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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크림가의 무기 피의 울음소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워크래프트 이야기]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재미있는 소식을 전해드리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이야기는 워크래프트 세계관에 관한 이야기이며,
그롬마쉬 헬스크림이 애용했던 피의 울음소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이 글은 나무위키와 워크래프트 설정집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가 대충적으로 알고 있는 피의 울음소리는
전쟁노래부족 족장인 그롬마쉬 헬스크림이 이용하고
그리고 그의 아들인 가로쉬 헬스크림이 이어받은 것으로 알고있죠.
이 무기는 휘두를 때마다 끔직한 울음소리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이 무기를 알고 있는자들은 휘두루는
소리만 나도 공포에 질린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피의 울음소리는
헬스크림가에서만 대대로 내려온 무기이기는 하지만 정확히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릅니다.
그리고 이 피의 울음소리는 꽤나 오래된 무기이기도 하는데
이 무기는 와우의 드레노어 전쟁군주에서 밝혀진 바로는
3세대를 거쳐서 그롬마쉬 헬스크림에게 전해진 무기이죠.
그리고 이 무기에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편이기도 합니다.
그롬마쉬 헬스크림 증조부가 전설속의 그론을 6마리나
죽였다고 하며 그론의 심장에 있는 힘은 피의 울음소리
날에 깃들여져 있다고 합니다. 용까지도 죽일 수 있는
이 그론을 죽였다는 것은 헬스크림가의 강함을 보여주며 그론의 힘을 피의 울음소리 날에
깃들게 했기 때문에 이 무기 자체도 엄청나게 강한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이 무기를 보시면 끝부분에 있는
해골은 고렌의 해골을 붙인 것이며,손잡이를 감싸는 가죽은
갈래발굽 가죽을 사용해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무기는 워크래프트3 마지막 엔딩 시네마틱에서 보시면
그롬마쉬 헬스크림을 타락시켰던 만노로스를 죽인 무기이기도 합니다.
그것도 원타로 말이죠. 하지만 만노로스를 죽인후
그를 죽였던 헬스크림도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마는데 
그 이후 이 피의 울음소리 무기는 행방이 묘연해졌습니다.
하지만 이 무기는 와우 대격변 업데이트를 통해 스랄이 그롬마쉬 헬스크림 아들인
가로쉬 헬스크림에게 전해주면서 피의 울음소리는 스랄이 보관했다는 설정이 등장하였습니다.
일단 이 무기는 대격변 업데이트 전에는 이 피의 울음소리의 행방이 굉장히 애매했었는데 
그 이유는 와우의 불타는 성전의 레이드 던전인 카라잔 마지막 보스몹인 
공작 말체자르가 피의 울음소리 템을 드랍을 했기 때문인데요.
대체 왜 정말 뜬금없이 이녀석이 피의 울음소리를
가졌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일단 모조품이라고는 단정을 하였는데
어떻게 보면 게임상에서는 탈도 많고 가장 미스테리에 휩싸인 무기이도 하죠.
그리고 이 무기는 가로쉬 헬스크림에게 의해 한번 버림을 받게 되는데
판다리아에서 최종보스로 나오는 가로쉬는 이샤라즈에게 힘을 얻게 되면서
가로쉬가 이샤라즈의 심장에 담긴힘을 이용해 아예 " 잘라토 " 라는 새로운 무기를 만들어내죠.
정작 피의 울음소리는 오그리마 공성전에서 버림을 받게 됩니다.
그 후 가로쉬는 플레이어들(???)에게 진압을 당하게 되고 드레노어 전쟁군주 엔딩에서는 가로쉬가 스랄에 의해서
죽으면서 피의 울음소리가 바닥에 꽂혀있는 장면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그 이후에 피의 울음소리가 어디에 보관되어있는지는 또 다시 의문으로 흘러갔죠.
또 다시 스랄이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오그리마
대족장 비밀방에 모시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이야기로 흘러가 보면
와우에서는 드레노어 전쟁군주 업데이트가 되면서 최종보스몹이
그롬마쉬 헬스크림이 될 것이라는 예상으로
흘러갔기 때문에 피의 울음소리가 다시 레전드 무기로 드랍되거나
제작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롬마쉬가 아군으로 돌아서고 마지막 보스몹은 아키몬드가
되면서 그 희망은 완전히 부서졌죠.
그래서 와우에서 이 무기를 얻고 싶으시다면 카라잔 레이드
던전으로 가셔서 공작 말체자르 때려잡으셔야
됩니다. 참고로 저는 7주만에 먹어서 드랍율이 높은편은 아닌 것 같군요.
이후에 군단에서 어떤 떡밥으로 등장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리단도 예토전생급으로 살아나서 등장하는판이라
가로쉬도 똑같은 방법으로 살아나서 피의 울음소리를 들고 재등장하는 것은 아닐지 싶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그롬마쉬 및 가로쉬가 애용하던
무기인 피의 울음소리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다음은 다시 스타크래프트 이야기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K.Min's 게임이야기였습니다.
