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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호구가 집 밖으로 뛰쳐나간 이유

처음엔 어처구니 없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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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약점 또는 단점을 알고 고쳐나가는 것이 수련이며 강자의 모습이다
수현 양이 바이올린을 키며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그 미소를 계속 지니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라는 조언이 있었는데 그 이유를 뭔가 알것 같네요
감동적이면서와닿는말이네요^^숨기기바빴던제모습도반성하게되고~이젠당당하게드러내면서아무렇지않게웃으며살려구요^^완벽한사람도없고약점이있어제강점이더눈에띄게되었다며~~ㅎㅎ
와..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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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유진박 학대
천재 뮤지선 '유진박'을 아시나요?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난 한국계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키는 천재적인 음악 재능을 가지고 있는 그이지만 그의 삶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유진박은 3세때부터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8세에 줄리어드 예비 학교 입학 (전액장학금) 10세 때 웨인 심포니 오케스트라 (Wayne Symphony Orchestra)와 협연 13세에 링컨 센터(Lincoln Center)와 협연한 그야말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죠 미국에서 유진박은 스타였습니다. 슈퍼볼 전야제등 엄청난 행사에서 연주를 했고 베넷사메이와 함께 마이클잭슨 공연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유진박에게 미국에서 유수의 뮤지션들이 영입제안을 했지만 거절, 유진박은 한국에서 음악활동을 하게됩니다. 한국에서 유진박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스마트한 마스크와 화려한 무대매너 퓨전 클래식과 전자바이올린이라는 품격과 대중성을 겸비한 음악 연주자 공중파 방송은 물론,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 유명디자이너의 패션쇼 등 권위 있는 행사에서 그의 연주를 만날 수 있었죠 하지만 2000년대, 유진박은 각종 지방행사, 소규모 개인 매장 등에서 모습을 보입니다. 표정도 없고 자세도 엉성합니다. 총기 있고 세련된 유진박의 모습은 사라졌습니다. 당시 소속사인 '폭스 엔터테인먼트'가 돈을 주는 행사라면 마다하지않고 모든 행사를 돌려가며 유진박을 혹사시켰기 때문입니다. 유진박의 무표정과 넋나간 모습은 단순한 혹사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소속사는 유진박을 모텔에 숙박시키고 매니저를 상주시켜 이동을 금지시켰습니다. 행사에서 받은 돈은 대부분 착복합니다. 어눌하고 순진한 유진박을 한 푼도 주지 않고 부려먹습니다. 감금 / 혹사 / 계약위반에 더해 폭행까지 휘두른 소속사 한국에선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소속사 사람들이 무서워서 신고도 못한 유진박 폭스 엔터 사장은 소속 여가수를 성폭행 한 혐의로 구속됩니다. 혐의가 인정 돼 징역을 살게 됐죠. 유진박은 새로운 소속사인 '드림라인 엔터'로 소속을 옮기지만, 드림라인 엔터 대표는 폭스엔터에서 유진박을 학대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무 것도 나아지지 않았죠. 이후 계속해서 여론의 포화를 받은 유진박의 소속사. 유진박은 드림라인 엔터에서 동국 엔터로 소속을 옮기게 됩니다. 소속사 사장이 때리지 않고 잘 해준다고 대답하는 유진박 하지만 동국 엔터에서의 상황도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공연장으로 너무나 적합하지 않은 동네 곱창집에서 연주하는 근황과 지하철 역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소속사 대표는 곱창집 연주에 대해 '유진박의 지인 가게에서 즉흥적으로 연주 한 것이다' 라고 해명했지만, 지인의 가게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유진박도 후에 인터뷰에서 곱창집에서 연주하기 싫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유진박이 한국에서 최초로 모습을 보인 건 'KBS 열린 음악회' 였습니다. 당시 KBS의 간판 음악프로였으며 공연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수많은 관객 앞에서 행해졌습니다. 열린 음악회때 했던 연주를 학대받던 2008년에 하는 모습입니다. 같은 곡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훨씬 느리고 박자도 잘 맞추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데뷔 이후 최정상 뮤지션의 길을 걷다가 한순간에 고난과 역경의 삶을 살게 된 유진박.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유진박이 '김상철'씨를 다시만났다는 점입니다. 김상철씨는 유진박이 최초로 한국에 왔을 때 열린음악회를 통해 유진박이 데뷔할 수 있도록 해준 사람. 유진박을 발굴해서 한국에 영입한 장본인입니다. 김상철씨는 10년전 유진박과 함께 음악을 하던 친한 밴드 멤버들을 다시 연결해주었습니다. '유진박 밴드'를 재결성한 이후의 행보는 소규모 개인행사가 아닌 큰 행사에서 유진박의 무대를 만들어주는 일이었습니다. 4월 25일 '생방송 오늘 저녁'의 '스타 미니다큐'에는 유진박의 근황이 소개됐습니다. 현 소속사 대표 김상철씨는 유진박에게 예전의 박수를 되찾아주겠다고 인터뷰했는데요 모쪼록 지금이라도 편하게 음악에 전념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제일 싫어하는 것은 돈 싸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음악 만드는 것. 사람들을 위해 공연할 때 행복하다는 유진박 유진박처럼 순수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천재가 이런 고생과 상처를 겪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라 봅니다.
