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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지폐안의 건축가와 돔이노 🤑
타임지에서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 지금은 바뀌었지만 한 때 스위스 지폐의 한 자리를 차지했던 인물! 오늘 조명할 인물은 르코르뷔지에입니다. 그의 ‘돔이노’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해요~ <집의 혁명, 돔이노(Dom – ino) > 먼저 돔이노 구조가 발전했던 시기부터 살펴봅시다! 이 시대에, 유럽에는 그 유명한 산업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 늘어난 일자리 수로 인해, 시골에서 살던 노동자들이 도시로 몰려드는 상황이 다수 발생되었죠. 이는 도시에 상당한 주택난을 발생시켰습니다. 누군가가 혁명적인 아이디어를 내어, 이 상황을 타파할 필요가 절실한 상황이 왔죠! 그 사람이 바로 그 이름도 유명한 ‘르코르뷔지에’입니다. 그는 빠르게, 구조적으로 훌륭한 집을 대량생산하기 위해 ‘돔이노’구조를 개발합니다. 돔이노(domino) = 'domus(집) + innovation(혁명)' (domus는 고대로마 언어로 집이라는 뜻~) 돔이노 구조에서 주목해야 할 세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얇은 '바닥'과 바닥을 지탱하는 '기둥', 그리고 '계단'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한 번에 이해 가실거에요!) 당시까지 당연하게 벽돌과 대리석등으로 ‘벽’을 쌓아 이용해 짓는 구조가 주택을 짓는 방식이었죠. 벽돌을 접착제로 붙여가며 ‘쌓아’올린다면, 지진이나 풍압과 같은, ‘횡력’에 약해지게 돼요. (벽돌과 벽돌 사이는 접착제로 부착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높이 쌓아 올리기 부담스럽죠! 벽이 건물을 버텨야 하는 역할을 수행하다 보니 벽에 창문하나 들어갈 틈도 없었습니다... (글씨 죄송합니다으..) 창문을 내더라도 수직으로 길게 만들어야 하므로, 빛이 공간 구석구석에 닿지는 못했죠. 돔이노구조는 건물의 무게를 ‘벽’이 아닌, ‘기둥’이 견디게 했습니다. (이는 이 글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돔이노구조에서는 기둥이 무게를 지탱하며, 기둥은 다시 한번 벽으로 감싸집니다. 건물을 지탱해야 하는 역할을 벽과 기둥이 적당히 나누어 하는 것이지요! 구조적으로 안정적이게 되기도 하며, 건물을 높이 쌓을 수도 있게 됩니다. < 돔이노에서 보는 그의 심리 > 그는 건축을 무조건 사람이 살기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가 했던 매우 유명한 말이죠. 건물은 무조건 인간중심적으로 지어져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입니다. 그는 새로운 치수 체계(모듈러 이론)을 만들었으며, 이는 인간의 키를 고려해, 편의에 맞게 건물과 가구의 높이를 다시 정의하게 했죠!!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했구나~ 하고 넘어가죠!) 건축에 대한 그의 사랑은 수 많은 걸작을 남겼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독일 – 바이센호프 주택 아르헨티나 – 쿠르체트 주택 인도 – 주정부 관공서단지 벨기에 – 기에트 주택 이며 이는 모두 이 국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단..) 사진의 건물들을 포함해서 총 7개국에 (프랑스, 스위스, 일본 추가) 17개의 건물이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죠…허허… < 마치며 > 근대 건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 중 한 명이었죠. 르코르뷔지에에 대해서, 극히 일부밖에 안 되지만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적게 다룬 감이 있다 싶어서 바로 다음 컨텐츠로 르코르뷔지에의 건축원칙에 대해서 나름대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더욱 재밌는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바로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에 매달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맹자의 격언입니다. 그런데 인도와 스리랑카, 중국 등  일부 열대 지방에 분포하는 '등목어'라는  물고기는 나무에도 올라갑니다. 길이 25cm 남짓한 이 독특한 물고기는 아가미덮개에 뒤쪽을 향해 뻗은 가시가 있습니다.  양쪽에 하나씩 있는 그 아가미덮개를 뻗어  교대로 바닥을 짚고 꼬리로 힘차게 밀면서 앞으로 걷고, 나무 위를 기어 올라갑니다. 