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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방송 시청자의 두 얼굴

<개인방송 마케팅에 관심 있다면 주목!>

개인방송을 애청하는
1934세대의 두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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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사는 왜 돈 벌기 힘들 것 같은 예술영화에 투자를 할까?.jpg
"영화 제작사들은 (돈 될 것 같지도 않은) 예술영화에 왜 투자할까요?? 흥행이 쉽지도 않을텐데....." "예술 영화 제작사든 혹은 자비로 제작하든 누구나 '흥행'을 생각하고 만들어요." "이 영화는 틀림없이 손해를 볼 거야. 내가 투자한 30억에서 인류문화예술 창달을 위해 20억은 포기할 각오가 되어있어! 이렇게 생각하면서 투자하는 제작사는 없어요." "모든 영화는 상영되는 순간까지 많은 돈이 들 수 밖에 없고 상업화된 루트 속에서 소비가 됨. 아주 극소수의 영화를 제외하면. 그러면 투자자들은 당연히 좋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도 있겠지만 돈 벌고 싶은 마음도 있죠." "그럼 아니 그 재미없고 어려운 영화를 만들어서 어떻게 돈을 벌까? 싶겠지만 이 예술영화 시장이 돌아가는 걸 약간만 생각해보시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예요." "영화제 수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상'도 아주 시니컬하게 본다면 '영화제 수상'이라는 것도 예술영화가 유통되는 방식에선 좋은 마케팅 도구죠. 예를들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받는다고 제작비 50% 지원받거나 이런 건 없어요. 상금도 없잖아요." "그런데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한국 영화 최초로 기생충이 받았다면 그것 자체가 20억, 50억, 100억원에 해당하는 마케팅 효과가 나겠죠."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면 유수의 영화제에서 마켓이 같이 열리는 것도 이해가 가요. 칸영화제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제이지만, 칸 마켓도 거기서 같이 열린단 말이에요. 그러니 예술영화를 세계에 팔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통로가 그런 영화제, 마켓이기도 하죠." "또 한가지는 한번 생각해보세요. 어느 나라에서 잘 통용될 수 있는 쉬운 어법의 장르영화가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근데 그런 영화는 외국에서 소비를 잘 안합니다. 헐리우드 영화가 아닌 이상은." "예를 들어서 알고 있는 영화 중 덴마크에서 가장 유명한 코미디 영화 알고 계세요? 모른단 말이에요." "인도에서 인도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보는 마살라 영화를 지난 3년간 보신 적 있으세요?" "없는 것 같아요" "없단 말이에요." "근데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덴마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가 누군가요. 라스 폰 트리에의 영화예요. 최근에는 토마스 빈터베르 영화이죠. 어나더라운드,같은. 이런 영화들은 전형적으로 어려운 영화, 예술 영화란 말이죠." "다시 말해 덴마크에도 그들만의 웃긴 코미디, 가족 드라마, 멜로가 있겠죠. 근데 이런 영화는 바깥에서 소비되기 굉장히 어려워요. 왜냐하면 그 영화를 볼 바에야 그런 쪽으로 가장 매끄럽게 만드는 헐리우드 영화를 보겠죠." "가장 장르적이고, 쉬운 영화일수록 오히려 바깥에선 장벽이 되게 높아요. 뉴스를 보면 중국에서 어떤 영화가 오프닝 기록을 어마어마하게 세웠다는 수많은 중국 전쟁영화들이 있잖아요." 근데 그걸 세계 바깥에선 아무도 보지 않잖아요. 한국에선 그런 영화 개봉도 안하잖아요." "하지만 왕가위 영화는? 계속 개봉하잖아요. 왕가위 영화도 사실 어려운 영화거든요." "이건 세계 각국이 다 그렇습니다. 심지어는 아프리카 말리가 어디있는지도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잖아요. 근데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압데라만 시사코같은 감독은 떠올리죠." "아 팀벅투! 하면서 이런 영화를 떠올리죠. 그리고 적은 관객이더라도 돈 내고 가서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렇게 굉장히 어렵고 아무도 안 볼 것 같은 영화인데 오히려 그런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각국마다 조금씩이라도 있어요." "예를들어 대한민국에도 0.1%, 덴마크에도 0.1%, 아르헨티나에도 0.1%씩 그런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해봐요. 그럼 그 나라 안에서 그런 관객들만 대상으로 만들면 이익보기 힘들겠죠. 근데 이게 잘 만들어서 전세계에 잘 통해서 국제적으로 연결이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100개국이면 10%예요. 그렇게 관객들을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오히려 뻔한 장르영화는 국가적인 장벽을 넘어서기 어렵지만" "어려워도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예술영화는 사실 전세계 어디에서나 상영하거든요? 그렇게 얘기하면 경우에 따라서는 총 파이로 얘기했을때 그런 영화들이 대중영화보다 더 성공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당연히 제작사들도 어려운 영화에 투자할 때 그 영화가 상업적으로도 승산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거죠." 넘 흥미로워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돈이 되니까 한다는거군요 흥미롭.. 결국 자본이 독립영화를 키우는 이 흥미로운 아이러니 ㅎㅎㅎ