순록의 태풍
크리스마스 선물이 가득 담긴 산타 할아버지의 썰매를 끌며 멋진 뿔을 자랑하는 순록은 주로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의 북극지방에 서식합니다. ​ 그런데 이 녀석들은 간혹 이해할 수 없는 특이한 행동을 합니다. ​ 외부에 위험을 감지하면 바로 수백 마리의 순록 떼가 한데 모여 원을 그리며 뱅뱅 도는 것인데 그 모습이 태풍과 비슷하여 ‘순록의 태풍’으로도 불립니다. ​ 순록이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천적으로부터 자기 몸과 무리를 방어하기 위한 행동인데 이때 순록의 최고 속도는 시속 80km에 달하기 때문에 아무리 강한 포식자라도 쉽게 뛰어들 수 없는 것입니다. ​ 여기서 아주 흥미로운 점이 있는데 태풍의 눈이 되는 중심에는 생후 1년 미만의 새끼들이나 암컷이 있고 이들을 중심으로 나머지 수컷들이 바깥쪽을 회전하며 암컷과 새끼들을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 자신의 무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순록들의 생존 본능을 넘어 부성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과 어미를 지키기 위해 가쁜 숨을 몰아쉬며 달리는 모습을 본 순록은 어른이 된 후 다른 새끼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도 달리기 시작합니다. ​ 이처럼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부모들도 때론 두렵고 힘들 때가 있지만 자녀들이 올바르게 살기 위해 노력하며 길잡이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 그렇게 된다면 그 올바름을 보고 자란 아이들도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참된 어른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이란 자기희생이다. 이것은 우연에 의존하지 않는 유일한 행복이다. –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자기희생 #희생 #사랑 #가족 #인생
할아버지의 검은 봉지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오래전 저희 가족은 한 아파트로 이사 오게 되었고 이사 기념으로 만든 떡을 이웃 주민과 나눴습니다. 이웃 중 할아버지 한 분이 유독 고마워하시며 현관문 손잡이에 작은 호박 두 덩이와 호박잎이 담긴 검은 봉지로 답례를 하셨습니다. ​ 이후에도 손수 만든 음식을 가지고 찾아가면 얼마 후 저희 집 현관에는 검은 봉지가 걸려있었습니다. 할아버지의 봉지에는 김부각, 깻잎과 콩잎 등 소박한 답례와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고 그렇게 저희 가족은 노부부와 소소한 인연으로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위층에서 ‘쿵’ 소리가 들렸고 평소 거동이 불편하던 할머니가 생각나서 급한 마음에 올라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러나 인기척이 없었고 불안해진 저는 곧장 119에 신고했습니다. ​ 구급대원과 함께 문을 뜯고 들어간 집에는 할머니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다행히 할머니는 빠른 발견으로 위급한 상황은 넘겼고 뒤늦게 병원으로 달려온 할아버지는 저의 두 손을 꼭 잡으며 고맙다는 인사를 계속하셨습니다. ​ 그리곤 그날부터 할아버지는 매일 새벽마다 저희 집 차를 몰래 세차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는 깜짝 놀라 차를 숨기기도 했지만 할아버지는 어떻게든 찾아내 깨끗하게 세차를 해 놓으셨습니다. ​ 저희 남편까지 나서 할아버지를 겨우 설득해 세차를 멈추게 했지만, 대신 문고리엔 검은 봉지가 더 자주 걸렸습니다. ​ 그리고 얼마 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셨고 할아버지는 자식과 함께 지내기 위해 이사를 하게 되셨는데 이사하는 날, 할아버지는 저희 집에 찾아와서는 옥가락지 하나와 은가락지 하나를 내밀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아들만 둘인데 막내딸 생긴 기분이어서 좋았어. 