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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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브랜드- 더 열심히 일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팍팍 든다.
Classic.H
집근처 카페- 여유롭게 독서하기 딱 좋은 아담한 카페:) 필카로 찍으니 더 멋스럽다.
카페에서 찍은 내 쿠키 카드홀더들 :) 너무 귀엽자나>
이걸할까 ? 저걸할까 ?
오늘은 요놈이다-! (딥 그린)
인디핑크
오크
딥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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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빛나는 영앤리치 스타일링?
요즘 취미로 핫하게 떠오르는 스포츠~! 골프! 2030세대의 젊은 골퍼들이 늘어나면서 핫한 골프브랜드들도 많아지고 있는데, 이번 가을에 필드에서 입으면 주목받을만한 브랜드를 추천해줄게! 바로 컨템포러리 액티브 라이프웨어 스타일의 브랜드인 ‘셀티(CELLTY)’야 이번 21 F/W 컬렉션에서 ‘City Rounding’ 스타일링을 제안했어! 골프와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어도 너무 예쁜 하이엔드 감성의 컬러와 실루엣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접목시킨 컬렉션임! 이 옷만 보면 당장이라도 가서 골프 치고 싶다... 셀티(CELLTY)가 타 골프웨어 브랜드와 어떤 차별점이 있는 지 알려줄게! 1. 독특한 컬러와 패턴 셀티는 작년 봄에 런칭해서 타 골프 브랜드와 다르게 셀티만의 과감한 컬러와 패턴, 디자인으로 트렌드세터를 위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면서 주목받고 있는 요즘 핫한 골프웨어 브랜드야. 이번 가을엔 네이비와 베이지가 메인컬러고 오렌지,퍼플,블루와 같은 컬러를 믹스시켜서 셀티만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컬러 바이레이션을 보여주고 있어~! 2. 남다른 카라 티셔츠 사실 골프룩하면 가장 먼저 PK 티셔츠가 떠오를거야~! 골프룩의 가장 기본 아이템이기도 한데, 셀티의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지! 기본 아이템이라 베스트 아냐? 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셀티의 카라티셔츠는 얼굴을 작게 해주고, 패션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게 와이드 카라로 디자인 되어있어! 맨투맨이나 아우터에도 포인트 주기 딱 좋은 아이템이기 때문~ 3. 일상과 필드 동시에 누비기 요즘엔 레깅스나 운동복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잖아? 하지만 골프웨어를 입으면 워낙 골프치러가는사람이라는 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밖에서 입고다니기 힘든 사람 많을텐데, 이번에 나온 디자인들은 일상생활에서 입어도 불편함이 없게 디자인 되었어! 기존 골프브랜드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크롭 형태의 자켓이나 윈드브레이커는 일상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소재와 믹스해서 디자인 되어서 편하게 입을 수 있어!! 물론 골프칠 때도 너무 멋지다는 거~~~ 골프칠 때 영앤리치 스타일과 감성을 살리고 싶고,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옷을 찾는다면 무조건 추천!!!! 다음엔 골프 악세사리 특집으로 돌아온다 ☆ i'll be back 👋 이번 가을 필드에서 영앤리치가 되고 싶다면? ↓↓↓하단 링크 참조↓↓↓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774/?affiliate=naver_DA3
크루는 크루를 알아본다? 바이크 RMC 크루
혹시 여기서 여기서 크루란 말 들어본 사람? 오늘의 TMI : 크루는 래퍼들과 같은 뮤지션들과 예술쪽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인데 팀,그룹처럼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활동하는 곳이야. 마치 빙글처럼~ 스타일크루의 새로운 시리즈! 스타일크루가 만난 크루 1편! 바이크에 관심많은 사람들은 다 알만한 “RMC” Riding Mate Crew를 만나고 왔어~! 너무 궁금하지? RMC는 각자 다른 크루에서 활동하던 10여명의 라이더들이 모여 ‘사람 중심, 관계 중심’으로 결성한 바이크 크루임 크루 멤버는 현재 최대 30명으로 제한을 두고 있고,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깊은 관계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소수의 사람들이 활동 중인 아주 멋진 크루야! 그런 멋진 크루를 직접 만나서 인터뷰를 진행했어! 1. 