메타의 첨단 VR 기술, 어디까지 왔나?…아직은 ‘시제품’ 뿐
저커버그가 직접 홍보 나섰지만 제품화는 요원해 마크 저커버그가 한때 페이스북이었던 기업명을 ‘메타’로 변경하고 메타버스 본격 진출을 선언한 지도 어언 8개월이 지났다. 메타는 ‘진심’이다. 지난 2월에는 올해 안으로만 VR 및 AR 사업에 약 100억 달러(약 13조 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6월 22일에는 MS, 에픽, 엔비디아, 유니티 등 유수의 기업들과 메타가 함께하는 ‘메타버스 표준 포럼’의 출범이 발표되기도 했다. 실제로 VR 시장에서 메타의 점유율은 높다. IDC의 발표에 따르면 메타의 ‘퀘스트 2’는 2021년 기준 전 세계 VR 기기 판매량의 78%를 차지했다. 이는 ‘터무니없이’ 싸다는 평가까지 받는 퀘스트 2의 가격 덕분으로 풀이된다. 올해 초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동일사양 기기에 비해 수십만 원 저렴한 점을 들어 ‘반경쟁적 사업행위’ 조사에 나섰을 정도다. 그런데, 이처럼 공격적인 사업 전개에도 메타의 VR 사업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시선은 썩 너그럽지 못하다. 냉혹한 평가는 주가에도 반영되는 모양새다. 틱톡의 성장이나 아이폰의 보안정책 변경 등 여러 악재가 겹쳐 있기는 하지만, 메타 주가는 올해 동안에만 53% 하락했다. 다른 플랫폼 시장보다 약세인 VR 시장의 한계도 평가에 반영된 듯하다. IDC에 따르면 2021년 전 세계 VR 판매량은 전년 대비 92% 성장하면서 거의 두 배로 커졌지만, 그런데도 절대적인 판매량은 1,120만 대에 그쳤다. 모바일, PC 등 경쟁 플랫폼과 비교하면 유의미한 규모로 보기 어려운 숫자다. # 마케팅에서 드러나는 메타의 ‘고민’ 이런 와중에 최근 몇 주 간격으로 공개된 ‘메타버스 콘셉트 영상’과 ‘시제품 소개 영상’은 눈길을 끈다. 아직 초입 단계에 머물러 있는 메타버스 비전을 되도록 구체적으로 시장에 제시하고자 하는 메타의 고민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지난 16일 메타는 자체 홈페이지에 ‘메타버스는 가상이지만 그 임팩트는 현실입니다’라는 제목의 별도 페이지를 만들고, 여기에 자사의 메타버스 비전을 담은 콘셉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용자들이 VR 기기를 착용한 채 가상의 강의실과 수술실에서 각각 청강하고 실습하는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메타는 “메타버스를 활용하면 사람들은 정보를 수동적으로 흡수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직접 행동을 통해 학습하고 3D 몰입감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거나 지식을 심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들 영상은 ‘구체적인 성과’를 보여주지 못한 채 비전만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미 기존에 이뤄졌던 콘셉트 발표의 연장선에 있다. 언론과 시장에서도 이렇다 할 반응은 감지되지 않고 있다. # 저커버그가 직접 공개한 프로토타입 제품들 이를 의식하기라도 한 듯, 22일 저커버그는 또 한 번 직접 마케팅 영상에 출연, 개발 중인 시제품들의 실제 모습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현실 같은 VR 완성을 위해 업계가 극복해야 하는 네 가지 도전 과제와 이들 문제 해결을 위한 메타의 노력을 설명했다. 저커버그가 가장 먼저 언급한 과제는 ‘망막 해상도’(retinal resolution) 구현이다. 이는 인간이 개별적으로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픽셀로 구성된 고해상도 기술을 의미한다. ‘망막 해상도’를 구현할 경우 이론상 인간은 디스플레이와 현실을 시각적으로 분간할 수 없다. 망막 해상도 구현을 위해 현재 메타는 ‘버터스카치’라는 이름의 시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버터스카치는 이전에 공개된 적 없는 모델로, 렌즈의 시야각을 줄인 뒤 픽셀 밀도를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망막 해상도 구현에 도전하고 있다. 버터스카치 시제품과 기존 제품들의 해상도 비교 (출처: 메타) 두 번째 도전과제는 다초점(varifocal) 기술이다. 평면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입체적 영상을 출력하는 VR, AR 기술은, 사용자의 시선 변화에 따라 영상의 초점도 함께 바꿔줄 수 있어야 한다. 저커버그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디스플레이 거리를 기계적으로 조절하는 ‘하프돔’ 시제품을 2017년부터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후 전자식 SSD로 전환해 다초점 디스플레이를 더 작고 안정적이며 조용하게 만들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최신 기종 ‘하프돔 3’을 선보이면서 관련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알렸다. 디스플레이 밝기 범위를 최대화하는 HDR 기술 역시 VR의 숙제다. 