그리고 이삿짐 정리를 하다 보니 이거를 발견했는데 아마도 먼저 간 그 사람이 막내딸에게 주라고 남겨둔 것 같아서 들고 내려왔어.” ​ 저는 할아버지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기에 주신 가락지를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제법 긴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문득문득 할아버지와 검은 봉지가 떠오릅니다. 오늘 사연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매번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따뜻하고 살만한 세상입니다. 그건 아마도 우리 주변에는 존중과 배려를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 쑥스러워서, 바빠서 등 다양한 이유로 덮어두었던 마음을 작게나마 표현해 보세요. 세상은 따뜻함으로 물들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겨라.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 – 공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정 #이웃 #관심 #이웃사촌 #인생 #삶
[알면 좋은 음악상식] (3) 베토벤의 꽁으로 여행다니기 스킬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저번에 어디까지 얘기했더라.. (https://www.vingle.net/posts/1206243 - 지난카드 : (2) 흙수저 베토벤의 운수 좋은 날) 오! 베토벤이 꿈에그리던 하이든의 제자가 되어 빈으로 떠난 얘기까지 했구나. 전에 말했다시피 베토벤은 하이든의 제자가 되자 곧 이렇게 외치지. "아 이 선생 완전 별로야..." 짠! 이 사람이 베토벤의 스승이었던 요제프 하이든이란다. 지난주에 배운대로 '교향곡의 아버지'라 불리지. 근데 교향곡의 아버지가 아니라 무슨 너네 아버지처럼 친근하지 않니? 친근돋는 하이든은 실제로 느긋하고 여유로운 성품인데다가 베토벤을 만났을 땐 이미 당대의 거물 음악가였어. 베토벤을 세세하게 지도해줄 시간도 여유도 없었던 사람이지. (하이든 사진을 슬라이드 하면 나오는 곡은 그 유명한 '놀람 교향곡'이란다. 하이든 곡 한 곡 정도는 듣고가야지. 소리가 작다고 소리 키웠다가는 듣다가 깜놀할 수 있으니 참고하려무나.) 하이든은 베토벤에게 본인의 제자로 받아들여 '하이든의 제자'라는 명성을 줌으로써 여러가지를 경험하며 빈에서 실력을 키울 기회를 주고자 한거지. 반면 베토벤은 뭐랄까.. 고집쟁이 열정킹! >_</데헷 이런느낌? 하이든이 본인의 음악적 역량을 세세하게 전수해줘서 베토벤 본인을 집중적으로 성장시켜주길 바랐으므로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단다. 하이든의 교육방식에 실망한 베토벤은 음악계의 거장인 하이든에게 존중의 마음을 담아 고무고무 통수!!!!! 를 친단다. 제자가 된지 1년만에 사제관계를 청산하며 "하이든에게서는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다"고 말하기 이르렀지. 녀석 껄껄... (하지만 하이든과 원수를 진 건 아니었어. 나중에 베토벤은 자신의 첫 피아노 소나타 3곡(op. 2-1,2,3)을 작곡해서 하이든에게 헌정하고 들려주기까지 한단다.) 하이든과 결별한 베토벤... 본의 선제후가 후원해주던 장학금 지급 기간도 끝나 생계에 위기가 닥칠 무렵 베토벤을 구원해 준 빛이 나타난단다. 누구였을까?? 세무서원이 된 둘째동생? ㄴㄴ 그럴리가. 베토벤의 둘째동생은 베토벤의 초기 습작들을 몰래 훔쳐 팔다가 걸려서 뚜드려 맞던 녀석이란다. 동생인지 도둑인지... 동둑쯤으로 하자꾸나. 약제사가 되어 큰 돈을 번 막내동생? ㄴㄴ그럴리가. 막내동생은 베토벤한테 돈 빌려준 다음 그걸 미끼로 베토벤 작품을 막 갖다판단다 사채업자인줄ㅋㅋㅋㅋㅋㅋ 동채업자 해라 너는ㅋㅋㅋㅋ 흠흠 무튼.. 베토벤의 가족은 정말이지 도움이 안되는 타입이었단다. 