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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30대 스윙댄스 직장인 동호회 스윙이즈 소개합니다
스윙이즈 카페: http://cafe.naver.com/swingis
건전한 취미생활 스윙댄스 동호회 스윙이즈를 소개힙니다 녹색창에 스윙이즈 를 검색해보세요
현재 생활이 따분하시다면 ~ 취미생활로 활력을 불어넣으세요
남녀누구나 쉽게 배우는 커플댄스입니다. 취미생활하면서 소중한 인연도 찾아보세요~^^
건대역 6번출구이 있는 스윙이즈 스윙댄스 동호회 입니다. 강북지역 최대 친목동호회 입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는 커플댄스입니다.
강습으로 스윙댄스를 배우고~ 째즈음악도 접해보세여~~
뒷풀이로 인해 어색한 사이도 급방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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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즈~!! 배우면 정말 재밌어요~ 정말 좋은 취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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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면 돼지]: 좋아하는 영화를 계속해서 아끼고 거듭 다시 보기
영화를 좋아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누군가는 직접 영화를 만들고, 누군가는 같은 영화를 극장에서 'N차 관람' 하면서 계속해서 즐긴다. 누군가는 그 영화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글을 쓴다. 내 경우에는 '직접 영화를 만드는 것' 외의 모든 것이 포함되는데, 말하자면 특정한 영화나 특정 영화인(배우, 감독 등)을 '덕질' 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라는 콘텐츠, 혹은 영화라는 무형의 매체 그 자체를 덕질 하는 것이겠다. 빙글에서 마련한 이벤트를 계기로 지난 한 해 동안, 그리고 지금까지, 스스로의 영화 덕질 라이프를 점검해보게 되었다. 덕질의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방법은 물리적인 것을 모으는 일이다. 몇 년 전부터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티켓이 대부분 영수증을 겸한 종이표로 바뀌면서 영화표 하면 생각나던 특유의 이미지가 많이 사라진 것이 사실이다. 그 후 CGV에서 이런 아쉬움을 눈치챘는지 '포토티켓'이란 걸 만들었다. (최근에는 메가박스에서도 CGV의 포토티켓과 비슷한 서비스를 게시했다) 여느 책보다 두꺼울 만큼의 높이로 쌓인 저 포토티켓을 거슬러 올라가니 2014년 9월까지 흘러간다. 차마 수량을 세어볼 엄두가 나지 않아 대신 최근 티켓들을 몇 장 꺼냈다. 작년 연말의 <아쿠아맨>부터 최근 <메리 포핀스 리턴즈>, 그리고 CGV 아카데미 기획전을 통해 재관람(4차)한 <스타 이즈 본> 등이 눈에 띈다. 포토티켓 모으는 분들이 꽤 늘면서 CGV에서는 포토티켓 전용 앨범도 출시했지만 나는 그런 것 안 쓴다. 위쪽 사진에 쌓여있는 포토티켓 옆에 나온 틴케이스가 지금 내 포토티켓을 수납하는 공간인데, 저게 다 차서 더 이상 수용하지 못하면 이 티켓들은 어디로 가야 하나, 물론 그런 건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다. 2019년도 벌써 3월이 다가오고 있는데, 확실한 건 올해도 수십 장의 티켓들이 쌓이리라는 점이다. 한 가지 2018년의 가장 뿌듯한 일은, 영화 <쓰리 빌보드>를 보면서 그 영화 속에 등장하는 소재(옥외광고판)에 쓰인 문구를 따라 그대로 포토티켓을 만든 것이다. 물론 구글링 따위 하지 않고 직접 디자인 해서 만들었다. 포토티켓에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이미지 사이즈(가로x세로 px)는 구글을 검색해보긴 했다. 앞에서부터 각각 '죽어가면서 강간당했다', '그런데 아직도 못 잡았다고?', '어떻게 된 건가, 윌러비 서장?'이라는 내용으로, 영화 <쓰리 빌보드>에서 단지 소재를 넘어 극 중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적인 모티브다. 그러나 포토티켓은 기초 중의 기초(?)라고 할 만하다. 전단이나 포스터, 엽서 등 좀 더 물리적인 성질을 느끼게 해주는 것들이 영화 덕질계에는 많이 있다. 