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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이면 충분하다…비행기 좌석 업그레이드 팁

비행기 좌석 업그레이드 팁 5가지

#01 티웨이 항공의 ‘사전 좌석 지정 서비스’는 여행 전 원하는 창가 자리와 편안한 좌석을 미리 지정하는 서비스로. 편안한 맨 앞 좌석, 창가 자리 등을 예약할 수 있다.
#02 진에어는 기존 이코노미 좌석보다 넓은(15~16cm) ‘지니 플러스 시트’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지니 플러스 시트 예약 시 수하물도 먼저 하기 할 수 있다.
#03 아시아나항공은 새로 도입하는 A350 항공기에 한해 이코노미 좌석을 넓힌 ‘이코노미 스마티움’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우선 탑승 및 라운지 이용 등 별도 서비스가 제공된다.
#04 피치항공의 스페이스 시트 옵션은 자신의 좌석 옆(또는 양옆) 빈 좌석을 자신의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선택 서비스로, 예약한 항공편에 빈 좌석이 생기면 이용할 수 있다.
#05 에어아시아는 항공기 앞쪽 구역을 저소음 구역으로 지정해 운행하고 있다. 저소음 구역은 10세 미만 어린이는 이용이 불가하고, 부드러운 조명을 사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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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수소연료전지 장착 드론 첫 공개
비행 시간 8배 늘어 지난 24일 개막한 2019 드론쇼코리아에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하 두산)이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두산은 지난해 9월 미국 인터드론 전시회에서 소개한 드론과 수소연료전지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그동안 두산의 드론과 수소연료전지는 비밀에 쌓여 있었다. 관련 기술은 한번도 국내에 공개된 적이 없다. 이를 불식시키듯 두산은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의 전시장을 꾸렸다. 또 드론용 수소연료전지와 드론 원격조종 비행 솔루션, 드론을 활용한 산업시설 및 설비 점검, 드론 조명, 수소용기 교체 시연 등 기술공개가 이어졌다. 이중 가장 큰 관심은 수소연료전지로 몰렸다. 그동안 드론은 짧은 비행시간이 걸림돌이었다. 현재 대부분 드론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로는 장거리를 이동할 수 없다. 꼬박 3시간을 충전해야 20분정도 비행이 가능하다. 이를 수소연료전지로 교체할 경우 비행 시간은 2시간으로, 약 8배 상승한다. 게다가 따로 충전할 필요도 없다. 배터리만 교체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두산은 수소연료전지를 온라인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배송은 LPG가스와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스취급 전문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고객에게 직접 배달하는 구조다. 이 과정에서 빈 수소연료전지는 회수된다. 두산 측에 따르면 현재 수소연료전지를 적용할 수 있는 산업용 드론은 총 3가지 제품이 있다. 이 중 하나는 중국업체인 DJI사 드론이고, 나머지 두 제품은 두산이 직접 개발한 제품이다. 처음부터 수소연료전지를 사용을 최적화할 수 있게 설계됐다.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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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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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 많으시죠?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 혹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진데요! 막상 창업하려 보니 준비해야 하는 부분도 많고 세금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시라고요? 창업을 준비하고 있으시다면 주목! 오늘은 법무사가 직접 알려주는 창업할 때 꼭 물어보는 질문들을 준비했습니다. 1. 개인 사업자? 법인 사업자? 법인? 개인사업자? 어떠한 형태로 창업을 해야 할지 고민 이시라고요? 그럼 창업형태 판단 기준 체크리스트를 통해 어떤 형태를 준비할지 확인해 보세요! 1. 나는 특별한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 2. 창업 후 여러 곳에서 투자를 받을 계획이 있거나 투자를 받을 것이다. 3. 공공기관, 대기업에 입찰할 계획이 있다. 4. 창업 후 매출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한다. 위 4가지 항목 중 예스가 2개 미만이라면 굳이 법인을 설립할 필요 없이 개인사업자로 창업하시는 게 좋고, 2개 이상이라면 법인을 설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법인이 좋은 이유? 법인으로 설립할 경우 장점은 크게 2가지! 우선, 개인사업자보다 신뢰도가 높아져서 제3자와의 거래계약, 투자계약, 금융기관의 대출 등 사업적으로 수월할 수 있고 세율 구간이 낮아 부담세액이 낮아지므로 세금 절감에 유리합니다. 3. 혼자도 법인 설립이 가능한가요?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동업자를 구하는 게 쉽지 않죠. 그래서인지 1인 기업을 설립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상법이 개정되면서 대표자 외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임원 1인만 있으면 1인 기업 설립도 가능하답니다! 4. 상호는 어떻게 결정하죠? 상호의 경우 지역과 사업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유사 상호는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상호를 등록하기 전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사이트를 통하여 동일 상호 여부를 미리 확인해본 후 등록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겠죠? 5. 자본금 제한? 법인 설립 시 최저자본금과 관련된 상법이 삭제되어 자본금 100만 원 이상만 있으면 설립이 가능! 6. 세금 폭탄이 걱정돼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법인으로 설립하면 세율 구간이 낮아 세금 절감에 더욱 유리하다는 점 안내 드렸는데요. 이와 더불어 벤처기업 인증을 받으면 추가적인 절세 효과(법인세 50%, 취득세 75%)를 누릴 수 있는 정부 지원 정책이 있으니 적극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죠? 이 외에도 법인 설립 기간, 변경 사항 등과 같은 정보를 법무사를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해요. 어렵기만 했던 법인 설립에 대해 조금이라도 정보를 얻어 가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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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조스의 '블루 오리진', 2019년부터 로켓 회사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2019년부터 우주 비행선 티켓을 판매한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쿼츠는 스페이스 뉴스를 인용하여 블루 오리진의 새로운 계획을 전했다. 블루 오리진은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의 소유다. 지난주 워싱턴 DC에서 열린 ‘아마존 웹 서비스 퍼블릭 섹터 서밋(Amazon Web Services Public Sector Summit)’에서 블루 오리진의 수석 부사장 로브 메이어슨은 “우리는 2019 년에 티켓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블루 오리진의 우주 비행에 대해 언제 서비스가 시작될 지,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알려진 게 없었다. 메이어슨 수석 부사장은 구체적으로 비용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며, 제프 베조스 또한 아직까지 티켓 가격을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물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여전히 엘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계획 중인 2022년의 달 여행보다는 저렴할 것으로 보인다. 블루 오리진은 우주 여행을 목표로 하는 여타 회사와 달리 신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람들을 태울 준비가 될 때까지는 예약을 받지 않겠다는 기조다. 이에 반해, 버진 갈락티카(Virgin Galactic)은 아직 테스트 단계임에도 향후 10년 간 티켓 예매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