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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경매시장
방송에서 킹크랩을 먹는  방송을 보다  급 먹고 싶어 찾아 봤지만  일반 식당엔 너무너무 비싸고 노량진 수산시장 경매장에서 경매가 끝나면 바로 저렴 하게 살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새벽2시 정도에 출발 했어요 새벽3시 경매장에 도착 한참 경매가 이루어 지고 있었고 입찰 속도가 빨르고  사람들고 많고 뭐가 뭔지  그냥 멍하게  구경했어요 갑각류 경매는 새벽4시부터 시작 랍스터, 킹크랩, 대게 순서로  경매 진행 되었요 우리가 필요한건 킹크랩  랍스터도 튼실해서 탐나서 구입했어요 경매가 끝나면  바로 구입할 수 있어요 전에 속초에서 1마리에 킹크랩  30만원 주고 먹은 기억이 있어요 근데 요번엔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그날 그날 낙찰가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다고 하는데 우린 운이 좋았는지 랍스터는 키로당 2만원 4마리 킹크랩은 키로당 3만원 2마리 총 25만원 주고 구입했어요 라스타, 킹크랩 엄청 켜요  양이 많아서 찜통 2개로 사용했어요 킹크랩은 너무커서 1마리리씩  2번 했어요  15분 찌고 5분 뜸드리고 식당에서 사먹으면 편하긴 하지만 가격이 후덜덜 내가 조금 고생하고 우리가족 배터지게 먹었어요 [누구나 알고있는 생활백서] 공차 https://senseoflife.tistory.com/166 맛집 광장시장  https://senseoflife.tistory.com/164 동탄 일본가정식 이나카야  https://senseoflife.tistory.com/158 동작 구름노을카페 https://senseoflife.tistory.com/156 출처:https://senseoflife.tistory.com/196 [누구나 알고있는 생활백서]
부동산 중계수수료...팁(펌)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펌) 이사를 갈때 복비를 많이 내는 경우는.. 구청 지적과에 복비 영수증을 첨부해서 가져가시면 더 많이 낸 복비를 지적과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좌를 알려주고오면 1주일내로 계좌 이체 됩니다. 굳이 부동산에서 싸울 필요없습니다. 이걸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할때 복비를 적게는 10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더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월세는 복비가 전세보다 훨씬 쌉니다. ex) 1000/60 으로 1년 계약했다면, 1000+ (60*100)) 으로 전세가 7000만원에 대한 복비를 지급하면됩니다. 5천만원이상 1억원 이하 법정수수료율이 0.4%이므로 280,000원복비만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복덕방은 월세를 전세가로 처리합니다만...... 전부 다 사기입니다. 지적과에 문의해보시면 차액 다돌려받습니다. - 5천만원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20만원) -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원) - 1억원이상 3억원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단, 상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이사 다니실때, 복비 더 내시는 분들은 구청 지적과를 활용하세요. 지적과에 신고하면 그 해당 부동산은 6개월간 영업정지 먹습니다. 엄청난 페널티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비싸게 받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니깐 괜찮다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죠. 저는 복비를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중요함) 복비 계산할때 해당 계약에 맞는 금액 드리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 모자르는데요 어쩌구 하면서 지랄크리 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동 수칙. 맘에 드는거 골라서 하세요. 1. 제동생이 어디 구청 지적과 근무합니다. 2. 지적과에 문의전화 한번 해봐도 될까요? 3. 저번 이사할때 지적과에서 돈 돌려받았었는데... (혼잣말로) 4. 그냥 다 주고 영수증을 꼭 받습니다. (또는 현금으로 주지 마시고- "중요" 계좌 이체한뒤 이체 증거를 챙깁니다.) 그리고 지적과에 갑니다. 그리고 전화 한통화.."사장님 여기 지적과인데요.. 여기서 받을까요.. 계좌불러드릴테니 차액 돌려주실래요?".........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매매허가제까지 나오자 시장 '패닉'…9억 이하 주택 규제 가능성도