영상으로도 제작되었으니 많은 좋아요나 구독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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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2.6에 등장하는 카미사토 아야토에 관한 원소 스킬 및 원소 폭발기의 다른 컨셉으로 추가 유출이 되었습니다. 이번 유출은 저번 야에 미코와 비슷하게 그림으로 그려 유출이 되었는데요. 저번에 나왔었던 야에 미코 그림으로 유출되었던 자료가 90% 가량 신뢰성이 높았으니, 이번에 나온 아야토 그림 유출도 실제 카미사토 아야토와 비슷한 컨셉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 오피셜 아님 - 출처 :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4 1. 일반 공격 유출된 그림 자료를 보시면 먼저 카미사토 아야토는 물속성의 한손 검으로 보여집니다. 유출되었었던 " 검도 자세 " 는 총 5스택이 아닌 3스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택은 원소 스킬인 " water vortex " 로만 쌓을 수 있는 것으로 보이며, 3스택이 모이면 일반 공격이 물속성으로 변하고 3스택이 모인 후 강공격 시전시 제자리에서 도약하여 적을 향해 돌격해 발도하는 모션으로 공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스택이 다 쌓이면 검이 물 오오라에 쌓인 것처럼 변한다고 합니다. 2. 원소 스킬 원소 스킬인 " water vortex " 입니다. 직역해보면 " 물의 소용돌이 " 라는 스킬이며, 적을 몹몰이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또 적을 도발하는 옵션을 가지고 있는 원소 스킬로 보여집니다. 이 경우는 원소 스킬을 길게 홀드 한 경우인 것으로 보이며, 짧게 사용시에는 전에 유출되었던 종이 인형을 던지거나 아니면 간단한 발도술 같은 느낌으로 추가 유출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짧게 사용시 다른 스킬이 추가로 유출될 것이다 라고 예상되는 이유는 이것만으로 " 검도 자세 " 3스택을 다 쌓기에는 굉장히 어려워 보이며, 혹시나 물 소용돌이 히트 수만큼 스택이 쌓인다면 스택 쌓는 것에는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이런 매커니즘이라면 데미지 부분에서 수정하지 않는 이상 사기 캐릭터로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짧게 발동시 스택을 쌓을 수 있는 다른 스킬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이 원소스킬은 불 심연의 사도의 불 방어막을 쉽게 깰 수 있다고 하네요. 3. 원소 폭발기 다음은 원소 폭발기인 " Tidal Wave " 입니다. 직역해보면 " 해일 " 이라는 스킬 이름이며, 전방으로 돌진해 일직선에 물 해일을 일으키고 적을 넉백 시킵니다. 원소 폭발기 사용시 잠깐이나마 무기가 한손 검에서 창으로 변하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 이는 라이덴 쇼군의 원소 폭발기가 창에서 한손 검으로 잠시 바뀌는 것처럼 카미사토 아야토 경우도 한손 검에서 창으로 잠시 변하는 원소 폭발기로 보여집니다. 여기까지 원신 2.6에 나오는 카미사토 아야토의 새로운 스킬 및 원소 폭발기 매커니즘을 살펴보았습니다. 추가적인 유출이 나온다면 다시 한번 더 정리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 설화 녹여낸" 소울라이크는 어떤 모습? '프로젝트 렐릭' 체험기
여러모로 매운맛 "한국 민담, 야담, 설화를 <프로젝트 렐릭>에 녹여내겠다." AAA급 소울라이크를 목표로 한국에 위치한 '프로젝트 클라우드 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프로젝트 렐릭>이 1월 11일 보스와의 전투를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흥미가 생겨 클라우드 게임즈에 문의한 결과 동영상에 공개된 세 보스와 직접 싸울 수 있는 체험 버전이 준비되어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게임을 소개할 때는 무엇보다 직접 체험하는 것이 좋은 법. 곧바로 클라우드 게임즈에 방문해 <프로젝트 렐릭>의 챕터 1을 체험하고, 박인혁 대표와의 간단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직접 체험한 <프로젝트 렐릭>은 '소울라이크' 장르 답게 꽤나 매운맛을 자랑했으며, 다양한 미공개 자료를 확인한 결과 한국의 민담과 설화를 녹여낸 독특한 콘셉트를 가진 게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스이즈게임 김승주 기자 # 세미 오픈월드 방식 가진 '매운맛' 소울라이크 기사에 사용된 사진은 시연용 버전이며, 완성된 게임이 아닙니다. 먼저 <프로젝트 렐릭>은 세미 오픈월드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하나의 챕터에 큰 맵이 존재하고, 메인 스토리 외에도 맵 곳곳에 다양한 서브 퀘스트와 탐혐 요소가 배치되어 있는 식이다. 서브 퀘스트 또한 단순히 "다람쥐를 10마리 잡아라"가 아닌, 기승전결이 있는 스토리와 연출이 담길 예정이다. 캐릭터는 6가지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설명에 따르면 모든 캐릭터는 사용하는 무기가 달라 차별화된 전투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캐릭터당 기본적으로 컨셉에 맞는 4가지의 스킬을 가지고 시작한다. 체험 버전에서는 독을 바른 단검을 사용하는 의사 '얀'을 사용할 수 있었다. 컨셉답게 뒤로 점프하며 독 안개를 뿌리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의사인 만큼 치료 연막을 뿌려 아군이나 플레이어를 회복시킬 수도 있다. 얀은 '의사' 컨셉을 가지고 있다 메인 스토리를 따라가는 것 외에도, 다양한 샛길이 있어 서브 퀘스트를 진행하고 숨겨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체험판에서도 이런 탐험의 재미가 꽤 살아있는 편이었다 캐릭터 강화는 고대 룬과 유물석으로 이루어진다. 먼저 고대 룬은 맵 곳곳에 존재하며, 근처에 있는 적을 쓰러트리고 상호작용할 경우 새로운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정말 이외의 지역에 숨어 있는 경우도 있기에, 탐험에 대한 일종의 보상이라고 할 수도 있다.  유물석은 주어진 슬롯에 장착해 캐릭터를 강화시키는 아이템이다. 단순한 체력 증가부터 특정 스킬 공격력 강화까지 다양한 효과가 준비되어 있다. 클라우드 게임즈는 강력한 효과를 가진 유물석도 있지만, 이런 경우에는 패널티가 따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외에도 약간 독특한 점이 있었는데, '화톳불'과 같은 게임 체크포인트를 플레이어가 아이템을 사용해 직접 설치할 수 있었다. 보스전과 같은 중요한 분기에서는 미리 체크 포인트가 준비된 경우도 있지만, 큰 전투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미리 체크포인트 아이템을 사용할 필요가 있었다. 전투 시스템은 일반적인 3인칭 액션 게임의 공식을 따르고 있다. 약간 특이한 점이라면, 기자가 체험한 버전에서는 일반 몬스터의 '경직'이 적은 편이었다. 특히 '얀'은 소형 단검을 사용하기에 2~3번 정도를 공격해야 몬스터가 경직 상태에 들어갔다. 전투의 핵심은 스태미너 시스템이다. 몬스터마다 스태미너 게이지가 존재하고, 기본 공격이나 스킬 공격을 가하면 스태미너 게이지가 감소한다. 스태미너를 모두 잃은 적은 긴 시간동안 경직 상태에 빠진다. 즉,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일 대 일이라도 방심하지 않고 신중히 패턴을 읽으며, 몬스터의 스태미너를 감소시키는 전략이 유효하다. 차후 변경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다크 소울>의 '에스트 병'처럼 체크포인트마다 충전되는 물약이 없다는 것도 눈여겨봐야 한다. 체력을 회복하기 위해선 체크 포인트에 돌아가거나, 필드 곳곳에서 얻을 수 있는 소비 아이템을 사용해야 하는데, 맵을 샅샅이 탐사하는 것이 아니라면 회복 아이템이 부족한 편이다. 