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vio14
5,000+ Views

이렇게쓰면되는건가요?다들애완견 애묘사진을 많이올리시기에 저도올려봅니당ㅎㅎ
얘는 메롱이에요!^-^
태어나자마자 메롱메롱하면서 혓바닥내면서 뛰어다녀서 이름이메롱이ㅎㅎㅇ

얘의 장점은....이쁘고착하고순하고 지밖에모르고돼지같은게 밥만보면 애비고뭐고모르고 환장을해서 배가터질때까지먹어요...하..
밥이남으면 밥앞에 가만히 앉아서 밥을노려봐요......배꺼질때까지.....

요즘은 애가 내공이 깊어져서 "이리와~^-^" 하면
일단 제손을보고 손에 개껌이없으면 획 돌아서 가버려요....그리고 들은체도안해요

...만년......

요즘들어서 느끼게된건데..
얘가 애교부리는거 한번볼라고 얘앞에서 갖은 아양떠는 제모습을 느낄때마다 흠칫흠칫해요..

23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도 메롱강쥐 키워봐서 잘알아요 (요크셔)언제나 혀를 메롱 잘때도 메롱ㅋㅋ 글구 또하나 배가 터질때까장 먹어대서 델꾸나가면 새끼가졌냐구 ㅋㅋㅋㅋ 지금은 명을 다 해서 ㅜㅜ2년전 무지개다리...😥😥
ㅋㅋㅋㅋㅋㅋ맞아요 세끼가졌냐고ㅋㅋㅋㅋㅋㅋ저희메롱이도 제가 20살때 직접탯줄끊어서 지금까지 함께하는거라 이젠할머니가다됬어요 눈도이젠잘안보이고... 바쁘다고 못놀아줘서 너무미안한데 보내는건아직도생각도못하겠어요전..
@mnvio14 저도 보낸다는건 상상도 못했었는데 그래도 다 때가오더라구요 (16년 ㅜㅜ)그때까지 마니마니 사랑해주고 추억도 마니 만드세요
@kko7779 네 저한테는 제애인같은존재라 애가귀찮아하던말던 열심히괴롭히면서 추억만드는중이에요ㅎㅎ 답글남겨주셔서 감사해요^-^ㅎㅎㅎ 편안한밤되시고 좋은꿈꾸셨으면좋겠어요^-^
주인이 어느새 애완동물이 되었다?
ㅋㅋㅋㅋㅋ키우다보니그렇게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음뫄~~ 뭐 욜케 귀엽게 생겼냥~~ 😙😙
감사합니다!^-^ 개는 주인닮는ㄷ....고....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ㅋㅋ
@mnvio14 아!! 프사를 제대로 안 봤었네요 내가 ㅎㅎ 주인 닮아서 이쁭거 인정!! 😃😃
셀프댓글 냠냥
우와... 엄청 이쁘네요 ㅎㅎ 애교많게 생겼어요! 부럽습니다 ㅠ
보통은 제가 쟤한테 애교를 부려요ㅋ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낯선 기사님들 집 방문하자 '접대냥이'가 보인 반응..'따라다니며 참견하기'
낯선 사람들의 방문에도 경계는 커녕 신이나 이리저리 참견을 하고 다니는 '접대냥이'의 모습이 랜선 집사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집에 온 기사님들을 온몸으로 환영해주고 있는 '모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낯선 기사님들을 보고 잔뜩 신이 난 모네. 겁먹고 몸을 숨기지도, 경계를 하지도 않고, 버선발로(?) 뛰어나가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창 일을 하고 계신 기사님들 주변을 어슬렁 거리며 참견을 하느라 좀처럼 곁을 떠날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요. 집에 손님이 오자 마냥 들뜬 모네의 모습이 더없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제가 쉬는 날이라 인터넷이랑 집에 고장 난 여러가지를 다 해결해야 해 같은 날 여러 기사님들이 방문하시게 됐다"는 유미 씨. "다들 고양이 알레르기는 없으시다고 해서 편하게 뒀더니, 모네가 기사님들 옆에 앉아 간섭을 하기 시작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제 손에 연행돼 몇 번 끌려 나왔는데도 '웨옭!' 하고는 다시 가더니, 기사님들의 쓰다듬도 받고 귀엽다는 얘기도 끝내 듣고야 말았다"며 "결국 기사님들께 크게 방해 안 되는 상황까지는 그냥 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런 모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기사님들도 '니가 할 거야?'라고 농담을 건네시기까지 했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