2003년 노무현 정부 당시 위헌 논란으로 시행 못 해…文 정부 극약처방 강행할까? 전문가들 "매매허가제 시행되면 갭투자 불가능…실자수요자 중심 재편 가능" 부동산 업계 "9억 미만 주택도 대출 규제하면 시장 다 죽을 것"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2.16 대책보다 더 강력한 부동산 대책을 내놓겠다"며 고강도 규제를 예고한 가운데 청와대가 매매허가제 도입 등 후속 대책을 예고하면서 초강력 규제 출현 가능성에 시장이 숨죽이고 있다. 40%에서 20%로 줄어든 주택담보대출기준 규제 기준을 9억 원 이하 주택에 적용할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서울 등 수도권 실수요자들의 고민이 깊어질 전망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의지를 밝힌 다음날,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집을 투기적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에게는 부동산매매허가제까지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에 정부가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주택매매허가제'란 말 그대로 매매할 때 정부의 허가를 받는 제도다. 지난 2003년 노무현 정부 당시 주택거래허가제 도입을 검토했으나 위헌소지 등으로 도입이 무산된 바 있다. 논란이 큰 사안인 만큼 정부 내에서도 입장이 갈린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한 언론 인터뷰에서 주택매매허가제에 대해 "허가제를 하겠다고 하면 난리가 날 것"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전문가들은 주택매매허가제가 기존의 규제를 뛰어넘는 초강력 규제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주택시장이 갭투자 등 투기수요자를 밀어내고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고도 예상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 부동산전문위원은 "주택매매허가제를 도입하면 일정기간 거주 의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갭투자는 완전히 불가능할 것"이라며 "허가제는 주택규제책 가운데 울트라 슈퍼 고강도 규제"라고 말했다. 그는 "자금조달계획서보다 훨씬 고강도 규제책이기 때문에 투기적 거래가 거의 중단되면서 주택시장이 실거주 수요로 완전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여경희 부동산114수석연구원도 "허가제가 도입될 경우 갭투자 등 투기 세력이 거의 끊기다시피 할 것"이라며 "투기 세력이 운신의 폭이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거주이전의 자유, 재산권 침해 등 논란의 요소가 많아 정부가 투기적 수요를 차단하기 위해 '매매허가제'라는 극약처방을 실제로 시행하기보다는 추가 대출 규제 등 '우회적' 방안을 먼저 시행할 가능성이 크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사진=연합뉴스) ◇ 이번엔 9억 이하…'풍선효과' 대출 규제 예고에 "실수요자 죽는다" 지적도 9억 원 미만 주택에 대한 대출규제는 정부가 고심하고 있는 "더 강력한 대책" 중 하나로 꼽힌다. 9억 이상 주택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를 40%에서 20%로 낮춘 현행 기준을 9억 원 미만 주택까지 확대하겠다는 것. 문재인 대통령도 신년 기자회견에서 "12·16 대책이 9억 원 이상 고가 주택과 다주택이 초점이었는데, 9억원 이하 주택쪽으로 가격이 오르는 풍선효과가 생기면 보완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조 정책실장 역시 "12.16대책 이후 시장 상황이 빠르게 안정되고 있다"고 자평하면서도 "대출규제, 거래질서 확립, 전세제도와 공급 대책까지 경제학적·정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정책을 준비 중"이라며 추가 규제를 예고했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더 크다. 12.16 대책 이후 매매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시장이 침체 수준으로 얼어붙었는데, 추가 규제가 시행되면 매매가 아예 끊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마포의 한 부동산 중개인은 "지금도 매매 문의가 전혀 없고 거의 전세나 월세만 찾고 있다"며 "일이 없어서 손 놓고 있는 상황인데 규제를 또 하면 시장이 더 죽을 것"이라고 볼멘 소리를 했다. 