그리고 머리 양쪽에도 보조 호흡기관이 있어 물 밖에서도 며칠을 버틸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고  그저 퍼덕거리다 죽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물 밖의 물고기'라는 꼼짝 못 하는  상태를 묘사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물고기에게 '물 밖'이라는 환경이 저항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등목어'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물 밖에 나온 물고기처럼  저항하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릴 때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어려울 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 우드로 윌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책추천] 다가올 미래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얼마 전, 북한에서 탈북한 분의 인터뷰를 봤어요. 북한의 10년 전과 후의 모습을 생각하면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모습일 것이고, 변화가 거의 없을거라고 확신하는 모습이 꽤 인상깊었어요. 우리는 주말에 잠깐 외출하더라도 거리의 상점에서 신상품을 늘 접할 수 있고, 그래서 구매욕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말이죠. 오늘은 다가올 미래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추천해드릴게요 :) 4차 산업혁명, AI 시대가 궁금한이에게 새로운 패러다임 딥러닝에 대해 알려주는 책 딥러닝 레볼루션 테런스 J. 세즈노스키 지음 | 한국경제신문 > https://bit.ly/2wIlwUh 과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인류 문명에 대한 가장 숨막히는 통찰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지음 | 김영사 펴냄 > https://bit.ly/2ydec3A 4차 산업혁명 이후 트렌드가 궁금할때 새롭게 변하는 부의 패턴을 알려주는 책 제 4의 물결이 온다 최윤식 외 1명 지음 | 지식노마드 펴냄 > https://bit.ly/2JlqObg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방법 에이트 이지성 지음 | 차이정원 펴냄 > https://bit.ly/33MGmhB 스마트폰이 '뇌'이고 '손'인 사람들,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그들을 만난다 포노사피엔스 최재봉 지음 | 쌤앤파커스 펴냄 > https://bit.ly/2WOEbZ9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bit.ly/2WQwTnR
의사들도 인정한 12가지 민간요법
1. 코가 막혔을 때 바람 들지 않고 맵지 않은 싱싱한 무를 조금만 갈아 베보자기로 즙을 짠다. 탈지면에 그 즙을 묻혀서 막힌 콧속에 가볍게 넣어주면 한번에 쉽게 뚫린다. 자극요법의 일종이다. 2. 불면증에는 뜨거운 목욕이 좋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뜨거운 물에 몸을 푹 담그고 목욕을 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3. 구역질이 날 때에는 생강이 좋다. 입덧에 시달리는 임산부나 배멀미 차멀미 예방에도 좋다. 여행 떠나기 30분 전에 생강차 한 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 4. 피부 가려움 증에는 오트밀이나 베이킹 소다가 좋다. 오트밀을 푼 목욕물에 몸을 푹 담그면 여러 가지 피부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벌레에 물리거나 햇볕에 타서 가려운 것도 포함. (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채우고 오트밀 한두 컵을 탄다) 베이킹 소다도 벌에 쏘이거나 발진으로 인한 피부통증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벌에 쏘인 곳을 진정시키려면 베이킹 소다에 물을 넣어 반죽한 다음 피부에 붙이면 된다. 5. 과식에는 파인애플이 좋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가 있다. 6. 과음했을 때는 오이 즙을 마신다. 오이에는 무기 염료질이 있어 알코올을 중화하고 소화기에 들어가서 완화 작용을하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오이 한개 반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내어 음주 후에 마시면 된다. 7. 재채기, 코감기 무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생리적으로 중요한 작용을 하는 효소가 많아 노화방지, 미용,소화, 기침 감기에 좋다. 중간 크기의 무 반개를 잘라 강판 에 갈아 약한 불에 5분간 서서히 달인다. 여기에 마늘 반 술 가량을 넣고 잘 저어 하루에 세 번 가량 먹는다. 8. 불면증 파뿌리와 대추를 달여 먹는다. 파뿌리는 발한 작용을 해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대파의 뿌리 부분만 5개, 대추 10개에 물 세 사발을 부어 그 물이 삼분의 일 정도까지 줄도록 달여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 신다. 10일 정도 시도하면 효과가 나타난다. 9. 헛배 부르고 가스가 찰 때 파를 깨끗이 씻어서 10뿌리만 잘라 넣고 물 두 대접을 붓는다. 물을 팔팔 끓여서 한번 끓으면 은근한 불로 조절해서 물이 반으로 줄때까지 달인다. 맛이 좋지 않지만 아침 저녁으로 3일 정도 복용한다. 