캐릭터의 스킬을 사용해 회복할 수도 있지만, '얀'의 경우 스킬 쿨타임이 상당히 긴 편이기에 자주 사용할 수 없다. 덕분에 기자가 체험한 <프로젝트 렐릭>은 '매운맛'이었다. 경직이 적고 회복 아이템이 제한적이기에 지나가던 일반 몬스터에게도 방심하면 사망하곤 했으니까. 보스전에서도 한 번의 실수가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물론,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전투 시스템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며, 챕터마다 존재하는 상인에게 회복 아이템 및 버프 아이템을 구매할 수도 있다. 기자는 이 녀석에게 꽤나 고전했다 보스전에서는 '패링'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졌다. 보스 또한 체력 게이지와 별도로 '스태미너 게이지'가 존재하는데, 이는 보스의 공격을 패링할 때마다 큰 폭으로 감소한다. 스태미너가 일정 수준 감소할 때마다 보스는 소경직 상태에 빠지며, 모두 감소하면 대경직 상태에 빠져들어 공격을 쏟아부을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  패링에 성공하면 파란색 이펙트가 출력된다 경직 시스템을 다른 요소와 연계할 수도 있다. 가령 보스도 플레이어와 똑같이 불에 닿을 경우 대미지를 받는데, 보스가 불 위에서 경직에 빠지도록 유도하면 손쉽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NPC가 동반자로서 도움을 주기도 한다. 챕터 1에서는 마을 자경단 '로건'이 플레이 내내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며 전투에 참여했으며, 보스전에서도 주의를 분산시켜 주는 등 큰 도움이 됐다. 설명에 따르면 향후 챕터에서도 플레이어를 돕는 NPC가 등장할 예정이다. 물론, 원하지 않는다면 NPC의 도움 없이 홀로 게임을 진행할 수도 있다.  도움을 주는 NPC도 존재 외에도 보스를 공략하기 위한 시스템이 곳곳에 존재한다. 가령 한 보스와의 전투에서는 화약을 담은 마차가 중간에 위치해 있는데, 보스의 내려찍기 공격을 마차에 유도하면 폭발이 일어나며 큰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몇몇 보스는 화염에 취약하기 때문에, 무기에 불을 바르고 공격하면 더욱 많은 대미지를 입힐 수 있기도 하다. 클라우드 게임즈는 보스전마다 클리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추가하고, 로어나 힌트를 통해 플레이어가 이를 유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 설명했다. 또한 캐릭터마다 특성이 다르고, 유물석을 통해 캐릭터를 강화시킬 수도 있는 만큼 캐릭터 육성이 완료되면 회피와 공격 위주로 전투를 진행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보스 몬스터의 공격을 유도해 큰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다 기자가 체험한 단계는 게임 초반부일 뿐이며, 향후 캐릭터나 유물석 선택에 따라 다양한 전투 양상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 "한국 민담, 야담, 설화를 <프로젝트 렐릭>에 담았다" 체험 전후로 클라우드 게임즈의 박인혁 대표와 이야기를 나눈 결과 <프로젝트 렐릭>에 대한 더욱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가장 흥미로웠던 사실은, 지금까지 공개된 콘셉트의 느낌과는 달리 <프로젝트 렐릭>에는 다양한 한국 민담과 설화를 기반으로 각 보스 몬스터와 스토리가 만들어질 계획이라는 것. 단순히 "애국 마케팅"에 의존해 한국의 이미지를 강조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동양적 디자인과 서양적 디자인을 융합해 깊은 인상을 주겠다는 의도로 여겨졌다. '챕터 2'의 스토리도 '콩쥐 팥쥐'를 베이스로 했기에, 챕터를 클리어하고 나서 "아! 이런 이야기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아래는 클라우드 게임즈가 디스이즈게임에 공개한 콘셉트 아트 자료 중 일부다.  또한, 박인혁 대표는 "연출"에도 힘을 줄 예정임을 강조했다. 이전 인터뷰에서 언급했듯이 <호빗 실사 영화> 시리즈에서 나온 스마우그와의 전투와 비슷한 보스전을 꼭 구현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마을 주변을 활공하는 용과 1차전을 진행하고, 용의 약점을 공격해 추락시킨 후에는 2차전을 진행하는 식이다. 게임 개발 전에는 영상 쪽에서 경력을 쌓아온 만큼, 연출과 관련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녹여낼 계획이다. 현재 <프로젝트 렐릭>은 2023년 3분기 PC, 콘솔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박인혁 대표는 스튜디오 규모를 30~40명까지 확장할 계획이 있으며, 현재 5개 분야에 대한 채용 공고가 작성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준비가 되는 대로 전 분야에 대한 채용 공고를 공지할 것이며, 인력 충원이 완료되면 스튜디오를 이전해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7년 블컨 가상입장권 인게임 보상 공개!!
인게임 보상이 “WOW” 날탈밖에 공개 된게 없어서 살까 말까 한 블리즈컨 입장권! 이외에는 특별한 소식이 없어 얼마나 이쁘게 만드는지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그 보상들이 공개 되었습니다! 디아블로 제외하고 전부 플레이 하는 저로썬 지갑이 또 가벼워지겠어요. 일단 한번 보상들을 확인해 볼까요?? 가장 먼저 공개가 되었던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보상입니다! 지난번 머키와 마찬가지로 진영별 컨셉으로 디자인 되어 나와있는데요 심지어 2인 날탈입니다. 2인 날탈… 뭐 더 이상 말이 필요한가요? ㅎㅎ 다음은 오버워치 보상인 윈스턴 스킨입니다! 사실 지난번 바스티온 스킨도 그랬지만 전설급 스킨보다는 에픽급 스킨에 가까워서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이뻐보이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 뭐 그 후광효과는 역시 유니크함 하나겠지만요 세번째는 스타크래프트 보상인 3종 일꾼 스킨 세트 입니다 사실 가장 작은 유닛이라 눈에 띄는 스킨 세트는 아니지만 제일 많이 사용하는 유닛이죠? ㅋㅋ 저는 스타2가 완전 유료인 줄 알았다가 유즈맵은 무료라는 얘기에 해봤다가 지금은 워체스트도 질르게 된 유저입니다. 뭐 다른건 모르겠구요 캠페인 하세요. 두번하세요 스투는 그냥 캠페인 하나로 충분히 지를만 합니다 ㅋㅋㅋ 시.공.조.아 지난번엔 표범 이번엔 멧돼지네요! 그래도 히오스는 몇판 해봤는데 지난번 표범도 글코 몇몇 덩치 큰 케릭터는 안 맞더라구요 차라리 하스스톤 양탄자 같은 컨셉도 괜찮지 않았나 라는 생각입니다! 아옳옳옳옳옳옳 이거 와우 애완동물로 주면 안됬던건가요 디아도 하라고 시비거는건가?? 매번 디아블로와 콜라보하는 우리 아옳이들은 탐이나네요…쮸글 대망의 마지막 인게임 그 보상은~~ 하스스톤~~~!!(이장원선생님 톤) 입니다 제가 가상입장권을 사면 인게임 보상을 준다는 사실을 몰랐던 14년과 15년은 간지가 간지나는 뒷면이 보상이더니… 이번엔 뜬금없이 오우~황금 전설카드!!????? 기대 반 실망 반입니다 항간에는 ‘정예타우렌 족장’ 같은 특별한 특전카드 일 것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아니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하스스톤 헤비 과금러인 저한테 그냥 일반적인 황금 전설카드는 노쓸모… 뭐 상대는 블리자드니까요! 기념비적인것을 준비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렇게 블컨 가상입장권 인게임 보상들을 쭉 살펴봤는데요. 어떠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블리자드 게임 중에 한가지만 하는 유저라도 게임업계에 가장 큰 행사의 기념비적인 인게임 보상이라… 얼른 구매하러 가야지
하스스톤 할로윈 투기장 소식!
