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ababe
1,000+ Views

빅스의 홍빈과 존박 패션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 닷드랍스 캐리어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정글의 법칙에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긍정의 사나이 빅스의 홍빈, 그리고
삼총사에서 어리버리하지만 볼매인 존박의 패션 스타일링을 공유하러 왔습니다.

둘다 심플한 티셔츠에 진을 매치해서 캐주얼한 데일리 룩을 선보였는데요,
두 분의 스타일링에 공통점은 독특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바로 캐리어로 굉장히 잘 알려져있는
닷드랍스 제품을 선택했다는 거에요! 
미니멀한 룩에 유니크한 디테일이 들어간 닷드랍스 캐리어
(컬러블록으로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고 하니 더욱, 개성있는 연출도 가능하다고 해요)
요즘 다 캐리어가 다 비슷비슷해서 심플한 맛은 있지만
닷드랍스 처럼 유니크한 매력은 없는것 같지 않나요?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캐리어 이쁘네여 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2
울란바토르를 벗어나 한시간정도 달려서 테를지 국립공원에 들어섰다. 국립공원이라고는 하지만 국립공원 내 풍경과 오면서 본 풍경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단지 초원 한가운데 저 멀리서 보이는 징기스칸 동상하나가 주변 풍경과는 다른 모습으로 반겨주고 있다 징기스칸 동상 주위로는 여전히 광활한 초원이 펼쳐져 있어 동상이 더 웅장해 보이긴 하다 이런 주변 풍경 가운데 서 있다. 내부에는 징기스칸 박물관처럼 그당시 몽골 생활 모습과 유목 가옥인 게르도 전시되어 있었다. 징기스칸 동상의 말부분에도 올라가서 전망을 구경할 수 있다. 올라가면 바람이 강하게 분다. 초원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막힘없이 달려와 징기스칸 동상을 감싸돌고 있다. 간단한 구경과 함께 나오면 한화5천원에 독수리를 팔에 올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스도 있다. 팔에 보호대를 차고 독수리를 올려놓으면 끝이 아니라 날개를 펄럭일 수 있도록 팔을 높이 흔들어야 한다. 하지만 바로 내 오른손 위 눈앞에서 보이는독수리의 부리의 반짝임에 자꾸만 팔의 움직임이 작아진다 독수리를 뒤로 하고(?) 둘째날 숙소를 향해 오프로드를 다시 달리고 달렸다. 초원 중간중간 게르들이 있는 것을 보며 문득 궁금해 땅 소유에 대해 물어보니, 원하는 땅에 게르와 울타리를 치고 일정기간 지내면 그 땅의 소유가 된다고 한다. 물론 수도인 울란바토르는 우리나라 서울과 마찬가지로 땅값과 집값을 비싸게 내야한다고 했다. 다시 한시간 가까이 달렸을까. 정면에 보이는 커다란 바위하나가 산처럼 자리잡고 있었다. 묘한 모양을 닮은듯 하여 봤더니 이름 또한 거북이를 닮아 거북바위라 불리고 있었다. 늦겨울에 울란바토르보다 조금 더 북쪽으로 오니 벌써 눈꽃들이 피어나있다. 거북바위 근처에 바로 숙소가 있었다. 첫날과 마지막날을 제외하고는 전부 게르에서 여정을 쉴 예정이라 기대가 됬다. 나름 여행자를 위한 게르라 화장실도 별도로 있다. 외부에.. 푸세식.. 더욱더 신기했던건 여행기간 내내 화장실이 있던 곳에는 남녀 구분도 없을 뿐더러 화장실 문이 없다;;;; 심지어 문이 있어도 안에서 닫을 수 있는 손잡이가 없어서 집중시간 내내 문이 열린다.. 참으로 자연에 활짝 열린 개방적인 집중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숙소 근처에는 사원이 하나 있어서 가이드의 안내로 산책겸 구경갔다 사원에 올라 바라보는 모습이 장관이다. 북쪽에는 이런 산악지대가 많아서 초원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시 게르에 내려와 준비하는 저녁 메뉴는 삼겹살, 양고기등 몽골음식에 적응하기 힘들까봐 가이드분이 특별히 준비해주셨다. 게르안에는 나무때는 난로 하나와 침대가 끝이다. 이땐 몰랐지만 조명불이 들어오고 콘센트가 있으면 A급이다. 전가, 조명이 없어 랜턴으로 생활한 게르가 대부분이다. 저녁을 먹은 뒤에는 어둠이 내려앉기를 수다를 떨며 기다렸다. 유심을 사도 터지지 않는 인터넷에 스마트폰은 카메라와 mp3로 전락한지 오래됬다. 별도로 저장한 노래는 인터넷이 터지지 않는 7일간 무한 반복되어 팝송 가사도 다 받아적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화장실이 있으나 수도가 없어 씻는건 무조건 도시 마트에서 사온 생수로 해결해야한다. 생수로 아껴가며 씻고 나오는데 추운날씨 때문에 얼굴에 하얀 김들이 모락모락 피어 오른다 드디어 몽골 밤하늘과의 첫대면!! 굳이 카메라없이 눈으로 다 담아내기에도 부족할정도로 빼곡하게 별들이 박혀있다. 출시된지 10년도 더 된 카메라에도 별들이 선명하게 각인되어 나온다 이 화려한 은하수 아래 한병 귀하게 사온 이름 모를 위스키 한잔을 마시며 추위를 몰아냈다. 하염없이 별을 보고 싶은 마음과 추위와의 인내심 대결에 위스키 한 잔은 바닥에 주저 앉아 몇 분이라도 더 하늘을 바라보게 만들어 주었다.