현대의 디스플레이가 표현할 수 있는 최대 밝기는 현실의 광원에 비교했을 때 최대 100배 더 어둡다. 따라서 이용자들은 본능적으로 현실과의 괴리를 느끼기 쉽다. 메타는 HDR 기술을 접목한 최초의 VR 시스템 ‘스타버스트’ 시제품을 통해 가상 현실의 현실감과 깊이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마지막 과제는 빛 굴절 현상이다. 모든 렌즈는 기본 구조상 빛을 굴절시키게 되어있기 때문에 색 분리와 같은 왜곡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VR 렌즈도 마찬가지여서 이를 인간의 시각이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소프트웨어적으로 보완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개발을 거듭해온 하프돔 시리즈 (출처: 메타) # 제품화는 아직 먼 이야기 한편,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기기의 폼팩터가 크다면 착용 피로감으로 인해 ‘현실 같은’ 몰입 경험은 여전히 어려운 얘기가 된다. 저커버그는 폼팩터 크기를 최소화한 ‘홀로케이크 2’ 시제품을 통해 기계 간소화 문제를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일반적 VR 헤드셋이 착용에 부담을 줄 정도로 커지는 이유는 렌즈와 디스플레이 사이에 최소한의 거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편 홀로케이크 2는 일반 렌즈보다 두께가 얇은 ‘팬케이크 렌즈’와 ‘홀로그래픽 렌즈’를 복합적으로 하면서 사용하면서, 메타의 VR 헤드셋 중 가장 작은 크기를 구현했다고 메타는 설명한다. 그러나 상기 언급된 여러 기술의 상용화는 아직 이르며, 앞으로 수 년이 걸릴 예정이라는 게 메타의 직접적인 고백이다. 특히 모든 문제를 해결한 단일 기기의 발매는 현재로서 요원하다. 따라서 올해 출시 예정인 차기 VR 기기 ‘프로젝트 캠브리아’에도 언급된 기술이 아예 포함되지 않거나, 부분적으로만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레트로한 감성이 그대로 녹아있는 도트게임 8가지
1. 언더테일 먼 옛날, 인간과 괴물은 전쟁을 벌였다. 전쟁 끝에 승리한 인간들은 모든 괴물을 지하세계에 가두었다. 괴물들은 지하세계에서 생활하며 언젠가 다시 지상으로 나가 따뜻한 햇빛을 누리고 바다를 볼 수 있는 날만을 꿈꿨다. 지상에 살던 인간 아이인 당신은 '절대 올라서는 안 된다'는 소문이 전해져 오는 산을 오르다가 괴물들이 사는 지하세계에 떨어지게 되는데... 플레이 소요시간: 엔딩에 따라 7~12시간 난이도: 중상 스팀 가격: 10500 2. 투더문 기억을 조작해주는 회사의 직원인 당신. 어느날 한 의뢰인으로부터 특이한 의뢰가 들어왔다 '제 꿈은 달에 가는 것입니다. 이 꿈을 기억 속에서나마 이루게 해 주세요' 도착해보니 이미 의뢰인은 혼수상태... 의뢰인이 사망하기 전에 기억 속으로 들어가 비밀을 풀고 그를 달에 보내야 한다. 플레이 소요시간: 4~5시간 난이도: 하 스팀 가격: 10500 + 이 게임의 BGM 'For River' 이 엄청나게 유명함 https://youtu.be/K-hpWppkFNM 3. 여피사이코 부족한 스펙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의 기업, '신트라코프'에 입사한 당신 동기들에 비해 너무 뒤떨어지는 본인의 모습에 뭔가 착오가 있었던 건 아닌가 고민하는데... 우연히 들어가게 된 사장실에는 사장이 없고 '마녀를 죽여라' 라는 말이 피로 써 있다. 설상가상으로 회사 사람들은 반쯤 제정신이 아니고 이곳저곳엔 시체도 태연하게 굴러다닌다. 그럼에도 엄청난 연봉과 신분 상승이 보장되는 이곳. 당신은 '신트라코프'의 직원이 되기를 승낙하는가? 플레이 소요시간: 6시간 난이도: 중 스팀 가격: 17500 (현재 세일중이라 7000) 4. 마녀의 집 나는 작은 마을에 살던 평범한 아이. 숲 속 깊은 곳까지 들어갔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나가는 길이 사라졌다. 내게 말을 걸어주는 건 갑자기 나타난 검은 고양이뿐. 어쩔 수 없이 덩굴을 헤치고 나아가다 보니 눈에 들어오는 한 우중충한 집 그 집은 예전부터 '마녀의 집' 이라고 불렸다 마녀의 집에는 위험한 함정과 괴물들이 득시글거린다는 소문이 있는데... 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다시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을까? 플레이 소요시간: 3~4시간 난이도: 중 스팀가격: 15500 (공포요소, 깜놀요소 많음) 5. 살육의 천사 내 이름은 레이첼 가드너. 부모님이 눈앞에서 돌아가시는 광경을 본 뒤로, 시설에서 생활하며 상담을 받고 있다 상담치료를 받고 돌아가던 길... 갑자기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건물의 지하였다. 방의 스피커에서 나오는 이상한 방송 "지금부터 레이첼 가드너는 제물이 되었습니다" 각 층에 배치된 살인마들이 나를 죽일 것이라고 한다. 지하 5층으로 올라가자 웬 연쇄살인마가 나를 죽이려 낫을 들고 쫓아온다. 겁에 질려 정신을 차릴 수가 없는데 그 순간, 무언가가 떠올랐다 나는 피하지 않고 선뜻 살인마에게 말을 건넨다 "나를 죽여줘" 플레이 소요시간: 6시간 난이도: 중하 스팀가격: 10500 6. 스타듀밸리 나는 도시에 찌든 피곤한 직장인... 매일 회사라는 감옥에서 노동이라는 형벌을 받고 있다ㅠㅠ 그런데 시골에 살던 할아버지가 내게 작은 농장을 물려줬다는 것이 문득 떠오른다 도시 생활에 진절머리가 난 나는 당장 사표를 내고 귀농을 결심한다. 그런데 막상 도착해보니 오랫동안 관리되지 않았는지 온 사방이 잡초 투성이에, 침대가 겨우 들어갈만한 작은 집이 전부였다. 동네 사람들은 그리 친절한 것 같지도 않고... 어쨌든 성공적인 귀농생활을 위해 오늘도 나는 옥수수에 물을 준다☆ 플레이 소요시간: 하는 만큼 (글쓴이는 200시간 함) 난이도: 하 스팀가격: 16000 7. No Umbrellas Allowed 여기는 디스토피아 하늘에서는 매일같이 인간의 감정을 없애는 약물 '픽서 강우'가 내린다 '픽서 강우'를 맞은 사람들은 시체나 다름없어. 