매일 장갑 물어오는 고양이 (사랑스러움주의/스압주의)
동물농장 보다가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캡쳐함 어느 한 공사장에서 한달째 목장갑이 어디론가 사라지는 일이 발생함. 사람이 아니라면 동물의 소행인것 같다며, 동물농장으로 제보가 들어옴 그래서 제작진들 하루종일 잠복.. 하루종일 안나타나다가 밤이 되서야  엄청 수상한 고양이 한마리 발견..! 엄청 재빠르고 경계심 있어 보임.. 목장갑 물고가는거 발견!! 범인 얘 맞았음 근데 놓침.. 다음날 아침에 고양이가 마지막으로 행적을 감췄던 집에 찾아가봄 알고보니 그 고양이는 주인집 아주머니가 돌봐주던 길고양이였다..! 문을 여는데 (제작진 현실놀램) "이걸 다 고양이가 물어온거에요??" 여기 희한한 포즈로 아주머니를 맞이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야옹이' 자신이 낳은 새끼고양이와 이곳에서 지내고 있다고.. 처음에 아주머니집에 왔을땐 엄청 마르고 영양분도 부족해보이는 길냥이였다고 한다. 마음이 쓰인 아주머니가 돌봐주게 되면서 지금은 굉장히 듬직해짐.. (뚠뚠아님..) 이렇게 얌전히 밥을 잘 먹다가도.. 무슨 낌새만 보이면 근처 공사장 가서 요로코롬 잠복.. 야옹이가 쳐다보는것은.. 인부아저씨 장갑..ㅠ 제작진 한눈판새 그새 하나 물어감;; (냥풍당당) 이렇게 한달째 하루에 자그마치 10켤레를 물어오는 야옹이..ㅠ 야옹이가 이러는 이유는 뭘까.. 첫번째이유. 목장갑을 작은 동물로 착각해 물어다 아주머니에게 은혜갚는 중 두번째 이유. 평소 목장갑을 자주 사용하시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기억했다가 물어다 은혜를 갚는중 이렇게 두가지 설이 나옴. 어쨌든 주인아주머니를 생각해서 목장갑을 물어오는건 확실함 밤이라고 예외있나.. 밤에 더 활발함..; 아주머니 고마워서 냥이들 특식 만들어주심..ㅠ 야옹이가 멀리서 새끼 먹는것만 지켜보고 있으니까 아주머니 짠해서 먹여줌 야옹이는 그게 고마워서 또 물어옴..ㅎ 물어오고는 꼭 이렇게 아주머니가 확인할때까지 기다림..하앙..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야옹이가 밖에서만 생활하던 냥이라 문열어놔도 집에 들어오려고 하지는 않는다함.) 다음날이 밝아도 어김없이.. 물어다나르는중 오늘은 좀 큰장갑이라 애먹는중이었음;; ??? 그러다 갑자기 장갑도 내팽겨치고 쏜살같이 어디론가 달려감 후다닥 거의 말벌킬러 허명구아저씨급.. 알고보니 장보고 돌아오는 아주머니를 마중나간 것이었음ㅠ 뒷태 하앙... 야옹이 또 쏜살같이 달려가서 애교부림.. 이쯤되니까 야옹이가 아주머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이 감..ㅎ 아주머니는 이번 겨울 따듯하게 보내라고 따듯한 보금자리도 마련해주심 가만히 있을리가 없는 은혜갚는 야옹이.. 또 한건함..ㅎ 스텝 밟으면서 물어옴.. 카와이..ㅠ 아주머니는 장갑을 세탁한 후 다시 공사장 인부들에게 돌려드릴 예정이라고 ^^ 보는 내내 주인 아주머니도 정말 마음 따듯한 분이신게 느껴짐ㅠㅠ 암튼 냥이는 계속해서 장갑 물어오고 아주머니는 세탁해서 다시 공사장 갖다주고.. 야옹이, 아주머니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씨가 너무 따듯해서 캡쳐하는 내내 엄마미소가 떠나질 않았따..!!! 앞으로 야옹이도 아주머니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길..!! 출처 : 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