그럼 답은 뭐다?? 스★폰★서 리히노브스키 공을 비롯한 귀족들이 베토벤의 재능을 알아보고 재정적 지원을 해주었지. 후원을 받은 덕분에 베토벤은 음악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고 1796년 유럽을 도는 연주여행을 떠날 수 있었단다. 이때 리히노브스키 공은 여행에 동행하면서 베토벤에게 세계 각지의 많은 귀족가문들을 소개해주기도 하지. 여행을 다녀오고 이제 유명한 음악가가 된 베토벤. 그후 1800년경 드디어 작곡의 꽃이라는 '현악4중주'와 '교향곡'을 작곡해서 "베토벤은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뒤를 잇는 인물"이라는 평을 듣게 된단다. 1번 음악 - 현악 4중주 작품번호 18 中 No.2 - 1. Allegro (7분) 2번 음악 - 교향곡 제 1번 다장조 작품번호 21 (28분) 이렇게 음악적 성숙을 거듭하며 승승장구하던 베토벤은 1802년 갑자기 이런 글을 쓴단다. “…… 만일 죽음이 나의 모든 예술적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만한 기회를 갖기도 전에 찾아온다면, 아무리 내 운명이 험난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너무 일찍 찾아왔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죽음이 조금 더 늦게 찾아오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대로 죽는다 해도 난 행복해 할 것이다. 죽음이 나를 끝없는 고뇌에서 해방시켜 줄테니까. 죽음아, 올 테면 오너라, 용감하게 그대를 맞아주마…….” 뭐...뭐라는거야 뭐지?? 갑자기 베토벤이 중2병이라도? 베토벤이 이러는 이유는 그가 1800년경 친구들에게 보낸 편지를 보면 알수 있단다. "처음에는 귀울림이 들리는 것으로 시작했는데... 차츰 들리지 않게 되어가고 있네..." 바로 청력상실이 시작된거지. 위에 중2돋는 글은 청력상실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던 베토벤이 1802년에 써둔 유서란다. 베토벤의 청력은 점점 희미해져 갔지만 굴하지 않고 창작활동을 계속했어. 청력상실의 고통을 잊기 위해 호메로스, 셰익스피어 등 대문호들의 작품에 빠져 들었고 칸트와 인도 철학에도 관심을 기울였으며 당대의 대시인이었던 괴테나 쉴러의 작품도 열심히 읽었지. 내면의 세계에 더욱 심오한 철학을 성립될 기반을 쌓았어. 그런 불굴의 창작 정신으로 1804년 발표한 곡. 바로 베토벤의 걸작 중 하나인 '베토벤 제 3번 교향곡 - 영웅'이란다. "장애를 딛고 일어선 한 예술가의 당당한 자기 확신이며 거칠 것 없는 외침과도 같은 곡"이라는 평을 받는 명곡이지. 청력상실이라는 음악가에겐 치명적인 재앙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더 불타오르는 창작정신을 발휘한 결과란다. 그리고 이듬해인 1805년. 그의 필생의 역작 중 하나인 '베토벤 제 5번 교향곡 운명' 을 발표한단다 길면 안들을 너희들을 위해 7분짜리 1악장만 가져왔단다. 다는 안듣더라도 적어도 빠바바밤은 한번 듣는게 매너일 듯 하구나. 그 유명한 노래인 운명이, 그 유명한 베토벤을 통해서 어떤 삶과 과정을 통해서 탄생됐는지 알고나니 좀 다르게 들리지 않니? 아님 말고. 사실 나도 별로 뭐 막 다르게 들리진 않았단다. 말년의 베토벤은 점차 피폐해져 갔지. (딱 봐도 좀 피폐 돋는구나. 왜이렇게 노랗게 그린건지 아는 아이 있니??) 하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은 후세의 사람들이 찬탄할 만 한 것이었단다. 피아노 소리를 조금이라도 감지하기 위하여, 피아노 공명판에 막대기를 대고 입에 물어서, 그 진동을 턱으로 느끼며 작곡활동을 계속했다고 하니 왜 이토록 '위대한 작곡가'로 여겨지는지 알만하지않니? 위인이다 위인이다 말만 들었지, 이렇게 놓고보니 정말 올ㅋ 쫌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게다 껄껄 자... 그럼... 이 박사님의 음악상식은... 여기까지란다... 껄껄꺼루ㅠㅜ흐그규ㅜ극 다들 건강하고 교양있는 학생들이 되거라 (뭐... 대..댓글이 30개가 너..넘으면 다..다른 음악상식으로 도..돌아올수도 있고 그렇단다.)