또 다른 중개인은 "9억 이하 아파트로까지 대출을 규제하게 되면 가뜩이나 매매가 없는 상황에서 시장은 더 얼어붙을 것"이라며 "이럴 경우 피해를 보는 건 1가구 1주택의 실소유자들"이라고 꼬집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 최신영 실장은 "주택시장을 잡으려는 강력한 의지가 결과적으로 서민들을 위축시키고 이에 따라 시장이 경직되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서울의 경우 9억원 이상 아파트가 대부분이어서 9억 미만에 대출 규제가 들어가게 되면 실소유자들에게 피해가 돌아갈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홍남기(왼쪽 두번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관련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은성수(왼쪽부터) 금융위원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준 국세청장.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5G주파수 경매, SKT·KT 3.5㎓ 100㎒폭 확보
SKT, 노른자위 5G 주파수 경매의 핵심 쟁점 대역이었던 3.5㎓ 대역(3.42~3.7㎓)의 경우 SK텔레콤이 100㎒ 폭, KT가 100㎒ 폭, LG유플러스가 80㎒ 폭을 가져가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LG유플러스는 경매 초반에 80㎒ 폭을 입찰하는 것으로 예상돼 1~2라운드 안에 경매가 끝날 것이라고 전망됐지만 예상보다 90㎒ 폭을 계속 적어내면서 경매가 9라운드까지 이어졌다. 3.5㎓ 대역의 경우, 블록 당 최저경쟁가격은 948억원이었는데 결국 968억원까지 올라갔다. 총량제한에 따라 100㎒ 폭(10블록)만 확보할 수 있는데 SK텔레콤이나 KT의 경우 3.5㎓ 대역 1단계(주파수 양 결정)에서 9680억원까지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최저 경쟁가 대비 200억원이 올랐다. 3.5㎓ 대역 2단계 경매(주파수 위치 결정)에서 SK텔레콤은 2505억원을 사용하며 확장성이 가능한 3.6㎓ 대역~3.7㎓ 대역을 확보했다. SK텔레콤의 경우 나중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3.7㎓~3.72㎓ 대역 20㎒ 폭을 염두해 둔 것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이 3.7㎓~3.72㎓ 대역 20㎒ 폭을 나중에 가져가게 되면 3.5㎓ 대역에서 최종적으로 120㎒ 폭을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5G 전국망인 3.5㎓ 대역에서 SK텔레콤이 120㎒ 폭을 확보할 경우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5일부터 시행한 5G 주파수 경매가 2일 차인 18일에 3조6183억원으로 경매가 종료됐다고 이날 밝혔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은 이날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5G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를 진행한 결과 3.5㎓ 대역은 280㎒ 폭에 대해 최저경쟁가격 2조 6544억 원에서 3,416억 원이 증가한 2조 9960억 원, 28㎓ 대역은 2400㎒ 폭에 대해 최저 경쟁가격 6216억 원에서 7억 원이 증가한 6223억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3.5㎓ 대역서 SKT 최종 120㎒ 폭 확보 가능...100㎒ 폭 확보한 KT '수혜' 핵심 쟁점 3.5㎓ 대역, 예상과 달리 9라운드까지 진행 3.5㎓ 대역 위치 경매, SK텔레콤 2505억원에 황금 주파수 위치 차지해 경쟁 없었던 28㎓ 대역, 최종 주파수 낙찰가 4조원 안넘어 류제명 국장은 “우리 국민이 세계 어떤 나라의 소비자들보다 5G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를 가장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정부의 가장 큰 정책 목표”라며 “저희가 의도한 목표가 달성돼서 5G에서는 누가 승자, 어느 한 이해관계자가 아니라 모두가 다 승자가 되는 그런 결과를 만들어 내줬으면 하는 게 경매를 준비한 정부의 바람이다”라고 강조했다.