공허한 눈으로 가만히 앉아 누가 건네는 어떤 말에도 반응하지 않지 여기 '아직 시티'는 유일하게 '픽서 강우'가 내리지 않은 도시. 곧 여기도 픽서가 내릴 거라고 하지만... 이곳의 바닷가에서 정신을 잃고 있던 나를 한 노인이 집으로 데려와 보살펴주며 자기 전당포에 알바로 일하게 해 주기까지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 과거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나는 누구일까? 이 도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플레이 소요시간: 12~20시간 난이도: 중하 스팀 가격: 20500 8. 뱀파이어 서바이버 뱀파이어들로부터 살아남아라 플레이 소요시간: 하는 만큼 (1000시간 한 사람도 있음) 난이도: 중 스팀 가격: 3300 출처
세상을 움직이는 상위 1% 유전자들
미국 인구의 약 1.5%를 차지하는 유대인들은 미국 전체 GDP의 20% 이상을 장악하고 경제, 문화, 스포츠 등 주요 분야를 차례로 접수하였다. 이러한 그들만의 원동력이 탈무드의 가르침 때문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다음은 세계를 움직이는 1%의 유대인이 남긴 명언이다. 1. 천재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612 나는 상상력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예술가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I’m an artist who has no shortage of using imagination freely.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2.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빌 게이츠 649 능동적으로 상대방에게 적응하는 태도를 갖추면 좋은 관계를 갖게 될 수 있을 것이다. Having an attitude that adapts actively to the other party will lead to a good relationship. 3.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 662 내가 자신에게 매일 묻는 말은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이다. Every day I ask myself, “Am I doing the most important thing I can do? Is this” 4. 20세기 최고의 펀드투자가 조지 소로스 705 내가 부자인 이유는 단지 내가 잘못했을 때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실수를 인지함으로써 살아남을 수 있었다. The only reason I’m rich is because I know when I’m wrong. I could survive by recognizing my mistake. 5. 할리우드의 거물 스티븐 스필버그 766 우리는 모두 매일 다른 사람이다. 나는 우리 인생을 통하여 우리가 매일매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We’re all different people every day. I have never thought of us as the same people every day in our lives. ---  ★ 화제의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86151525&orderClick=LAG&Kc=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 방법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방법   1. 원망하지 말라 원망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소득 없는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2. 자책하지 말라 후회와 반성은 지독하게 하되 한 번으로 족하다. 중요한 사실은 보란 듯이 다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3. 상황을 인정하라 이렇게 했더라면, 저렇게 됐더라면...등등 늘어놓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과거는 소리 없이 흘러갔을 뿐이다. 현실을 냉정하게 인정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4. 궁상을 부리지 마라 이런 저런 아는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궁상을 부리는 것이 적극성이 아니다. 죽겠다는 소리는 입밖에도 내지 마라. 아 직도 건재하다는 믿음이 있을 때 누구든지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5. 조급해 하지 마라 조급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실수뿐이다. 오히려 한숨 돌리며 걸어온 길을 점검하고 나아갈 길을 바라보라. 어떤 일을 서둘러 덤벼들기보다는 시야를 넓혀 한발 뒤로 물러서서 보는 여유와 느긋하게 계획을 세워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6. 자신을 바로 알라 내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나를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자기가 가야할 자신의 좌표가 분명히 찍혀 있는 사람은 방황하지 않는다.     7. 