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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입사 제의 받은 디시인의 포트폴리오.jpg
워 이정도는 되야 구글에 입사하는건가 ㄷㄷㄷ 일단 창의력이 어마어마한데 예술을 자기만의 걸로 해석하고 표현하는게 대단함 일에 대한 집념까지 갖추셨네 + 원글쓴이가 말하는 포폴팁 저는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이런 쓸데없는 짓이 저를 부지런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 외엔 따른 취미생활이 없어요. 게임도 안하고 티비도 안봅니다.  그냥 일하는게 제일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쓸데없는 개인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런 돈도 안되고, 또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하기에는 힘든 기술과, 디자인이지만,  이런걸 만들어봄으로써 배우는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웠던 것들이 나를 성장 시키고 실제 프로젝트에도 유용하게 쓰였던 적이 많았어요.  그리고 이 작업을 보고 구글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지금까지 구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제가 이런 개인 작업을 하지 않고 회사 일만 했었다면,  세상 누구도 내가 어떤 디자이너인지, 뭐를 잘하는지 몰랐을 겁니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싶어 라고 말로만 하기보단,  내가 하고싶은 디자인을 개인작업으로라도 포트폴리오를 계속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쌓은 포트폴리오는 나라는 디자이너를 정의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 움직이는 모습과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주스 만들 땐 믹서기 추천
믹서기는 주방가전 중 없어서는 안될 도구에요. 바로 블렌더! 전 오늘 아침에도 사용했고 이따 저녁에도 사용할 예정이고 내일 아침에도 또 사용할 예정입니다. ^^ 바로 주스를 만들기 때문인데요! 별거 없습니다. 토마토 깨끗이 씻어서 넣고 ( 안잘라도 요즘 제품은 성능이 좋아 바로 갈림 ) 꿀 한 숟가락 넣으면 끝. 작동 버튼만 누르면 되요. 그리고 컵에 따른 뒤에 물로 헹군뒤 다시 물을 넣고 작동 한번 더 ! 하면 세척도 끝납니다. 뿌리 채소죠 . '마' 도 갈아 먹고요. 사과도 갈아 먹고 그냥 다 갈아 먹어요. 이전에도 말했다시피 저는 요알못이기 때문에 요리와 거리가 멉니다. 아주 상당히 멀어요. 그래서 아주 간편하고 간단하고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거. 딱 거기까지만 한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다른걸 잘하니까요 ^^ 어쨌든 몸에 좋은 주스를 만들어서 먹어요. 사실 무른 과일이나 채소는 어떤 제품을 사도 상관이 없어요. 다 잘갈리거든요. 다만 미니 사이즈인지 대용량인지 핸드 믹서기인지만 결정하면 되요. 하지만! 요리 잘하는 주부님! 얼음까지 갈아서 빙수를 만들어 드시겠다거나! 마늘 고추등을 갈아서 김치를 만드신다거나! 하는 고수님들은 얘기가 달라집니다. 아주 잘 골라야 하거든요. 목수가 장비탓 하지 않는다고 누가 그랬나요. 요즘은 모두 장비가 좋아야 합니다. 장비빨!! 무시 못하죠. 저처럼 주스 같이 간단하게 갈아 드실거라면 어떤걸 사도 무난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핸디형 믹서기 추천 합니다. 참고로 영양소 파괴되니까 갈고 바로 마시기!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출처 : https://reviewguide.co.kr 리뷰가이드
명절 그 이후
