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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카드] 국민간식 오리 카레 떡볶이 레시피

출출한 당신!
매콤달콤한 요리가 땡기는 당신!
노컷뉴스와 좋은날 우리오리가 오리카레 떡볶이 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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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떡볶이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신전떡볶이 레시피 ☺ 그럴 때 있잖아요~ ​ 잠자리에 들기 전 요리프로나 먹방을 열심히 시청하다 보면 참아야지 하면서도 음식이 생각나서 잠은 이루지 못할 때 말이에요. ​ 배달음식을 시켜 먹기에는 살찔거 같고 과자 같은 군것질은 너무 양이 적어서 결국 냉장고로 달려가기 마련인데요. ​ 저는 그럴 때 제일 즐겨 먹는 간식으로 매운 고추장과 떡이 어우러진 매콤 달콤한 떡볶이를 아주 선호한답니다. ​ 저는 떡볶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금까지 일전에 포스팅했던 궁중떡볶이를 포함하여 국물 떡볶이, 간장 떡볶이, 프랜차이즈 떡볶이 등등 여러 종류의 레시피로 이런저런 떡볶이를 만들어 먹곤 했는데요. ​ 오늘은 추운 겨울밤이고 해서 매운맛으로 땀을 흘려가며 먹는 매콤한 떡볶이의 대표 메뉴 신전떡볶이로 정했답니다. ​ 물론 신전떡볶이와 100% 같은 맛은 아니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을 감안하면 아주 비슷한 맛을 재현할 수 있어요. ​ 그럼 지금부터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프랜차이즈 떡볶이의 대명사 신전떡볶이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 ⭐재료⭐ ​ 떡 300g, 고추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4큰술, 간장 1큰술, 매운맛 카레 3큰술, 후춧가루 1/2큰술, 조미료 1/2큰술, 모짜렐라 치즈 약간, 어묵 약간 ​ ⭐조리방법⭐​​ ​​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홈메이드 신전떡볶이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 1. 먼저 기호에 따라 쌀떡이나 밀떡을 준비해 찬물에 10분쯤 담가 불렸다가 한번 삶아주세요. ​ ✅ 참고로 보통 신전떡볶이 레시피에는 쌀떡보다 가느다란 밀떡을 사용하는데 저는 쌀떡을 준비했답니다.  2. 떡을 삶은 뒤 냄비에 물 700ml(약 3컵 반)을 부은 다음 양념인 간장, 고추장, 카레가루, 후춧가루, 설탕, 고춧가루, 조미료를 넣고 골고루 잘 섞은 후 끓여주세요. ​ 3. 이제 삶아서 물기를 뺀 떡을 준비해 끓는 양념장에 넣고 떡에 양념이 충분히 배도록 약불에서 3~4분 정도 더 끓인 다음 간을 보고 식성에 따라 물을 조금 더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 4. 떡볶이가 끓는 동안 신전떡볶이 레시피에 맛을 더해줄 긴 어묵을 먹기 좋게 길이로 반을 잘라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 5. 그리고 매운맛을 중화시켜줄 모짜렐라 치즈를 준비해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2~3분 돌려 치즈를 녹혀주세요. ​ 6. 완성된 홈메이드 신전떡볶이를 그릇에 담고 녹힌 모짜렐라 치즈를 부어주면 신전떡볶이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완성이랍니다. ​ 그리고 아까 준비해둔 구운 어묵과 함께하면 든든한 야식으로 먹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이죠? ​ 물론 살찔까봐 살짝 걱정은 되지만 이렇게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고 나면 잠이 솔솔 온답니다. ​ 매운맛을 좋아하고 떡볶이 마니아 라면 오늘밤 야식으로 신전떡볶이 레시피로 만든 떡볶이 한번 드셔보세요. ​ ♥오늘의요리팁♥ ✔ 떡을 미리 불려주세요. ✔ 식성에 따라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해주세요.