5G 주파수 경매 조기 종료 가능성↑
낙찰가 4조원 안넘을 것 5G 주파수 경매의 핵심 쟁점 대역인 3.5㎓ 대역 280㎒ 폭의 경우 총량 제한이 100㎒ 폭으로 정해지면서 경매가 조기에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 총량제한이란 주파수 경매에서 한 사업자가 최대한 가져갈 수 있는 폭을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3.5㎓ 대역 SKT 100㎒, KT 100㎒, LG유플러스 80㎒ 예상 총량 제한이 100㎒ 폭일 경우 총량제한이 110㎒ 폭이나 120㎒ 폭일 때보다 경쟁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데 업계는 SK텔레콤이 100㎒, KT가 100㎒, LG유플러스가 80㎒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경우 경매가 1라운드에서 끝나 이통3사는 경매 최저가에 5G 주파수를 가져가게 된다. 최저 입찰가는 3.5㎓ 대역은 2조6544억원이고, 28㎓ 대역은 6216억원이다. 이에 따라 경매 총 최저입찰가는 3조2760억원이다. 증권업계는 총량 제한이 100㎒ 폭으로 정해져서 경쟁이 매우 적어져 총 낙찰가가 4조원을 넘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5G 주파수의 다른 대역인 28㎓ 대역의 경우 수요와 공급이 같거나 공급에 비해 수요가 적기 때문이다. 2016년 LTE 주파수 경매에서도 2.6㎓ 대역 40㎒폭을 제외하고, 유찰되거나 모두 1라운드에서 경매가 끝난 적 있다.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5㎓ 대역 280㎒ 폭 총량제한 100㎒ 폭, 28㎓ 대역 2.4㎓ 폭 총량제한 1000㎒ 폭, 라운드가 올라갈 때 마다 가격이 상승하는 비율인 입찰 증분을 0.3%~0.75%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이동통신의 세계 최초 상용화를 위한 주파수 할당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4일 할당계획을 공고한다. 과기정통부는 6월 4일까지 할당신청을 접수하고, 6월 15일 주파수 경매를 시행할 예정이다. 3.5㎓ 대역 SK텔레콤 100㎒, KT 100㎒, LG유플러스 80㎒... 조기 경매 시나리오 왜? 업계가 SK텔레콤이 100㎒, KT가 100㎒, LG유플러스가 80㎒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이유는 이번 5G 주파수 경매에 사용되는 클락 경매(Clock Auction, CA) 방식 때문이다. 3.5㎓ 대역의 경우 10㎒ 폭이 한 블록으로 총 28개 블록이 나온다. 1단계에서는 주파수의 양을 설정하고, 2단계에서는 주파수의 위치(순서)를 결정하게 된다. 클락 경매 1단계의 경우 결국 한 사업자가 주파수 폭을 포기하지 않을 때까지 라운드가 계속 되는 셈인데 사업자의 경우 나중에 포기하는 것보다 먼저 포기 하는 것이 훨씬 낫다. 가격이 전체적으로 낮아지기 때문이다. 3위 사업자인 LG유플러스의 경우 SK텔레콤이나 KT에 비해 자금력에서 크게 불리하다.
[책요약]나는 직원 없이도 10억번다
책 제목 : 나는 직원이 없이도 10억번다 저자 : 일레인 포펠트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여러분은 직장인인가요? 아니면 사업가인가요? 사업가라면 큰 규모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을 수도 있고 스타트업 기업이나 자영업을 할 수 도 있겠죠. 이 책은 요즘 트렌드에 맞게 사업도 작은 규모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맞을 수 있겠네요. 부제가 ‘직원없이 사무실 없이 저절로 굴러가는 사업 시스템을 만들기’입니다. 저자는 획기적인 전략으로 직원 없이도 100만 달러 혹은 그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37인의 노하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규모의 1인 기업 형태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입을 얻고, 자신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누리고 싶은 직장인이나 사업가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누구나 혼자서 매출 10억을 달성할 수 있다. 1인 기업을 성장시켜 100만 달러 혹은 그 이상의 매출에 도달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지금 뜨거운 트렌드이다. 1인 기업을 성장시키는 동력은 인터넷이다. 저도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고 언젠가는 1인 기업을 창업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몰랐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100만 달러를 달성한 1인 기업은 보통 6개 분야로 나뉜다. 1. 전자상거래 산업 2. 제조업 3. 정보 콘텐츠 창조 산업 4. 마케팅, 퍼블릭 스피킹, 자문회사 등의 전문 서비스 산업 5. 피트니스 코칭과 같이 전문 인력을 제공하는 퍼스널 서비스 기업 6. 부동산 산업 http://bit.ly/2NxVQPJ
재테크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매달 일하고 월급을 받지만, 실감할 틈도 보람을 느낄 여지도 없이 통장을 스쳐 지나는 숫자가 되어 있지는 않나요? 종종 강림하시는 지름신과 욜로의 유혹에 못이기는 척 넘어가지는 않았나요? 내일의 불안을 더는 한 가지 방법, 재테크를 알려주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고 시행되면서 주춤하는 듯 보이는 부동산 투자. 그럼에도 여전히 믿을 건 부동산뿐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재테크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부동산 지식이 꼭 필요하죠.  이 책은 평범한 주부가 13년 경력의 부동산 투자 고수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성공했던 경험뿐 아니라 실패의 경험까지 더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정보와 교훈을 함께 전합니다.  ‘부동산이 일확천금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나는 집이 있으니 집값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건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큰 위험을 짊어지는 일입니다. 현명한 투자를 위한 마음가짐부터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5832c3  우리는 월 스트리트에서는 인공지능 투자 ‘퀀트’가 유행하고, 중요 정보가 공유되는 커뮤니티와 최신 장비가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는 21세기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주식은 안 된다고 말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꾸준히 수익을 얻는 이도 있죠. 둘의 차이는 뭘까요?  이 책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적인 용어부터 매매부터 매수, 종목의 선정과 주가 예측까지 많은 정보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어떤 거래가 위험하고, 어떤 거래가 장기적으로 안전한지 감을 잡지 못하는 초보 투자자라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리스크 없는 대박은 없다고 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하죠. 확실한 정보와 여유 자금이 있다면 통 큰 투자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정보를 나만이 알고 있는 게 아닐 수 있으며, 전문가의 분석이 틀릴 수도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현명한 투자하시길!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HfZ7KA  새로운 부동산 정책이 시행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매매절벽이 왔다는 소식이 연일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지금이 기회다!’라며 투자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하죠. 그들은 어떤 승산을 보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새로 적용된 부동산 관련 세금 정책에 맞는 절세 대책을 담고 있습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는 위험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정보죠. 꽉 막힌 듯 보여도 입구가 있으면 출구가 있다고 합니다. 몰라서 손해를 보는 안타까운 일은 없어야겠죠.  세금을 덜 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탈세고 다른 하나는 절세죠. 탈세는 잘 아시는 것처럼 불법이고, 적발됐을 때는 더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인지는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없겠죠? 친절한 제네시스 박의 부동산 절세 자세히 보기 >> https://goo.gl/MSfpiY  부동산이나 주식, 혹은 다른 재테크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투자하는 부분에 관한 다양하고도 폭넓은 정보와 지식을 갖추고 있다는 거죠. 종종 비전문가임에도 전문가 못지 않은 지식으로 큰 유명세를 얻는 사람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재테크뿐 아니라 일상 생활과 사회 관계에서도 쓸 수 있는 경제 상식과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월급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부터, 지원 받을 수 있는 정부 정책도 담겼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빠르게 유통되고 변화하는 시기에는 그 중요성이 더 커지겠죠.  경제는 흐름입니다. 그 흐름을 모른다면 쉽게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잃기 쉽습니다.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 경제 상식 정도는 알아두는 게 어떨까요. 난생 처음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xjt51  행운의 신에게는 뒷머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행운인 줄 모르고 지나 보낸 이에게 다시 기회가 없다는 걸 일깨우기 위해서라고 하죠. 투자 얘기를 하다가 왜 행운의 신 이야기를 하느냐고요? 진짜 현명한 투자자들은 행운을 자기 편으로 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다방면에 걸친 지식이라고 말합니다. 투자자에게 필수적인 교양지식이 있다는 거죠. 투자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심리학과 철학부터 수학과 물리학까지 다양한 지식의 통섭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투자는 투자의 기술 이전에 통찰의 문제라고 합니다. 사회의 현상과 기술의 발달이 어떤 방향으로 경제를 이끌어나갈 것인가를 예측하는 데 필요한 것이 통찰력이라고요. 솔직히 몹시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더 나은 성공에 닿을 수 있을 겁니다.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244jj 재테크는 필수라는 말이 무색한 시대입니다. 재테크의 여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준비하기보다 지금을 즐기겠다는 ‘욜로(YOLO)’도 한 시대를 풍미하고 있죠. 그럼에도 오늘을 들여 내일을 준비하는 이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보답이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합니다.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goo.gl/vZmBT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