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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 알게 되는 거짓말

이 거짓말이 순진한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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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느끼는게 아니였어...
좋은책인거같네요. 저도 많은 고민상담을 해주어도 결국엔 자신의 얘기를 그냥들어주는것만으로도 고맙다고하더라구요.
아....알아주길 바랬던 거구나..
제가 몰랐던 거였네요. 저도 누군가가 그저 알아주길 바라면서 타인에게 친구들에게 지름길로 떠밀기만 했었어요... ㅜ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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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장 고통스러운 측면을 대하는 법
붓다가 ‘올바른 견해’를 설한 건, 삶의 가장 고통스러운 측면에 대처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이다. 그는 미시 세계가 거시 세계를 반영한다고 말한 바 있다. 따라서 매순간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경험의 본성을 관찰할 때, 우리는 사실 세상 전체의 무상함과 불확실성을 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세상에서는 나이듦과 질병, 죽음을 피할 길이 없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 역시 피할 수 없으며, 시간의 화살이 우리를 비껴가게 할 방법도 없다. ‘올바른 견해’의 가르침은 이런 불가피한 고통에 대비하기 위한 일종의 예방 접종과도 같다. 마음 그 자체에 내재된 지혜를 활용해 고통에 습관적으로 반응하지 않도록 마음을준비시키는 하나의 방식인 것이다. 붓다는 사물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삶을 더 견딜 만하게 만들어 준다는 걸 깨달았다. 물론 덧없음을 인정하는 건 역설적인 행위이다. 우리의 본능적 습관들을 대부분 정면으로 거스르기 때문이다. 평소 우리는 현실을 외면한다. 우리는 죽음을 직시하려 하지 않고, 변화에 저항하며, 상처투성이인 과거의 자신과 거리를 두려 한다. 우리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심리 치료사들이 ‘해리’라 부르는 기제를 동원한다. 해리 상태에 빠진 자아는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요인들을 밖으로 밀쳐낸다. 우리는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을 제거한 뒤 실제보다 강인한 척하며 삶을 이어나간다. 하지만 붓다는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향해 조심스럽게 나아가라고 가르치는 현대의 인지행동 치료사 같은 인물이었다. 우리가 명상에서 마주하는 건 일상에서 직면하길 꺼려 하는 대상들의 축소본, 혹은 확대본이다. 간단한 명상 실험을 해 보면 이 점이 좀 더 분명해질 것이다. 지금 눈을 감은 뒤, 주의력이 가고싶은 곳으로 가도록 방치해 보라. 관심의 방향을 통제하려는 노력을 포기해 보라. 아마도 당신은 얼마 지나지 않아 생각 속에 길을 잃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 생각의 내용들에 주의를 기울여 보라. 아마도 그 생각이 새롭고 중요한 생각인 경우는 드물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이미 아는 내용을 머릿속에서 단순히 되풀이하기만 한다. ‘이제 무엇을 할까?’, ‘다음엔 무엇을 먹을까?’, ‘신경 쓸 필요가 있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지금 나는 무엇에 화가 난 걸까?’, ‘최근 내 기분을 상하게 한 사람은 누구인가?’ 우리는 이런 생각들을 조금씩 바꿔 가면서 끊임없이 되풀이한다. 그 결과 현재는 알아채지도 못하는 새에 우리 손아귀를 빠져 나가고, 우리는 현재와 괴리된다. 우리가 거의 항상 우리 자신의 몸과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우리는 주로 몸에서 벗어난 정신의 영역에서 생활하며,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꺼낼 때만 잠깐씩 현실로 돌아온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연락을 유지하길 바라는 것만큼이나 우리는 자신의 몸에서 약간 벗어난 상태를 유지하는 데 아주 익숙하다. 하지만 이런 습관적 경향성을 없애고자 노력하다 보면, 방어적이고 분리된 자세를 떨쳐내는 마음의 능력에 놀라게 될 것이다. ※ 위 콘텐츠는 9월 중순 발매될 《진료실에서 만난 붓다》에서 발췌 · 편집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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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6가지 원칙
★성공을 위한 6가지 원칙★ 하나. 열정이 있는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라. 성공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만큼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방법을 강구하라.  이 분야에서 성공한 사업가는 누굴까?  왜 성공했을까? 다른 사람들이 시도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  등의 구체적인 분석작업은 필수이다. 셋. 행동에 들어가기 전 머릿속에서 경영의 세세한 부분까지 구상하라. 무턱대고 사업에 뛰어들어서는 결과가 없다 넷. 어떤 것이 가치 있는지 잘 평가한 뒤 위험을 감수하라. 일단 자신이 내린 판단에 대해 주저하지 말고 뛰어들라는 조언이다 다섯. 행동은 빠르게 하라. 대다수 성공한 기업가는 대체로 무엇을 할지 결심하면 24시간 이내에 행동에 착수한다. 교육 수준이나 자본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빠르게 행동할 수만 있다면 당장 세계적인 기업가들과 같은 급으로 올라설 수 있다 여섯. 위기를 예상하고 실패 속에서 교훈을 얻은 뒤 계속 전진한다. 낙관주의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위기가 올 때마다 좌절해서는  성공할 수 없으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하라는 것이다. 열정에 기름을 붓고 싶은분. - http://bit.ly/당신이_리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