[인터뷰] 청하 "솔로 성공 다행…집안 빚 청산했어요"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솔로 가수로 출격한 지 1년 반. 이제 청하 앞에 '아이오아이(I.O.I) 출신'이라는 부가설명은 굳이 필요 없어졌다. 청하는 그만큼 솔로 가수로서 확실한 입지를 굳혔다.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두루 겸비한 청하는 데뷔곡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Know)를 시작으로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와 '러브 유'(Love U)를 연속 히트시켰다. 활동곡 중 '롤러코스터'의 누적 음원 스트리밍 수가 지난연말 1억 건(가온차트 기준)을 돌파했을 정도로 청하는 음악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솔로 가수로 거듭났다. "감사함 잃지 않고 계속 열심히 해나가려고요". 서울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새 싱글 '벌써 12시'로 2019년 첫 활동에 나서는 청하와 만났다. '벌써 12시'는 '1억 스트리밍' 곡으로 거듭난 '롤러코스터'를 작업한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이다. 신곡의 음원을 미리 들려준 뒤 청하는 "이전 곡들과 비교해 색깔과 톤이 달라졌다. 팬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다가갈 것인지가 고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도전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2018년을 바쁘게, 성공적으로 보냈다. "생각지도 못하게 상을 많이 받은 해였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특히 '마마'(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홍콩 무대에서 신인상을 받은 순간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감사함 잃지 않고 계속 열심히 해나가겠다. '롤러코스터'를 많은 분이 들어주셨는데 이번 신곡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한다. " ▶어떨 때 인기를 체감하나. "해외여행을 간 친구들한테서 제 노래가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을 때 신기하고 감사하다. K팝 문화가 가진 힘이 생각보다 엄청난 것 같다" ▶주류 브랜드를 비롯해 여러 광고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주류 브랜드 모델이 됐다고 기사가 나갔을 때는 컴백할 해보다 더 많은 축하 문자를 많았다. (웃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아이오아이 멤버에서 솔로 가수로 확실하게 자리 잡은 모습이다. "솔로 준비할 때 저보다 어머니께서 더 불안해하시고 초조해하셨다. 아이오아이라는 그룹이 아이오아이이기에 가능했던 부분이 많았기에, 또 솔로 시장이 넓지 않기에 걱정이 많으셨는데 감사하게도 잘 나아가고 있어서 다행이다. 어머니는 오늘도 저를 위해 새벽 기도를 나가셨다. 늘상 똑같으신 것 같다. '건강하게 지내라', '감사함 잊지 말아라', '아이오아이 친구들과 꾸준히 잘 지내라'고 하시고. (미소)" ▶어머니에게 선물은 좀 해드렸나. "최근 집안에 있던 빚을 다 청산했다. 하하. 사실 어머니가 제가 번 돈을 잘 못쓰겠다고 하신다. 제발 어머니가 행복하게 썼으면 좋겠는데 옷 한 번을 안 사 입으시더라. 늘상 에코백을 들고 다니시고. 그래서 얼마 전에 비싼 백을 하나 사드렸다. 새해 버킷리스트는 어머니와 온천여행을 짧게나마 가는 것이다" ▶데뷔 초와 비교해 성장했다고 느끼는 지점은. "팬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 일요일마다 라디오 DJ를 하고 있는데, 그 경험을 통해 저 자신을 한 단계 내려놓는 법을 알게 됐다" ▶타 솔로 여가수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중점을 두는 부분은. "이번에는 싱글이지만, 그동안 앨범을 구성할 때 항상 발라드곡을 넣었다. '프로듀스 101' 때부터 춤추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춤보다 노래에 비중을 많이 두려고 하고 있다." ▶새 싱글 타이틀곡 '벌써 12시'는 어떤 곡인가. "그동안 (발표한 곡들이) 핑크였다면, 짙은 보라와 빨강으로 가는 곡이 될 것 같다. 