우리나라에서도 하나의 문화가 되어버린 할로윈 축제! 특히 이쯤되면 게임에서 할로윈 축제 이벤트가 빠지면 서운할정도로 자리잡았는데요 이번 하스스톤에서는 신선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더라구요 바로 할로윈 투기장 입니다 기존 영웅들 스킨에 할로윈 분장을 하고 특별한 규칙으로 투기장을 즐길 수 있게 됬는데요 기존 투기장은 랜덤하게 등장하는 직업중 하나를 고르고, 3장씩 랜덤하게 나오는 해당 직업 카드와 중립카드 중 한장씩 골라 한 덱 (30장)을 완성시킨후에 대전하는 시스템입니다. 아무래도 기존 대전 방식보다는 운 적인 요소가 강하고 덱의 완성도 또한 보장할 수 없는 시스템이다보니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방식이라 호불호가 갈리는 방식인데.. 일단 저는 굉장히 즐겨하는 컨텐츠 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할로윈 투기장 역시 운적인 요소도 강하지만 더 재밌게 플레이 할수있게 이벤트를 진행하더라구요 ㅋㅋ 첫번째 직업을 고르고 카드를 픽하는 것이 아닌 한번 더 직업을 고르게됩니다 첫번째 직업 초상화에 두번째 직업 영능 거기다 덱을 만들 때 등장하는 카드 역시 두직업의 전용카드 + 중립카드가 등장하기 때문에 굉장히 다양하게 카드들의 시너지를 즐길수있습니다! 저는 기존 투기장에선 꽤 나름 좋은 승률을 자랑했었는데.. 이번 투기장은.. 흑 3승도 어렵더라구요 ㅜㅜ 투기장 입장비용은 기존과 같은 150골드입니다! 특히 하린이 분들은 본인이 소유하지 않은 카드들을 사용하면서 여러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고 일단 무조건 카드팩 한 개씩 수령이 가능한데다 승수에 따라 보상이 커지기 때문에 최소 3승만해도 본전 5승부터 이득 7승부턴 무한 투기장(150골 이상나옴) 입니다! 거기다 흔히 말하는 티어덱으로만 플레이 하는게 아니라 카드 픽부터 운영법까지 다양한 상황이 연출 해야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실력 및 덱메이킹 능력까지 쉽게 향상 시킬 수 있는 컨텐츠라 생각해서 저는 꼭 투기장 강추합니다 하하하하핳 아… 또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하스 하러가야지..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 “블리즈컨은 유저와 우리의 연결고리”
블리즈컨 2017 2일차,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를 만났다.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올해 블리즈컨에 대해 프랜차이즈 별 다양한 것을 선보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의 말대로, 블리즈컨 2017은 새로운 게임은 없었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확장팩과 클래식 서버, <스타크래프트 2> 무료화, <오버워치> 리그 등 각 IP에 강조한 모습이었다.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블리즈컨'이라는 행사에 대해 유저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그를 보답하는 자리이자 동시에 개발자의 피드백을 상세히 받을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또한, 블리자드와 블리자드 팬들을 잇는 '연결고리'라고 말했다. /애너하임(미국)=디스이즈게임 반세이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대표 디스이즈게임> 올해 블리즈컨에서는 확장팩, 신규 영웅 등 새로운 IP보다 기존 콘텐츠를 더 강조한 것 같다. 마이크 모하임 대표: 블리즈컨은 매번 다르다고 생각한다. 올해도 새로운 콘텐츠가 많다. 프랜차이즈 별 다양한 것을 보여드리려고 많이 노력했다. <오버워치> 리그도 인텔이 후원, 계약한 것부터 팀 관련해 로고, 팀명 등 많은 것을 발표했다. 파트너들과 관계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오버워치> 리그는 내년 1월 10일 정규 시즌이 시작된다. 마이크 모하임이 생각하는 ‘블리즈컨’의 의미는? 먼저,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블리즈컨’은 우리가 지금까지 해온 것들을 공유하는 자리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유저들로부터 피드백을 얻는 것이다. 유저들이 행사장에 와서 직접 게임을 하고 피드백을 준다. 이는 우리 개발자에게도 좋다. 직접 현장에서 유저의 경험을 보고 그것을 통해 동기부여가 돼 더욱 열심히 개발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블리즈컨’은 우리와 유저 간의 연결고리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블리즈컨 2017의 메인이다. IP가 회사에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방향을 가져갈 계획인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커뮤니티가 매우 강하다. 13년 동안 서비스됐으며, IP는 23년이나 됐다. 오래된 게임이지. 게임은 이미 유저 삶의 일부가 됐다. 온라인게임 중 특히 소셜이 강한 게임으로, 다양한 세계관 안에서 다른 유저와 모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커뮤니티 유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블리자드는 이런 소셜 기능을 앞으로 더 강화할 것이다. MMORPG 장르적 특성도 물론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커뮤니티는 매우 거대하며 다양한 유저가 있다. 스타일도 다양한데, 일부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반면, 과거의 첫 론칭이나 과거의 것을 그리워하는 유저도 있다. 우리는 블리즈컨 2017에서 두 가지 모두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했다. 과거 플레이에 대한 경험이 아닌(불안정한 서버, 안정성 부분) 게임 플레이에서 느꼈던 좋은 경험을 주기 위해서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유저를 위해 새로운 내용도 함께 발표했다. 블리자드에서 중요한 사업 중 하나가 방송 사업자들과 계약이다. 국내에서도 많은 얘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SBS도 온 것 같은데, <오버워치> 리그 방송 이슈에 대한 것인가?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말할 건 없고 추후에 안내하겠다. 블리자드 게임은 확장팩이 나오면 초반에는 많은 재미를 주지만 이후 업데이트가 더뎌서 재미를 이어 가기 힘들다는 얘기가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은? 게임과 유저를 지원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많은 자원과 시간을 들이고 있다. 블리즈컨 통해 주요 업데이트를 많이 전달했듯이 새로운 게임 보다 현재 있는 게임을 챙기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유저의 경험을 위해 신경 쓰도록 하겠다. <오버워치> 리그가 점차 틀을 갖춰가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팀들이 상위 팀으로 많이 흡수되면서 리그 운영이 우려되고 있다. 상위 팀도 중요하지만 리그 전체 팀에 대한 시스템도 중요하다. 어떻게 생각하나? <오버워치> 리그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다. 전세계 리그에서 가장 잘 하는 선수들이 선발되고 있다. 지금은 apex에서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것은 리그 생태계적으로 봤을 때 건강한 것 같다. apex 하위에 있는 선수들이 더 노력해서 올라올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리그 생태계에 대해 더 말하자면, <오버워치>는 큰 보상이 있다 보니 각 지역 아마추어 선수들이 리그 선수들에게 많은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게다가 글로벌 리그여서 HP, 인텔 후원계약 같은 글로벌 차원에서 다양한 파트너십도 가능하다. 