전단이야 개봉 몇 주 전에 각 영화들마다 전국 극장에 뿌리는 것이니 쉽게 구할 수 있고, 2절이나 대국전 크기의 포스터나 각종 엽서는 영화사에서 마련하는 여러 이벤트(IMAX 예매 이벤트, N차 관람, 리뷰 이벤트 등등)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최근에는 주로 예술 영화를 중심으로 영화 홍보를 위해 제작한 굿즈를 관람 후 증정하는 '스페셜 패키지 상영'이 늘었다. 하나 더, 뒤에서 또 얘기하겠지만 DVD나 블루레이를 구입하면 예약 구매 혹은 초판 한정으로 포스터나 엽서 같은 증정품을 얹어주기도 한다. 앞선 사진과 포스터의 배치가 다소 다른 걸 볼 수 있다. 지금 거주하는 곳으로 이사온 후, 이 책상은 마치 삼면이 벽으로 둘러싸인 것처럼 답답했다. 엽서든 포스터든 뭐라도 붙여야겠단 생각이 들어 나만의 '영화의 벽'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다 여름맞이, 겨울맞이 등 일정한 주기를 두고 몇 개월마다 포스터 배치를 바꿔보기도 하고, 기존의 것을 떼고 다른 걸 붙이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처음엔 스카치 테이프를 떼서 양면처럼 만들어 뒷면과 벽 사이에 붙이기도 했고, 지금은 마스킹 테이프를 써보고 있는데 이게 벌써 몇 개월이 지나서인지 어떤 건 괜찮은데 사진의 <라라랜드>처럼 조금 큰 포스터의 경우에는 테이프가 세월(?)의 힘을 견디지 못하고 조금씩 떼어지기도 한다. 다시 스카치 테이프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아무튼 이 영화의 벽은, 고스란히 자신의 취향이 담긴 것이다. 좋았던 영화, 블루레이를 소장하고 있는 영화, 너무 좋았던 영화, 아주 좋았던 영화, 진짜 좋았던 영화, 극장에서 일곱 번 본 영화 등. 앞서 영화의 물리적 성질을 이야기 한 건, 영화라는 게 사실 스크린 안에서 영상이 끝 모를 듯 펼쳐지고 나서, 그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설 땐 오로지 머리와 마음에만 영화가 남아 있을 뿐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실체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티켓이나 포스터, 엽서 같은 것들은 그 영화를 좀 더 오래 기억하고, 나아가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성질의 것으로 만들어준다. 각종 뱃지들도 마찬가지다. 영화의 물성을 체감하게 해주는 최고봉은 블루레이와 DVD다. 요즘에야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도 영화를 많이 볼 수 있고 IPTV나 VOD 매체가 발달했지만, 턴테이블에 LP를 돌리거나 CD플레이어에 CD를 넣듯 영화가 담긴 디스크를 넣고 영화를 재생하게 해주는 블루레이와 DVD는 내게는 최고의 매체다. 물론 이건 정말 비효율적인 일이다. 영화 티켓값보다 훨씬 비싼(블루레이 기준 보통 3만원이 넘는다.) 값을 주고 사야 하고, 책처럼 진열하거나 수납할 공간이 필요하며, 디스크를 컴퓨터나 전용 플레이어에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 비효율적인 수집 행위의 모든 장점은 '만질 수 있는 영화' 하나로 귀결된다. 블루레이나 DVD에 담긴 각종, 제작진의 인터뷰나 촬영 현장의 스케치 영상, 주요 삭제 장면 등의 보너스 콘텐츠는 덤이다. 그러다 보니 이런 일도 있었다. 2018년 2월 ~ 3월 당시 극장에서 본 영화 중, 북미에서는 이미 2017년에 개봉한 영화이다 보니 해외에는 블루레이가 이미 출시되어 있는 영화도 있었다. 집에서 그 영화들을 너무 다시 보고 싶은데 아직 극장 상영 중이라, 하루에도 몇 번씩 아마존 사이트를 드나들며 블루레이를 검색했다. 그 중 <쓰리 빌보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의 북미판 블루레이를 결국 구입했다. (DVD는 우리나라와 미국이 지역 코드가 달리 분류되지만, 블루레이는 어쩐 일인지 우리나라와 미국의 지역 코드가 같다. 그래서 문제없이 재생할 수 있다.) 물론 국내화된 자막 같은 걸 포기하고 영상을 택한 것이지만, 운 좋게도, 아주 드물게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쓰리 빌보드>의 경우 국내 극장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번역 자막(황석희 번역가)이 삽입되어 있었다. 두 영화는 국내 개봉과 비슷한 시기에 북미에서 블루레이가 출시되었고 각각 소니와 폭스의 직배 영화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아쉽게도 <셰이프 오브 워터>의 북미판 블루레이는 영어와 스페인어만 지원한다. 현재는 위 사진의 세 영화 모두 국내판 블루레이가 정식 출시되어 있다.) 