면 당시 개정안을 의결한 의원들이 전동 킥보드를 타본 경험이 없음은 물론, 자전거와의 차이를 모르는 이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의 소지가 있는 사안을 문제의식 없이 맞이한 꼴이다. 이렇듯 모르는 분야임에도 필드 한 번 안 나가보고 추진력만 귀신같이 발휘하는 걸 우리는 ‘탁상행정’이라 일컫는다. 가공된 청사진에 취한 나머지 검증도 않는 것. 이번 경우 신 비즈니스 모델 발굴 같은 성과에의 욕망, 나아가 이 새로운 탈것이 4차 산업혁명을 앞당길 것만 같은 환상에 집단적으로 매몰됐던 건 아닐까. 무지의 소산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최근 경찰청은 규제가 풀리는 12월 10일부터 전동 킥보드 이용자가 급증할 것을 우려, 보도자료를 내고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가능하면 자전거도로로 통행 ▲자전거도로가 없는 곳에서는 도로 우측 가장자리 통행 ▲자전거용 인명 보호 장구 착용 ▲음주운전 시 범칙금 3만원 ▲야간 통행 시 등화장치를 켜거나 발광 장치 착용 등이다. 보행자를 다치게 하면 중과실 사고에 해당, 보험·합의 여부와 무관하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내 벌금에 처한다고도 전했다. 단, 오토바이조차 인도 위를 당연한 듯 횡행하는 보행 시국에 킥보드 타는 이가 조심조심, 인도 주행을 ‘지양’해줄지는 의문.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13살이 중과실 사고를 내면 또 어떻게 처벌할 건가. 무엇보다, 애초에 없었어야 할 피해들이 아닌가? 문제의 근원, 개정안을 다시 개정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여론이 워낙 싸늘해서일까. 다행히 새 개정안들은 속속 발의 중이다. 보호 장구와 면허의 필수화, 운전 가능 연령을 다시 만 16세 이상으로 올리고 제한속도를 20km로 낮추는 등의 내용이다. ---------- 모르는 건 잘못이 아니다. 단, 모르면서 밀어붙인 건 명백한 과오다. 그것도 거금의 세금이 쓰이는 자리에서. 답은 나왔다. 우선 규제를 하루 빨리 강화하되, 상식선을 넘어서는 수준의 법안이 어떻게 브레이크 한 번 없이 여기까지 왔는지 복기와 반성도 뒤따라야 한다.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이런저런 검토를 다각도로 해주길 바라며, 이는 우리의 ‘바람’ 이전에 ‘기본’이어야 했다는 점도 잊지 말자.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동킥보드로 '성큼' 마이크로모빌리티 시대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경제와 만나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관리감독의 부재는 걸림돌이다.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 퍼스널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혹은 마이크로모빌리티(Micro Mobility)에 공유 경제가 합쳐지며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연평균 20% 이상 고속 성장해 2022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6,000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카이스트와 함께 전동킥보드 공유사업을 시작하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대차의 브랜드 이름은 '제트(ZET)'로, 50여대 전동 킥보드가 카이스트 교내에 비치돼, 학생들을 상대로 시험 중이다. 현대차는 공유 플랫폼 개발을 맡았다. 킥보드를 앱으로 빌리는 과정이나 GPS를 확인하고, 서버로 관제를 넣어 속도 제한을 넣는 시도 등을 하고 있다. 우리 주변 곳곳에 보이는 전동킥보드 '각광' 스마트시티까지 가지 않아도 최근 도심 곳곳에서 전기자전거나 전동킥보드가 눈에 띄곤 한다. 이들은 중·단거리에 최적화된 초소형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이용하기에도, 걷기에도 애매한 거리를 이동하기에 제격이다. 카풀이 택시업계라는 큰 이익집단에 부딪혀 지지부진한 가운데, 업계 내에선 "공급이 수요를 따라오지 못한다"는 말을 할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먼저 카카오가 지난 3월, 경기도 성남시와 인천시 연수구에서 각각 600대와 400대, 총 1000여대의 전기자전거(카카오T바이크)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4월엔 쏘카 또한 일레클을 통해 서울 마포구 일대 및 신촌 대학가(서대문구 창천동 일대)에서 운영 중이다. 