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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쉴드]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노트북 보호필름

노트북 보호필름 명가 힐링쉴드 안녕들 하시지요? 필르미 입니다. 요즘 무척 날씨가 변덕을 부리네요 낮과 저녁 일교차가 크니 감기 안 걸리시게 외투 정도는 챙겨 다니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노트북 외부 보호필름 부착 사진을 준비했는데요 제품명은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500s-13isk 제품입니다. 그냥 보통 아이디어 패드라고 많이 부르긴 하나 보호필름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때는 풀 네이밍으로 검색하신 후 전용 제품을 구매해주셔야 합니다. 같은 제품명을 사용한다 해도 사양에 따라 모델명이 달라지면서 외관 모양도 미세하게 틀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서 구매해주셔야 불편한 사항이 없으실 겁니다. 힐링쉴드는 워낙 전용 제품들이 많아 에피소드처럼 ㅠ 이런 일들이 가끔 생긴답니다 ㅠ
우선 상판 노트북 부착 모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레노버 로고가 눈에 띄네요 그리고 저 부분만 보호필름을 덮지 않은 형태인데요 로고 부분이 약간 돌출되어있어 보호필름을 부착하게 된다면 저 부분은 기포로 가득 차 로고 모양에 맞게 재단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무광 매트 특성을 간략하게 적혀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화이트 노트북이 보기에는 참 이쁘죠? 하지만 이쁘고 아름다운 것들은 관리가 많이 필요하고 손이 많이 간답니다 ㅠ 지금 사진을 보시는 부분은 팜레스트 터치패드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노트북 부위입니다. 저위치는 손목을 올리고 타이핑을 치게끔 자리를 잡아주는 곳인데요 사람 손이 많이 타는 곳은 어떻게 될까요? 마찰로 인해 색이 변색되고 때가 묻어나가거나 상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ㅠ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가장 보호필름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 들어 매장에 오시는 분에게는 모두 설명을 드려 안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화이트 노트북은요!!!!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액정보호필름 올레포빅
AFP 특성 ▲▲▲
​액정보호필름을 사용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키스킨과 액정이 맞닿아 생기는 미세 상처 방지 차원 두 번째는 디스플레이 패널 성능을 조금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요즘 나오는 노트북 디스플레이 패널은 안티글레어 즉 저반사 패널이 대부분입니다. 빛반사를 분산시켜주기 때문에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노트북에 사용되는 패널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화질 색상에서는 다소 아쉬운 소비자분들도 있어 이 부분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고광택 필름으로 화질 색상을 조금 더 선명한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단점은 빛반사 억제는 상대적으로 적어지기 때문에 서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긴합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스마트폰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금 더 높은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기 위해서 논글래어 타입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필름을 고르실 때는 본인의 눈 취향 등이 많이 적용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상세 설명을 충분히 읽으시거나 전문가에 상담을 받아보시고 샘플을 직접 경험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본사 매장에 방문해주시면 스마트폰 부착 경력 10년 이상 장인분이 기다리고 계시니 완벽을 추구하시는 분이라면 완벽할 때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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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8세대 모바일 CPU가 탑재된 노트북 등장, 이제 제품을 고를 때 어떤점을 봐야되나?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94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게임소식을 전해드리는 K.Min's 입니다. 