영화를 함께 감상하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을 한동안 진행하면서 참석자들에게도 나름의 비슷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해외 이미지들을 활용해 일종의 포토티켓과 같은 카드를 만들었다. 초기에 만든 것들은 별 다른 실용성이 없었는데, 나중에는 앞면에 영화 이미지를 담으면서도 뒷면에는 각자 메모를 하거나 감상을 적어볼 수 있는 여백을 만들었고 크기도 좀 더 크게 만들었다. 영화 덕질의 방법은 이렇게 다양하다. 아래 사진의 경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을 볼 당시 스필버그와 관련된 책이나 영화의 원작, 스필버그 감독의 다른 영화들 중 내가 갖고 있는 DVD, 스필버그 감독에 대한 글이 실린 영화잡지 등을 모두 꺼내며 본격 '레디 플레이어 원 덕질'을 시작했었다. 이건 절대로 내가 똑똑해서 할 수 있는 '통섭' 같은 게 아니다. 물론 똑똑해지고 싶다는 바람은 있다. 혼자서 하는 덕질도 소중하고 좋지만, 조금 더 삶의 질(?)이 높아지는 방법은 나와 취향이 비슷한 이들과 그 덕질을 함께하는 것이다. 내게는 만나면 음식 사진이나 서로의 사진이나 셀카 같은 건 단 한 장도 찍지 않으면서 오직 서로가 (자주 만나지는 못해서 대체로 다시 만나려면 몇 달이 걸리곤 한다) 그동안 쌓아온 각자의 덕력(?)을 뽐내며 서로 굿즈나 카드 같은 것들을 하나 둘 꺼내놓는, 그런 지인들이 있다. 커피 마시고 밥 먹고 다시 커피. 점심 때 만나서 저녁에 헤어지는 이 사람들과는 영화 이야기와 책(주로 시, 소설 등)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내게 있어 빙글은 사실상 혼자의 기록을 이따금 남겨두는 저장소 같은 곳인데, 2019년의 작은 목표 같은 것을 하나 더 만들어보자면, 이 소중한 공간을 주변 사람들과도 함께 나누는 것이다. 영화덕질 이야기는 2박 3일 정도 더 글로 늘어놓을 수 있을 것 같다. 일단은 내 몇 안 되는 지인에게 빙글 앱 설치를 권유하러 가야겠다. 이제 3월이 다가온다. 영화와 함께 내 봄날도 따뜻했으면 좋겠다.
[부산IN신문] 부산시립합창단 특별공연 ‘제32회 부산합창제’ 4일간 펼쳐지는 화려한 합창축제!
부산지역 합창단들의 축제인 제32회 부산합창제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부산합창제는 1985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32회를 맞이하였다. 매년 10월 진행되는 부산지역 최대 규모의 합창축제인 ‘부산합창제’는 부산시립합창단에서 부산지역의 합창단들에게 다양한 무대경험 및 음악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축제이다. 이번 공연은 부산지역에 연고를 둔 50개 합창단 2,500여명이 참가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접수되었으며, 합창음악의 저변확대와 더 많은 아마추어 합창단에게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기존 사흘간 진행되던 공연을 나흘로 확대하였다. 또한 정치적, 종교적 색채를 배재한 순수 합창음악으로만 구성되었다. 부산합창제를 통해 부산시민은 다양한 합창단들의 연주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출연단원들은 수많은 타 합창단들과 한 무대를 공유하면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공연순서는 평일 18시에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시니어(실버)합창단, 여성합창단, 남성합창단, 혼성합창단 순으로 배정하여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의 동호인들을 배려하였다. 첫날(21일)은 2018년 전국동아리경연대회에 부산대표로 참가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라시니어스콰이어(지휘 이은정)를 시작으로 부산광역시 공무원합창단(지휘 오동주)등 13개의 합창단이 그간 갈고 닦은 합창곡을 들려준다. 둘째날(22일)은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경헌 Happy Choir(지휘 이외균)와 제8회 발리국제합창페스티벌 시니어부문 1위를 수상한 부산은파합창단(지휘 이홍길)등 총 12개의 합창단이 다양한 합창의 세계로 관객을 안내한다. 