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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산 역류에 좋은 음식

현대인이 가장 많이 겪는 질병 중 하나인 위장 장애
특히 위산 역류에 좋은 음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식이섬유,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바나나에 있는 식이섬유는
소화와 위산 역류 감소에 효과적이다
파파야
파파야는 심장질환, 당뇨, 암에 좋은 식품으로
비타민k, 베타카로틴, 칼슘이 풍부하다
또한 소화에 도움을 주고 속쓰림 감소에
도움을 주는 엔자임도 함유하고 있다
수박
수박은 항산화물질, 비타민C, 비타민A,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높은 수분량 덕분에
소화와 수분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역산을 감소시키고 산을 중화시켜준다
사과
사과는 비타민A, C, D, B-16, B-12, 칼슘,
철분,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은 소화와 규칙적인 장운동에
도움을 주며 위산을 감소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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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복숭아 칼슘, 철분, 마그네슘, 비타민A,
비타민B12, C를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소화 불량, 피부 문제,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복숭아 구매하기 → http://bit.ly/2xLbm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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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바꾸는 운동의 효과 (스압주의)
만약 뇌에 즉각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지금 당장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기분과 집중력까지 좋아진다면요? 효과가 장시간 지속되어 뇌 질환으로부터 여러분이 보호받을 수 있다면요? 우울증, 알츠하이머, 치매와 같은 병이요. 시도해보시겠습니까? - 네! 강력한 신체 활동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뇌에 즉각적이고 오래 지속되는 보호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효과가 평생 유지될 수도 있고요. 제가 여러분에게 들려 드릴 이야기는 신경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에 관한 겁니다. 신경과학 교수로서 스스로 실천했던 실험의 결과이지요. 이 실험을 통해 뇌를 즉시 변화시키는 가장 혁신적인 활동인 운동의 과학적인 근거를 발견하였습니다. 신경과학자로서 지금 머릿속에 있는 바로 그 뇌가 인류가 아는 가장 복잡한 구조의 기관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뇌에 대해 말하는 것과 뇌를 직접 보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인간의 뇌를 보존한 모습입니다. 오늘 이야기할 두 가지 핵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Prefrontal Cortex) 첫째는, 이마 바로 뒤에 자리한 전전두엽 피질입니다. 의사결정, 집중, 주의, 성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Temporal Lobe) 둘째는, 측두엽에 있습니다. 뇌에는 좌우 양쪽에 측두엽이 있습니다. (Hippocampus) 측두엽 깊숙한 곳에 사실과 사건을 장기기억으로 형성하고 저장하는데 중요한 핵심 영역이 있습니다. 그 부위가 바로 해마입니다. 저는 늘 해마에 열광했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일어난 사건 예를 들어 첫 키스와 첫 아이가 태어난 순간이 뇌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기에 평생 지워지지 않는 기억으로 저장될 수 있었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저는 해마 속 뇌세포가 새로운 기억을 형성하는 동안 해마영역에 일어나는 뇌세포의 활동을 기록하고자 했습니다. 