세진 (23세/편집샵 직원)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 친구가 없어서 혼자서 오토바이 타기가 너무 외로웠다. 그 와중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크루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라이딩을 하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였다. 바로 메시지를 보내 가입하게 되었다. Q. 크루의 장점 살면서 처음 가 본 다양한 장소들을 경험할 수 있었고, 오토바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탬버린즈 손 소독제와 핸드크림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강화도, 그곳에서 먹은 콩국수는 잊을 수가 없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하얀색의 베스파 프리마베라 / 할리 데이비슨 2. 진원 (29세/베이시스트 세션맨)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원래는 단체로 라이딩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RMC 크루를 알게 되었는데 다들 라이더들 의 허세나 선입견이 없고 다들 착하고 인간적이어서 이 크루원들과 함께하면 즐겁겠다고 생각했다. Q. 크루의 장점 혼자 제주도를 간 적이 있는데 제주도 들어가는 배를 타러 하루 동안 라이딩을 해서 내려간 적이 있다.  크루원들이 너무 걱정을 많이 해주고 격려해 주고 도움을 많이 줘서 감동이었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브랜드도 없는 더플백을 가지고 다니는데 이거 만큼 막 쓰고 수납이 잘 되는 아이템이 없다. 바이크에 묶어야 되는 특성상 형태가 없는 것도 장점.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서핑도 좋아하고 바이크도 좋아하고 제주도도 좋아해서 모든 걸 한 번에 할 수 있게 바이크를 타고 제주도에 가서 서핑을 한 경험.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할리데이비슨 883  / bmw R90, 트라이엄프 3. 태형 (27세/대학생)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혼자 라이딩을 하다 다른 크루에도 있어보고, 인스타그램을 보고 RMC 크루에 신청했다. Q. 크루의 장점 먼저 가장 큰 장점은 정보 공유가 잘 된다.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배우고 찾아주고, 좋아하는 활동을 같이 할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 좋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고프로로 영상 찍는 걸 좋아해서 항상 챙긴다. 고프로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추후에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영상들을 꾸준히 업로드 할 예정이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로얄엔필드 인터셉터 650  / : 허스크바 or 슈퍼모토 701 4. 영찬 (정보없음)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혼자 타는 게 싫어서 인스타그램 신청을 통해서 크루에 들어오게 되었다. Q. 크루의 장점 서로를 굉장히 잘 챙겨주고 걱정해 주는 편이다. 안전과 무사한 복귀를 항상 신경 써주는 편이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바이크에 따로 수납공간이 없어 가방을 챙기는 편이다. q bag이라는 제품이다.  과하지 않고 콤팩트한 크기가 장점. 들고 다니는 게 많지 않아 이 정도가 제일 좋다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바이크 탄지 이제 1년이 좀 넘었는데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파주 쪽에 마장호수 라는 곳이 있다. 노을 질 때 도착했는데 그 풍경에 감동을 크게 받았다.  가는 길부터 풍경까지 그날 하루가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아프릴리아 도루소두로 750  / 아프릴리아의 투오노 모델 <RMC 크루들이 선택한 브랜드 : 루블랑> 합리적인 가격과 고감도의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Rockn’ Roll, Military Look 등 남성미 충만한 고전의 요소들에 최신 Trend를 접목한 Neo Masculine Collection을 선보입니다. 브랜드명 LOUPS BLANCS(루블랑)은 불어로 흰 늑대를 의미하며, 현대의 삶에 감추어진 도시 남성들의 내면의 야성을 세련되게 표현하는 브랜드입니다. 크루들이 선택한 루블랑이 궁금하다면?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889?affiliate=naver_D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