셋째날(23일)은 부산여고동백합창단(지휘 조현수)을 비롯해 BTN불교TV여성합창단(지휘 문정재)등 총 12개의 합창단이 출연하며, 공연의 마지막 날(24일)은 부산CBS콰이어(지휘 이외균)와 제27회 춘천전국합창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클라쎄콰이어(지휘 임미진)등 총 13개의 합창단이 출연해 나흘간의 총 50개 합창단 연주가 끝난다. 매일 마지막 순서는 부산시립합창단의 순서로 꾸며지는데, 이는 부산합창제 참가에 대한 축하와 감사의 표시이다. 또한 피날레 무대는 연합합창 순서로 전체 합창단 단원(약250여명)이 한 무대에 올라 위촉곡 ‘낙동강을 보며’(편곡 최석태)를 함께 노래한다. 위촉곡은 합창이 가지는 화합적 의미를 되살리고, 부산지역 합창음악의 창작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립합창단 전속 작·편곡가 최석태가 매년 새롭게 작곡한다. 올해는 부산의 낙동강과 관련된 곡을 작곡함으로 부산의 정서와 부산사랑을 음악으로 표현했으며, ‘낙동강을 보며’라는 제목을 통해 부산의 유명지를 알리고자 한다. 제32회 부산합창제는 오는 21일(월)에 시작하여 24일(목)까지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후6시에 시작되며 사회는 아나운서 손지현이 맡는다. 합창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무료로 입장가능하며, 문의는 부산시립합창단(051-607-3116)으로 하면 된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립합창단 #부산합창제 #합창공연 #합창페스티벌 #합창 #합창단 #성악 #동호회 #취미 #합창음악 #직장인합창단 #부산합창단 #합창대회 #남성합창단 #여성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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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지막기수 모집 직장인취미동호회 스윙이즈의 지터벅 67기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늬 내가 누군지 아니?~ 모르셔도 됩니다!!ㅋㅋ 안녕하세요? 가을이 끝나가는 무렵, 빼빼로 데이도 다가오고 아직 2017년의 낭만과 로맨스를 제대로 즐기지 못해 동호회를 통해서 그 욕구를 채워보고자 하는 당신을 위한 꿀팁~! 직장인취미동호회 스윙이즈에서 67기 지터벅 스윙댄스 왕초보를 대 모집중이라는 사실!! 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그동안 취미생활을 제대로 즐겨보지 못해 제대로 시작해 보고자 하는 이 글을 보고있는 당신을 위해!!!!! 스윙댄스라는 신세계를 알려드리는 것과 더불어 첫 스윙댄스를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실 강사쌤들을 소개하기 위해 이렇게 늦은시간에도 두팔 걷고 달려왔다구용~! 먼저 소개 해 드릴 사람은 귀여운 얼굴과는 다르게 반전 섹시미를 겸비한 스윙이즈의 미녀 팔뤄,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그녀!! 57기입니다. 다정다감한 성격과는 반전으로 춤실력을 본 그대들은 절대 두 눈을 마이쭈님에게서 뗄 수 없을거에요! 러블리하고 큐티한 매력을 가진 마이쭈 강사님과 함께 스윙이즈에서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마이쭈 강사님의 내가누구게?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swingis/39279 꺄 난몰라 완전 반해버렸쟈나~>_ 사실 실물이 더예쁜 마이쭈 쌤이에요~! 궁금하면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스윙이즈로 오세요!! 이정도 되면 리더 강사님에 대한 것도 궁금해 하실 여러분들을 위해 ☆ 뜸들이지 않고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츤데레" 겉으로는 쿨한척 하지만, 뒤에서는 몰래 잘 챙겨주는 사람을 보통 츤데레 라고 표현하죠? 스윙이즈에도 츤데레한 매력을 가진 쿨하고 듬직하고 멋진 남자, 리더 강사님이 67기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바로 57기 고갱 쌤 입니다!! 빼빼로를 마구 드려야 할 것 같은 마성의 남자 고갱 쌤!!! 매우 아쉽게도 작성하신 자기소개는 없으니 개인적으로 궁금하신 점은 먼저 다가가서 물어봐 주세요~ 친절하게 답해 주실거에요 ^0^ㅋㅋ 멋지고 어른스러움을 가진 고갱 쌤이지만 가끔은 이렇게 귀여운 사진들로 깜찍함을 보여주시는 센스쟁이 리더랍니다 >_ 나만 몰랐나~?ㅋㅋㅋㅋㅋ 아마 멋진 고갱쌤의 매력을 알게되면 여러분, 그 매력에서 절대로 빠져나오지 못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