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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착각하고 있다... 한국은 '갈라파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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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조원 가격의 OS, 구입하시겠습니까?
클라우드 컴퓨팅 실행 계획', '데이터 · AI경제 활성화 계획'에 16조원 투입 운영체제 격인 플랫폼이 핵심 자그만치 16조 3500억 원. 2019년 들어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클라우드 컴퓨팅 실행 계획', '데이터 · AI경제 활성화 계획’에 투입되는 예산이다. 비록 공사비만 22조 원이었던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보다는 못하지만, 하나의 산업군을 활성화한다는 측면에서 그에 버금가는 거대 계획이다. 정부가 가장 공들이는 부분은 플랫폼 구축이다. ‘플랫폼'이라는 명칭이 붙은 제도만 해도 21개에 달한다. 이미 자원은 충분하니, 그 순환 구조를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선 ‘클라우드 컴퓨팅 실행 계획’에서 살펴보면, 2018년으로 종료된 ‘제1차 클라우드 컴퓨팅 기본 계획’에 이어 추진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실행 계획’은 21년까지 3년 동안 약 8조 60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정부 내에서 공통으로 쓰이는 인프라와 SW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자체, 공공기관에 공급하기 쉽게 하는 목적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유통 플랫폼’이 만들어진다. 또 제조 · 서비스 등 주요 산업 데이터를 활용해 경쟁력을 키운다는 목적의 ‘신기술 융합형 산업 특화 클라우드 플랫폼’, 마지막으로 클라우드 혁신센터의 창업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구축한다는 '창업·성장 클라우드 플랫폼’이 있다. '데이터 · AI경제 활성화 계획’도 플랫폼이 많다. 743억 원을 들여 빅데이터 센터 100개소와 함께 만들어지는 10개의 '빅데이터 플랫폼’이 있다. 이 플랫폼에서는 교통, 금융, 에너지 등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가 AI가 머신러닝이 가능한 형태로 축적될 예정이다. 또 정부가 지원하는 R&D 사업 성과를 담는, 즉 연구 데이터를 관리·공유하는 ‘국가연구데이터 플랫폼’이 생긴다. 과기정통부의 2019년도 과학기술·ICT 분야 R&D 예산은 약 4조 3000억 원에 달한다. '데이터 · AI경제 활성화 계획’이 지속되는 2021년까지 3년 동안 쌓일 데이터를 고려하면 ‘국가연구데이터 플랫폼’의 규모는 10조 원 가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범정부 공공 데이터 플랫폼’도 구축한다.
클라우드에는 저장이 없다?
일반적인 문서 프로그램과 다른 ‘구글 독스’...클라우드 기반 작업 환경 보여줘 구글 드라이브의 웹서비스 중 하나인 ‘구글 독스’를 사용하다 보면 워드 등 일반적인 문서 프로그램과 다른 점을 찾을 수 있다. ‘구글 독스’에는 저장 기능이 없다는 것. 작성하는 순간,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저장하기 때문이다. 구글독스의 '동시성-확장성', 클라우드 기반 작업 환경 보여줘 이러한 클라우드의 동시 반응은 기존 ‘입력-저장-출력’ 과정에 이르는 순서를 무너뜨린다. 클라우드가 단순한 ‘온라인 저장장치’로만 생각할 수 없는 큰 이유이기도 하다. 이 동시성의 특징은 ‘공유’를 통한 타인과의 작업에서도 강력한 기능을 보여준다. 저장 개념이 사라지니, 기존 ‘저장 후 전달’ 과정도 없어진 것. 작성자, 확인자 등 작업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은 하나의 ‘구글독스’ 안에서 작성과 수정, 확인, 그리고 관련 대화까지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는 단순한 저장소가 아닌, 실시간 상호작용 가능케 해 IoT, AI, 클라우드 등으로 무장한 스마트팩토리는 제조 및 라인 등 모든 생산 과정이 데이터로 전환돼 효율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게 핵심이다. 스마트팩토리 내에서 역할을 나누자면 IoT센서는 ‘감지’, AI는 ‘분석’ 그리고 클라우드는 이들이 실시간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비즈니스나 산업이 IT 공간, 제조 공간, 탐지 및 분석 공간이 분리돼 있었다면, 클라우는 그 벽을 없애고 상호작용을 가능케 하는 셈이다. 클라우드의 동적 · 다면적인 상호작용 지원은 생산 과정뿐만 아니라, 설계 이전에도 적용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은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복잡한 제품 혹은 공정을 주변 환경과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작용해 모델링한다. 클라우드 이전 시기, 설계의 최종 단계는 목업(실물 모델)이었다. 그러나 클라우드 속에서 실시간으로 교환하는 데이터는 한단계 높은 수준의 디지털 트윈 모델을 구현한다. 변동하는 환경에 따라 데이터 역시 변하고, 이 데이터가 클라우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디지털 트윈 모델에 적용되기 때문에 최선의 설계 모델이 도출되는 것이다. 건설기계 1위 기업인 캐터필러(Caterpillar)는 기계 장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를 통해 정비 가동 일정을 조절하고 있다. 또 사용에 따른 교체나 수리 시기에 필요 소모품 교체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SKT ICT 기술 더한 스마트팜 감자농장 방문해보니...