팀 소유주에게도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다. 과거 인터뷰 때 e스포츠는 게임 팬을 위한 팬서비스라고 했는데, 현재 리그는 팬서비스라기 보다는 비즈니스적인 측면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지속적이고 성장 가능한 사업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투자를 한 것에 대해서는 지속해서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다른 e스포츠 리그의 경우 투자금 회수도 못하고 돈을 잃고 있는 상황도 보이고 있다. 리그 생태계 안에서 투자를 한 만큼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 리그를 지속하는데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오버워치> 리그의 경우 지역의 아레나나 머천다이징 같은 전통 스포츠의 팀 소유주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오버워치>에서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계속 성장하는게 <오버워치>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좋을 것이다. 성공적인 <오버워치> 리그가 성공적인 <오버워치>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오버워치> 리그가 상업적으로 성공하는 것이 <오버워치>나 <오버워치> 팬들의 즐거움과 상충하는 것은 아니다. 이번에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한 소식이 있다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새로 발표한 시네마틱 영상이 역대 최고라고 생각한다. 블리자드 시네마틱 트레일러들은 꽤 감명적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도 그렇고 <오버워치>도. 장편 시네마틱으로 만들 생각이 있나? 블리즈컨 무대 연출 기획은 얼마나 걸리나? 구체적으로 논의한 것은 없지만 영화 아이디어는 좋다고 생각한다. 연출은 한 두 달 정도 걸린다. 굉장히 많은 노력을 들이고 있다. 무대 위에서의 연출은 그 정도 걸리지만 블리즈컨 전체에 대한 연출은 내일(월요일)부터 또 할 것이다. 내년 열리는 블리즈컨 2018에는 어떤 것들 준비하고 있나? 아직 내년에 무엇을 할지는 모르겠다. 월요일부터 고민을 또 시작할 것이다. 2년전 블리즈컨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영화를 발표했다. 후속작은 언제 나오나? 다른 블리자드 게임들은 영화화 할 계획은 없나? 다양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영화는 첫번째 시도다. 지금 상황에서는 더이상 말씀드릴 부분이 없다. 한국에서는 <배틀그라운드>가 인기다. 트위치를 봐도 글로벌에서 <오버워치>를 넘어서고 있는 것 같다. <오버워치>의 노력이 필요한 듯 하다.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더불어, <배틀그라운드>는 어떻게 생각하나? <배틀그라운드>는 매우 인상 깊은 게임이다. 전세계에서 잘 되고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게임산업적으로 다른 게임이 잘 되는 것은 좋다. <오버워치>에도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초반 열기만큼 이슈를 끌어오지 못하는 것 같다. 애정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게임에 대한 계획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반응은 굉장히 긍정적이다. 그동안 계속 플레이 해 온 유저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게임을 모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업데이트했다. 성공적으로 론칭한 것 같고 커뮤니티 반응도 굉장히 좋다. 이런 업데이트 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수년에 걸쳐 게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한국 팬들에게 한마디 전세계 팬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할 수 있는,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블리즈컨이다. 블리자드는 유저 없이 있을 수 없는 회사다. 감사하고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
WOWx흑요석 콜라보!! 한복과 WOW의 만남
서양 동화를 동양화로 재창조를 하고 있는 흑요석님이 이번에 블리자드의 WOW와 함께 콜라보를 진행했다는 소식을 듣고 짤을 가져와봤습니다! <흑요석님 소개> 동양학과를 졸업하셨고, 바람의 나라 도터로 게임업계 입문하셨다가 전문 일러스터로 전업을 하신 분입니다. 자신이 배웠던걸 살려 게임과 서양동화에 적용하며 자신만의 작품 스타일을 구축하신 분이죠.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obsidian24 - 흑요석님 (게임 일러스트에 대한 간단한 튜토리얼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처음 일러스트 진행하는 분이라면 아마 굉장히 좋은 정보일겁니다. ) WOWx흑요석 콜라보 첫번째 "격전의 아제로스" 격전의 아제로스 완성 일러스트 WOWx흑요석 콜라보 두번째 "제이나의 겨울" 제이나의 겨울 완성 일러스트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① 빛바람 드레나이 컨셉 설명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② 공허 엘프 컨셉 설명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③ 나이트본 컨셉 설명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④ 타우렌 컨셉 설명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완성 일러스트 이런 콜라보는 언제나 환영이라구요 Blizzard... 앞으로 이런 의미있는 콜라보만 계속해서 진행해주세요! 동영상으로 보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 https://goo.gl/CY3Qbt
마소의 엔지니어가 쏘아올린 죤나 큰 공
[엑스박스 부진 중] 엔지니어: 할거 죤나 없다 할거 없어서 죤나 좋겠다 누구는 적자 죤나 보고있는데 어차피 노는 시간 짬짬히 딴거 해도 상관 없죠? ㅇㅇ 할일만 다하는거면 아싸 구형엑박 만져봐야지 [1년뒤] 어....우리 그....하위호환 안되었다고했잖아요. 360에서 엑박원으로? ㅇㅇ 안됨 시스템 달라서 되는데요 ???? 왜 됨 엑스박스 360 OS를 엑박 원에 가상OS로 돌려봤죠 그랬더니 게임이 되더라구요? ㅅㅂ잠깐 윗선에 보고한다 이 엔지니어가 그랬는데 그러고 그랬대요 필 스펜서: 그 엔지니어 데려와 (뭐지 ㅅㅂ 죤나 ↗된건가) 너 오늘부터 하위호환 팀 팀장이야.  돈 필요하면 돈 가져가고 인력 필요하면 인력 얼마든 가져가 엣 말단 엔지니어에 불과했던 내가 오늘부터 팀장? [2015년] 그래! 이거야! 이 열광! 이 짜릿함!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이 짜릿함! 헤이 필. 그 하위호환에 대한거 말인데요... 왜 돈 모잘라? 보너스 챙겨줘? 직원이 모잘라? 뭐든지 말해! 다 해줄게! 아뇨 그건 아니고 이번에 스콜피온이라고 신형 기기(엑원X) 기획하고 있는거 말인데요 그 프로토타입에다가 조금 장난질 했었는데... (ㅅㅂ 또 뭘 한겨) 게임적 한계를 뚫고 프레임을 올릴 순 없는데 텍스쳐 개선. 안티앨리어싱. 프레임 안정화까지 가능하거든요? 그냥 이 작은 기계 하나만 쑤셔박으면 되는데 ???원리가 뭐야 ㅅㅂ 그냥 중간 영상 공급을 중간에서 뺏어서 AI가 다시 재조정하고 보내는거죠 연산은 전혀 없어요 그럼 다른 기업들이 "리마스터"하고 파는걸 우리는 그 기계와 옛날 시디만 있으면 옛날게임에 모두 적용되는거야? 그쵸 가버렷 [2020년] 헤이 필 또 뭐 또 뭐 뭐 뭐 뭐 프레임 120까지 텍스쳐안티 4K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기잇! (출처) 대단해 저 엔지니어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레전드가 되겠구만
공포게임에서 AI가 너무 똑똑하면 어떻게 될까?