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3
게르의 밤은 밤 하늘의 은하수 만큼이나 화려했다. 내부에 나무를 때우는 난로는 장작을 넣었을 땐 반팔에도 땀이날 정도로 더웠지만, 금방 사그라들고 냉기가 게르 안에 퍼진다. 침낭의 보호막이 없었다면 잠도 제대로 못잤을게 분명했다. 그리고 난로에는 장작도 들어가지만 말린 말똥도 연료로서 태워진다. 태워지면서 은밀하고 묵직 쿱쿱한 냄새는 따스함과 맞바꾼 공정거래였다. 다음날 아침, 길의 윤곽들을 온 몸으로 끌어안고 달리고 달려 차강소브라가에 도착했다. 한 때는 물에 잠겨있었다고 하고, 몽골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층층이 쌓인 지층이 융기 해서 마치 누군가가 땅에 크레파스로 줄을 그어놓은것 같았다.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시원시원한 모습과 계곡 사이로 내려가는 길은 다른 세계..까지는 아니고 다른 동네로 이어져 있는 숨겨진 지름길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모래바닥에 내려가는 길 내내 미끄러짐에 주의해야 했지만 그만큼 내려올 가치가 있었다. 매일 하루 한번씩 작은 마을에 들러 먹을것과 함께 씻기 위한 생수도 구매했다. 오늘 숙소는 현지 유목민의 게르를 빌려 물나오는곳은 커녕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그래서 5명이 마시고 씻을물로 8리터 구매했다. 아예 대용량으로 4리터씩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다. 이날은 밤에 별을 보며 함께 먹을 살라미도 하나 구매했다. 몽골이 고기가 저렴해서 주식이 고기인것 같다. 모든 메뉴들이 고기를 덮고 나온다. 대신 양고기의 냄새는 벗어날 수 없다. 돼지고기는 가격이 비싸 주로 양고기로 나온다. 나도 고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고기러버 지만 여기서 만큼은 채소가 더 좋았다. 마치, 치킨만 계속 먹다가 콜라 한 모금 마신것 같은 개운함이다. 길을 가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은면 그자리에 세워준다. 문제는 너무 평평하게 뻗은 초원인데 모두의 배려와 함께 우산이 필수품이다. 있어도 야트막한 언덕과 낮은 짧은 풀밖에 없다. 불안불안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대자연과 하나(?)가 된 느낌이 묘하게 기분좋다 쭉 뻗은 도로에서 사진을 찍고 놀다가 보니 어느새 해가 지기 시작했다. 어두워지기전 숙소에 도착하진 못했지만 지평선을 넘어가는 해의 모습에 모두가 아무말없이 멈춰서서 바라보기만 했다. 지평선에 걸쳐있는 태양과 주변이 노을로 온통 붉게 물든 모습이 지평선 저 너머가 온통 맹열하게 불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 기세가 푸른 하늘마저 새카맣게 태워버려 밤이 되었다. 숙소에 도착해 푸르공에서 내리자마자 정면에 보이는 북두칠성! 누군가 밤하늘에 북두칠성 모양으로 led등을 달아놓은 줄 알았다. 선명하게 보이는 모습이 너무 비현실적이라 눈으로 보면서도 진짜인지 의심을 했다. 두번째 밤하늘의 별빛을 받기 위해 게르에 짐을 풀자마자 위스키 한 병과 살라미를 주섬주섬 챙기고 밖으로 나왔다. 현지 유목민의 게르라 주변에 아무도 없고 우리만 있었다. 대지의 중심이 된 색바랜 동심의 생각이 들에 괜히 들떴다. 10년도 더 지난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며 보정도 하지 못했지만 눈에만 담아가기 아까워 셔터를 눌러댔다 돌아가면 사진 보정 하는 것 부터 배워야겠다. 너무 날로 두기엔 아까운 사진들인 것 같다