생산량 최대 2.5배 향상 SK텔레콤이 오리온, 농업분야 벤처기업인 스마프와 함께 감자 농장의 스마트화에 나섰다. 구미에 위치한 오리온 감자 계약 농장의 경우 포카칩 등 감자 관련 스낵을 위한 가공용 감자 재배에만 집중한다. 스낵을 만들기 위해서는 튀겨야 하는데 일반 감자보다 전분이 30% 더 많아야 한다. 감자의 경우 재배기간이 3~4개월인데 10일 동안만 물 공급에 신경 쓸 경우 스낵 등 가공용 감자를 위한 생산이 최대 2.5배 증가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온도·습도·강수량 등 작물 재배 관련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SK텔레콤의 IoT(사물인터넷) 네크워크인 로라망(LoRa, 저전력 장거리 통신망)을 이용해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다. 경상북도 구미에 위치한 오리온 감자 계약 농장을 지난 20일, 직접 방문해 이를 확인했고, 채한별 스마프 대표를 만나 감자 스마트팜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 감자 농장에 적용된 기술은 지능형 관수·관비 솔루션이다. 앞서 설명한 IoT 플랫폼을 활용해 온도·습도·강수량 등 정보를 모으고, 필요한 물과 양분을 자동으로 산출해냄으로써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원격제어가 가능해져 노동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다. 일부 비슷한 솔루션이 있긴 하지만 60~100평 규모 비닐하우스 등 소형 시설재배 위주로 활용됐다. 급수관과 통신선, 전력을 연결하고 제어 장치를 만드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채한별 대표는 로라(LoRa) 기술을 활용해 지능형 관수관비 솔루션을 대규모 감자 노지 재배에 적용할 수 있었다. 채 대표는 “우리나라의 경우 데이터 없이 농사를 짓는 경우가 많다”며 “감자의 경우 물 공급에만 신경 쓸 경우 생산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 테스트 첫 해인 올해의 경우 스낵용 감자 생산이 전년 대비 30%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벤처기업인 스마프가 가공용 감자를 스마트팜 진입시장으로 선택한 이유는 분명히 있다. 재배기간이 짧고, 관수관비 외의 변수가 적어야 한다. 또한 B2B(기업간 거래)시장이 존재하고 시장이 커야 하며,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야 한다. 이를 만족하는 작물이 바로 가공용 감자였던 것이다. 미국, 독일, 네덜란드 등 선진국의 경우 감자 평균 생산성이 50~70% 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20%가 조금 넘는다. 다시 말해, 감자는 기술 개발에 의한 생산력 향상의 잠재력이 매우 크다. 관수 시 감자 등 작물의 뚜렷한 수량 증대를 기대할 수 있지만, 현실적 적용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정밀한 관수 장비가 필요하다. 적정 관수 시 가공용 감자 생산량이 최대 2.5배 늘어날 수 있다고 채 대표는 설명했다. 스마프는 현재 선산 , 부여 등 전국 각 지에 스마프 밸브 및 펌프를 설치 및 운영 중이다. 또한 2018 년 4월에 오리온 및 SK텔레콤과 협약해 구미와 정읍 지역 감자 계약재배 농가에 스마프 밸브 및 관수 솔루션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첫 테스트 결과 나와, 전년 대비 생산량 30% 증가 기대 SK텔레콤의 경우 솔루션 운용에 필요한 IoT Thingplug 플랫폼 및 로라(LoRa)망 네트워크 제공이나 솔루션 구축 비용 지원 등을 담당한다. 스마프는 솔루션 구축 및 최적 알고리즘 개발, 솔루션 사용법 교육 등을 맡는다. 오리온은 계약 재배 농가 선정이나 씨감자 및 데이터 제공, 재배 기술 자문 등을 지원한다. 만약, 가공용 감자 스마트팜 기술이 성공적인 사례가 되면 중국 신장에 위치한 오리온 직영 농장에 이 솔루션을 적용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우리나라 스마트팜 기술이 해외에 진출하는 것이다. 스마프는 감자에 이어 배추, 고추, 타피오카 등 작물 적용 범위도 확대할 예정이며, 수율 30% 이상 유지를 안정시키는 머신러닝 알고리즘도 만들고 있는 중이다. 채 대표는 “노지 작물의 경우 수율을 맞추기가 매우 어렵다”며 “가공용 감자 등 노지 작물의 경우 균일하게 상품 수율을 높이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을 공포에 몰아넣은 가물치 ㄷㄷ