블랙아이드필승 분들과 또 작업하게 됐는데, 제가 원래 쓰던 발성을 쓸 수 있도록 편안하게 이끌어 주셨다" ▶이번에도 안무 작업에 참여했나. "그동안 함께해 온 (댄서)언니들과 작업했다. 이전 곡들의 경우 손을 활용한 동작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정적인 분위기에서 다리만 움직이는 동작이 많다. 이른바 '갈까 말까 춤'을 포인트 안무로 잡았다. (미소)" ▶성적에 대한 부담은 없나. "콘셉트와 색깔 톤 자체가 바뀌었다. 성적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팬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다가갈 것인지가 고민이다" ▶앞으로 더 발전해야겠다고 느끼는 지점은. "생각해보면 그동안 발표한 앨범에 저의 이야기가 안 담겨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제 이야기나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주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직접 가사를 써보면 어떨까 싶다. 2019년에는 도전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 중 어느 쪽이 더 잘 맞나. "반반이다. 아이오아이 때 정말 재밌게 활동했다. 솔로 활동을 하고 있는 지금은 제 색깔을 보여주고 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다. 작곡가 분들이 어느 쪽이 잘 맞는지를 딱 아시는데, 이기 작곡가님이 저를 보고 '넌 참 특이하다'고 하시더라. (웃음)" ▶아이오아이 멤버들과의 우정은 여전한가. "신기할 정도로 매일 같이 연락한다. 심지어 1월에 같이 컴백하는 연정(우주소녀)이는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제 티저 사진으로 해뒀다. 하하. 도연(위키미)이는 제 영상을 나노 단위로 잘라서 좋았던 부분을 알려준다. 그래서 '나노 도연'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나영(프리스틴)이는 이번 곡을 처음 받았을 때 같이 있었는데 '빨리 네 목소리로 듣고 싶다'는 말을 해줬다" ▶끝으로 올해 활동 목표를 들려달라. "연말까지 꾸준히, 그리고 빼곡히 새로운 노래 들려드리면서 알차게 보내고 싶다. 기회가 되면 해외 투어도 해보고 싶다"
찹쌀탕수육 꿔바로우 - 쫀득바삭 황금레시피
찹쌀탕수육은 비켜라~ 진짜가 왔노라 나는야 꿔바로우~! 중국집에서 우리가 흔히 먹어보았던 탕수육? No 찹쌀옷이 맛있게 입혀진 찹쌀탕수육? No 그보다 한수위~ 쫀듯하고 바삭한 찹쌀옷과 새콤달콤 소스의 진수를 보여주는 꿔바로우 황금레시피 입니다. 집들이음식으로도 손색없는 정말 맛있는 레시피 입니다. 꼭 한번 만들어보시기 바래요 ^^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youtu.be/nVHDtywIFFM 재료 준비와 만들기 돼지고기 400g, 감자전분 150g, 찹쌀가루 30g, 물200g, 대파약간 고기밑간 : 생강 1/2 , 소금, 후추, 맛술 3스푼(또는소주3스푼) 소스 : 설탕4스푼, 식초4스푼, 간장1스푼 돼지고기는 안심등심 상관없이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생강을 썰어서 소금,후추,맛술로 돼지고기를 밑간을 하고 30분간 재워둡니다 감자전분과 찹쌀가루, 물을 섞어서 튀김옷을 만들어주세요.(쫀듯한 찹쌀튀김옷 만들기 황금레시피 입니다) 재워둔 고기를 튀김옷을 입혀서 기름에 튀겨줍니다. 중국집에서 나오는 꿔바로우처럼 넓적하게 튀겨주려면 한장한장 손으로 고기를 넓게 펼쳐서 기름에 넣어주세요. 저는 고기가 너무 얇은걸 사서 그냥 말려지면 말려지는대로리 튀겼습니다 ^^;  팬에 설탕,식초,간장을 넣고 끓여주다가 전분물 2스푼을 넣어주세요.  중국전통 소스는 설탕과 식초가 1:1 비율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1:1 비율로 만들어봤습니다 소스와 함께 튀긴 돼지고기를 모두 넣어 볶아주다가, 완전히 소스로 코팅이 되면 그릇에 담아줍니다.  대파를 작게 썰어서 완성된 꿔바로우 위에 심플하게 데코레이션 해줍니다. 튀긴 고기를 잠시후 200도 온도의 기름에 약 20초정도만 한번 더 튀겨주시면 매우 바삭합니다~ 귀찮으시면 한번만 튀기시는걸로 ㅎ 생강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밑간에 은근하게 베어 씹히는 생강향이 정말 향기로웠습니다. (어릴때는 ginger를 아주 진저리나게 싫어했더랬지요  ㅎㅎ 아재개그 ㅡㅡ;) 그리고 오늘의 꿔바로우 맛. 여러분이 지금 생각하시는 그맛 이 맞습니다.