희망을 품어라 희망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낳는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우리의 삶에 의미가 있는 것은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8. 용기를 내라 아무 것이 없었던 맨 처음 때를 생각하고 그 때의 용기를 다시 내자. 누군가가 ‘성공한 사람의 과거는 비참할수록 아름답다!’고 했다. 용기는 내라고 있는 것이다.     9. 책을 읽어라 실패를 겪었던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등산도 좋지만 책을 읽어라. 책을 읽되, 우선은 의욕관리를 위해 실패담보다는 성공사례를 많이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10.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행동하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되고 싶은 모습이 있게 되고 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변해간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사람이 모이게 마련이다. 최소한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라.   ------------------ ♣♣행복을 가져다주는 좋은글,감동영상♣♣ ▶ [감동영상] 임신소식을 전했을때의 반응 ▷ http://bit.ly/2GC8asd ▶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15가지 방법 ▷ http://bit.ly/2HBavVn ▶ 희망이란 ▷ http://bit.ly/2Hu71nS
드디어 오픈한 ‘미르 M’, 알아두면 좋은 사소한 팁 10가지
유용한 옵션 설정, 무소과금 깨알 팁 등 알아보기 <미르의 전설> IP에 기반한 신작 모바일 MMORPG <미르 M>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 이전 CBT, 유튜브 콘텐츠, 옥외광고 등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끌어모은 관심이 서비스 오픈으로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미르 M>은 성장 시스템과 콘텐츠가 풍성하게 준비된 대형 MMO인만큼 UI와 시스템이 복잡한 편이다. 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소하지만 육성 초반에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요소가 여럿 있다. 놓칠 수도 있는 초반 팁 10가지를 함께 살펴보자. 1.무소과금 유저라면 세 개 직업 중 도사가 가장 수월하다는 평가다. 소환수인 ‘나찰’이 함께 싸우면서 어그로 분산과 탱킹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생존에 유리하다. 더불어 힐과 버프, 디버프를 제공할 수 있어 이후 본격 육성과 파티플레이를 노리더라도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 실제 CBT에서의 직업 선택률도 도사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파악된다. 2.메인 스토리 진행만으로 영물을 획득할 수 있다. <미르M>의 영물은 ‘도감’ 완성도에 따라 능력치가 주어지는 컬렉션 시스템이기 때문에, 기본 영물만으로는 큰 향상은 기대할 수 없다. 하지만 무·소과금 유저라면 약간의 능력치 상승과 아이템 자동 획득 기능이 제공된다는 점에서 어쨌든 고마운 존재. 관련 튜토리얼을 완수했을 때 지급되며, 현재 ‘선봉대 이벤트’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출석 이벤트 보상 목록 중에서도 확인된다. 3.육성 초반에는 자동 진행 중이더라도 틈틈이 확인해줄 사안이 몇 가지 있다. 먼저, 퀘스트나 사냥으로 더 나은 장비를 획득하면 기존 잉여 장비는 바로 보감에 등록해 보너스를 얻자. 또한, 초반 칭호 ‘조인위락’을 획득했다면 꼭 장착해 몬스터에게 주는 대미지 5% 증가 옵션도 챙기자. 칭호는 ‘모험’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4.디폴트 상태에서 비활성화되어있는 유용한 게임플레이 옵션 몇 가지도 활성해화주면 좋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화면 하단의 체력/마력 게이지를 탭해서 ‘빠른 설정’ 창에 진입하거나 설정에서 ‘전투’ 탭 선택 뒤 ‘기타 자동’으로 진입해야 한다. 해당 화면에서 ‘퀘스트 자동 진행’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이 기능이 켜져 있지 않으면 퀘스트 완수와 대화 등에서 수동 조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동 플레이에 많은 불편이 따른다. 5. 또한, ‘아이템 자동 획득’ 기능의 경우 디폴트는 ‘캐릭터/영물 획득’이지만 ‘영물만 획득’으로 바꿔줬을 때 사냥 효율에 유리하다. 영물만으로도 아이템 획득에 큰 문제가 없고, 캐릭터가 아이템 획득을 위해 움직이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6. 해당 탭에서 활성화할 수 있는 다른 유용한 옵션은 ‘물약 사용 우선순위’ 설정이다. ‘하급 우선 사용’을 설정해두면 사냥 중 획득하는 작은 물약을 먼저 사용하게 돼 물약을 절약할 수 있다. 단, 이를 위해서는 포션을 사이즈별로 모두 퀵슬롯에 등록한 뒤, 아이콘을 아래로 스와이프해 자동 소비하도록 설정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7. 마나 물약의 소모 속도가 크기 때문에 자동사냥을 원활하게 진행하려면 종종 마을에서 보충해줄 필요가 있다. 마을 귀환은 ‘초공행서’ 아이템으로도 가능하지만, 미니맵을 누른 뒤 좌측 상단 ‘세계 지도’에서 원하는 마을로 동전을 주고 순간이동하는 방법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자. 