10월 초, 미국 조지아주 그위닛 카운티의 한 연못에서 가물치가 발견되자 주민들은 공포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현재 가물치는 미국의 토종 물고기를 전부 잡아먹으며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발견된 가물치는 본래 중국 양쯔강에서 서식하는 종으로 '육지 위에서도 며칠간 살아있을 정도'로 엄청난 생존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조지아주의 야생동물자원부는 주민들에게 가물치를 발견할 경우 바로 잡아 죽일 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의 맷 토마스 씨는 낚시꾼들에게 협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의 일차 방어선은 낚시꾼들입니다. 가물치들이 다른 곳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낚시꾼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물치를 발견하거나 잡았을 때의 대처법을 발표했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절대 방생하지 말 것 - 잡자마자 죽이고, 냉동시킬 것 - 가능하면 사진을 찍을 것 - 가물치가 발견된 위치(GPS 좌표)를 기록할 것 - 즉시 해당 지역의 야생동물자원부에 보고할 것 야생동물자원부는 이번 가물치가 특이한 호흡을 통해 육지에서도 며칠 동안 생존하는 물고기임을 강조하며, 일부 언론은 '가물치를 괴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가물치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야생동물자원부는 양쯔강에 있어야 할 '괴물 가물치'가 어떻게 조지아주까지 흘러들어왔는지 알 수 없다고 발표하며 미국 생태계 보호를 위해 절대 가물치를 호수나 강에 풀어놓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빙글 님들 저 진짜 하루 12시간 일 하며 꼬리스토리 동물뉴스 홈페이지 오픈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해쥬데오ㅠㅠㅠ
T맵 추천 빠른 고향길
2월 2일~4일 중 오전 7시 이전과 오후 3시 이후 오전 7시 이전에 출발하세요 SK텔레콤은 이번 설 연휴(2/1~2/6) 고향으로 떠나기 좋은 시간대는 2월 2일~4일 중 오전 7시 이전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는 월 실사용자 1100만을 보유한 자사 모바일 내비게이션 티(T)맵의 5년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로, SK텔레콤은 설 연휴 기간 ▲서울-부산 ▲서울-광주 상하행선 예상 교통 상황도 함께 공개했다. 설 연휴기간 ▲서울-부산 ▲서울-광주 고속도로 교통량은 오전 7시를 기점으로 급격히 증가해 오후 2시 최고조에 달하고, 오후 6시 이후 서서히 감소하는 패턴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정체가 심한 2월 2일~4일 중 오후 12시~2시 사이에 출발한다면, 부산까지 약 6시간, 광주까지 약5시간이 걸릴 것으로 관측됐다. 이는 같은 기간 오전 5시~7시 출발에 비해, 부산과 광주 모두 1시간 30분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한 시간은 설 당일인 5일 정오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역귀성 차량과 나들이객까지 고속도로로 몰리면서 상하행선 곳곳에서 정체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부산은 상하행 양방향 모두 8시간 이상, 서울-광주 구간도 양방향 모두 6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상 시, 소요시간 대비 약 3시간을 더 도로에서 보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은 귀경길(서울행)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는 6일 오전 7시부터 교통량이 늘어나 정오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분석됐다. 정오에 출발한다면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7시간 10분,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20분 걸릴 것으로 보인다. 설 당일(2/5)의 귀성길(서울발) 고속도로 정체 구간과 시간을 예측한 결과, 경부고속도로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7시 사이 ▲한남IC-영동1터널 ▲칠곡물류IC-언양휴게소 ▲양산IC-부산TG 등 226km에 걸쳐 평균속도 50km/h 미만의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동고속도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창JC-월곶JC ▲안산JC-부곡IC ▲신갈JC-여주JC ▲원주IC-평창IC 등 105km에 걸쳐 정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통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 당일 귀경길(서울행)의 경우 경부고속도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200km에 걸쳐 정체가 예상된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같은 시간대 147km에 걸쳐, 영동고속도로는 105km에 걸쳐 정체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T맵 이용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추가 전용 서버를 확보하는 한편, 사전 테스트와 교통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등에 만전을 기해 T맵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구 미니어처로 살펴보는 문명
