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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있게 먹는 간헐적 다이어트 식단 밑반찬 3가지
안녕하세요, 램블부부에요.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개월이 훌쩍 넘어가고 있고요,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식단인거 같아요! 아침은 공복을 유지하고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다고 해도 밑반찬은 꼭 필요하더라구요~ 또 다이어트 밑반찬에서 중요한건 바로 식감인것 같아요. ^^ 요즘 램블부부가 맛있게 먹고 있는 다이어트 밑반찬 3가지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간이 세지 않고 달지 않게 다이어트 밑반찬을 만드는 레시피 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를 참고하시되, 입맛에 맞게 짠맛, 매운맛, 단맛을 조절하시면 더욱더 맛있는 밑반찬을 만드실 수 있어요. 램블부부가 다이어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음식제한이 아닌, 램블부부 스타일에 맞춰 요리해서 맛있게 즐기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다이어트 밑반찬 레시피가 이웃님들 다이어트를 더 맛있고,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개월에 6kg 감량성공 램블부부의 아래 3가지 다이어트 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를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해보세요!
호박고지찰떡 만들기
재료 : 찹쌀가루700g, 불린호박고지400g, 대추12개, 서리태150g, 건크랜베리 한웅큼, 물5ml, 설탕15g, 소금 한꼬집(1~2g) 만드는 법 1. 찹쌀을 씻어서 물에 5시간을 불리고 30분 동안 물기를 빼준다음 가루로 빻아 굵은체에 내린다.(방앗간에서 가루로 빻을때 소금 넣어달라 요청) 2. 서리태를 잘 씻어서 물에 5시간가량 충분히 불려서 건져 설탕10g과 물을 넣고 졸여준다. 3. 호박고지를 물에 1~2시간 불려 4cm길이로 썰어서 설탕을 넣고 버무려 준다. 4. 대추는 물로 한번 씻어서 물기를 닦고 씨를 빼서 돌려깍기를 한 후 채 썰어준다. 5. 체친 찹쌀가루에 서리태, 호박고지, 대추,건크랜베리를 넣고 고루 섞이게 잘 버무려준다. 6. 시루에 베보자기를 깔고 설탕을 조금 뿌린 후 잘 버무린 찹쌀가루를 안친다. 7. 김이 오른 찜기에 시루를 올리고 30분가량 찐 후 젓가락으로 찔러서 흰가루가 뭍지 않으면 5분간 뜸을 드린 후 한 김 식혀서 적당히 썰어놓으면 된다.(식히는동안은 식용유를 조금 뭍힌 비닐에 찰떡을 놓은 후 네모난 모양을 만들어서 식히면 훨씬 깔끔하게 자를 수 있다) ※ 이렇게 색이 하얀 떡이 아닌경우 황설탕을 넣어서 사용하면 고급스런 맛을 낼수 있다. (덜 달면서 먹을수 있는 맛!!)찰떡위에 윤기가 날수 있도록 향이 약한 참기름+식용유를 뭍혀줘도 좋다.(마르는거 방지 및 산화방지역활) 저는....찹쌀가루를 좀 적게하여 떡이 질어졌습니다~ㅠㅅ ㅠ(찹쌀가루 600g) ★독학으로 하는것이니 만큼 틀린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소소한 탐구생활] 이번주에 뭐먹었찌?! (๑╹ω╹๑ )