마을에서 미니맵 우측 하단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물약 상인을 포함해 여러 NPC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8.물약 구매는 자동화할 수도 있다. 설정에서 ‘마을 자동’ 탭을 누른 뒤 '마을 자동 귀환'과 '마을 자동 수행' 기능을 켜고 원하는 대로 귀환 조건을 설정해준 뒤 물약 구매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다만 이는 퀘스트 진행 중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9.장비 강화에 사용되는 ‘강화석’은 순도가 높을수록 강화 확률이 높다. 과금을 통해서 고순도 강화석을 얻을 수도 있겠지만, 레벨 10에 배우는 채광 기술을 통해서도 저순도 강화석은 획득 가능하다. 무소과금을 노리는 유저라면 알아두자. 또한, 비천비곡의 몬스터에서도 강화석이 종종 드롭된다. 10.퀘스트 진행에는 솔로 플레이보다 파티 플레이가 권장된다. 화면 좌측 상단 퀘스트 아이콘 아래 파티 아이콘을 클릭하면 파티를 손쉽게 만들 수 있고, 여기서 자신과 같은 퀘스트를 진행 중인 주변 유저들을 초대하면 퀘스트를 함께 완수할 수 있다. 특히 처치 퀘스트의 경우 처치 숫자가 합산되기 때문에 더 유리하다.
우울증 있는 사람들이 배워보면 좋은 것
제과제빵 제과제빵을 하면 따뜻하고 포근한 냄새가 나서 심리적으로 위안을 받는다. 또 제과제빵은 정해진 레시피를 정확히 지켜야한다. 시간과 규칙을 지키는 훈련도 될 뿐더러 노력한 만큼의 성과물이 곧장 나온다. 생활의 방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고 성취감을 맛보게 된다. 요리 우울증 환자들 중 대다수는 밥을 잘 챙겨먹지 않거나, 배달음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다. 수업에서 배운 메뉴들을 집에서 해먹으면 스스로에게 대접해주는 느낌, 스스로를 아끼는 느낌이 들 것이다. 건강한 음식에서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 도예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우리 인간과 가장 친숙한 흙을 재료로 하는 도예기법은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동심을 되찾게 해준다. 어릴 적 흙장난 하며 놀던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작품 만들기를 통해, 정신적 건강함을 되찾는다. 또한, 자신의 상상대로 찰흙이 손끝에 닿는 느낌으로 집중력과 더불어 창의력을 키운다. 목공 목공은 손과 뇌를 자극하는 활동으로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국내외 전문가들에 따르면 목공교육이 타인과의 감정교류 능력을 습득할 수 있고 자신감 배양, 사회성인지기술 및 대처능력의 향상, 문제해결 능력 등에 효과가 있다. 또 목공 특유의 몰입과 집중으로 충동성 행동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미국은 디아블로 우드워커스(Diablo Woodworkers) 커뮤니티에서 전쟁에서 외상성 뇌손상을 입은 제대군인들을 대상으로 목공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 우울증이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약물남용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목공 프로그램을 실시해 개선하려는 시도들을 하고 있다. 나무가 품은 향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고, 작업을 통해 탄생한 결과물은 새로 일어설 용기를 준다. 자기 손으로 작품을 만든다는 성취감을 느끼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미술 세상은 작은 기쁨들로 가득 차 있다. 예술은 그것들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를 아는 것이다. - 이백-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이나 내면세계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악기 하모니카, 우쿨렐레, 피아노 등을 직접 연주하면 근육이 탄탄해지고 손을 잘 사용하게 되며 몸의 움직임도 좋아진다. 악기를 연주하면 불안과 우울이 줄어들고 전반적으로 건강이 좋아진다. 머리도 좋아진다. 기억상실증이나 치매에 걸린 환자도 자신이 과거 다루었던 악기를 가져다주면 연주할 줄 안다. 악기와 음악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이다. 악기는 나이나 늙음의 영향을 가장 나중에 받는, 영원한 반려자와 같은 존재다. 운동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대학 연구팀은 운동을 많이 할수록 체력이 강해지는데, 운동하면 뇌에 흘러 들어가는 혈류가 증가해 정신건강이 향상되는 것과 관련있다고 설명했다. 운동이 가벼운 우울증 환자에게 약물이나 상담치료와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도 있다. 다만, 우울증이 진행되어 무기력증이 심한 사람은 운동을 해야한다는 생각 자체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때는 무리해서 운동을 하기보다 병원 진료를 먼저 받아볼 것을 권장한다.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어딘가에 가서 무언가를 배우는 생활은 우울증에 효과가 있다! 모두 우울증 이겨내길 출처 우울증이 아니더라도 위에 말한것들 하나씩 해보면 좋을 듯 건강한 정신과 마음을 위해!!!!!
