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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이 말하는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욕구를 충촉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 의미를 채우지 않으면 삶은 빈 껍질이다. 소유란 그런 것이다. 손안에 넣는 순간 흥미가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단지 바라보는 것은 아무 부담없이 보면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다. 말이 많은 사람은 안으로 생각하는 기능이 약하다는 증거이다. 말이 많은 사람에게 신뢰감이 가지 않는 것은 그의 내면이 허술하기 때문이고 행동보다 말을 앞세우기 때문이다. 말을 아끼려면 가능한 타인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두고 아무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타인에 대해 험담을 늘어 놓는 것은 나쁜 버릇이고 악덕이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전 생애의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이 참으로 얻는 것이고 잃는 것인지 내다 볼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잃지 않고는 얻을 수가 없다. 나그네 길에서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든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자와 길벗이 되지마라. 사람의 허물을 보지마라. 남이 했든 말았든 상관하지 마라. 다만..내 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을 보라. 비난받을 사람을 칭찬하고 칭찬해야 할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 그는 죄를 짓고, 그 죄 때문에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 눈으로 보는 것에 탐내지 말라. 속된 이야기에서 귀를 멀리하라. 사람들이 집착하는 것은 마침내 근심이된다. 집착할 것이 없는 사람은 근심 할 길도 없다. 날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때부터 귀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천한 사람도 되고 귀한 사람도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분수에 맞는 삶을 이루어야 한다.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남의 영역을 침해 하면서 욕심을 부린다면 자신도 해치고 이웃에게도 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전문 지식을 익히고 그 길에 한 평생 종사하는 것도 그런 삶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몫이기 때문이다. -법정스님- #법정스님#명언#희망글귀#오늘의명언#명언좋은글 #행복명언#명언글귀#명언#동기부여
연애 초반 들뜬 마음을 방지하는 방법
연애 초반 들뜬 마음을 방지하는 방법 관계의 시작은 관심에서부터 비롯된다. 서로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면서 호감을 갖게 되고, 호감을 넘어서게 되면 그다음 단계인 호감과 사랑이라는 감정 사이의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보통 수많은 사람들이 이 시점에 연애를 하게 되고, 들뜬 마음을 잡지 못해 집착하고 헤어짐을 맛보는 경우가 많다. 그럼 연애 초반에 이러한 마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 상대방에 대해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관심은 상대방으로부터 파생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게 되면, 자기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맞춰주는 모습으로 자리하게 되고, 본의 아니게 집착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특히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일수록 연애가 쉽게 위태로워진다. 둘째, 상대방을 알고 싶은 마음을 아끼자. 연애 초반에는 상대방의 일거수일투족 알고 싶어 하게 된다. 특히 마음이 커진 쪽일수록 이러한 형태가 나타나는데, 연애도 서로에 대한 공백이 있어야 두 사람 모두의 마음이 서서히 젖어들게 된다. 빠르게 타오르는 감정은 빠르게 꺼진다. 셋째, 자신이 몰입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취미 생활도 좋고, 일도 좋다. 몰입할 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보고, 그곳에 집중해보자. 본인 스스로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예민한 반응을 하게 되면, 이러한 모습이 상대방의 입장에선 쉬운 사람으로 인식된다. 연애는 아이러니하게도 한쪽이 너무 헌신적인 태도를 보이면, 상대방에게 쉽게 이용당한다. 넷째,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게 된다면, 스마트폰을 만지게 될 것이고, 상대방에게 연락하고 싶은 충동이 생겨날 수 있다. 따라서 자기 주변 인물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그들과 소통을 통해 연애 공백의 미를 느껴보자. 연애 초반에는 이렇게 자신의 감정과 상대방의 감정을 어느 정도 일치시킬 필요가 있다. 그래야 첫 번째 ‘연애 위기’가 넘어가게 된다. 서로의 마음이 천천히 젖어들어야 오랫동안 연인 관계로 이어질 수 있게 된다. 시간이 경과되면서 서로의 관심을 통해 비슷한 점은 공유하고 다른 점을 수용할수록 어느새 서로가 비슷한 모습으로 자리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오래된 커플은 얼굴도 닮는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기본만 지켜도...
기본만 지켜도... 문을 닫을 때, 뒷사람이 들어올 수 있게 잡아 주는 것 여유는 많지 않지만, 먼저 계산해 주는 모습 상대방에 말에 호응해주고, 웃어주는 모습 버스를 탓을 때, 자리를 양보해주는 것 같이 길을 걸을 때 보조를 맞춰주는 것 같은 우산을 썼을 때, 우산을 상대방 쪽에 향하게 해주는 것 고마운 마음이 들었을 때, 바로 고맙다고 표현하는 것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때, 바로 사과하는 것 힘이 들어 보일 때, 말없이 어깨를 다독여 주는 모습 얼굴이나 옷에 지저분한 것이 묻었을 때, 말없이 털어주는 것 사용한 물건은 깨끗이 사용하고 돌려주는 것 약속한 시간에 조금 일찍 나와 기다려주는 것 먼저 안부 문자를 남기는 것 먼저 환하게 인사를 하는 것 음식점에 들어오면 먼저 수저와 젓가락을 놓아주는 것 물을 따르면서 상대방의 물 잔을 채워주는 것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먼저 권할 수 있는 마음 객관적으로 잘못된 것이 있다면 부드럽게 충고해줄 수 있는 용기 베푼 것에 비해 적게 받았어도 감사할 줄 아는 태도 날씨가 추울 때, 따뜻한 커피 한잔 전해 줄 수 있는 모습 날씨가 더울 때, 시원한 음료 한잔 전해 줄 수 있는 모습 아무데나 쓰레기나 오물을 투여하지 않는 태도 담배를 피우더라도 상대방에게 피해주지 않으려는 행동 만나는 자리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 모습 무거운 짐을 함께 들어주는 태도 .... "더 기술해야 하나? " 남녀노소를 떠나 관계형성에 있어서 기본적인 태도들이다. 꼭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만 이런 태도를 보여야 하나? 이 외에도 다양한 모습들이 존재하겠지만, 적어도 위와 같은 기본사항 지켜도 괜찮은 사람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싶어 하면서도,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인식이 부족하다. 엄밀히 말하면 위의 사항들은 연애기술이 아니다. 사회구성원으로써, 또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모습으로써 당연히 필요한 인성이며 태도다. 기본도 지키지 않으면서 연애를 운운하는 사람들. 과연 연애를 할 자격을 갖춘 사람인지 스스로 생각해보자. 어쩌면 자신은 위와 같은 행동도 하지 않으면서 이상적인 꿈만 꾸는 것은 아닐까? 본인은 기본적인 사항조차도 지키지 않으면서, 상대방에게 바라기만 하는 사람은 아닌가? 그렇게 매번 상대방의 의도를 계산하고, 의식하며, 일방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아닐까? "그야말로 촌스러운 사고방식이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