전기자전거보다 가격은 조금 저렴하고, 이용층은 더 젊은 전동킥보드를 공략한 스타트업도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 전동킥보드를 검색하면 나오는 앱만 봐도 킥고잉, 고고씽, 알파카, 윈드, 디어, 플라워로드, 씽씽, 지빌리티 등 다양하다. 이번에도 역시 '법과 제도'가 못 쫓아가...문제는 법과 제도는 늘 마지막에 바뀐다는 점이다. 최근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해커톤을 통해 전동킥보드 등 서비스 이용 시 ▲운전면허 자격 면제 ▲자전거도로 주행 허용을 합의했지만, 법제화까진 요원하다. 인도에서 주행하거나, 미성년자나 면허가 없이 주행하는 것은 모두 불법인 셈이다. 꽤나 빠른 속도로 갑자기 튀어나와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킥라니(킥보드와 고라니의 합성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고, 이미 지난해 사망사고까지 났으나 보험 체계도 미흡하다. 업체들의 운영 능력도 아직은 물음표다. 대기업 수준의 카카오나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인 쏘카는 자본과 그동안의 서비스 경험을 자신하고 있지만, 스타트업은 상황이 다르다. 킥고잉의 경우 27억 이상을 투자받으며 한 발 먼저 치고 올라왔지만 다른 업체들의 경우 자본력에 한계가 있다. 벌써부터 '배터리가 방전됐다거나 회수가 되지 않고 있는 전동킥보드가 보인다'는 이용자들의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씽씽은 띵동(심부름 대행 서비스) '메신저'(라이더)가 씽씽 킥보드를 관리하게 하거나, ▲고고씽은 GS25와 협업해 6월부터 편의점에서 전동킥보드를 반납하거나 충전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소간의 노력도 하고 있다.
난생처음 전동킥보드 타봤어요(반포한강공원)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호미가 아주 특별한 체험? 배우기를 했어요. 바로 전동킥보드입니다. 사실 자전거는 오래 탔지만 킥보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동안 젊은 사람들의 전유물인지 알았어요. 호기심이 있었지만 딱히 어디서 타볼 수 있는지도 몰랐어요. 우리 동네는 없거든요. 마침 반포 한강공원 쪽에 대여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자전거 타고 간 김에 일부러 배워봤습니다. 라이클 어플을이용해서 예약하고 샵에서 대여하변됩니다. 호미는 천호동에서 자전거 타고 바이클로 반포점을 찾았지요. 올림픽공원(나홀로나무, 들꽃마루, 장미광장) 찍고 예약시간 맞추려 부랴부랴 도착했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에서 바로 인근에 있더라고요. 바이클로에서는 자전거도 대여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대여할지 킥보드 대여할지 선호하는 것을 택하면 됩니다. 동안 남들이 타는 것만 보고 언제 타 보나 했는데 드디어 배웁니다. 대표님께서 하나하나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호미는 대충 알아듣고 직접 타보겠다고 샵 근처 소공원에서 연습을 했어요. 아니 왜 전원 넣고 속도 맞췄는데 아무리 발로 차고 밀어도 스르륵하다가 멈추는 거예요. 혼자 생쇼를 하다가 다시 샵에 가서 여쭤보니 맨 왼쪽 사진의 노란 버튼은 눌러야 하는 거였어요. 자동차 엑셀과 같은 기능입니다. 그제서야 싱싱 잘만 나갑니다.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발로 여러 번 밀어준 다음에 노란 엑셀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모델을 찾기 위해 일단 말 걸기 쉬운 여성분을 찾았는데 여성분이 안 보이는 거예요. 쉼터에서 쉬고 계신 자전거 라이더분이 막 자리를 뜨려고 준비하시길래 인사드리고 혹시 모델이 가능하냐고 물었지요. 혹시 킥보드 탈 줄 알면 좋겠다고 하니까 선뜻 모델을 해주시는 겁니다. 호미는 원래 길 위에서 즉석 길거리 캐스팅을 잘하는 편이긴 하죠. 그런데 재미있는 건 서로 인사 나누다가 호미가 누군지 소개하려고 인플루언서 홈의 @호미숙 보여드렸는데 여기에 제 프로필의 충남 연기군 글자를 보시더니 연기군? 하고 물어보시는 거예요. 금남면 대평리까지 나오고 금호중학교까지 말하는 순간, 몇 회 졸업생인지 확인해보니까 호미가 1년 선배인 거예요. 중략 #서울전동킥보드대여 #전동킥보드대여 #반포한강공원 #바이클로반포점 #라이클 #전동킥보드 #킥보드 #도로교통법 #개정안 #잠수교 #달빛무지개분수시간 #달빛무지개분수
전동휠에 관심있는 사람 모여라! 이건 있어야 할 껄?! '페이스오프 가방'