탈탈 털어드립니다. 빅스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아아 여보십니까. 곧 털러간다고 전하십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본인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뮤지션들 뒷통수 쳐주길 바라시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털어온 자료 들이밉니다. 오늘의 의뢰. 빅스입니다. 시작부터 껌껌한 흑역사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보다가 콧물 터집니다. 흑역사 먼저 봐도 입덕하기 참 쉽습니다. 평균신장 183cm 빠지는 데 없는 우월 아이돌 빅스. 멤바 털어봅니다. 1. 엔 빅스의 리더이자 서브보컬 90년생 엔(본명 차학연)입니다. 방금 보신 흑역사 영상의 메인 밥아저씨 입니다.(소근) 밥아저씨 가발 벗으니 매력돋게 잘생깁니다. 컨셉 소화력도 좋고 비주얼도 임팩트 있어서 가장 많이 입덕시키는 입덕멤바입니다. ('회색머리 걔 누구??'로 시작합니다.) 본인도 본인 매력 잘 알아서 지 입으로 술술 말합니다.(영상2) 본인 입으로 본인 자랑을 저렇게 하다니...싶지만 이거레알 빼박캔트라서 반박불가입니다. 특히 춤을 춤 매우 잘춥니다. 데뷔 전에 덴스페스티벌 나가서 안대로 눈 가리고 춤 춘 영상이 유명합니다.(영상3) 안대하고 춤추기는 데뷔 이후에도 선보입니다. 잘생기고 춤잘추고 섹시한 리더. 지만 실은 허당미 잔망미 터집니다. 멋있게 춤추려고 튀어올랐다가 넘어지기도 합니다.(영상4) 고향인 창원 말투와 서울 말투를 묘하게 섞은 창울말 구사자입니다.(영상5) 사교성좋고 자상하고 아줌마 캐릭터입니다. 별명 엔줌마 되겠습니다. (영상4) 2. 레오 엔과 같이 맏형라인인 90년생 메인보컬 레오(본명 정택운)입니다. 딱봐도 차가운 인상에 시크미 펑펑 터집니다. 팀에서도 맏형에다가 엄격한 성격이라서 아빠역할 하는 멤바입니다. 시크함 폭발하는 레오... 지만 중딩때는 축덕 귀요미입니다.(사진2) 베컴 처름 개인기 잘합니다. 아육대 나가서 인증합니다.(영상 3) 이와중에 훤칠훤칠한거 봅니다. 시크한 성격에 운동돌이라서 왠지 댄스 특화일 것 같지만 메인보컬입니다. 고음도 시원하게 쭉쭉 뽑습니다.(영상4) 엄청난 노력파입니다. 데뷔 전에도 오디션도 많이 봅닙니다. 울림엔터에 냈던 오디션 영상 유명합니다.(영상5) 시크 터지는 비주얼 엄격한 성격에 노력파 훤칠한 피지컬에 운동특화 이지만 가끔 터지는 다정함(모카사줄까?) (영상6) 여기에 다들 죽습니다. 3. 켄 92년생 메인보컬 켄(본명 이재환)입니다. 애교와 흥이 많은 성격이라 본인을 소개할때 항상 '귀염둥이 메인보컬'을 넣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기억합니다. 코가 커서 고민이고 가수 되고싶던 재환이(영상2) 코 줄이는 법은 모르지만 가수가 되는 법은 스스로 잘 알아서 각종 노래 대회에서 수상합니다.(영상3) 복면가왕에 파송송계란탁으로 출연해 MC The Max 노래도 부릅니다.(영상4) 아까 말했듯이 애교가 엄청 많습니다. 귀염둥이 메인보컬의 애교수준은 이 정도 입니다. (영상5) 아까 말했듯이 흥이 엄청 많습니다. 흥돋는 오또카지 송 제작자입니다. (영상6) 딱봐도 성격이 앞서 본 리더 엔이랑 잘 어울립니다. 엔이랑 같이 엔줌마 켄줌마 줌마라인 되겠습니다. 4. 라비 93년생 메인래퍼 라비(본명 김원식) 입니다. 원래 예정된 이름. 라비가 아니라 '푸키'입니다. 본인이 바득바득 우겨서 라비합니다. 현명한 선택입니다. 순둥순둥한 얼굴이지만 천상 힙합퍼입니다. 앨범 소개하는 프리스타일 랩 유명하고(영상2) 랩뿐만아니라 그래피티에도 능한 재주꾼입니다. (영상3) 정말 잘생겼고 그리고 랩도잘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그게바로 펄펙트이자 그게바로 인생의 진리이지 싶습니다. 