파뿌리는 능금산, 당 인산, 휘발성 정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소화에 도움을 주고 위를 편안하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10. 피로,권태감 마늘 세쪽과 생강 세쪽을 강판에 갈아 컵에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서 차 마시듯 먹는다. 마늘과 생강은 피로회복과 근육회복에 효과적이다. 11. 습관성 변비 통증이 없는 습관성 변비는 무청과 고구마를 이용한다.무청 세포기와 고구마 한 개를 적당히 잘라 믹서기에 간다. 이것은 먹기 직전에 갈아서 신 선한 상태로 먹어야 효과가 있다. 아이들은 반 컵, 어른은 한 컵을 마신다. 심한 경우에는 하루 한 컵씩 한달간 복용한다. 무청과 생 고구마 즙은 점액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화나 변비에 도움을 준다. ★ 도움 되는 글 모음★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ft.내가 얻을수 있는 것)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ft.내가 얻을수 있는 것)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전세계가 거의 초토화 수준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긍정의 힘 ' 긍정이란 부정의 반대가 아니다. 부정조차도 수용할수 있는.. 힘든 상황조차도 건강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그런 지혜로운 심리상태를 말한다. 특히 지금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때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현실을 정확하게 직시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현실을 왜곡하거나 확대해석 하면 안된다. 죽을수도 있지만 죽는 것도 아니다. 감기에 걸려서 죽는 경우도 많고 암에 걸렸지만 회복하는 사람도 많다. 그토록 안전운전을 해도 역주행하는 차 때문에 소중한 생명을 잃을수도 있다. 아파트에서 떨어졌는데 운좋게도 나무에 걸려 살아날수도 있다. 안전에 대한 기본을 유지하지만 그 이상 겁을 먹거나 위축되지는 말자. 왜냐하면 내가 바꿀수 없기 때문이다. 심리학 조사에 의하면 우리 근심 걱정의 96%는 내가 바꿀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 나머지 4%는 묵묵하게 삶을 받아들이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몫이다. 내가 살고자 노력한다고해서 사는것도 아니고 죽고자 난리를 쳐도 죽는것이 아니다. 그냥 그렇게 그때 그때 흘러가는 것이다. 그런 생과 사의 무수한 과정들을 내가 알수도 없고 예측할수도 없다. 그저 하늘의 뜻으로 맡기고 사는 수밖에.. 우리는 그저 이 상황을 현명하게 받아들여 이 안에서 행복을 찾아가야 한다. 그렇다고 내 안에 주어진 모든 현실을 부정적으로 죽을일처럼 울부짖으며 괴로워할 이유는 전혀 없다. 나에게 시간이 하루가 남았다면 그 하루를 후회없이 남김없이 보내려는 멋진 모습이 필요하다. 코로나가 앗아간 것들이 너무 많다. 황소개구리가 개울가의 상태계를 파괴하듯 코로나가 인간의 생태계를 망가뜨리고 있다. 나도 생전 처음으로 백수가 되었다. ㅎㅎ 오늘 전세대출 이자가 자동이체되었다. ㅜ 물론 덕분에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미뤄뒀던 일을 마음껏 즐겁게 하고 있다. 이 못된 코로라는... 우리 삶의 일거리를 없애버렸고 자연과 호흡할 기회를 박탈시켜버렸고 누군가의 희망을 앗아가버렸고 힘들게 모아놓은 돈을 잃게 만들었다. 기저질환이 있거나 병든 노인들은 직접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었다. 누군가는 가족과 생이별을 하게 되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다. 온 세상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가는데 한달이면 충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다가 아니다. 하나를 잃게 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하나를 얻게 되면 하나를 잃게 된다. 우리는 그 잃은것, 잃을것을 두려워한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암담한 현실을 마냥 좋게 보는 것이 아닌, 그 과정속에서도 내가 얻은것, 얻을것을 알기에 삶의 균형감을 유지하는 마음이다.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얻게 될 것인가? 과연 나는.. 그랬을까? 우리는 코로나 이전에는 엄청 행복하게 살았다고 자부하는가? 일할때 만족하며 열심히 일했는가? 건강을 잘 관리하고 규칙적으로 살았는가? 정신건강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이 지구를 내것처럼 아끼고 사랑했는가? 이 하루가 기쁨과 충만으로 가득했는가? 자연을 만끽하는 것을 축복으로 여겼는가? 나라와 이웃의 소중함을 알고 살았는가? 외부세상에 취하며 살지 않았는가? 그것의 감사함보다는 그것이 영원할것처럼 당연한것처럼 쉽게 생각하지 않았는가? 부모가 평생 내 곁에 게실듯 생각하다가 돌아가시고 나서 마음이 달라진것처럼... 