조용한 식당
경북 포항에는 ‘말’이 필요 없는 식당이 있습니다. ‘끼익’하는 문소리가 들려도,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도 직원들은 묵묵부답입니다.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소리만 들릴 뿐 어느 곳보다 적막한 이곳은 바로 ‘수화식당’입니다. 식당의 이름처럼 이곳엔 손으로 말하는 청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꼭 수화로 대화해야만 주문되는 건 아니지만, 수화로 주문할 때 500원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벽면엔 큰 모니터로 수화 영상을 틀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포항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원래 나이트클럽이었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곳이 가장 조용해진 장소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소통이 어려워 청각장애인과 일하지 못한다는 편견을 깬 이곳은 이제 손님도 일하는 직원도 모두가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벽입니다. 장애인 분들이 ‘노력’을 해서 얻은 것은 ‘극복’이 아닌 ‘성취’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노력하면 같아지는 것이 아니고 나아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는 모든 장애인, 비장애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간혹 ‘다르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쓰는 말이 바로 ‘틀렸다’입니다. 그래서 ‘틀린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알려줘야 합니다. 그 생각 뒤에는 ‘따뜻한 하루’가 항상 서 있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 제인 오스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영화 속 그녀들이 사랑한 초록색 드레스 모음
녹색 계열을 좋아하는 편이라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유독 녹색 계열 의상에 꽂힐 때가 많음   그래서 하나둘 모아봤는데 눈이 너무 즐거워서 같이 보자고 올려봄  녹색덕후라 더 그렇게 느끼는건진 몰라도 특별한 장면에서 여배우들이 녹색 계열 드레스를 선택할 때가 많은거 같음  주인공들이 처음 만날 때, 첫 데이트를 할 때, 로맨틱한 장면 등.. 그린 계열 드레스를 입고 나오는 장면이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도 특히 내 마음에 들었던 옷들만 골라봤음 (근데도 엄청 많아서 스압주의 ^^;;) 드레스도 이쁘지만, 당대의 쟁쟁한 스타들이 많이 등장할거임 ㅎㅎ  뿐만 아니라 역사 속의 쟁쟁한 여인(캐릭터)들도..ㅎ  순서는 개봉시기(방영시기)순임 ㅇㅇ   1. 1939년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비안 리) 여동생 드레스를 가로채서 자기가 입고 무도회에 나간 스칼렛 (여동생은 엄마에게 이 사실을 이르면서 울고 불고) 자매간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에피소드 같지만 스칼렛의 캐릭터를 초반에 복선처럼 보여주는 에피소드이기도 함 나중에 그 여동생 약혼자까지 가로채서 결혼함으로써 여동생에게 온갖 원망을 사게되니깐. 아, 그리고 남주인 레트 버틀러를 처음 만나는 것도 이 드레스를 입고 나간 무도회였음.. 레트와 재혼 후 신혼 시절에 입은 드레스ㅎㅎ   2.1944년작, 커버걸 (리타 헤이워드)  2. 1944년작, 커버걸 (리타 헤이워드) 사실 이 영화는 못 봤지만, 얼굴은 익숙함 쇼생크탈출에서 앤디가 이분의 대형포스터를 자기 감옥방에 붙여놓았었지  3. 1948년작, 이스터 퍼레이드 (주디 갈란드)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 역 맡았던 그분임  4. 1954년작, 돌아오지 않는 강 (마릴린 먼로) 이 드레스는 경매에서 한화 5억7천만원에 팔렸다고 함  5. 1955년작, 시씨 (로미 슈나이더) 오스트리아의 시씨 황후 역할임  6.1957년작, 이창 (그레이스 켈리) 7.1962년작, 십계 (앤 박스터) 람세스2세의 왕비인 네페르타리 역할  10.1963년작, 히치콕의 새 (티피 헤드런) 9.1964년작, 뜨거운 포옹 (오드리 헵번) 쟈켓 하단에 단장식이 더해져서 포인트가 되고 귀여움  10.1967년작, 클레오파트라 (엘리자베스 테일러)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결혼을 8번 했는데  4번째 결혼식과 6번째 결혼식에서도 그린 계열 웨딩드레스를 입기도 했음..(아래 의상들임 11.1969년작, 천일의 앤 (쥬느비에브 부졸드, 레슬리 패터슨) 헨리8세의 두번째 왕비인 앤 불린 역할  앤 불린의 시녀이자 헨리8세의 세번째 왕비인 제인 시모어 역할  12.1998년작, 엘리자베스 (케이트 블란쳇) 엘리자베스 1세 역할  13.1998년작, 위대한 유산 (기네스 펠트로) 가장 유명한 의상은 맨위에 올린 의상이지만 이 영화엔 그밖에도 초록색 의상이 많이 나옴 남주와 여주가 어릴 때부터 같이 춤연습 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춤연습하는 모습이 오버랩되는데 둘다 초록 의상이고  남주와 여주가 애기 때 분수대에서 물마시다가 첫 키스할 때도 초록 의상...  세월이 지나 다시 재회해서 분수대에서 또 급키스 할 때도 초록 의상..