라비가 피쳐링한 멜로디데이 노래 '비가 내리면' 음원 잘나갑니다. 레오랑 같이 유닛도 합니다 (VIXX LR) 하지만 못하는 거 있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지구용사 썬가드 영상 봅니다.(영상4) 하지만 래퍼니까 괜찮습니다. 힙합을 사랑하는 래퍼 김원식씨지만 원래 래퍼가 꿈은 아닙니다. 원래 경호원이 꿈입니다. 경호원을 꿈꾼이유는 사랑하는 여동생을 지켜주고 싶어서 입니다.(영상5) 거의 지구용사 동생가드 수준입니다. 동생과 힙합을 사랑하는 매력래퍼. 지금까지 라비였습니다. 라바 아닙니다.(사진6) 5. 홍빈 빅스 내 비주얼 원탑 어디 내놓아도 손색업는 아이돌 비주얼 상위클라스 별명 그림 별명 조각 별명 마네킹 별명 콩 (홍Bean. 사실 콩 별명이 제일 잘팔립니다.) 빅스의 서브보컬/서브래퍼 93년생 홍빈(본명 이홍빈)입니다. 보다시피 굉장히 잘생깁니다. 지금만 잘생겼냐. 어릴때부터 잘생깁니다.(사진2) 어릴때 동자승 생활 했어서 머리 짧습니다. 지금 얼굴과 어릴때 얼굴만 잘생겼냐. 몸도 잘생깁니다.(영상3) 지금 얼굴과 어릴때 얼굴과 몸만 잘생겼냐 여장해도 예쁩니다.(사진4) 웬만한 여자들 자괴감 들정도로 예쁩니다. 이런 완벽한 남자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싶습니다. 이남자가 좋아하는 사람 박효신 입니다.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빠 수준입니다.(영상5) 긴장하면 벌벌 떨 정도로 여리기도 하지만 (벌벌미남, 진동미남 별명 있습니다.) 드립과 일침은 레알 살아있습니다.(영상6) 6. 혁 빅스의 귀염돋는 서브보컬 95년생 막내 혁(본명 한상혁)입니다. 얼굴은 애기애기하지만 보이스는 매력매력합니다. 연습생 생활이 3개월정도로 짧지만 실력 쑥쑥 늘고 있습니다.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애교실력이 엄청난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영상3) 애교보다 더 확실하게 존재감 발휘하는 분야는 대들기 짱먹기 형들 놀리기 되겠습니다. (영상4) 정글에 법칙에도 출연했고 보컬실력과 귀여움을 동시에 늘릴 수 있는 개미송(짱구 OST)이 애창곡입니다.(영상5) 멤버들 하나하나 매력 돋습니다. 이런 매력 + 이런 비주얼의 가수들이 평균신장도 183으로 훤칠하다니 인기가 없을 수 없습니다. 슬슬 입덕위기이신 분들 있습니다. 자 그럼 간단한 입덕테스트 갑니다. 이테스트를 뚫고도 빅스가 좋다면 입덕완료하신겁니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 성시경 서인국 등등 소속된 실력파 엔터입니다. 젤리피쉬에서 아이돌을 키우고자 CJ이엔엠과 손 잡습니다. 엠넷에 공개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이돌' 통해서 멤바 뽑습니다. 뽑는건 좋은데 이런 영상으로 홍보합니다. 영상 1 봅니다. 콧물 또 터집니다. 막내 혁 힙합퍼 라비 비주얼 홍빈 여기선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방송사가 시키는대로 해야합니다. 방송사가 시키는대로 했다가 피본 멤바 또 있습니다. 영상 2 봅니다. 리다 엔... 감성연기...폭발...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통과 하셨습니까? 아직 빅스가 좋습니까??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섹시매력 잔망매력 동시보유 리다 엔 시크한 냉미남 운동돌 메인보컬 레오 귀염둥이 메인보컬 오또카지 켄 힙덕후 동생덕후 썬가드 래퍼 라비 얼굴도 몸도 어린시절도 잘생긴 콩 홍빈 매력보이스 귀염둥이 막내 혁 의 그룹 VIXX에 입덕하십니다. 