오늘 제공해드릴 소식은 노트북을 고를 때 유의해야 할 점을 저의 개인적이면서도 지금까지 제가 쌓아온 지식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가 나오면서 모바일 CPU쪽에 꽤나 큰 변화가 찾아왔는데요. 바로 인텔이 고수했던 2코어 4쓰레드에서 4코어 8쓰레드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이 바뀐 대가로 코어클럭이 많이 낮아졌으며 제품 또 한 i5,i7만 4코어 8쓰레드로 바뀐 것이죠. i3 제품쪽은 아직 소식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4코어 8쓰레드까지 바라지는 않아도 베이스클럭 수치를 2.0GHz인 4코어 4쓰레드 제품으로 나와주었으면 하네요. 일단 본론으로 넘어가서 이 내용의 제목이 노트북 고를 때 유의해야 할 점이라고 써져있는데 그 중에서 먼저 CPU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8세대가 아닌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제품으로 한번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인텔 제품 중에서 i7 제품군이 가장 높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일 겁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CPU도 i7 제품이 제일 높으니깐 당연히 데스크탑 CPU 제품 중에 펜티엄보다는 좋겠지? 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데 이는 완전히 잘못된 상식입니다. 일단 모바일 CPU 자체는 데스크탑 제품 보다 훨씬 저전력 제품으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성능자체가 데스크탑 보다 낮을 수 밖에 없는데 인텔 7세대 모바일(U) i7 CPU라도 데스크탑 처럼 4코어 8쓰레드가 아닌 2코어 4쓰레드 제품들입니다. 한마디로 인텔 데스크탑용 CPU인 2코어 4쓰레드와 같은 코어 쓰레드를 가지고 있죠. 게다가 베이스클럭 자체도 데스크탑 펜티엄 쪽이 좀 더 높은 편이기 때문에 데스크탑 펜티엄 CPU가 성능이 좀 더 높은편입니다. 솔직히 이 부분은 말로 설명하기는 약간 어려우니 표로 확인해보시면 이렇습니다. 확인해보시면 인텔 i7-7500U 쪽이 클럭이 터보클럭으로 넘어가야 인텔 펜티엄과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L3캐시가 좀 더 많은편이기는 하지만 솔직히 4MB 와 3MB의 차이는 정말 미세한 차이이기 때문에 체감상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CPU 클럭 시스템 중 터보 클럭이 3.5GHz 까지 발생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CPU가 풀로드를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게임시 터보클럭이 발생하여 3.0GHz까지는 넘어가지만 보통 3.5GHz까지 도달하는 경우는 베가스 같이 전문프로그램시 렌더링 작업시에만 해당되는 경우라기본적인 영상시청 및 문서작업용으로는 2.7GHz에서 올라가지 않는 편입니다.그래서 보통 영상 시청이나 문서작성용으로 이왕 가는거 i7으로 가야겠다는 분들이 많으신데웬만하면 저전력으로는 i3 제품으로 찾고 사시는 것이 훨씬 더 가성비가 좋습니다.물론 i3 제품들이 터보클럭이 없으나 제가 쓰고 있는 노트북이 i3-7100U LG 그램을 사용 중인데블로그 쓰는 용이나 인터넷 서핑 및 영상 보는용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번 8세대 CPU가 4코어 8쓰레드가 되면서 베가스 작업시에는 얼마나 큰 영향이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 구입해보고 LG그램과 한번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벤치마크상으로는 인텔 i5-6400과 성능이 비슷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다음은 RAM 입니다. 저는 현재 RAM을 베가스를 사용하기 위해 4GB 제품을 듀얼채널로 총 8GB 제품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은 노트북 전용 RAM이 있으며 이를 SO-DIMM이라는 데스크탑과 다른 RAM을 사용합니다. 일반 RAM과 달리 약 1/2 크기 RAM입니다.주로 노트북을 구매하시기 전 RAM 용량을 많이 보실텐데 4GB가 적지 않을까란 생각을 많이 하십니다. 일단 제가 사용해본 결과 4GB 용량이 꽤 큰 용량입니다. 주 사용목적이 문서작성 및 인터넷 서핑 그리고 영상 시청이라면 RAM 4GB 제품으로도 충분히 사용하고 남습니다. 오토캐드로 도면 보는용이나 간단한 수정 작업 그리고 리그오브레전드도 충분히 돌릴 수 있는 용량이니 절대 적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물론 노트북으로 전문작업을 해야할 때 특히 렌더링 작업시에는 RAM용량을 좀 더 증설하셔야 됩니다. 이 때는 8GB RAM도 4GB 제품을 2개로 장착하시는 것이 훨씬 좋은편입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노트북이 내장그래픽이라면 RAM을 2개 박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제가 LG 그램으로 친구집에 놀러 갈 때 롤을 가끔마다 하는편인데 예전에 4GB 단일RAM일 때랑 4GB x2개인 듀얼RAM일 때랑 프레임차이가 무려 15프레임 가량 차이가 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 봤기 때문에 노트북이 만약 외장그래픽카드가 아닌 내장그래픽일 경우에는 RAM을 2개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3번째로 그래픽카드 입니다. 