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에 새콤달콤을 넘어 아주 시큼달큼한 어른들의 탕수육 바로 꿔바로우 입니다. 요고 한번 맛보시면  중국집 않가셔도 됩니다.(진짜~~루! ^^;) https://youtu.be/nVHDtywIFFM 자세한 요리과정은 ASMR 로 한번 더 즐겨보세요 ^^ 레시피가 도움이 되셨다면 유튜브 동영상에서 좋아요~ 구독하기 한번씩만 클릭~ 꼬옥~ 부탁드려요 ------------------------------------------------------------------------------------------------- 레시피사용시출처를밝혀주세요. 영상의2차편집및재업로드를금지합니다. --------------------------------------------------------------------------------------------------
LA 타임스 극찬 "류현진, 역사와 겁없이 맞서고 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사진=노컷뉴스DB) 가벼운 목 부상 뒤 11일 만의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한 류현진(32·LA 다저스). 7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12승째(2패)와 한국과 미국 무대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 시각)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와 홈 경기에서 7이닝 4탈삼진 5피안타 1볼넷 무실점 환상투를 펼쳤다. 다저스가 9 대 3으로 이기면서 승리 투수가 됐다. 지난 1일 콜로라도전 이후 목 통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이후 첫 등판에서 건재를 과시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호투하고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한 불운도 날렸다. 특히 올 시즌 22번째 등판에서 평균자책점(ERA)을 1.53에서 1.45까지 낮췄다. 100년이 넘는 MLB 역사에 길이 남을 '괴물'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권위지 LA 타임스는 이날 승리를 비중있게 다뤘다. '류현진이 흠잡을 데 없는 투구와 팀 승리로 부상자 명단을 떼어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기사의 첫 문장이 "ERA가 낮아질수록 다저스 좌완 류현진이 더욱 용감하게 역사에 도전한다"는 찬사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의 ERA는 구단 역사상 최소 20번 이상 선발로 등판한 투수 중 가장 낮은 기록보다 좋은데 브루클린 다저스 시절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루브 마쿼드가 1916년 세운 1.58"이라고 조명했다. 이 매체는 이어 "그 다음 기록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거나 달려가는 전설적인 두 좌완인데 2016년 클레이튼 커쇼의 1.69와 샌디 쿠팩스의 1966년 1.73, 1964년 1.74"라고 덧붙였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다저스 최저 ERA 시즌 기록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는 것이다. 류현진은 MLB 전체 역사에도 남을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1920년 공인구의 반발력이 향상된 라이브볼 시대 이후 역대 ERA 1위는 1968년 밥 깁슨의 1.12다. 다만 해당 시즌은 투수에게 유리하게 마운드가 현재보다 25cm 정도가 높았다. 그 시즌 리그 전체 ERA가 2.98로 역사상 가장 투고타저 현상이 두드러진 시즌이었다. 이 때문에 이듬해 마운드 높이가 조정됐다. MLB 역대 ERA 2위는 1985년 드와이드 구든(당시 유욕 메츠)의 1.53이다. 마운드 높이가 현재처럼 조정된 가운데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이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ERA를 유지한다면 MLB 역대 2위 기록이자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치즈 핫도그 만들기-밀가루가 필요없는 쉬운 핫도그