NASA의 자료를 바탕으로 Anton Balazh라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형상들이다. 기존 지형도들이 수직적인 높이가 부족해 지형을 알아보기가 힘들어 해발 고도를 몇 배 더 높여서 지형을 체감시켜주는 지도다. 남미 칠레의 척박한 환경을 나타내는 안데스 산맥이 남미 서해안선을 따라 높이 솟아있다. 세계 3대 옥토라고 불릴 정도로 크나큰 농업, 목축 생산을 보여주는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지대가 펼쳐져 있다. 미국 서부와 멕시코 상부. 왼쪽 산지들 사이에 움푹 들어간 산지가 바로 캘리포니아주다. 그 아래 작은 섬들 네다섯 개와 면해있는 곳이 로스앤젤레스. 북쪽에서 내려오는 산맥이 로키 산맥이고, 가운데 떨어져 있는 산지들이 유명한 옐로우스톤이다. 알래스카의 모습. 아래로 길게 이어진 열도가 바로 알류산 열도. 미국이 애치슨 라인을 설정할 때 알류산으로부터 기준을 잡았고,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는 결과를 낳았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의 북유럽 지역. 스칸디나비아 산맥의 척박한 지형과 추운 기후를 통해 바이킹들이 왜 배를 타고 약탈하러 다녔는지 알 수 있다. 프랑스의 국력의 원천이 된 프랑스의 드넓은 평야 지대가 눈에 띄고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라는 말을 나폴레옹이 남기게 한 범인인 피레네 산맥은 스페인과 프랑스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실제로 스페인은 유럽 중앙에 얽힌 역사보다는 북아프리카의 이슬람과 싸우는 역사가 더 길었다. 아래쪽에는 아프리카의 아틀라스 산맥과 스페인 남부 시에라네바다 산맥이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이어지다 끊긴듯이 떨어져 있다. 실제로 저곳은 지중해의 출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요충지이기 때문에, 영국이 점령한 뒤 내어주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경제의 중심이 왜 북부인지 알 수 있는 사진. 이탈리아의 아펜니노 산맥이 급격하게 우회하며 알프스 산맥과 이어져 있고,  그 사이의 평지에 밀라노나 베네치아 같은 대도시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오른쪽 상단에 물음표 모양으로 분지를 만들고 있는 산맥은 카르파티아 산맥으로 1차대전, 2차대전을 통해 헝가리의 영토는 줄어들었지만 과거 카르파티아 산맥이 감싸고 있는 저 평원은 온전히 모두 헝가리 왕국의 땅이었다. 소아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럽 역사에 중요한 장소, 아나톨리아 반도다. 옹기종기 섬들이 모여있는 바다가 에게해이고 그 기준으로 왼쪽이 현재의 그리스이고, 오른쪽의 아나톨리아 반도가 현재의 터키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요충지였고 그렇기 때문에 비잔티움(동로마), 셀주크 튀르크, 오스만 제국 등 수만은 대제국들의 근거지가 되었다. 아나톨리아와 그리스가 이어지는 부분에 있는 도시가 바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이다. 오른쪽의 사막지대가 기독교의 발상지인 레반트 지역이다. 가운데 아래쪽에는 가장 오래된 문명인 이집트 문명을 키운 원동력. 비옥한 나일강 삼각주가 보인다. 아래쪽 페르시아만을 기준으로 아래쪽은 사우디 아라비아, 위쪽은 이란이다. 이란고원은 과거 페르시아 제국이 융성했던 지역으로 대부분의 땅이 고원지형이다. 아나톨리아/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 등 페르시아는 다양한 문명을 정복하며 최초의 세계제국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한 이란 고원의 위쪽에는 세계 최대의 호수 카스피해가 있다. 카스피해 왼쪽의 직선 산맥은 캅카스 산맥으로 러시아와 서아시아를 구분하는 장벽이 된다. UFC 파이터 하빕의 고향도 캅카스이고,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도 캅카스 출신이다. 인도다. 인도 남부의 넓은 고원은 데칸고원이다. 데칸 고원 위로 펼쳐진 넓디 넓은 평야는 힌두스탄 평원으로, 현재에도 대도시들의 다수가 저기에 있고 과거 인도의 대제국들도 저곳을 근거지로 삼았다. 