명절이후 사진들~ 기냥 쭉~ 올려볼께요 올해는 정말정말 조금만 하자고 🤣 강조에 또 강조했던 명절 제사상에 올랐던 음식들을 버터 & 마늘 & 소금 맛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는 🤣 또 기분좋아 막창에 맥주 한잔 연휴 내내 술이 🍺🍺🍺 집근처에 생겨서 너무 좋은 카페 쿠키도 케이크도 너무 다 맘에들고 작은 초들도 앙증 커피맛도 좋아서 자주 애용하게될것같아요 명절 연휴에도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휴 마지막날 상일동 화훼단지 어머님이 국화보러 가신다고 해서 같이 따라갔던 ㅎ 꽃구경도 실컷하고 다육이도 하나 데려왔지요 사랑목이라고 분명 파시는분이 사무실에서도 잘 자라는 엄청 키우기 쉬운 애라고 ...... 영업당해 구입했는데 검색해보니 개복치도 이런 개복치가 없던데여??? 😱 일단 집에 놓고 적응하는것 좀 보려고;; 아직 분갈이도 안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꿈과 희망 바사삭 드뎌 오늘 (9/17) 사진이네요 또 호떡믹스 ㅋㅋㅋㅋㅋㅋ 반죽반죽 오늘은 멀해볼까하다가 저번에 호떡은 생각보다 힘들었거든여;;; (금동이랑 같이하기엔) 그래서 오늘은 피자입니다 재료가 너무 없어서 그냥 치즈 피자로 만들기로 치즈는 여러가지를 섞는게 좋아요 캘리포니아 뮌스터치즈 + 체다 치즈 + 모짜렐라 피자치즈 금동이한테 체다 치즈 찢으라고 했더니 반은 입으로 들어가네요 🤣 호떡 반죽 한통으로 커다란 피자 두개 나왔어요 도우 처럼 동글 납작하게 펴서 스파게티 소스 바르고 치즈 올리고 올리브오일 살짝 뿌려 오븐에 구웠습니다 하나는 소금 뿌리고 하나는 안뿌리고 그냥 굽굽 치즈가 넘쳐흘러서 ㅋㅋㅋㅋㅋ 끝을 조금 먹어봤는데 ㅜㅜ 넘 맛있어요 빠삭 짭짤 이거는 두번째 피자 ㅋㅋㅋ 🍕 << 이렇게 세모모양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ㅋㅋㅋㅋㅋ 아무튼 대성공이에요 끝에 치즈 흐른 부분이 너무 맛있어요 빵 단면은 이렇습니다 ㅎㅎㅎ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하나 주문해서 맥주 한잔 마셨습니다 금동이도 자기가 만든 피자라고 아빠한테 한번 먹어보라며 뿌듯해 하더군여 😍 소금(말돈소금) 살짝 뿌린게 더 맛있긴 합니다만 스파게티 소스 랑 치즈가 좀 간간해서 안뿌려도 맛나요 소금 뿌린거는 약간 술안주 느낌이 강합니다 👍
에어프라이어 추천 구매 가이드
고구마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요알못 이기 때문에 에어프라이어로는 딱 1가지 요리만 해먹는데요 ㅎ 바로 군고구마 입니다. 살림 잘하시고 요리 잘하는 분들 보면 다양하게 많이 하시더라고요. 저처럼 고구마 정도 구워 드시거나 냉동 식품 드실 분들은 바스켓 형으로 저렴한거로 구매하셔도 됩니다. 특별한 기능도 필요업속요 . 아 용량이 커야 하네요. 무조건 전자제품은 큰걸 사야 합니다 ㅎ 예전에 초창기에 나오는 작은 사이즈의 에어프라이어를 추천 받아 사용했었는데 고구마 3~4개 작은거 넣으면 중간까지 꽉차서 갑갑했던 적이 있었어요. 닭 한마리? 안들어 갑니다 ㅠ 암튼 대용량 바스켓 형으로 가끔 만두 구워먹고, 고구마 구워먹고, 냉동 김말이 구워먹습니다 ㅎㅎ 하지만!! 요리 고수님들은 다양한 요리를 하시더라고요. 꼬치구이가 되는 닭 2~3마리는 거뜬히 들어가는 대용량 오븐형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서 말이죠! 요즘은 흔해져서 기능도 비슷하더라고요. 1. 조명이 있고 문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요리하는 동안 내부가 보인다. 2. 꼬치구이나 그릴이나 기타 등등의 보조 도구들이 있다. 3. 버튼식으로 디자인이 참 예쁘다. 4. 빵도 만들 수 있고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한다. 5. 기본 대용량이다. 전기사용량도 비슷하고 , 가격도 큰 차이는 없지만! 여기서 구매시 주의해야 할 사항 2가지가 있습니다. 올 스테인레스냐? 아니냐? 열이 바닥에서 나오나? 아니면 위 아래에 동시에 나오냐? 음식이 닿고 요리가 되는 거기 때문에 올 스테인레스 제품이 당연히 비싸거니와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열이 바닥에서 나오면 열판에 음식 소스나 등등이 떨어져 청소가 어려운 단점이 있으나 위와 아래에서 동시에 나오면 골고루 잘 익으므로 장단점이 있는 것이죠. 나머지는 전부 비슷합니다. 단적인 예로 헤어드라이기 계속 틀어놓고 그 열로 익히는 것 처럼 단순한 원리 이므로 소재와 방식 을 중점적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풀스테인레스로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요즘 감성디자인, 레트로 디자인 이라고 해서 참 다양하고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성능이 정말 좋다면! 그다음은 디자인을 보고 골라보아요. 예뻐야 !!!! 한 번이라도 더 쓰고 ! 예뻐야!!! 볼때마다 기분이 좋거든요. 몇만원 비싸도 마음에 쏙 드는 걸 고르시길 바랍니다. 출처 : 리뷰가이드 https://reviewguide.co.kr
