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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미모 폭발하던 레전드 직찍

데뷔 이후부터 지금까지 안예쁜적이 없던 선미...★
무대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선미가 좋다면

하트뿅뿅♥x1000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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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효과
이름은 많이들어봤는데 가수였네~
샴프 광고 하나 찍을듯~ㅎ
원더걸스가 넘 안타까워요~^^
@wodbs2002 2016년 5월 21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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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화장품, 더모 코스메틱,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어디선가 한 번씩은 들어본 것 같은데... 출처: ALLETS 최근 화장품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화학 성분에 대한 의심의 목소리가 높죠. 갈수록 피부가 민감해지는 것을 걱정하는 사람들 또한 늘어나고 있구요. 출처: giphy.com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화장품 분야가 있는데요. 바로 피부 고민을 금방이라도 해결해 줄 것 같은 '닥터'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화장품이 그 주인공이에요. 출처: giphy.com 요즘에는 피부과나 약국에서도 화장품을 쉽게 발견할 수가 있어 화장품과 의약품의 경계가 모호해진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죠. 오늘은 이렇게 의약 느낌을 풍기는 화장품과 일반 화장품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볼게요. 출처: allets.com 혹시 코스메슈티컬, 더모 코스메틱이라는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그렇다면 이러한 화장품들이 일반 화장품과 비교했을 때 어떻게 다른지 차이점을 알고 계신가요? 출처: allets.com 먼저 헷갈리는 용어 정리부터 하고 갈게요. 코스메슈티컬과 더모 코스메틱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명백한 차이가 있어요. 출처: allets.com 일반 화장품이 건강한 피부를 대상으로 한다면 더모 코스메틱은 민감한 피부나 의약품이 필요한 정도는 아니더라도 피부에 특정한 이상 징후를 보이는 피부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한 제품이에요.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화장품법상 코스메슈티컬과 더모 코스메틱을 구분 지을 수 있는 특별한 기준은 없지만 이들이 일반 화장품과 명백히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제대로 알고 넘어가야겠죠? 출처: allets.com 또한 병원에서 출시된 제품 중에는 치료의 보조 요법, 시술 후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일반 화장품이나 제약 회사에서 쓰이는 특정 성분을 자체적으로 진료 과목에 맞게 개발하는 경우도 있어요.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하지만 화장품이야말로 '케바케'라고 말하듯 코스메슈티컬이나 더모 코스메틱에 해당하는 제품이라고해서 일반 화장품보다 좋은 화장품을 뜻하는 것은 아니에요. 출처: allets.com 특정 피부 상태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특화된 화장품일 뿐. 