일반적인 공포게임에서의 괴물 AI는 크게 정해진 곳 없이 추적 수색을 하다가 시야에 들어오는 유저를 추격하는 추격자 형태이거나(ex화이트데이) 일정 구역을 계속해서 순찰 탐색하는 순찰자 형태로 나눌 수 있다(ex아웃라스트) 이러한 형태의 AI들은 결국 유저가 게임 플레이에 익숙해지면 추적자를 농락하거나 정해진 순찰 구역만 알게되면 괴물과 마주치지 않고 피해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지는데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은 이러한 공포게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의 AI를 사용하였다 하나는 일반적인 추적자 AI이고 다른 하나는 플레이어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관찰자 AI이다 추적자 AI는 관찰자 AI에게 정보를 받아 추적을 시작하는데 관찰자 AI는 추격자 AI에게 추상적인 정보만 알려주게끔 설계가 되어있다 그러면 추적자 AI는 대략적인 플레이어의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그 주변 일대를 수색한다 때문에 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에일리언에게 항상 추격당하지만 에일리언은 내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도망쳐야 하는 세밀한 추격시스템이 완성되었다 또한 플레이어가 게임내에서 에일리언에게 저항하는 수단들은 일정 횟수 이상 사용하면 AI가 그에 대응하게끔 설계하거나 (ex초반 에일리언 조우시에는 화염방사기로 대응하면 물러나게 할 수 있지만 계속 사용하면 어느순간부터 개나리 스탭 밟으면서 피해서 달려들음) 인게임에서 마이크에 들리는 숨소리만 듣고도 플레이어를 추적하는등 플레이어가 인간을 학습하는 미지의 괴물을 상대하는 느낌을 생생하게 느끼게끔 만들어졌다 이러한 뛰어난 AI설계는 유저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게임 난이도가 너무 어렵고 에일리언이 너무 무서워서 게임을 못하겠다는 혹평을 함께 받았다 출처 : 도탁스 이거 예전에 유튜브에서 플레이 영상으로 봤는데...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 막짤은 그냥 짤만 봐도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왜 쪼그려 앉고 난리야 이놈아..........
10주년 맞이한 명작 쯔꾸르 호러게임, 리메이크 근황 발표
'이브' 리메이크, 2022년 출시 예정 2012년 'RPG 쯔꾸르 2000' 엔진으로 제작돼 쯔꾸르 호러 게임 열풍을 이끈 <이브>(Ib)가 리메이크 버전 개발 근황을 밝혔다. 2022년 1월 8일, 개발자 'kouri'는 1년 만에 블로그를 업데이트하며 "(리메이크 제작 발표 후) 예상한 것보다 많은 반응을 얻어 기뻤다. 감사하다!"며 근황을 밝혔다. 그리고 <이브>의 리메이크 버전은 2022년 출시를 예고한 만큼 1월 내 완성을 목표로 했지만, UI 구축이나 메뉴 화면 등 여러 작업에 고전하고 있어 완성까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브>는 부모님과 함께 미술관에 간 '이브'가 그림 속 세상에 갇히게 된 후, '게리'라는 청년과 함께 그림 속 세계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브>는 직접 제작한 픽셀 그래픽과 퍼즐 요소, 2명이 주인공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스토리, 다양한 분기 등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아오오니>, <유메닛키>, <마녀의 집> 등과 함께 호러 쯔구르 게임의 전성기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브>(2012)와 리메이크 버전. 해상도와 도트가 개선됐다 (출처 : 트위터) 다만, 유명세와는 다르게 <이브>는 출시 후 별도의 미디어 믹스나 리메이크판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매드 파더>, <마녀의 집> 등 비슷한 장르의 프리웨어 호러 게임이 스팀으로 출시되거나 후속작 개발이 확정된 것과는 대조적이다. 2021년 1월에 라인(메신저) 스탬프를 출시한 것이 전부다. <이브>가 긴 침묵을 깨고 리메이크 소식을 발표한 것은 공개 10주년 직전인 2021년 10월 3일이다. kouri는 "공개 10주년을 맞아 리메이크판을 제작 중에 있다. 유료로 발매되며, 내년 판매를 예정하고 있다"라고 공식 트윗을 통해 밝혔다. 해당 트윗은 19만의 좋아요와 8.8만의 리트윗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리메이크 버전은 유료로 판매될 예정인 만큼 저작권 문제가 있는 BGM은 교체될 예정이며, UI나 그래픽 면에서도 개선 사항이 적용될 예정이다. 예정된 발매 연도는 2022년이며, 아직 개발자가 공식으로 언급한 내용은 없지만 타 쯔꾸르 게임처럼 스팀을 통해 발매될 것으로 추측된다. <이브> (출처 : 공식 홈페이지)
'보스 레이드가 왜 거기서 나와?'… 신박한 오버워치 워크샵 모드 8가지
보스 레이드, 배틀로얄은 물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플레이할 수 있다 저글링 블러드, 닭농장, 랜덤 디펜스, 카오스, 파오캐, 도타….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나 <워크래프트 3>에서 접할 수 있는 유즈맵입니다. 유저가 직접 제작한 유즈맵은 본 게임과는 별개의, 혹은 그 이상의 재미를 주는 경우도 있어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았죠. 특히 최근에는 '유즈맵이 낳은 유즈맵'이라고 할 수 있는 <오토체스>가 큰 인기를 얻기도 하면서 그 가능성에 많은 사람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가장 '핫'한 게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유즈맵 기능(워크샵 모드)을 선보이며 최근 유저들로부터 '갓겜'이라는 칭찬을 받고 있는 <오버워치>입니다. 실제로 각종 커뮤니티에서 '드디어 '진짜' <오버워치>가 출시됐다!'고 기뻐하는 유저를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죠. 워크샵 모드는 현재 PTR 서버에서만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모드에 대해 궁금해하실 디스이즈게임의 독자분들을 위해 흥미로운 <오버워치> 워크샵 모드 중 8가지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디스이즈게임 오시영 기자 <오버워치> 워크샵 모드를 통해 유저들은 스스로 원하는 모드를 제작하고, 플레이하고, 공유할 수 있다 1. 전통적인 '인싸'들의 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우리가 키보드 마우스를 잡기 전, 공원에서 친구들과 놀았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모드입니다. (인싸 한정) 규칙은 이 놀이를 실제로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모두 알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입니다. 메르시들은 술래인 '위도우 메이커' 몰래 술래 본인에게 다가가면 됩니다. 술래가 보고 있을 때 움직이면 안된다는 점은 어렸을 때와 똑같습니다. 움직이는 것을 들키면 메르시의 체력이 정말 빠른속도로 닳아 죽게됩니다. 게다가 위도우 메이커가 궁극기인 '적외선 투시경'을 사용했을 때 움직이면 술래가 뒤돌아 있는 상태라 할지라도 전부 죽게됩니다(...). 이 부분은 어렸을 때의 놀이와 다르니까 주의해야 술래를 이길 수 있습니다. 이 모드를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참가자가 룰에 대해 합의하고, 맵을 정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실 친구 여러 명과 피시방에서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이 '인싸'일수록 플레이하기 더 편하겠죠. 술래가 보고 있을 때 움직이면 불쌍하게도 죽는다(...) /  출처 : 풍월량 유튜브 (링크) 2. '배그' 게섯거라(?), 오버워치로 즐기는 '배틀로얄' 오버워치의 시점을 3인칭 백뷰(숄더뷰)로 수정한 후 시간이 흐를 수록 줄어드는 자기장을 추가하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훌륭한(?) 