힌두스탄 위쪽의 장막처럼 펼쳐진 산맥이 바로 난공불락의 히말라야 산맥이고 그 너머로 펼쳐진 높은 고원은 바로 티베트 고원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중국와 인도라는 바로 옆에 위치한 거대한 문화권이 섞이지 않고 유지될 수 있게 해주었다. 아래쪽에 테즈메니아 섬이 있고, 그위로 호주 본토에는 동해안을 따라 산지가 펼쳐져 있는데 그 산지를 따라 브리즈번, 맬버른, 캔버라, 시드니 등 호주의 대도시들이 죽 이어진다. 호주의 드넓은 대천정 분지와 사막이 보인다. 실제로 호주 인구인 2400만 명 중 98%가 동서 해안의 대도시에 거주하고, 드넓은 사막에는 단 2%만이 산다. 뉴질랜드다. 남섬의 척박한 산지와 빙하지형이 보인다. 만년설로 뒤덮힌 산지가 서던 알프스 산맥이다. 인도와 중국의 사이에 위치한 인도차이나 반도다.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우리가 아는 동남아다. 동쪽 해안선을 따라 쭉뻗은 산맥은 베트남과 라오스를 구분해주는 안남 산맥이고, 서쪽에는 미얀마의 지붕 아라칸 산맥이 뻗어있다. 중국이다. 오른쪽 위의 드넓은 평야가 바로 중원.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살면서 전쟁과 농사 등으로 지력을 다써버리고 기후 변화 등으로 황하강의 농업 생산량은 현재 매우 낙후된 상태지만 당시 황하강 유역의 중원은 고대 중국에서 물량을 사기급으로 뽑아내던 지역이다. 한국과 일본은 대다수가 산지인데, 일본은 도쿄지역에 칸토평야를 가지고 있다. 왼쪽 저멀리 위쪽에 보이는 사막이 황사의 근원지인 고비사막이다. 한반도 위쪽에는 만주벌판이 자리잡고 있는데, 러시아 연해주와 맞닿아 있는 오른쪽의 분지는 삼강평원으로, 오늘날 동북삼성의 최고 곡창지대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이런거 보면 지형이 국력을 만드는게 사실인 것 같다 과거에 두발로 쳐들어가서 전쟁하던 시대에는 결국 지형, 기후가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니까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은듯
[부산IN신문] 분석 중요한 데이터시대!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하는 (주)아이오코드 [동의대학교 BI ③]
기술이 발전되면서 일상생활 속 대부분의 일들이 데이터화되고 있다. 기업과 학교, 공공기관을 비롯해 다양한 곳에서 데이터가 기반이 되면서 데이터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해 효율적인 업무를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솔루션들도 주목받고 있다. ‘(주)아이오코드’는 클라우드, 통계, 데이터 마이닝, 프로세스 마이닝, 머신 러닝 등 다양한 최신 기술과 분석 알고리즘을 사용해 데이터에서 문제점을 발견 및 개선하고 예측하는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업체가 선보이는 Process Reengineering은 모든 산업군에서 발생되는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주)아이오코드의 Process Reengineering은 기존 시장의 프로세스 분석 방식과 달리 프로세스 마이닝 기술을 활용한다. 제조 현장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시간과 흐름의 관점에서 추적해 분석함으로써 이상 흐름이나 병목 현상 등, 다양한 문제점들을 디지털화된 데이터를 통해 발견하고 분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인간의 감각적인 부분까지 수치화시켜 객관적인 지표로 도출이 가능하며, 도출된 데이터를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객관적 지표로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본사 관계자는 “분석하지 못할 것이라는 고객의 생각을 깨고 결과를 분석해 고객에게 인사이트를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전달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아직은 평가를 한다는 부분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 시장에 다소 접근하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국내 시장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인식 개선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 (주)아이오코드는 해외시장을 우선적인 목표로 글로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주력 중이다. 이후 다시 국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빅데이터분석 #데이터분석 #지표도출 #프로세스개선 #결과분석 #최신기술 #수치객관화 #데이터 #분석 #모든산업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