늘 그러하듯 현재 내 피부 상태에 가장 필요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출처: giph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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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월 vs 한나라 한나라 한무제가 즉위 후 주변 국가들을 복속하기 시작했다. 한무제는 노박덕을 남월 토벌군 사령관으로 삼아  정복하라고 명령했고 기원전 111년 남월을 멸망시켰다 그리고 9개 현을 설치한 후 1000년동안 베트남을 지배하게 된다. 이후 베트남에서는 쯩 자매라는 여자 2명이 리더가 되어 반란을 일으켰으나 후한의 개국공신 마원(마등,마초의 조상)에게  진압당하게 된다. 베트남 봉기 vs 오나라(삼국시대) 찌에우 티 찐이라는 여자가 오빠가 일으킨 베트남 봉기에  합세했다가 오빠가 죽은 후 지도자로 추대되었다. 이후 오나라 군현을 공격했으나 오나라에서 보낸 장수 육윤에 의해 패배하게 되고 베트남 봉기는 흐지부지 되었다. 전 리 왕조 vs 수나라 544년 양나라의 지배에서 독립하여  이분(李賁)이 베트남에 새로운 왕국을 건국했다. 그러나 수 문제가 보낸 군대에 의해 602년에 멸망했고 베트남은 다시 중국 왕조의 통치를 받게 된다  605년 수 양제의 명령으로 보낸 군대가 남쪽으로 더 내려가  참파 왕국을 침략했고 수도를 정복해버리고 약탈한다. 이후 수나라가 멸망한 뒤 당나라가 건국되었고 당나라는 이 지역에 안남도호부를 설치하게 된다. 응오 왕조 vs 남한(南漢) 당시 중국은 오대 십국 시대로 분열된 상태. 여기서 응오 꾸옌이라는 자가 오대 십국중 하나인 옆나라 남한(南漢)군 2만명을 무찌르고 베트남은 드디어 중국 왕조로부터 완벽하게 독립하게 된다. 리 왕조 vs 송나라 송나라 황제 신종과 왕안석이 베트남 침략 계획을 세우고 이를 베트남 리 왕조는 미리 알게 되고 선제공격을 감행.  베트남군은 흠주 염주 옹주를 함락,  송나라인 학살한 후 다시 복귀 분노한 송나라는 군대를 보내 침략하게 되고 베트남 지역을 점령하며 쾌속진격한다.  그리고 수도까지 30리 남은 상태.  강에서 최후의 전투를 하나  송나라는 자기들이 이겼다고 기록, 베트남은 자기들이 이겼다고 기록. 이후 강화 조약을 통해 송나라는 베트남 5개주를 획득하나 기후 풍토병 등 관리의 힘듬으로 인해 2년 뒤 베트남에 다시 돌려준다. 쩐 왕조 vs 원나라 새로운 중원 왕조로 부상한 원나라가 베트남을 침략한다. 이에 베트남은 희대의 영웅 쩐흥다오가 나서서 구원하게 된다. 원나라는 베트남에 총 1차 2차 3차 전쟁을 했는데 1차 원정 ( 원나라 4만 vs 베트남 10만명) 2차 원정 ( 원나라 30~50만 vs 베트남 20~30만명) 3차 원정 ( 원나라 30~50만 vs 베트남 20~30만명) 베트남은 청야전술, 정글 게릴라 전술, 베트남 기후 풍토병 쩐흥다오의 기가막힌 전술 이 4가지 세트로 원나라군을  모두 물리치게 된다. 다만 베트남도 국력을 쏟아내 이를 막아내었지만 1차 2차 3차 전부 원나라군이 베트남 수도 탕롱을 점령하는 등 많은 베트남인들이 엄청난 피해를 보았다. 쿠빌라이는 이 전쟁에 대해 굉장히 치욕스럽게 여기고 4차 전쟁을 준비했으나 죽어버렸다. 호 왕조 vs 명나라 / 독립 세력 vs 명나라 영락제 때 20만 대군을 보내 호 왕조 베트남을 침략하고 멸망시켰다. 이후 20년 동안 베트남을 지배하게 되었고 베트남은 항명운동을 펼쳐 명나라군과 싸운다. 이때 항명운동 세력 중에 레러이라는 자가 큰 세력을 모아  독립전쟁을 펼치고 싸움을 걸었지만 명군과의 전면전에서 크게 패해  정글 지역을 이용한 게릴라전, 청야전술로 나아간다 한편 명나라 영락제가 죽고 항명운동 세력을 완벽히 진압하기 위해 선덕제 때 명나라 10만 대군이 침략했으나  레러이는 이를 격퇴하게 된다. 이후 레러이는 레 왕조를 건국한다. 떠이선 (부춘 정권) vs 청나라 1788년 대월(후 여조) 소통제가 떠이선 정권을 몰아내기 위해  청나라에게 군사개입을 요청했고 청나라는 이에 얼씨구나 싶어  청나라군이 베트남을 침공했다. 청나라군 + 후 여조군 2만명이 떠이선 정권을 수도에서 몰아냈으나 떠이선 정권의 꽝쭝이 10만 대군을 내세워 이들을 격파했다. 건륭제는 복강안에게 명을 내려  9개성의 병마를 지휘하여  베트남을 다시 정벌하라고 명을 내렸고 복강안이 베트남에 사죄를 요구하자 왕에 즉위한 꽝쭝은 일단 그에게 금과 은을 보내 남진을 저지하고 청나라에 사신을 보내  조공을 바친다고 약조한다 건륭제는 꽝쭝의 알현을 약속받고 그를 안남국왕으로 책봉했으나 꽝쭝은 신하 중 자신과 용모가 비슷한 가짜를 내세워  건륭제를 알현하게 하는 희대의 대사기극을 벌인다 (현재 역사학자들 측에서는 청나라에서는 이를 알았으나  걍 묵인해주는걸로 하지 않았을까 라는게 설입니다) 다만 청나라 vs 베트남 전쟁 당시  청나라가 20만 대군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베트남 대남실록에는 20만 대군 청 실록에서는 2만명 청 사고에서는 1만 5천명 프랑스 선교사측 기록에서는 4만명이라고 기록되어 있어 20만은 과장이라고 예상되어진다. 이종격투기카페 펌