[친절한 랭킹씨] CNN 선정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TOP 10'
'살기 위해 먹는 것'과 '먹기 위해 사는 것' 중 어느 게 진실(?)에 가까운지 결론 내리기 쉽지 않을 만큼, 음식을 먹는 행위는 우리 삶에서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요. 이토록 중요한 음식, 이왕 먹을 거면 맛있는 걸 먹는 게 좋겠지요? 이에 '친절한 랭킹씨'가 맛좋은 음식 리스트를 전해드립니다. 미국 CNN은 매년 맛있는 음식을 찾아 전 세계를 샅샅이 돌아다녔다며 '세계 최고의 음식 50선(The world's 50 best foods)'을 발표하는데요. 그중 가장 최신 버전의 톱 10 음식을 소개합니다. 먼저 10위부터 6위입니다. 10위는 아프리카 가봉의 전통요리 치킨 무암바입니다. 닭고기에 핫 칠리, 마늘, 토마토, 후추, 소금, 오크라 등을 곁들인 음식이라고 합니다. 9위는 세계 곳곳에 수많은 종류가 있지만 모두 다 한결같이 맛있는, 그 이름도 유명한 아이스크림의 차지. 8위는 새우에 향신료와 소스를 넣고 끓인 태국의 대표요리 똠얌꿍이 꼽혔습니다. 똠얌꿍은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태국 음식 1위로도 자주 거론되지요. 닭이나 생선으로 우린 매콤한 국물에 쌀국수를 넣어 먹는 말레이시아의 전통요리 아쌈 락사는 7위. 미국이 아니라 뜻밖에 독일이 종주국인, 우리와 몹시 친숙한 햄버거가 6위로 선정됐습니다. 이어 5위 이상 음식들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먹을 수 있는 북경 오리가 5위로 꼽혔습니다. 잘하는 식당에서는 궁극의 '겉바속촉'을 맛볼 수 있다고 하지요. 4위는 일본의 대표요리이자 우리 식생활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초밥(스시)입니다. 3위는 고대 멕시코에서 시작된,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간식 초콜릿입니다. 전 세계 음식문화 전반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초콜릿, 초코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2위는 피자 중의 피자, 재료 본연의 맛과 뛰어난 식감을 자랑하는 나폴리 피자입니다. 이탈리아 나폴리식 화덕에 400도 내외 고온으로 1분만 구워내는 게 특징. 한 번 맛보면 그동안 맛좋게 먹은 다른 피자들이 모두 아류로 보인다고 할 만큼, 나폴리식 피자의 풍미는 독보적지요. 그렇다면 이 엄청난 음식들을 제치고 1위로 선정된 메뉴는? 1위는 태국의 마사만 카레가 꼽혔습니다. 마사만 카레는 향신료를 넣은 페이스트와 코코넛밀크를 함께 끓여 만든 태국식 카레인데요. CNN은 "카레의 왕이자 (아마도) 모든 음식의 왕"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는 이 요리를 놀랍게도 태국에서는 길거리에서 손쉽게 사 먹을 수 있다는 사실. 태국으로 미식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많은 이유겠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마사만 카레를 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이상 CN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10위부터 1위까지 살펴봤습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은 톱 10, 범위를 넓혀 50위 안에도 없어 다소 아쉬웠는데요. 어떤가요? 여기 등장한 먹거리 중 어떤 게 가장 당기나요? 또는 이 음식이 톱 10 안에 없다니! 싶은 여러분의 소울 푸드는 무엇인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일반상식] 주방 조리기구 올바른 사용방법 [헤어살롱 다엘]