젤리피쉬에서 기획한 VIXX '컨셉 극대화형 아트돌' VIXX 요즘 잘나가는 VIXX. 처음부터 잘나갔냐... 그렇지 않습니다. 데뷔무대 봅니다.(영상1) 데뷔무대로 레전드 찍습니다. 멤바들 너무 긴장해서 한 명도 카메라 못찾습니다. 무조건 가운데 카메라만 보면서 노래합니다. 데뷔 이후로도 컨셉 못찾고 방황하기도 합니다. 컨셉 잘 잡는듯 하다가 대.다.나.다.너 같은 뜬금 노래 내서 다시 방황하기도 합니다. 제목 보고 멘붕한 작사가랑 같이 방황합니다. 빅스는 이렇게 잘 어울리는 컨셉을 막나면서 확 뜹니다. 다칠준비 되어 있어의 뱀파이어 컨셉으로 1차로 확뜹니다.(영상1) Hyde 도 지킬앤 하이드라는 예술적 컨셉이 매우 잘어울려서 인기 확 늡니다.(영상2) 이외에도 Error, 저주인형 등 간지나는 핏과 섹시한 매력을 살리는 컨셉들이 빅스를 쑥쑥 키웁니다. 이런 매력이 거의 절정에 달한게 최근에 낸 '사슬' 되겠습니다. 사슬 뮤비와 무대영상 보면 못빠져나가십니다. 빠져나갈 수 없는 매력 그룹 빅스 앞으로는 컨셉 어떤 컨셉으로 어떤 매력 터뜨려줄지 기대하면 되겠습니다. 저희 이번 자료는 여기까지입니다. 자 댓글달기 딱 좋은 날입니다. 댓글 달면 털어는 드립니다. 숨어있던 별빛들 최애멤버 외치며 필히 댓글 답니다. 다음 의뢰 인피니트 입니다 투표결과 파일은 잠시후에 올립니다.
지하철에서 만난 연예인
배우 공유! 키가 너무 커서 에어컨 틀면 정수리가 시렵겠어요ㅠㅠ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었어도 지하철에서 봤다면 정신 못차리고 훔쳐보다가 내릴곳 지나쳐서 종점까지 가게 만들 남자.. 프로듀스 101의 유정, 소미! 초통령이라 불리우며 요새 가장 핫한 아이돌인데도 지하철을 이용하네요~ 기럭지가 남다르네요, 모델 김영광! 배우 이현우씨는 지하철에서 엄청 자주 발견되는걸로 유명해요~ 배우 고경표씨! 헤어스타일 보니까 응답하라 1988 촬영때 같네요~ 장혁씨 이 꼴을 하고 지하철을ㅋㅋㅋㅋㅋㅋ 이 꼴을 하고 지하철 탄 연예인2 빅스ㅋㅋㅋㅋ 너무 연예인이라 오히려 싸인해달라고 부탁하기 어려울것 같아요.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에릭남! 이렇게 보니까 그냥 대학생 같네요~ 일반인 한명 추가요ㅋㅋㅋㅋ 에픽하이의 투컷 역시 핫한 아이돌, 위너의 강승윤! 그것이 알고싶다 볼때 제 표정이랑 비슷하네요~ 뭐 보시고 있나요, 박보검씨 연예인뿐 아니라 재벌도 지하철을 타네요, 두산그룹 회장 박용만 입니다. 이 사진을 직접 SNS에 올린후 "지하철 재밌다" 라고 했다가 네티즌들에게 '재밌을 것도 많다', '지하철이 롤러코스터냐', '지랄도 가지가지..' 라며 빈축을 사기도 했어요~ 한국 연예인뿐 아니라 해외 연예인들도 지하철을 많이 이용해요~ 기럭지를 뽐내며 지하철에서 화보를 찍고있는 토르의 로키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 혹시... 꼬리칸에 타신거 아니죠? 설국영차의 크리스 에반스 스파이더맨도 일 안할땐 지하철을 타고 다니네요! 앤드류 가필드! 역시 노숙해보신 분이라 그런지 지하철과 수염과 신문의 콜라보가 아주 잘 어울려요! 키아누 리브스 이렇게 귀엽게 지하철을 타다니ㅠㅠ 누가봐도 재쿼리 퀸토 잖아요! 이 한장의 사진에서도 성격이 너무 잘 드러나서 귀여워요ㅠㅠ 어깨를 한껏 접고 책을 읽고있는 영국의 머리숱 부자! 향수의 그루누이, 벤 휘쇼! 남자중의 남자! 맨중 맨! 휴잭맨!!! 마지막으로 지하철에 많은 사람들을 심쿵사 시켰을것 같은 귀여운 송해 할아버지! 노약자석에 앉아계시니 새삼 나이가 느껴지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해요~ 국내 해외 지하철 다 뒤졌는데 설마 그냥 가시진 않겠죠?ㅜㅜ 하트랑 클립 좋아합니다. 댓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