명*핫도그보다 더 맛있는 내가만든 핫도그! 밀가루가필요없는 모짜렐라 치즈 핫도그 Mozzarella Cheese Hotdog  날도 더워지고 어른, 아이 할것없이 입맛이 떨어져서 자꾸 찬 것만 찾게되는 계절이네요. 이럴때 우리집 양반들이 잘 먹는건 피자인데, 피자 만들기는 너무 과한것 같고,  핵심 재료인 치즈가 들어가는 녀석으로 셀렉 하다가 치즈 핫도그 만들기 로 결정했습니다. 보통 핫도그의 튀김옷을 호떡믹스로 많이 하시는데 발효시키기에도 번거롭고 손이가서,  밀가루 없이 간편한식빵으로 핫도그 만들기 를 해볼게요. 어떻게 만드는지 한번 볼까요? ^^ https://youtu.be/HNz0LzR43so ㅡ재료ㅡ 모짜렐라치즈 (또는 스트링치즈), 미니소세지, 식빵6장, 계란2개, 빵가루, 나무스틱 ㅡ만드는 순서ㅡ 1. 나무막대에 소세지와, 치즈블럭을 순서대로 끼워주세요. 2. 식빵의 테두리는 칼로 깔꼼하게 잘라서 밀대로 납작하게 밀어주세요. (자른 자투리는 버리지 마세요.다음번에 이걸로 만든 맛난 레시피를 올려드릴게요 ^^) 3. 계란을 잘 풀어서 납짝해진 식빵에 꼼꼼히 발라줍니다. 4. 김밥을 말듯이 꾹꾹 눌러가며 내용물을 감싸주세요. 그리고 핫도그의 머리부분과 꼬리부분에 계란물을 발라서 마무리 해줍니다. (핫도그 감는방법은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5. 말아진 핫도그에 계란물을 꼼꼼히 발라서 빵가루를 입혀줍니다. 6. 예열된 기름에 한번 튀겨주면 완성~ 7. 조금 식은핫도그는 전자렌지에 15초만 돌러서 치즈를 쭈욱~ 녹여드세요.
[단독] '호날두 노쇼' 프로연맹이 경기장 선금도 입금했다
CBS노컷뉴스 김재완‧박성완 기자 경기장 추정사용료 8억 중 10%, 프로연맹이 '선금형식' 입금 최초 사용자도 '프로연맹'으로 명시…이후 공동사용자로 '더페스타' 등록 계약서 곳곳 프로연맹 측 '공동책임' 정황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유벤투스FC 친선경기에서 유벤투스 호날두가 벤치에 앉아 있다.(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이른바 '호날두 노쇼' 사태에 대한 책임 공방이 주최사인 더페스타에서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 이하 연맹)으로도 번지는 가운데 연맹이 경기장 대여비용 선금까지 직접 입금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맹이 자신들은 피해자라며 주된 책임을 더페스타에 전가하고 있지만 금전적인 부분도 개입한 것으로 드러나 이같은 주장이 설득력을 잃고 있다. 연맹은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경기장 사용 허가를 받은지 1주일 뒤, 사용추정료 8억원 중 10%인 8천만원을 선금 형식으로 시설공단에 입금한 것으로 CBS 취재 결과 확인됐다. 선금을 연맹이 지급했다는 것은 이번 경기에 대해 금전적인 부분까지도 연계돼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다. 서울시설공단이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보낸 '유벤투스 초청 K리그 올스타 허가내용' 상 최초 사용인은 '프로연맹'으로 명시돼있다. 이밖에도 연맹의 깊숙한 개입은 계약서 곳곳에 드러난다. 지난달 2일 서울시설공단이 연맹에 보낸 <유벤투스 초청 K리그 올스타전 사용허가문>을 보면 해당 경기가 열렸던 지난달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최초 사용인은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 명시돼있다. 애초 연맹 측은 더페스타와 공동으로 경기장 사용을 신청할 계획이었지만, 시설공단 측에서 생소한 회사인 더페스타 대신 프로연맹 측에서 신청해야 허가를 내줄 수 있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맹 측은 허가 직후 시설공단에 더페스타를 경기장 사용자로 추가해 달라고 요구해 더페스타는 공동사용자로 이름으로 올리게 됐다. 하지만 '경기장 사용'에 관련된 전반의 책임이 프로연맹 측에도 있다는 내용은 계약서 곳곳에 명시돼있다. 해당 문서에도 '사용인의 모든 책임과 의무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더페스타가 연대하여 부담한다'고 적혀있다. 시설공단 측이 프로연맹-더페스타의 공동사용자 신청을 승인한 허가문에는 '사용인의 모든 책임과 의무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더페스타가 연대하여 부담한다'고 적혀있다. 함께 보낸 허가조건에도 '사용인은 경기와 관련된 참가자 및 현장투입 인력 등에 대한 안전관리 및 민형사상의 모든 책임을 진다'는 등 각종 책임을 분명히 하는 조항이 들어있다. 