신경세포 간의 정보전달을 가능하게 한 순간의 전기적 신호를 해석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순간의 전기신호의 어떤 작용이 새로운 기억의 생성여부를 결정짓는지를 연구했습니다. 그러나 몇 해 전, 저는 과학계에서 이례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신경 과학 전임교수였던 저는 연구 계획을 전면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놀라운 발견을 했기 때문이었어요.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는 주제였기에, 반드시 연구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경험을 통해 뇌를 변화시키는 운동의 효과를 발견하였습니다. 완벽히 우연한 계기로요. 뇌 기억 기능에 관한 연구가 한창이던 시기였죠. 자료는 쏟아졌고 기억 분야에서 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할 때였습니다. 과학적인 사고로는, 좋은 시기가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연구실 문을 열고 나왔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겐 일 외의 삶이 없더군요. 온종일 뇌세포에 모든 주의를 기울인 채 어두운 방 안에 앉아있었죠. 혼자요. 몸을 전혀 움직이지 않았어요. 살이 25파운드나 쪘었고요. 제 상태를 깨닫기까지 수 년이 걸렸습니다. 전 비참한 상태였어요. 하지만 비참해지고 싶지 않았어요. 혼자 강 래프팅 여행을 갔습니다. 친구가 없으니까요. 래프팅 후 돌아와서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내가 체력이 가장 약했어." 저 자신에게 한 가지 임무를 부여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이런 래프팅을 한다면 절대 최약체가 되지 말아야지" 라고요. 그래서 헬스장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제 소심한 성격에 집중했습니다. 헬스장 모든 운동프로그램을 들었죠. 다 해봤습니다. 킥복싱, 댄스, 요가, 스텝 에어로빅스.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땀 흘려 운동을 하고 나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고 에너지가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헬스장에 갔죠. 스스로 강해졌다고 느끼기 시작했어요. 기분도 더 좋았고, 25파운드(약 10kg)도 감량했습니다. 1년 반 전부터, 규칙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면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책상에 앉아 연구 보조금 기획안을 작성 중이었죠. 이제껏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나, 연구지원서가 정말 잘 써지는데." 이 말을 들으면 모든 과학자가 웃습니다. 연구지원서는 결코 잘 써지는 법이 없어요. 너무 어려워서 늘 머리를 쥐어짜며 거액의 연구 보조금을 확보할 만한 아이디어를 구상합니다. 그런데 정말 잘 써졌어요. 예전보다 더 오래 집중하고 집중력을 유지할 수도 있었어요. 실험실에서 연구했던 주제인 저의 장기기억도 더 향상된 듯 보였습니다. 그제야 이해가 되더군요. 혹시 내 인생에 새로이 들어온 운동이라는 영역이 뇌를 변화시킨 것은 아닐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실험을 한 것이었죠. 신경과학자의 호기심을 발동하여 뇌에 미치는 운동의 효과에 관한 문헌을 찾아보았습니다. 저 자신에게 일어났던 변화를 뒷받침해주는 흥미로운 문헌들이 많았습니다. 운동을 하면 기분, 기력, 기억력, 주의력이 향상되었습니다. 더 깊이 연구하면 할수록 운동의 강력한 능력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동기가 되어, 연구 주제를 완전히 전환하는 중대한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질문에 몰두한 지 몇 년이 흐른 현재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운동은 우리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뇌를 변화시키는 혁신적인 활동입니다. 여기에 세 가지 근거가 있습니다. 첫째, 운동은 뇌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단 한 번의 운동이 즉시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촉진합니다.