저는여 먹는거에 돈을 제일 많이 쓰거든여 사실 그렇잖아여 먹고 자고 싸는게 사람 사는데 젤 중요하다고!! 근데 그중에서도 젤 나한테 큰 행복을 주는게 멀까? 하면 역시 먹는거였어여 그래서 지난주부터 시작한 프로젝트!!! 이번주에 뭐먹었찌?!! 일기는 안쓰지만 오늘 뭘먹었는지는 기록하고 자랑하고 싶어서 음식 커뮤에 써봤는데여 이렇게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도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글써봅니다 ㅎㅎㅎ 제가 기록한거 👇 그냥 돋보기에 음식 관심사 검색해서 들어가서 썼어여 카드로 쓰면 너무 도배하는것 같아서 머쓱해서... ㅎ 요렇게!! 근데 혼자하니까 여기 나 혼자 있는것 같구.. 좀 심심하고 그르네여 그래서!! 이거 기록하고 일주일마다 모아볼라고 해여 내가 뭘 먹었나... 내가 이번주에는 멀또 그렇게 많이 먹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력이나 자랑해보자!!! 하는 맴입니다 저혼자 너무 머쓱해여 지금 헤헿 우리 뭐먹었는지 기록하면서 같이 달려봐여!!! 일주일마다 정리해서 올릴라고여 ㅎㅎ 아아 그리고 ㅋㅋㅋㅋㅋㅋ 여기 기록하려고 들어갔다가 끝말잇기 하는뎈ㅋㅋㅋㅋ 아니 지로 시작하는 음식 뭐있어여??? 진심 기억안나서 지상렬 적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식단기록 하실분은 돋보기에 음식 관심사 검색해서 들어오면 됩니다용 + 아 혹시모르니까 링크도 추가합니다! 맛집 공유도 할거에요 (소근소근)
(no title)
어젯밤 진한 대추고를 잔뜩 넣고 정성을 다하여 만든 대추 찰떡! 굽는 내내 집안 가득 대추 향이 가득했습니다.  밤새 굳도록 두었다가 아침밥 지으며 바로 포장! 허술하기 이를 데가 없지만 그래도 정성껏 쌌습니다.    먼저 한번 떡을 싸서 다시 넣어 실링기로 밀봉하고 꼭 그리하지 않아도 괜찮을 스티커도 붙였어요~  만들기가 너무 쉬우니 가르쳐 드릴게 꼭 만들어보세요~ 재료: 찹쌀가루 500, 대추고 200, 졸인 대추 취향껏, 대추씨 끓인 물 1컵 모두 섞어 틀을 오일로 닦아 낸뒤 반죽을 부어요~ 170도 오븐에서 1시간 구워 주세요~ 틀어서 빼내어 식힘망에 올려 두고 겉면이 마르도록 두었다가 원하는 크기로 썰어 내면 됩니다~ 너무 쉽죠?~^^ 설탕을 넣지 않아도 대추고가 이미 달고 졸인 대추 역시 설탕이 들어가 있으므로 당도가 충분합니다~ 대추 조림은 대추씨를 먼저 뺀 다음 물과 설탕을 취향껏 넣고 졸여 주시면 되는데 물을 넣지 않고 졸이면 너무 딱딱해지니 꼭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사진 속의 찰떡은 대추고랑 대추씨 물을 조금 많이 넣어 질어진 듯하여 다시 레시피 수정한 것을 올렸으니 위에 알려드린 방법대로 만들면 잘 되실 거예요~ 대추에 퐁당 빠진 것처럼 대추 향이 엄청 진한데 대추고를 만들 때는 얼마나 당도가 높은 좋은 대추를 재료로 쓰느냐가 아주 중요해요~ 차와 함께 먹는 음식으로 엄지 척이니 이웃님들 꼭 만들어보세요~ 소풍 갈 때도 차를 우려 가져가 먹으면 촉촉, 쪽득 대추향 솔솔~ 완전 굿일 거라고 생각되어요~♡ 저는 손으로 덥석 집어먹으면 왠지 더 맛있게 느껴지니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잘라 비닐로 먼저 찰떡을 싸 준 뒤에 저렇게 비닐봉지에 하나씩 넣고 스티커로 멋을 좀 부리면 왠지 근사해 보이는 떡이 됩니다~ 이렇게 포장하며 냉동고에 두었다가 꽝꽝 언 것을 꺼내 놓으면 10분 후 야들야들한 처음 느낌의 떡으로 되돌아온답니다~ 마침 사다 둔 박스가 있어 종이를 깔고 나란히 담아 봤는데 제 눈에는 꼭 전문점에서 산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 상태로 냉장고에 몇 개 넣어 두었는데 하루쯤 지나면 더 쫀득하고 맛이 있습니다~  이웃님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