그간 연맹은 '호날두 노쇼' 사태가 불거진 책임은 전적으로 더페스타에 있고 자신들은 피해자라고 방어벽을 쳐왔지만 금전적으로도 개입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공동 책임론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한편 '호날두 노쇼'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은 강제수사에 돌입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8일 더페스타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앞서 더페스타의 로빈장 대표로 추정되는 관련자 1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자 관계자 등 2명을 불러 해외스포츠 도박사이트 광고 노출 논란 등 각종 의혹에 대해 경위를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 절반이 청약통장 만들었는데…제도 개선은 '미적'
CBS노컷뉴스 김명지 기자 분양가 상한제 확대로 청약시장 경쟁↑ 예상에도 혼란 요소들 여전 (사진=연합뉴스) 지난달 청약통장 가입자가 2500만을 돌파하면서 청약시장에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지만, 관련 제도 개선은 제자리걸음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당국과 정치권의 설명을 종합하면, 오는 10월 예정됐던 '새로운 청약 관리 시스템' 개시는 사실상 내년 2월쯤으로 미뤄질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가 청약 시스템 업무를 기존의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하겠다고 발표한 지 1년이 다돼가지만, 관련 법 개정에 속도가 붙지 않으면서다. 지난 5월 29일 자유한국당 함진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주택법 개정안은 비금융기관인 감정원이 청약 시스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청약 시스템은 금융결제원이 '아파트투유'로, 실제 청약 업무는 국토부가 이원적으로 운영하던 것을 하나로 합쳐 청약자들의 혼란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감정원은 관계자의 저축 정보 등을 금융기관으로부터 받아 종합적으로 관리하면서 새로 도입할 시스템을 통해 청약자에게 공급 순위, 재당첨 제한 여부 등을 청약 신청 전에 알릴 방침이다. 시스템 운영 주체가 '금융정보'를 토대로 제한된 정보를 제공하던 민간기관인 금융결제원에서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인 감정원으로 바뀌면서 다양한 청약 주택의 특성을 토대로 한 '사전 검증' 체제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국토부는 이에 관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주민등록 정보를 받기 위한 협의도 마친 상태다. 시장 감시 기능도 강화한다. 국토부는 해당 법안을 통해 감정원이 전담기구로서 부정 청약을 모니터링하고, 적극적으로 현장에 나가 자료 수집 등 활동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법안에는 불법전매와 공급 질서 교란을 막기 위한 불법행위 신고 센터를 마련하는 등의 조항도 담겼다. 하지만 이 같은 변화는 10월 분양가 상한제 확대 시행 폭풍과 보조를 맞추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해당 법안은 이미 지난 6월 8일 입법예고를 마쳤지만, 아직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순서가 밀리는 등 한 차례도 다뤄지지 못한 상태다. 사실상 내년 2월 정도로 시행 시기를 미뤄야 하는 상황에서 "국토부가 오는 10월 이후 청약 업무를 임의로 다시 떠넘긴다면 저지에 나서겠다"는 금융결제원 노조의 반발까지 더해진 상황이다. 분양가 상한제 확대를 맞이하게 된 청약시장은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치열한 경쟁을 예고 중이다. 지난 2016년 처음으로 2천만 명을 돌파하면서 상승세를 타던 가입자 수는 분양가 상한제 확대가 본격적으로 거론되기 시작한 지난달을 기준으로 '인구 절반'의 고지를 넘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예금·부금 등 전체 청약통장 가입자의 수는 2506만 1266명으로 집계됐다. 상한제로 인해 분양가가 낮게 책정되면서 시세차익을 얻는 이른바 '로또 청약'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상한제 확대안인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은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이르면 10월, 원래 새로운 청약 시스템이 시행되기로 예정됐던 달에 시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새 시스템 시행 연기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단정할 수 없지만, 며칠 안으로는 결정될 것"이라며 "시스템 자체는 거의 다 구축돼 현재 임의 수치를 토대로 테스트 중인 단계"라고 설명했다.