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등이요. 운동이 끝나면, 신경전달물질이 기분을 상승시킵니다. 제가 느꼈던 그대로요. 실험을 통해, 한 번의 운동만으로 민첩성과 집중력이 향상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집중력 향상 효과는 최소 2시간 동안 지속되었죠. 마지막으로, 운동으로 반응 속도도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시 말해서 바에서 떨어지는 중인 스타벅스 커피잔을 더 잽싸게 잡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매우 중요한 점이죠. (웃음) 그러나 운동 직후에 나타나는 즉각 효과는 일시적입니다. 제가 했던 방식을 따라 해보십시오. 운동법을 바꾸어 보세요. 장기간 지속되는 심폐기능 강화 효과를 경험해보십시오. 운동이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 및 기능을 변화시켜 효과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뇌 영역인 해마에서 시작해봅시다. 운동으로 새로운 뇌세포가 생성됩니다. 해마의 새로운 뇌세포의 양이 증가하면 장기 기억력이 향상합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해당합니다. 둘째, 장기간 운동을 했을 때 나타난 신경과학 연구의 가장 보편적인 결과로는 전전두엽 피질이 역할이 중요한 주의력 향상이 있습니다. 이때, 주의집중력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해마의 부피도 커집니다. 그 결과, 운동 직후 나타난 기분 전환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활기찬 감정을 주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지속해서 증가하게 되죠. 그러나 운동의 가장 혁신적인 효과는 뇌의 보호기능 향상입니다. 뇌를 일종의 근육이라고 생각해봅시다. 운동을 더 많이 할 수록 해마와 전전두엽 피질은 더 커지고 강해집니다. 이 점이 왜 중요할까요? 전전두엽 피질과 해마는 신경변성 질환과 노화로 인한 인지력 감퇴에 가장 예민한 뇌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평생 운동량을 늘린다고 하여 치매나 알츠하이머를 완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운동을 통해 우리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큰 해마와 전전두엽 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뇌 질환이 실제로 발병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죠. 그러므로 우리는 운동을 뇌건강을 위한 빵빵한 퇴직연금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운동은 공짜니까 심지어 더 좋죠. 이쯤이면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웬디,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사실 정말 궁금한 건 딱 한 가지예요. 당신이 말한 변화를 경험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을 알려주세요." (웃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철인 3종 경기선수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경험상, 일주일에 최소 30분간 3~4회 운동이면 충분합니다. 여기에 유산소 운동을 포함하세요. 심장 박동을 높이는 운동을 하십시오. 좋은 소식은, 굳이 헬스장에 가서 고가의 회원권을 끊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파워 워킹으로 주변 단지를 산책하세요. 계단이 보이면, 계단을 오르세요. 진공청소기를 힘차게 돌리는 것도 헬스장에서 에어로빅 수업을 듣는 것만큼 좋습니다. 저는 기억 개척자로 출발해 운동 탐험가가 되었습니다. 뇌의 가장 중심부를 파고들어 운동이 어떻게 뇌 기능을 향상시키지를 알고자 했습니다. 현재 저의 연구 목적은 여러분께 방금 제시했던 경험법칙을 넘어서는데 있죠. 일주일에 30분간 3~4회가 아닌 맞춤형 최적의 운동처방을 제시하는데 있습니다. 개인의 연령과 체력 수준 유전적 배경을 고려한 처방으로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뇌 기능을 향상하여, 남은 생애 동안 뇌를 가장 잘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운동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과 실천은 다른 얘기죠. 