건강한 가정의 9가지 특징
♥건강한 가정의 9가지 특징♥ 1. 많은 대화의 기회 가족 간에 대화, 자발적이고 진솔한 대화를 자주 나눈다. 텔레비전 시청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에 서로의 입장과 의견을 교환한다. 대화를 통하여 우리의 가정을 염려와 스트레스와 긴장을 해소할 수 있는 안식처로 만들어 보자. 2. 서로 신뢰하고 인정하고 지지해 주는 가정 인간은 가정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와 신뢰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인격발달의 중요한 시기는 출생부터 약 3세로 이 시기에 부모로부터 돌봄과 격려를 받으며 자라는 아이는 세상이 살만하다는 신뢰감을 가질 수 있다. 어떤 교육기관보다도 더 중요한 덕성을 가정에서 배양할 수 있다. 3. 유머 감각 웃음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웃을 때에 가족들의 심장박동 수는 늘어나고, 경직되었던 근육이 이완되고, 피돌기가 잘 되고, 산소의 공급량을 증가시켜 가족들의 건강이 증진된다. 4. 윤리와 도덕이 있는 가정 부모들이 일관성이 있는 가치관을 가진 가정이 건강하다. 부모의 위선과 가식적인 행위는 자녀들에게 적개심과 반발심을 가지게 한다. 건실한 가정은 도덕적인 삶을 살 때에 이루어진다. 5. 서로 다른 점을 존중하고 개성을 인정해 주는 가정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를 존중하는 태도는 가정에서 배운다. 자신을 존중히 여기는 자세를 가정에서 배울 때에 다른 사람들 역시 존중하고 인정해 줄 수 있게 된다. 6. 동일한 전통과 풍습을 공유 긴밀한 유대감을 유지하는 가정, 모이기에 힘쓰는 가정, 집안의 결혼, 생일, 장례 등의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함께 모여 경험을 공유하게 되어 소속감과 유대감이 강화된다. 이 유대감은 특히 어려운 일을 겪을 때에 더없이 필요한 구심점이 된다. 7. 이웃과 인류에 대한 봉사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가정 봉사하는 가정은 생활스타일이 화려하지 않고 단순하다. 체면과 지위를 드러내기 위한 지나친 행동을 하지 않아도 편안하고, 자신들에게 남는 시간과 에너지를 남들에게 바칠 수 있다. 8. 각각의 책임과 공동책임을 자각하고 감당하는 가정 책임을 완수했다는 느낌은 자부심을 갖게 하고, 자신감을 키워준다. 부모와 자녀 모두 자신감을 가지므로 자기의 효능성을 인정하고 유능하다는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된다. 9. 자신들이 가진 문제나 결점을 인정할 줄 알고 필요하면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개방적인 가정 세상에는 문제없는 가정도, 문제없는 사람도 없다. 건강한 가정에서는 자신의 문제를 시인하고 문제의 성격을 잘 파악하고 있는 데 비하여, 건강하지 못한 가정은 문제를 시인하지도 않고 때로는 파악조차 못한다.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다운된 기분을 Up↑ 시켜줄 클래식
안녕하세요~ 아침 기온은 선선한 가을 날씨입니다. 계속 비도 왔었고 날씨 덕에 몸이 다운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을에 다운되는 기분을 업업 시켜줄 클래식들을 소개합니다~ 1. Chopin-Grande Valse Brillante Op. 18 Arranged by Valentina Lisitsa 아주 유명한 쇼팽 왈츠 입니다. 보통 대중적으로 알려진 쇼팽의 녹턴이나 에튀드들은 슬프고 무거운 느낌이 나는 곡이 나는데 이 곡은 춤곡인 왈츠 답게 통통튀고 밝은 감성이 담겨있는 곡입니다. 제가 기분을 업 시킬 때 가장 먼저 듣곤 하는 곡입니다. 동영상의 연주자인 Valentina Lisitsa는 세계적인 음악가 집안에서 자랐고 그녀 역시 유명한 피아니스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쇼팽 곡은 Pollini의 연주를 좋아하지만 몇년 전 부터는 Valentina Lisitsa의 연주도 관심있게 듣고 있습니다.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 1.Allegro Moderato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 1.Allegro Moderato 알레그레토 모데라토의 빠르기를 잘 살린 음반입니다. 양혜숙씨는 우리나라의 플룻리스트이면서 이태리에서 활동한 분입니다. 보케리니의 플룻협주곡은 플룻연주의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테크닉을 잘 살린 곡입니다.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_ 2. Adagio 3. Rondeau-Allegretto 2. Adagio 3. Rondeau-Allegretto의 연주가 함께 있어서이것을 가져오게 됬는데 제가 추천하는 곡은 5분 12초 부터 재생되는 No.3 Rondeau Allegrotto 입니다. 개인적으로 먼저의 곡보다 더 밝고 업된 느낌의 곡입니다. 플룻의 깨끗한 소리가 사람의 마음도 밝아지게 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