그래픽카드 경우에는 게임마다 설명을 다르게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 롤 " 입니다. 롤의 가장 큰 장점은 최적화가 너무나도 잘 되어있다는 것인데 인텔 HD 4000번대 이상 내장그래픽카드이면 무조건 돌릴 수 있습니다. 인텔 4세대~인텔 8세대 내장그래픽카드이시면 무조건 중옵 이상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하죠. 다만 아톰 CPU 같이 Z8300 이런 CPU로는 아직 많이 힘든편이니 만약 이 CPU를 가지고 계신다면 맘 놓고 포기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그 CPU를 가진 제품들은 게임용이 아닙니다. 다음은 오버워치! 여기서부터는 내장그래픽은 거르셔야 됩니다. 데스크탑용 CPU에 탑재되어있는 내장그래픽으로도 아직 못돌리는 사양을 가진 게임이며 적어도 외장그래픽카드가 포함되어있어야 됩니다. 웬만하면 노트북에 GTX 950M 또는 요즘 최신으로 나온 GTX MX150 외장그래픽카드가 탑재된 노트북 이어야 됩니다. 이정도까지는 해줘야 중옵 사양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다음은 블루홀에서 제작된 갓겜이라고 불리는 배틀그라운드 입니다. 배틀그라운드 경우에는 보통 외장그래픽카드로는 택도 없습니다. CPU는 모바일이라도 U 모델도 괜찮지만 웬만하면 HQ 모델이어야 하며 그래픽카드도 또한 GTX 1050 2GB가 탑재된 제품으로 하셔야 낮음 옵션으로도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참고로 이 게임을 낮음옵션이라도 제대로 플레이 하실려면 적어도 보스몬스터 제품이나 80만원대가 넘는 무거운 게이밍 노트북으로 구매하셔야 됩니다. 이 게임을 높은 옵션으로 플레이가 하고 싶으시다면 CPU는 HQ모델에 그래픽카드는 GTX 1060 6GB, RAM은 16GB가 탑재된 모델이어야 됩니다. 이런 노트북들이 보통 130만원대는 주셔야 되죠. 다음은 마지막으로 게이밍 노트북에 관해서 유의해야 할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게이밍 노트북을 만드는 회사가 엄청나게 다양합니다. 예전부터 지속적으로 만들어 온 한성컴퓨터사의 보스몬스터, 그리고 MSI, 에일리언 델, 그리고 최근에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어온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있습니다. 일단 게이밍 노트북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최근에 들어온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의 게이밍 노트북은 거르셔야 되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물론 다른 회사보다 A/S면은 훨씬 강하지만 아직 LG전자나 삼성전자는 게이밍 노트북 시장이라는 것이 거의 초짜입니다. 게다가 비싼 가격까지.. 삼성전자나 LG전자쪽이 노트북을 꽤 잘 만들기는 하지만 적어도 첫번째 제품보다는 다음에 나오는 후속작을 구매하시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하며, 지금은 웬만하면 A/S는 좀 구리지만...한성컴퓨터사의 보스몬스터를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하신다면 무조건 구매해야 될게 있습니다. 바로 노트북용 쿨링패드인데요. 이게 왜 필수적인 아이템이냐 물어보신다면 일단 노트북 쿨링시스템도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쿨링을 풀 파워로 돌리시게 되면 소음이 장난이 아닙니다. 게다가 바닥과 밀착이 되어있어서 통풍이 제대로 안되어 고사양 게임시에는 그래픽카드 온도가 85도까지 올라가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죠. 하지만 노트북용 쿨링패드가 있으면 쿨링팬을 풀 파워로 틀지 않으셔도 그래픽카드 온도가 70도 안쪽으로 놀기 때문에 노트북 수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2만원짜리 노트북용 쿨링패드여도 효과가 엄청나니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하신다면 노트북용 쿨링패드는 추가로 구매하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은 노트북을 고를 때 유의해야 할 점을 제가 아는만큼 내용을 전해드렸습니다. 이번에 인텔 8세대 모바일 CPU가 4코어 8쓰레드로 등장하면서 이번에 노트북을 한번 바꿔볼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드실겁니다. 바꾸시기 전에 이 글을 한번 보고 도움이 많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상 K.Min's 노트북 고를 때 유의할점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제 IT 소식을 빨리 듣고 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 및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D-2 갤노트8 공개 예약구매 혜택은?