자격증을 취득한 운동강사인 제가 힘을 발휘해볼게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세요. (웃음) 다 함께 1분 동안 운동합시다. 제가 외치면 여러분이 따라 하세요. 옆 사람은 치지마세요. 음악 주세요! (신나는 음악) 5, 6, 7, 8, 오른쪽, 왼쪽, 오른쪽, 왼쪽 나는 지금 강하다. 외치세요. 관객: 나는 지금 강하다. 웬디 스즈키: 여자분들, 나는 원더우먼처럼 강하다. 외칩니다. 관객: 나는 원더우먼처럼 강하다. 웬디 스즈키: 동작을 바꿔서 올려치기, 오른쪽, 왼쪽. 나는 영감 받았다. 다 함께! 관객: 나는 영감받았다. 웬디: 마지막 동작. 손 내리세요. 오른손 왼손, 오른손 왼손. 완전히 탄력받았어! 다함께! 관객: 완전히 탄력받았어! 웬디: 훌륭해요. 굉장해요! 감사합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운동을 포함하세요. 운동은 더 행복하고 보호받는 오늘의 삶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난치병으로부터 여러분의 뇌를 보호해줄 것입니다. 운동은 우리의 삶을 더 나은 궤도에 올려놓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번역: Sojeong KIM / 검토: Jeongguk Jang / 강연: Wendy Suzuki
우리나라 명의 리스트 ㅎㄷㄷㄷ
아프면 안되겠지만...알아둬서 나쁠건 없죠! (워낙 유명하신 샘들이라 진료 받으려면 오래 걸릴려나 +_+) EBS '명의', KBS '생로병사의 비밀', 헬스조선 '의사, 환자, 기자가 추천 하는 명의'에 나온 의사들. 1. 관절/ 재활 척추질환 : 이춘성(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관절염 : 고은미(삼성서울병원) 관절염 : 김호연(건국대학교병원) 스포츠의학 : 진영수(서울아산병원) 2. 노년기 질환 호스피스 : 윤영호(서울대학교병원) 파킨슨병 : 전범석(서울대병원) 치매 : 나덕렬(삼성서울병원) 백내장 : 곽형우(경희대학교병원) 골다공증 : 강무일(가톨릭중앙의료원) 3. 탈모 탈모 : 윤태영(충북대병원) 탈모 : 노윤우(맥스웰피부과) 탈모 : 심우영(강동경희대병원) 탈모 : 김범준(중앙대병원) 4. 성인병 고도비만 : 허윤석(인하대병원) 당뇨 : 최수봉(건국대학교충주병원) 내장비만 : 강재헌(인제대학교부속서울백병원) 간 질환 : 유병철(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 이덕철(세브란스병원) 5. 소화기 치질 : 신응진(부천 순천향병원) 담석 췌장 : 김명환(서울아산병원) 대장항문외과 : 김선한(고려대학교 안암병원) 6. 암 치료 후두암 : 노영수(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혈액암 : 이규형(서울아산병원) 피부암 : 정기양(신촌세브란스병원) 폐암 : 심영목(삼성서울병원) 췌장암 : 이우정(세브란스병원) 유방암 : 노우철(원자력병원) 위암 : 양두현(전북대학교병원) 소아암 : 구홍회(삼성서울병원) 부인암 : 박종섭(서울성모병원 ) 배뇨,신장암 : 이규성(삼성서울병원) 두경부암 : 김민식(서울성모병원) 대장암 : 김남규(세브란스병원 외과) 구강암 : 이종호(서울대학교치과병원) 갑상선 : 장항석(강남세브란스병원) 간암 : 한광협(신촌세브란스병원) 7. 여성 질환 산부인과 : 전종관(서울대병원) 난임 : 이원돈(마리아병원) 8. 혈관 신경외과 심장혈관외과 : 장병철(세브란스병원) 고혈압 : 박창규(고대구로병원) 뇌졸중 : 신용삼(서울성모병원) 9. 외상 중증외상 : 이국종(아주대병원) 재건성형 : 민경원(서울대학교병원) 10. 장기 이식 심장이식 : 박표원(삼성서울병원) 신장이식 : 김유선(신촌세브란스 병원) 간이식 : 서경석(서울대학교병원) 11. 정신과 불안과 우울증 : 이민수(고려대학교안암병원) 건망증, 치매 : 한설희(건국대학교병원) 12. 치과 틀니 : 우이형(경희대치과병원) 턱질환 : 김성택(연세대치과대학병원 ) 임플란트 : 이백수(경희대학교치과병원) 13. 마취통증 마취통증의학과 : 문동언(문동언마취통증의학과의원) 대상포진, 통증 : 김도완(아주대학교병원) 14. 호흡기 질환 호흡기 질환 : 심재정(고대구로병원 호흡기내과) 이비인후과 : 조중생(경희대학교 ) 천식 : 박해심(아주대병원) 수면장애 코골이 : 신원철(강동경희대병원) 결핵 : 권오정(삼성서울병원) 15. 비뇨기과 성기능 : 박광성(전남대병원) 전립선 비뇨기 질환 : 백재승(서울대병원) 16. 안과 안과질환 : 김재찬(중앙대학교용산병원) 성형안과 : 김윤덕(삼성서울병원) 망막수술 : 윤영희(서울아산병원) 17. 아토피 아토피 : 이광훈(신촌세브란스병원) 소아아토피 : 편복양(순천향병원) ======================================================================= 아프지망고, 에헤이, 아프지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