日기업 6곳, '朴 대선자금' 제공후 한일협정 체결돼
CBS노컷뉴스 박고은 기자 미국 CIA 1급 비밀보고서 자세히 기록 김종필, 한일협정체결 직전 日에 SOS "67년 대선자금으로 2600만$ 필요" 61~65년 日기업들 공화당에 6600만$ 지원 한일협상 증진용, 日기업들에대한 독점권 대가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 '한일관계의 미래'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한일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한일청구권협정 당시 일본 기업들이 박정희 정권에 거액의 정치자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지난 2004년 공개한 적이 있는 '한일관계의 미래'라는 제목의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를 다시 살펴보면, 일본 기업들은 1961~1965년 사이 민주공화당 총 예산의 2/3를 제공했으며 6개 기업이 지원한 금액은 6천6백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기술돼 있다. 1965년 한일협정 당시 일본이 독립축하금 명목으로 지급한 청구권 자금(3억 달러)의 1/5이 넘는 금액이 박정희 정권의 비밀 정치자금으로 흘러 들어간 셈이다. 보고서에는 "김종필에 의하면 민주공화당은 1967년 대통령 선거운동 자금으로 2천6백만$이 필요하다고 한다", "(돈은) 한일협상을 증진시키기 위해 김종필에게 지불되고, 또한 여러 일본 기업들에게 한국 내에서의 독점권을 부여하는 대가로 지불된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민주공화당은 일본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한국 기업으로부터도 자금을 받았는데, 정부방출미 60,000톤을 일본에 수출하는 과정에 개입한 8개의 한국 회사가 민주공화당에 115,000$을 지불했다. 민주공화당은 1963년 2월 26일 5.16군사정변 주체 세력이 중심이 되어 발족했다가, 당의 상징이던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망하자 1980년 해산된 정당이다.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 '한일관계의 미래'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보고서의 내용대로라면 박정희 정권은 국교 수립 이전 적대적 관계에 놓여있던 일본의 기업자금을 토대로 수립되었으며, 매판 자금 수수에 대한 보상으로 굴욕적인 한일협정을 체결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구소는 또 "일본은 한국 시장을 헐값에 사들여 이후 40년 동안 한국 경제를 일본 경제에 종속시키고 중간재 수출시장으로 고정시켰다"며 "한일협정 이후 93년까지만 무려 1000억$이 넘는 무역역조를 통해 투자금액의 300배에 달하는 폭리를 취했다"고 밝혔다. 사무엘 버거 전 주한미국대사의 미 국무성 보고 전문에는 박정희 정권이 배상 요구보다는 원조를 포함한 일괄 처리에 관심이 있었다는 점도 드러난다. 증거 자료가 없는 일부 청구권의 포기를 먼저 일본 측에 제안하기도 했다. 사무엘 버거 전 주한미국대사의 미 국무성 보고 전문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문건에는 "박정희가 내게 말했는데 그가 일본에 제안하기를 증거 자료들이 훼손되어 어떤 청구권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증거를 제공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총액 중 경제원조 부분은 패키지 방식과 연결되어야만 한다"는 내용과 함께 "액수가 합의되었을 때 한국인은 그것을 청구권에 대한 보상으로 부를 수 있고 일본인들은 그것을 증거자료가 없는 부분에 대한 무상공여라고 부를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은 