우리에겐 많은 자유가 주어졌으며 그 안에서 그만큼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다. 그것에 감사함을 느끼기 보다는 불만족을 느끼며 더 많은 것을 추구하며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아무리 좋은 환경 조건이 구비되었을지라도 우리는 생각보다 충만하지 않았다. 다만 지금은 과거의 그 자유로움이 박탈된 상태일 뿐이다. 그래서 감옥에 갇힌듯한 답답함과 함께 영원히 갇힐듯한 공포에 빠진 것이다. 코로나 이전에는 지금의 불편함이 없었을뿐 그 이전의 삶이 내가 그토록 원했던 행복한 삶은 아니였을지 모른다. 끝없는 불만족 속에서 행복을 추구했다. 우리는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내가 올라탄 수레바퀴는 멈춰버렸다. 한길만을 바라보고 마라톤을 뛰고 있는데 내가 어디로 가는줄도 모르고 그저 아무생각없이 무작정 뛰는데.. 나쁜짓을 하다가 조금만 더 가면 낭떠러지로 떨어질수도 있는데... 친구와의 경쟁에서 이길려고 괴로워하며 숨이 터지도록 뛰는데... 가족과 멀어져가는데도 당장의 욕심을 위해 뛰고 있는데... 몸과 마음이 병들어가는데도 오로지 돈을 위해 뛰고 있는데.. 잘못된 나쁜행위를 해서 돌이킬수 없는 삶의 지옥속으로 뛰어가고 있는데... 소중한 사람이 울면서 손잡아 달라고할때 나만 살겠다고 뛰어가고 있는데... 내 아이가 학교에서 왕따 당한줄도 모르고 자신은 행복하게 웃으며 살고 있는데... 물론 이와 달리 삶을 만족하며 감사하며 즐겁게 사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이렇듯 다들 각자의 삶에서 멈춰버렸다. 코로나는 우리에게 엄청난 고통을 줬지만 그래도 한가지 큰 선물을 준것도 있다. 자신의 삶을 다시 멈추고 냉정하게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나 혼자라면 더욱더 괴롭고 비참하겠지만 전 세계 사람이 똑같은 고통을 겪고 있다. 그 과정속에서 자기 삶을 돌아볼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앞으로 나아갈수가 없기 때문이다. 갇힌 것에 괴로워하기 보다는 그안에서 눈을 감고 잠시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수행자가 눈을 감고 삶의 집착을 내려놓듯 반강제적으로 우리는 지금 명상상태에 빠졌다. 마치 죄인이 감옥에서 반성을 하듯 말이다. ㅜ 어떤 사람은 답답해하며 미칠지경이지만 어떤 사람은 자신을 돌아보며 더 나은 사람이 되어서 밝은 빛을 마주할 사람이 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많은 망상과 공포가 올라오겠지만 우리는 지혜롭게 두려움의 바이러스 (탐욕 분노 어리석음)를 물리쳐야 한다. 그리고 내면의 긍정적인 바이러스 (만족 이해 지혜)를 갈무리 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원하지 않았지만 수행자 모드 상태이다. 외부와 차단된채 자기만의 명상수행중이다. 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영원하지 않다. 어차피 없어지고 사라질수밖에 없다. 단지 정부방침에 따라 조심하면 된다. 지구가 너무 쉬지 않고 달렸다. 인간이 지구를 많이 괴로혔다. 그래서 지구가 아프다며 몸살을 앓고 있는것이 아닐까? 암도 초기에 발견하면 100% 완치된다. 암에 걸리고 나면 자신의 삶을 돌아보듯 우리 지구가 많이 아파서 쉬어야 한다. 건강한 지구는 다시 벌떡 일어날 것이다. 우리는 지구에게 시간을 줘야 한다. 지구를 아끼고 보호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암에 걸리고 완치된 환자가 물질과 정신적 집착을 버리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잘 유지하듯 말이다. 지금이야 코로나가 영원할듯 보이지만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새까맣게 잊을지도 모른다. 마치 아무일도 없다는듯 일상을 살아간다. 다만 지금의 이 순간을 잘 기억해야 한다. 내 삶에서 놓친 부분이 무엇인지 잘 반성해야하고 깨달아야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은 행복이다. 그 행복을 어디서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 이번 기회에 잘 풀어나갔으면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지구는 다시 병들게 된다. 지구는 더 크게 몸살을 앓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서 우리의 삶은 다시 멈추게 된다. 그때는 코로나보다 더 큰 어둠을 겪게 될지도 모른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1.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기 2.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 3. 내일을 지혜롭게 설계하기 4. 주변을 섬세하게 잘 둘러보기 5. 내 몸과 마음의 건강 회복하기 6. 긍정적인 생각하기 7. 가족과의 시간을 만끽하기 8. 그동안 못한 것 하나씩 해보기 9. 책꽂이에 있는 책 읽기 0. 마스크 잘 쓰고 손잘 씻기 조심은 하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가볍게 오늘 하루 살아가 보는 겁니다. https://youtu.be/i6PXSKXtuuo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