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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건 ‘미친 열정’이다

최근 출간된 <광신>(알베르토 토스카노 지음, 문강형준 옮김, 후마니타스 펴냄)은 광신에 대해 필자로 하여금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다. 저자는 칸트·헤겔·마르크스 등 광신에 대한 철학자들의 도저한 이해를 소개하며...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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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물리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플라이북입니다. 플라이북 회원들과 함께 만드는 책 추천 콘텐츠! 오늘은 어렵고 복잡한 물리학을 조금이나마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추천 책 5권을 소개합니다. 01. 떨림과 울림 김상욱 | 동아시아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우리를 둘러싼 우주와 세계를 물리학의 관점으로 설명한 교양서로 읽기가 쉽고 글이 다정합니다." - 작은**님의 추천 도서 02.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 리처드 파인만 | 승산 "미국의 물리학자 파인만의 강의 중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내용을 담았고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도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 비밀* *님의 추천 도서 03. 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스티븐 호킹 | 까치 "전설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마지막으로 남긴 책인데요. 과학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에게 유익한 과학 교양서예요." - An****님의 추천 도서 04. 물리의 정석 레너드 서스킨드, 조지 라보프스키 | 사이언스북스 "원로 물리학자 레너드 서스킨드의 유튜브 강의 ‘최소한의 이론’ 중 고전 역학에 대한 강의를 모은 것으로 ‘쉬운 물리학’을 지향하는 책입니다." - Bo******님의 추천 도서 05. 모든 순간의 물리학 카를로 로벨리 | 쌤앤파커스 "20세기 물리학의 핵심 이론과 최근의 새로운 이론까지 담겼는데 저자인 카를로 로벨리가 얼마나 물리학을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 :)님의 추천 도서 더 많은 과학도서를 추천받고 싶다면- >> http://bit.ly/2EdZnOr
비즈니스북 한 줄/ 돈이 열리는 나무
30년 간 수많은 실패기업을 성공으로 이끈 바 있는 일본의 저명한 경영평론가이자 컨설턴트. 책은 1940년생 저자를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하를 키워 자신도 성장한다’ 등 20여 권이 넘는 경영서적을 펴낸 사이토 구니유키(斎藤之幸)라는 사람입니다. 이번 ‘비즈니스북 한 줄’은 그의 책 ‘바보사장의 머릿속’을 골랐습니다. 책엔 ‘지금껏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거꾸로 읽는 사장학’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①저자: 사이토 구니우키(斎藤之幸) ②출판사: 더숲 ③옮긴이 및 출판년도: 천재정, 2009년 10년 전 한국에 번역, 출간된 책이지만, 효용 가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경영인의 자세와 관련해 이런 말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의 가치조차 모르면 삼류 경영인, 눈에 보이는 것의 가치를 알면 이류 경영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를 알아야 비로소 일류 경영인.’ 저자 사이토 구니우키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를 아는 일류 경영인’의 마음가짐으로 ‘사람’을 중시합니다. 책 제목(‘바보사장의 머릿속’)을 빗대어 말한다면, 바보사장은 ‘돈이 열리는 나무’인 인재를 말라 죽게 한다는 겁니다. 저자는 “‘돈 버는 비결’에만 관심을 둔 사장은 ‘돈이 열리는 나무’의 근간인 사람을 시들게 하면서 돈이 안 열린다고 투덜거린다”며 “그런 사장은 ‘인재 활용의 비결’을 중시하는 경영인의 발바닥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일침을 가합니다. “수많은 성공 사례와 더 많은 실패 사례를 보며 깨달았다”는 사이토 구니유키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돈을 벌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은 사람을 알고, 사람을 기르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사람의 의욕을 이끌어내서 있는 힘껏 행동하도록 시키는 것이다.> 삼류 경영인으로 끝날지, 일류 경영인으로 끝날지는 속된 말로 ‘한 끗’ 차이가 아닐까요. 저자의 마지막 멘트를 기억해 두면 어떨까요. “사람보다 돈을 좋아하는 사장의 뜰에는 ‘돈이 열리는 나무’는 자라지 않는다.” <김재현 기자>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1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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