CBS노컷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일갈등이 되풀이되는 근본 원인이 한일청구권협정에 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나 법적으로나 부정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연구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치자금을 받는 대가로 한일협정을 졸속 타결한 사실이 드러난 이상 협정의 정통성은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DHC 이어 APA호텔…"日 '혐한' 극우기업 불매운동 더 강화해야"
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서경덕 교수 "DHC 회장처럼 APA호텔 최고경영자도 극우 인사로 정평" DHC 관련 불매운동을 주도하는 서경덕 교수가 #잘가요DHC 캠페인을 SNS상에서 펼치는 장면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 일본 유명 화장품 기업 DHC가 자회사인 'DHC텔레비전'을 통해 혐한 발언을 해 온 사실이 알려지며 파문이 일고 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일본 극우기업의 불매운동을 더 강화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JTBC 메인 뉴스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기반 일본 'DHC텔레비전'은 출연자들의 발언을 통해 한국에 대한 비하는 물론 역사 왜곡 내용을 방송했다. A 출연자는 한국 내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니까 일본은 그냥 조용히 두고 봐야지"라며 폄하하는가 하면, 또 다른 패널인 B 씨는 "조센징들은 한문을 썼는데 한문을 문자화시키지 못해 일본에서 만든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했다"며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서 지금의 한글이 됐다"라고 역사 왜곡 발언을 했다. B 패널은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서도 예술성이 없다며 "그럼 제가 현대아트라고 소개하면서 성기를 내보여도 괜찮은 건가요? 아니잖아요" 등의 막말도 서슴지 않았다. APA호텔의 외관(좌측)과 호텔 프런트에서 우익 서적을 판매하는 모습(우측)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 DHC는 2000년대 초 한국에 진출해 화장품과 건강보조제 등을 팔고 있는 일본 유명 화장품 기업이다. DHC 회장인 요시다 요시아키는 과거 재일 동포를 비하하거나 극우 정당을 지원했다는 논란 등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서경덕 교수는 12일 "DHC의 요시다 요시아키 회장은 극우 혐한 기업인으로 악명이 높고, 이미 3년 전에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재일 동포를 비난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라며 "우리가 이런 혐한 발언에 화만 낼 것이 아니라 SNS상에 #잘가요DHC 캠페인 등을 벌여 불매운동을 더 강화해서 자국으로 퇴출해야 정신을 차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교수는 일본 극우기업들 중에 APA호텔에 대한 불매운동도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서 교수는 "DHC의 요시다 요시아키 회장처럼 APA호텔의 모토야 도시오 최고경영자는 극우 인사로 정평이 나 있는 사람으로 일본군 '위안부' 및 난징대학살을 부정하는 서적들을 직접 저술했다"라며 "저술한 역사왜곡 서적들을 객실 내 비치하고 프런트에서는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다. 특히 APA호텔 웹사이트에서도 판매를 하는 등 고객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역사왜곡을 펼쳐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활동들에 대해 모토야 도시오 최고경영자에게 항의 서한을 보냈으나 돌아온 답장은 똑같은 역사왜곡 뿐이었다"라며 "그렇기에 이런 극우기업들에 관해서는 더 강력한 불매운동을 펼쳐야만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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