배틀로얄 게임이 됩니다. 이 모드는 보통 '배틀그라운드', '배그' 등 제목의 방에서 주로 펼쳐집니다.  이 모드의 장점은 기존 배틀로얄과는 달리 맵이 굉장히 좁고, 파밍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 판 부담 없이 전투 그 자체를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또한 12명만 플레이하기 때문에 플레이 시간도 <브롤스타즈>의 쇼다운 모드처럼 짧습니다.(1등을 차지하기도 비교적 쉽죠) 매 판 끝날 때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 오버워치 특성상 좁은 자기장 안에서 다수의 적을 처치하는 자신의 멋진 플레이를 보며 '뽕맛'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정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개인전 게임이면서도, 전략성과 개성은 여전히 살아있기 때문에 벌써 많은 유저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게임 후반, 좁아진 자기장 안에서 적을 쓸어담는 리퍼의 모습 3. 형이 왜 여기서 나와? 보스 레이드 모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나 즐기던 보스 레이드를 이제 <오버워치> 워크샵 모드를 통해 즐길 수 있습니다. 우선 플레이 영상을 감상하시죠. 오버워치의 보스 레이드는 사람이 직접 움직인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플레이어 1명이 조종하는 보스를 여러 수치 조정을 통해 강하게 만들고, 상대 팀 6명의 플레이어가 팀을 짜서 보스를 물리치는 모드입니다.  만약 보스가 단지 '체력과 공격력이 조금 강한 오리사'라면 게임이 재밌지 않겠죠. 보스의 공격에 피격당한 플레이어는 잠시 해킹 상태가 되어 스킬 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3페이즈 보스 젠야타는 자신을 무적으로 만들면서 유저를 기절 상태에 빠뜨리는 광역 스킬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강력한 보스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팀원이 힘을 모아 빙결, 기절 등의 CC기를 연계해 보스가 정신을 차릴 수 없게 만들어야 합니다. 협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엄청나게 강력한 보스가 날뛰게 됩니다. 날뛰는 보스의 대표적인 예, 혼자서 모두를 쓸어버리는 옴닉의 강력함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위 움짤에서처럼 보스가 유저를 학살하는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허무하게 죽기도 합니다. 구석에 몰리거나, 맵 밖으로 떨어져서 허무하게 죽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보스를 플레이하는 유저는 위치 선정에 특히 더 신경 써야 합니다. 보스 레이드 모드의 경우 제작자가 맵을 직접 플레이해 문제점을 찾고, 플레이어의 의견을 수렴해 실시간으로 수정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앞으로도 발전할 가능성이 많은 게임 모드라고 생각합니다. 보스가 위치를 잘못잡으면 허무한 '으아아아 엔딩'(...)을 맞이할 수도 있다. 4. 시점만 바꿔도 '갓겜'이 된다?! 탑뷰, 사이드뷰 오버워치 1인칭 슈팅 게임인 오버워치의 시점을 이리저리 바꾸면 색다른 느낌의 게임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우선 3인칭 탑뷰 오버워치는 마치 <브롤스타즈>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런 시점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겨볼만 합니다. 다만 천장이 없는 지형에서는 카메라 이동이 자연스럽지만, 천장 밑으로 캐릭터가 들어가면 카메라 시점이 변화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브롤스타즈> 같은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꼭 즐겨야 할 탑뷰 모드 마치 <대난투 스매쉬 브라더스>를 떠올리게 만드는 사이드뷰 모드도 있습니다.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이 모드에서 화면 속 조준점은 고정이지만, 마우스를 위아래로 움직이면 캐릭터가 총을 쏘는 방향도 위, 아래로 굉장히 민감하게 바뀌기 때문에 그 점에 주의해서 플레이해야 합니다.  현재 주로 '2D 오버워치'와 같은 방 제목으로 만날 수 있는 사이드뷰 모드는 아직 미완성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캐릭터가 뒤로 도는 것이 불가능하고, 캐릭터가 일자로 서 있지 않아 서로 총을 맞출 수 없는 버그가 종종 발생합니다. 해당 모드만의 특별한 규칙도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죠.  다만 '워크샵 모드'가 출시된지 불과 5일 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앞으로 많은 개선을 거쳐 대중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는 모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겐지의 '질풍참' 스킬은 사이드 뷰로 봐도 멋있다 5. '스치기만 해도 대머리가 된다?' 폭탄 돌리기(일명 탈모 옮기기) '폭탄 돌리기'는 제한 시간 동안 참가자들이 폭탄을 돌리다가 시간이 끝났을 때 폭탄을 들고 있는 사람이 죽고 점수를 잃는모드입니다.  도망치는 사람들은 '솔저 76', 폭탄을 든 사람은 '둠피스트' 캐릭터로 플레이하기 때문에 '탈모 옮기기' 모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공격을 통해 폭탄을 다른 사람에게 옮긴 둠피스트는 솔저로 변하며, 솔저가 폭탄을 받게되면 둠피스트로 변합니다. 피지컬보다는 폭탄을 들고 있다가 시간이 끝나기 직전에 옮기는 전략, 이리 저리 도망 다니는 전략, '존버' 전략(한 곳에 숨어 들키지 않게 가만히 있는 행위) 등을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누구나 즐겁게 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이 모드를 플레이 하실 때는 스치기만 해도 폭탄이 옮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폭탄을 옮기려고 솔저를 쫒는 모습, 정지 화면에서도 속도감이 느껴진다 / 출처 : 풍월량 유튜브 6. '오우~좀 달릴 줄 아는 녀석인가?' 파쿠르 모드 좁은 길이나 건물 사이를 이리 저리 뛰면서 돌파하는 속도감 있는 게임을 '파쿠르 게임'이라고들 하죠. <오버워치>에서도 파쿠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닿으면 시작 위치로 강제 복귀시키는 필드를 맵에 여럿 배치하고, 루시우로 이를 넘어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루시우 파쿠르' 모드가 있기 때문이죠. 루시우로 벽을 타거나, 속도의 노래를 활용해 멀리 뛰고, 소리 방벽을 사용할 때 뛰는 모션도 이용하면서 좁은 길을 뚫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흔히 만나볼 수 있는 '루시우 파쿠르' 맵의 경우 잘하는 사람은 8초 만에 깨는 경우도 있어 후속작이 기다려지는 상황입니다. 관전 모드로 지켜본 파쿠르 고수의 플레이 7. 영화 속 주인공처럼 플레이하기, '슈퍼핫' 슬로우모드! <슈퍼핫>이라는 인디게임을 안다면 이해하기 쉬운 모드가 있습니다. 해당 게임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영화 '매트릭스' 등에서 흔히 쓰이는 '불릿 타임'을 떠올리면 바로 이해하실 겁니다. 이 모드는 일반적으로 '슈퍼핫 슬로우'라는 방 제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모드입니다.  일반적으로 한 명인 보스 플레이어는 시간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보스가 이동하지 않으면, 시간이 느리게 갑니다. 