차세대 미군 - 사단 편제로 복귀
미 육군은 경사단, 공수, 공중강습, 중사단, 돌파 사단으로 개편 중임. 테러와의 전쟁을 거치며 미군은 사단 편제에서 여단 중심 편제로 전환되었고, 전투는 여단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사단의 역할은  휘하에 배속되는 여단의 이동 지휘소로 축소되었음. 예를 들어, 2009년 "바그다드 다국적 사단"은 1기병사단 지휘부가 지휘를 담당했지만 휘하 여단들은 다른 4개 사단들에서 차출되어 온 여단 전투단들과 독립 여단 전투단 하나였음. 하지만 정작 원래 1기병사단 소속 여단 3개 중 2개는 25보병사단 지휘 하에 작전 수행했음. 이 당시에는 여단 전투단이 전술 임무 수행의 최대 단위였고, 사단 지휘부는 전략적 임무나 해당 지역을 담당하는 역할에 그쳤음. 하지만 이건 테러와의 전쟁 때 얘기이고, 정규전에서 미 육군은사단 중심 편제가 적절하다고 보고 있음. 테러와의 전쟁처럼 적 게릴라와 인서전시를 상대로 작전 시에는 여단이나 대대전투단 같은 소규모 단위로도 서로 멀리 떨어져서 독립적으로 각자 담당 구역을 맡아 작전을 수행 할 수 있음. 하지만 대규모 적을 상대로 작전 시에는 여단 이상 규모의 작전 단위, 즉 사단 주도로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인 자원 배분 및 전술행동에 유리함. 그리고 이런사단 위주작전 단위는 정규전을 수행하는군단 단위의 종심전투에서 필수적임. 이런 군단 단위 종심 전투를 위해서는 각 사단의 특성화 역시 필요함. 1기병사단이 가장 중무장한 여단 전투단 세개를 갖고 있다지만 군단 단위 작전에서는 여단 세개로는 부족하고, 군단 규모의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각 사단들이 서로 다른 역할을 수행하면서 서로를 보완하면서 움직여야 함. 먼저중사단(Heavy Div)은 위력 정찰과 전선 내에서 기동, 접전을 하면서  적이 포병, 방공 등 전투수행능력을 드러내도록 강요함. 군단은 적이 중사단에 반응하는 것을 바탕으로 얻어낸 정보를 기반으로 방공, 포병, 공군력을 이용 적을 타격함. 이렇듯 중사단은 독립적으로 움직이면서 적의 반응을 이끌어내어 군단이 적을 파악하고 타격 할 수 있게 함. 그리고 군단은 중사단을 이용해 얻은 정보를 토대로 효과적으로 적을 타격하기 위해 5개의 MDTF(Multi-Domain Task Force)를 조직하고 있음. MDTF는 다양한 군을 통합하여 아까 언급한 포병, 미사일, 공군력들을 통합적으로 운용해 전선 단위 교전에서 효과적인 화력투사를 하는 임무를 맡음. 그 후에는 돌파사단이 군단 단위의 화력 투사 및 공격으로 약화된 적 전선의 중앙을 돌파함. 돌파사단이 전선을 돌파할 수 있도록 적을 약화시키는 것이 육군이 말하는 "Set the conditions(상황을 조성한다)"임.  돌파사단은 어떻게 보면 독립편제라고 보일수도 있지만 돌파사단이 성공해서 군단 단위의 승리를 이루려면  군단의 육해공군 통합 단위가 반드시 제 역할을 해서 적에게 유의미한 타격을 주어야 함. 돌파사단은 전선을 돌파한 후 적 후방까지 빠르게 진격함. 이 과정에서 적은 분리/고립되기 때문에 후속 아군에 의해 무력화 되기 쉬워지고, 돌파사단이 종심 깊숙히 돌입하면서 적의 포병 및 방공 자산을 더 많이, 명확하게 파악 할 수 있게 됨 돌파사단이 적 주요 방어선을 우회하고 않고 적 방어선의 중앙을 강행 돌파하는 이유는 신속한 적 섬멸을 위해서임. 시간만 충분하다면 돌파사단도 타 부대처럼 적 주요 방어선을 우회해 적의 종심을 타격할 수 있을 것임. 그러나 군단의 화력 자산이 특정 지역의 적 포병, 전자전, 방공 병력을 일시적이라도 무력화 시킬 정도의 타격을 가한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전선을 돌파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김. 현 러시아 군의 전략은 전선 중앙을 강력하게 형성해 적이 아군 방어선 중앙을 돌파하지는 못하게 한 후 포병 화력을 활용한 소모전을 강요하는 것인데 돌파사단이 이런 식으로 전선 중앙을 꿰뚫어 버리면 포병 화력을 활용한 소모전이 불가능하고 러시아군은 손쉽게 무력화됨. 또한 적이 충분히 발전되었다면 이렇게 일시적으로 무력화된 시스템을 복구하고 반격에 나설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정며돌파하지 않고 우회하면서 시간이 허비하면 오히려 적 포격에 아군 돌파부대가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특히 적이 우수한 감시자산을 가졌다면 우회가 의미가 없을 수도 있음. 하지만 이렇게 전선 너머 깊숙히 진격하는 돌파사단은 적의 반격과 포격의 타겟이 되기 쉽기 때문에 추가적인 공병과 정비, 자체 도하능력 등을 갖추고 있음. 세부 편제는 영상 참고. 군사갤러리 Bildogaggins님 펌