(그게 바로 맨위에 올린 초록셔츠에 초록롱스커트 의상) 14.2000년작, 화양연화 (장만옥) 역대 중화권 배우 중에 치파오를 제일 잘 소화했다고 생각하는 장만옥...  15.2002년작, 프리다 (셀마 헤이엑) 멕시코의 여성화가 프리다칼로 역할   16.2003년작,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리브 타일러) 아라곤과 아르웬의 결혼식 웨딩드레스 17.2004년작, 연인 (장쯔이) 18.2005년작, 오만과 편견 (키이라 나이틀리) 19.2006년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헤서웨이) 20.2007년작, 색계 (탕웨이) 21.2007년작, 어톤먼트 (키이라 나이틀리)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을 드레스 ㅎㅎㅎ  초록 드레스 하면 이 드레스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영화팬들이 많은 듯  고전 중에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교적)최근 영화 중에서는 어톤먼트 ㅇㅇ  22.2007년작, 황진이 (송혜교) 23.2008년작, 천일의 스캔들 (나탈리 포트만) 24. 2009년작, 영 빅토리아 (에밀리 블런트) 빅토리아 여왕 역할  25.2010년작, 버레스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26.2011년작,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폴라 패턴) 27.2011년작, 타누 웨즈 마누 (칸가나 라놀트) 발리우드 영화인데 여주인공 결혼식 드레스임  28. 2012년작, 페어웰 마이퀸(레아 세이두) 마리앙투아네트의 시녀 시어도 역할  29.2014년작, 미녀와 야수(레아 세이두) 30. 2015년작, 신데렐라(케이트 블란쳇) 새엄마 역할 ㅎㅎ 31.2015년작, 해어화(한효주, 천우희) 이 영화 속 한복들 색상이 넘 곱고 이뿜  32. 2016년작, 라라랜드(엠마 스톤) 라라랜드에 나오는 의상들 다 존예인데 그중에서도 이 드레스가 젤 이뿜 남주와 여주가 처음으로 데이트 하던 날 입은 드레스 33.2016년작, 아가씨(김민희) 출처 모아보니 어마어마하다 ㅋㅋ 초록색 너무 이쁨 취저!!~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7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내가 자주가는 사이트를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웹 브라우저 만들기!! (1/3)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을 자주 이용할 것입니다. 개인마다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를 등록해, 터치 한 번으로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하는 창이 나오면 [MyWebBrowser]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 다. 컴포넌트 창의 [Screen1]을 클릭 후 속성 창에서 수평정렬 [가운데 : 3], 앱이름 [지니인터넷], 아이콘 [internet.png], 제목보이기 [체크해제]로 설정합니다. 여러 개의 컴포넌트를 옆으로 배치하기 위해 팔레트 창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배경색 [없음],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 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텍스트박스]를 뷰어 창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텍스트박스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주소]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너비 [40 퍼센트], 힌트 [ ]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텍스트 박스 오른쪽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접속]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이미지 [go.png], 텍스트 [ ]로 설정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네이버]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N]으로 설정합니다. 버튼의 텍스트를 한 글자로 설정한 이유는 화면에 더 많은 버튼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목록 선택버튼 컴포넌트를 사용하면 좀 더 많은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으나 코드 블록이 복잡해져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간략하게 구성해 보겠습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N 버튼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유튜브]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Y]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Y 버튼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 니다. 새 이름에 [신문]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NP]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웹뷰어]를 뷰어 창 수평배치 아래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부모 요소에 맞추기], 너비 [부모 요소에 맞 추기], 홈URL [http://naver. com]으로 설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시간에는 블록코딩으로 앱을 완성해보겠습니다. 또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