요즘 전동휠 타시는 분들 많은데요, 야간에 전동휠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ㅠㅠ 이때 방향등 기능이 있는 가방을 메고 전동휠을 타면 그 위험성이 매우 낮아지죠! 전동휠 관심있는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 평소 전동휠 안전에 대해 불안감이 있으셨다면~ 그 불안감 덜어드리는 아이템이 나왔다! 전동휠 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데, 특히 낮보단 밤에 많이 일어납니다. 그 이유는 전동휠은 방향등 설치가 어렵고 특히 야간에 어느 방향으로 이동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방향등이 있는 가방이?! 이 가방의 장점은 크게 3가지로 꼽아지는데요. 첫 번째, 방향등 효과! 특징은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방향등을 구현합니다. 배터리 걱정도 없게, 안쪽의 보조배터리와 연결하여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 가능 또 블루투스 리모컨으로 조정하여 전동휠 탈 때 보다 편리해 보입니다. 가방이라 어떤 방식으로 메든 수평을 유지합니다! 두 번째! 평상시 수납이 편한 심플 세련된 가방에서 전동 휠을 탈 때는 가방 앞 커버를 뒤로 넘겨 방향등 가방으로 일석이조 사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자신의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아이템은 9월 4일~10월 10일까지 와디즈에서 펀딩 중이니 관심 있는 사람은 GOGO! 여기로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3725
서울근교 강화도 교동도 여행코스 자전거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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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 가볼만한곳 메타세콰이어길 자전거 코스
<<서울 근교 가볼만한곳 하남 당정뜰 메타세콰이어길 자전거 여행코스>> 안녕하세요.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일요일 어제는 폭염 특보 아래 강원도 춘천과 강촌을 다녀왔는데요. 유난히 파란 하늘이 가을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한낮에 더위는 움직이기 힘들 정도였는데요. 그래도 맑은 하늘이 풍경을 살려주네요. 월요일 시작하는 한주도 즐겁게 건강히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은 서울근교로 하남 미사리 일대를 자전거로 다녀왔습니다. 그중에 산책로로 이뤄진 메타세콰이어길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한강자전거 코스로 자전거 타기 좋은 하남 위례강변길 당정뜰에서 1km이상의 메타세콰이어길은 만날 수 있는데요. 이곳은 자전거 탈 수 없는 구간입니다. 힐링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담양의 메타세콰이어길이 부럽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하남 당정뜰은 규모가 상당한데요. 곳곳에 연못도 있고 숲길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산책하고 특히 자전거 마니아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기도해요. 봄에는 벚꽃이 만발해서 황홀한 풍경을 만든 곳인데요. 서울 근교에서 메타세콰이어길 숨은 명소로 소개하니 사색하기 좋은 곳으로 힐링여행지를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인근에 미사경정공원이 있고 주변에 먹거리촌이 즐비해서 드라이브코스로 다녀올만합니다. 메타세콰이어길 위치는 하남스타필드 맞은편 아래 쪽에 있습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와 생생 영상을 감상해요 * #국내가볼만한곳 #하남가볼만한곳 #메타세콰이어길 #국내조용한여행지 #국내여행 #하남산책로 #조용한산책로 #하남여행지 #하남산책로코스 #국내조용한곳 #하남자전거라이딩 #하남자전거여행 #하남당정뜰 #메타세콰이어 #서울근교여행 #서울근교자전거 #서울근교자전거코스 #하남여행코스 #미사리 #미사리가볼만한곳 #미사리메타세콰이어길 #미사리산책로 #하남위례강변길 #하남한강코스 #덕풍천 #산곡천 #하남맛집 #하남미사맛집 #하남미사리맛집 #정가네밥상 #한강자전거코스 #하남자전거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