세계 각국의 차세대 전투기들
터키 - TFX 터키항공산업과 롤스로이스, BAE SYSTEMS 등의 기업들이 참여해 개발중인 터키의 5세대 전투기 사업. 터키의 자국산 레이더와 미션컴퓨터, 항전장비등을 사용하고 엔진은 롤스로이스와 협력해서 개발중이며 2026년말에 시제기의 첫비행이 있을것이라고 함. 인도 - AMCA (고등 중형 전투기) 인도에서 진행중인 중형 쌍발 5세대 전투기 프로젝트. F-35와 유사하게 내부무장창, 내장형 안테나, 스텔스 형상, 센서퓨전등의 능력을 갖춘다고 하며 초도비행은 2026년에 진행한다고 함. 한국 - KF-XX 시제기 비행에 성공한 KF-21을 기반으로 개발중인 국산 차세대 전투기사업. 기존의 4.5세대급인 KF-21을 5세대로 개량하는대신 형상을 변경하고 체급을 키워 5.5세대 전투기로 개발할 예정임. 러시아 - MIG-41 기존의 MIG-31을 대체하는 러시아의 6세대 초음속 요격기 프로젝트. 램제트 엔진을 사용하며 최고속도가 무려 마하 4.9에 달한다고 하며, 2013년부터 개발을 시작했고 2025년까지 초도비행을 목표로 개발을 하고 있다고함. 중국 - J-25 미국의 F-22를 뛰어넘는 성능을 목표로 개발중인 중국의 6세대 전투기사업. 특이한 점이라면 3D 프린팅 기술을 적극 이용해서 기체들을 제작한다고 하며, 아직 기체형상이나 대략적인 스펙은 알려진게 거의 없음. 프랑스/독일/이탈리아 - FCAS (미래 항공 전투시스템) 프랑스의 다소社와 에어버스가 협력해서 개발중인 6세대 전투기 프로젝트. 프랑스와 독일이 운용중인 라팔과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들을 대체할 목적으로 개발중에 있으며, 대형 측면 고정레이더와 증강현실 디스플레이, 고도의 네트워크전 능력등을 갖춘다고함. 최근 프랑스와 독일간의 협상 차질이 발생해 프로젝트가 사실상 개발 중단이 되었고, 이후 각자노선으로 갈 예정임. 영국/이탈리아 - BAE SYSTEMS 템페스트 영국의 BAE 시스템즈와 롤스로이스, 사브등의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6세대 전투기 사업. 현재 미국을 제외하면 가장 진행속도가 빠르고 순조로운 6세대 전투기 프로젝트이고, 기존의 전투기와 다르게 조종석엔 디스플레이나 버튼하나 없고 증강현실로 가상의 조종석을 만들어 헬멧에 시현하고 장갑의 센서와 가상버튼 등으로 전투기를 컨트롤할 수 있다고 함. 또한 강력한 네트워크 시스템/멀티 스펙트럼 센서를 탑재하고 레이저 무장, 고출력 마이크로파, 극초음속 미사일등을 사용할 예정임. 일본 - F-3 항공자위대의 F-2 전투기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중인 일본의 6세대 전투기사업. 고도의 센서융합과 네트워크기반 사격능력으로 적국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에 대한 카운터스텔스 능력을 주력으로 하며 영국과 공동개발을 시작해 전체적인 전투기의 형상, 엔진, 레이더등을 함께 설계&제작하며, 영국의 템페스트 사업과 하나의 단일 프로젝트로 합쳐질 예정임. 2028년에 첫비행이 있을 것이라고함 미국 - NGAD (차세대 공중지배기) F-22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중인 미공군의 6세대 전투기 사업. 기존 최고성능의 5세대 전투기인 F-22를 모든 면에서 압도하는 성능을 목표로 개발중이며, 이를 위해서 멀티 스펙트럼 레이더, 적응형 사이클 엔진, 새로운 스텔스 형상, 레이저무기, 인공지능형 전자시스템과 센서통합 항전장비등을 탑재할 예정임. 2020년에 이미 풀 스케일의 프로토타입 기체가 비행을 마쳤고 2022년 6월에 실제 임무 장비를 탑재한 시제기가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옴. 2028년에 도입이 예정되어있고 2030년 전력화가 될 것이라고함.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