다양한 재질의 주방도구 각 재질별 용기에 따른 주의사항 및 올바른 사용방법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1. 유리 용기 유리용기 종류 중 크리스털 제품의 경우 제조과정에 산화납이 들어가기 때문에 보관용으로 적합하지 않으며 음식을 담아먹는 식기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성식품의 경우 크리스털 용기에 보관하게 되면 납이 녹아 나올 수 있습니다. 2. 알루미늄 용기 알루미늄 용기는 산화피막으로 보호되어 있는데 흠집이 생기면 알루미늄이 용출되거나 음식물이 끼어 미생물이 발생될 수 있다. 토마토, 간장들 산성식품이나 염분이 높은 음식을 장시간 보관시 금속 성분이 용출 될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3. 비닐 랩 100도를 넘는 식품 포장시 사명하면 가소제 성분이 용출 될 수 있으며, 지방이나 알코올 성분이 많은 식품과는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식약청에서 권고하고 있습니다. 4. 멜라민 용기 100도를 넘는 온도에서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될 수 있으며, 재질이 산성에 약하므로 식초나 레몬 등의 식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5. 뚝배기 뚝배기는 숨 쉬는 구멍이 있어 일반 세제를 이용하여 세척시 구멍 속에 남아있다가 음식 조리시 나올 수 있으므로, 쌀뜨물로 세척하는 것이 좋으며 세제를 사용 시에는 희석시켜 5초 이내에 닦고 흐르는 물에 10초 이상 헹궈내 주는 것이 좋다. 6. 목제 용기 목제 용기로 된 도구는 미세한 구멍이 많아 음식물 등 각종 이물질로 인해 미생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세척시 충분히 불린 뒤에 세척해주고 헹굼시간도 충분히 해주어야 한다. 나무 색상이 검게 변하면 바꿀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7. 플라스틱 전기주전자 전기주전자는 물을 끓이는 용도로 별도의 보온 기능이 없어 필요한 양의 끓인 물을 사용한 뒤에는 남은 내부의 물은 버리는 것이 좋다. 끓인 물을 버리지 않고 놔두게 되는 경우, 전기주전자의 니켈 도금이 녹을 위험이 있습니다. 8. 불소 코팅된 프라이팬 테플론이라고 알고 있는 불소 코팅소재의 프라이팬은 긁기거나 흠집이 생기면 각종 중금속이 용출되며, 빈 프라이팬을 가열하여 놔두면 유해한 가스 입자가 배출된다. 프라이팬을 사용 시에는 나무주걱이나 실리콘 주걱을 사용하고 세척시에는 철 수세미 등을 사용하면 긁힐 위험이 있다. 9. 플라스틱 용기 플라스틱 용기를 세척시에는 솔이나 거친 수세미를 사용하면 표면에 흠집이 생겨 음식물 찌꺼기 등이 끼어 미생물이 증식할 우려가 있다. 전자레인지 사용 시에는 반드시 전자레인지용인지 확인해야 한다. 그 외에도 통조림 같은 경우 사용한 뒤에 다시 뚜껑이 닫히지 않아 캔 이 녹슬어 음식물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여야 한다. 플라스틱은 화학재료로 만들어져 있으므로 뜨거운 국물요리시 플라스틱 국자를 사용하면 환경호르몬이 발생할 수 있으니 스테인리스나 실리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장식용 머그잔의 경우 제대로 된 식품기준으로 생산된 것이 아니므로 음용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김장철에 사용되는 고무대야의 경우 폐플라스틱을 재활용 만든 것으로 중금속 용출이 될 수 있으니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헤어살롱 다엘은 편리하게 미용재료를 구매 가능하며, 합리적인 헤어시술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멀티샵 헤어살롱입니다. 헤어예약문의 : 010-3547-1667 미용재료문의 : 031-736-1631 주소 :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851 2층 카카오톡 아이디 : hairdael 플러스친구 아이디 : @hairdael 헤어살롱 다엘은 편리하게 미용재료를 구매 가능하며, 합리적인 헤어시술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멀티샵 헤어살롱입니다. 헤어예약문의 : 010-3547-1667 미용재료문의 : 031-736-1631 주소 :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851 2층 블로그 : http://blog.naver.com/hairdael 카카오톡 아이디 : hairdael 플러스친구 아이디 : @hairdael #다엘 #헤어살롱다엘 #미용재료 #성남미용재료 #양지동미용실 #은행동미용실 #성남미용실 #일반상식 #주방_조리_도구_올바른_사용방법 #알루미늄_냄비_비닐_랩_멜라민_뚝배기_전기주전자_프라이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