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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따라할 수 없는, ‘소유가 한달만에 8kg 뺀 방법’

이따금씩 공개되는 걸그룹 및 여자 연예인들의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 이번에 소개할 방법은 그 중에서도 역대급이다.

바로 씨스타 출신 소유가 한 달 만에 무려 8kg을 감량할 수 있던 방법.

최근 소유는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다이어트 당시 이뤄진 자신의 식단 및 하루 스케줄을 공개했다.
소유는 “새벽 6시에 일어나서 핫요가를 하고, 헬스장까지 30분을 걸어가서 1시간 동안 근력-1시간 동안 유산소 운동을 하고, 회사에 가서 춤-노래 연습하고, 저녁에 1시간 동안 근력-1시간 동안 유산소 운동을 했다. 이것을 한 달 동안 계속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살이 빠지지 않을 수 없는, 살인적 스케줄. 그럼 밥은 어떻게 한 걸까.
이에 소유는 “이건 따라하지 마라. 그땐 메추리알 4개가 밥이었다. 노른자 빼고. 최악의 다이어트 방법이지. 하지만 절대 이젠 그렇게 빼지 않는다”고 답했다.

스스로도 최악의 다이어트 방법이었다고 고백한 소유의 이야기. 현재 탄탄하고도 건강한 몸매로 주목 받고 있는 소유는 “하지만 절대 이제 그렇게 빼지 않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저렇게 단기간에 확 빼면 위험한데”, “저걸 1주일도 아니고 한달?”, “소속사가 미친 거 아님? 저렇게 혹사시키고 메추리알? 말도 안돼” 등의 충격 섞인 반응을 보였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SBS ‘본격연예 한밤’ 및 소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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