양 팀 중 목표 킬 수를 먼저 채우는 쪽이 승리하게 되므로, 보스 플레이어를 이기기 위해서는 협동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한 방향에서 몰려가거나 각개격파 당하는 경우 느려진 시간 속에서 떼죽음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이 모드는 보스 플레이어의 '센스'가 중요합니다. 불필요하게 너무 오랫동안 시간을 멈추게 만들면 상대팀이 답답하게 느껴 게임을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8. '왜 쏘냐고? 알 필요 없다' 러시안 룰렛 화려한 피지컬도, 참신한 전략도 필요 없는 게임 모드도 있습니다. 바로 '러시안 룰렛'입니다. 이름에서 예상하실 수 있듯, 이 모드에서는 오직 '운'으로만 승부를 겨룹니다. 맥크리가 라운드마다 총을 단 한 발 격발하는 간단한 규칙입니다. 매 격발 시 1/6확률로 사망하며, 수많은 맥크리 중 끝까지 살아남으면 됩니다(...). 라운드마다 탄환을 소비한 유저는 구분을 위해 리퍼로 변합니다. 매우 간단한 규칙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러시안 룰렛 모드는친구들과 점심 내기 등을 할 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스타크래프트> 등에서 나름 인기가 있었던 '참을 수 없는 유혹' 시리즈 같이 유저들에게 특이한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을 쏘면 1/6 확률로 죽게된다 유즈맵 '참을 수 없는 유혹', 그냥 가만히 있으면 이길 수 있지만 참 많이 실패한다 / 출처 : 대행복 유튜브 유저의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워크샵 모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 같은 RTS게임(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에서 수준 높은 맵 에디터 기능을 꾸준히 지원한 회사입니다. 덕분에 많은 양질의 유저 모드가 탄생해 인기를 끌었죠.  <오버워치>에 이런 기능이 추가되자 유저들이 반색한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오버워치>가 제공하는 것과 전혀 다른 성격의 콘텐츠를 즐길 길이 열렸고, 평소 자신이 상상하던 <오버워치>를 직접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실제로 테스트 서버에서 기자가 게임을 즐길 때, 게임 플레이 자체뿐만 아니라, 새로운 모드를 만드는 과정을 다른 유저와 공유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유저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본 기사에서 소개한 8가지 모드 외에도 RPG, 우주 전쟁, 좀비 모드 등 수많은 모드가 제작, 플레이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워크샵 모드는 정식 서버에 아직 출시되지도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유저가 만든 게임 모드 완성도가 다소 미흡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유저가 게임을 즐기면서 함께 개선할 점을 찾아간다면, <오토체스>, <도타>, <카오스>와 같은 '갓겜'이 탄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특유의 비주얼로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우주전쟁 모드와 함께 글을 마치겠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저그유닛 히드라리스크에 대해서 알아보자
출처: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85 [K.Min's의 IT 연구소] 안녕하세요~ 모든 게임이야기를 전해드리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스타크래프트 이야기이며 저그 대표유닛이라 할 수 있는 히드라리스크에 대해서 알아볼려합니다. 이 내용은 나무위키와 스타크래프트 설정집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저그의 대표 유닛이기도 하며 이 흉악하게 생긴 히드라리스크는 처음부터 이런 생물체는 아니었습니다. 원래는 슬로시엔이라는 온순한 초식동물이었으나 저그에 편입된 후 저그 종족중에서도 가장 사납고 흉폭하며 피와 폭력에 굶주린 생물체로 변하였죠. 원래적으로 슬로시엔에 붙어 있는 등뼈가시도 단순히 호신용이었으나 저그로 진화되면서 공격무기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히드라리스크가 사용하는 무기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인게임내에서는 독침하나로만 싸우지만 설정에서는 원거리 및 근접까지 다 하는 생물체입니다. 근접으로는 손에 달린 낫같이 생긴 돌출형 손톱으로 공격하며 원거리로는 외피에 있는 등뼈로 공격하는 생물입니다. 설정에서는 근접 및 원거리 다 가능하지만 스타1 인게임내에서는 원거리 공격밖에 못하는 캐릭으로 나오게 됩니다. 설정상으로 히드라리스크의 돌출형 발톱은 강철을 찢을 수 있다고 하며 이 돌출형 발톱은 가우스 소총으로 파괴하기에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히드라리스크가 가진 턱뼈도 또한 턱의 교합력은 5000ip에 달하며 이 턱으로 신소재 강철 소재를 간단하게 찢을 수 있다고도 하는데 이것떄문에 히드라리스크를 공격할 때 전술적으로 해병만으로는 어려워서 공성전차를 부를 떄가 많다고 합니다. 히드라리스크 뽑아내는 등뼈도 또한 마린이 입고 있는 CMC 전투복 따위는 그냥 뚫을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단단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예전에 스타1밖에 없던 시절에 히드라리스크가 공격하는게 등뼈가 아닌 산성침이다 라는 이야기가 많이 돌았었는데요. 지금은 리마스터까지 나와서 아 산성침이 아닌 등뼈에 있는 독침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예전같은 경우에는 그냥 산성침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알고계신분들이 많았죠. 다음은 히드라리스크의 방어구인 갑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스타2 시네마틱에서 보시면 히드라리스크가 일반총알에도 죽는다든지 아니면 캐리건이 들고있던 C-10 산탄총에 턱뼈가 날라간다는 등 히드라리스크가 입은 갑각은 그렇게 단단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우스 소총에도 몇대만 맞으면 뚫린다고 하며 스타1에서는 영상에서 히드라리스크가 가우스소총에도 데미지가 들어가지가 않아 가우스 소총따위는 소용이 없는건가 라고 생각하신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타2에 넘어오면서 가우스 소총이 버프를 받은 건지 아니면 히드라리스크 갑각이 너프를 받은건지는 모르겠지만 가우스 소총에도 속속히 죽어나가더군요. 다음은 마지막으로 히드라리스크 굴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현재 저그에 편입되어있는 히드라리스크 굴인 덴의 안은 끈적한 점액질로 덮인 고약한 장소에서 히드라리스크의 유전자를 해처리 애벌레에게 유전자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의 슬로시엔 시절에는 저 히드라리스크 굴이 모양새는 비슷하지만 훨씬 더 깨끗하고 숲을 형성하게 하는 장소였다고 합니다. 그만큼 슬로시엔이 얼마나 온순한 생물체였는지 알 수 있죠. 히드라리스크 유전자를 제공해주는 이 굴은 히드라리스크를 좀 더 개량해주는 유전자를 제공해주는데 첫번쨰는 머스큘러 아규먼츠라는 근육보강 유전자를 보강해줍니다. 이는 히드라리스크의 근육을 유전적으로 증가시키게하여 이동속도를 증가시켜줍니다. 2번째는 그루브드 스파인스 진화인 가시 홈입니다. 이는 히드라리스크의 바늘 등뼈를 약간 변형시켜주는 유전자로  원거리 공격 사거리를 증가시켜주는 유전자이죠. 이것으로 오늘은 스타크래프트 저그 유닛인 히드라리스크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다시 워크래프트 이야기로 우서가 가진 망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상 K.Min's 게임이야기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jacCCvOzwE&t=24s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