256GB 구매 시 AKG 블루투스 스피커 등 제공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예약구매 시 제공하는 사은품 내역이 공개됐다. IT 전문 외신 폰아레나는 21일(현지시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의 예약구매 혜택을 담은 공식 홍보 책자 사진을 입수해 보도했다. 한국 배포용인 이 책자는 모델별 구매 혜택과 사전예약 일정, 정식 출시일 등을 담고 있다. 갤럭시노트8은 국내에서 64GB와 256GB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128GB은 추후에 신규 색상과 함께 후속 모델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사전 예약 기간은 이달 30일부터 9월 7일까지다. 사전 개통은 그 다음날인 9월 8일부터 동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8 256GB 예약 구매 고객에게 AKG 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네모딕 프린터를 제공한다. 64GB 사전 구매 고객은 삼성전자 액세서리 10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기어VR이나 정식 뷰커버, 배터리팩 등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4월 갤럭시S8 시리즈 예약 구매 고객에게 블루투스 스피커, 리니지2레볼루션 아이템 이용권, 유튜브 레드 이용권, 덱스 등 4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23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8 언팩 행사를 연다. 국내 정식 출시일은 9월 15일이다.
D-1 베일 벗는 갤럭시노트8, 세 가지 관전 포인트
130만원대 고가 예상, 삼성이 갤노트8에서 S펜 강조, 듀얼카메라 새로 적용될 듯 삼성전자의 전략 패블릿 갤럭시노트8이 24일 0시(한국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다. 갤럭시노트8은 갤럭시S8에서 처음으로 적용됐던 베젤리스 방식을 통해 6.32인치의 크기로 나올 것이 유력하다. 경쟁사 애플의 아이폰8이나 LG전자의 V30(6인치)에 비교해 가장 화면이 크게 나올 전망이다. 갤럭시S8이나 갤럭시노트FE로 전작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안전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보다 강화된 S펜의 기능에 관심이 쏠린다. 전작 갤럭시노트7의 폭발적인 인기를 갤럭시노트8이 이어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 가장 먼저 공개되는 갤럭시노트8의 세 가지 포인트를 정리했다. 갤럭시노트8에서 삼성이 강조하는 키워드 S펜 지난달 삼성전자가 공개한 언팩 초청장을 보면 역시 ‘Do bigger things’(더 큰 일을 하라)라는 슬로건이 나온다. 이 슬로건 옆에는 파란색의 S펜의 이미지가 눈에 띈다. 전작보다 강화된 S펜을 통해 갤럭시노트8에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뜻을 초청장에 내포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모바일 유튜브 페이지에 갤럭시노트8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37초 분량 갤럭시노트8 티저 영상의 제목은 언팩 초청장과 같은 ‘Do bigger things’(더 큰 일을 하라)이다. 이 영상을 통해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시리즈만의 상징인 S펜의 기능을 강조했다. 영상을 보면 갤럭시노트8의 장점을 키워드를 나열하면서 설명한다. ‘talk’ 대신 ‘act’, ‘step’ 대신 ‘leap’, ‘update’ 대신 ‘innovate’, ‘closed’ 대신 ‘open’, ‘follow’ 대신 ‘lead’, ‘impossible’ 대신 ‘possible’, ‘can’t’ 대신 ‘can’, ‘big’ 대신 ‘bigger’, ‘think’ 대신 ‘do’를 설명한다. 삼성전자는 전작인 갤럭시노트7에서도 S펜의 기능을 강화한 적 있다. 노트시리즈 S펜 중 처음으로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적용됐다. 또 실제 필기구에 가깝도록 펜팁(펜 끝)의 지름을 전작 노트5 S펜 1.6㎜에서 0.7㎜로 대폭 줄이고 필압 역시 기존 2048단계에서 4096단계로 세분화했다. 최강의 스펙, 삼성의 새로운 도전 듀얼카메라 삼성전자는 갤럭시S8때 처음으로 적용했던 18.5: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갤럭시노트8에도 사용했다. 스펙 역시 최고 사양이다.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35와 엑시노스 8895를 적용했다. 국내에 출시되는 갤럭시노트8 모델은 엑시노스 8895를 담아 출시될 예정이다. 5CA(5개 주파수 대역 묶음 기술)이 지원되는데 다만, 5CA를 이용하면 통신사를 SK텔레콤을 선택해야 한다. SK텔레콤은 LTE 주파수를 5개를 가지고 있지만 KT는 4개, LG유플러스는 3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출시된 갤럭시S8 특별판의 경우 128GB용량과 6GB램을 담았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에는 6GB 램이 적용될 것이 유력하다. 인공지능(AI) 서비스 ‘빅스비’의 인식률도 보다 정확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8때 처음으로 적용했던 18.5: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갤럭시노트8에도 사용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듀얼카메라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에 처음으로 후면카메라에 1300만 화소 광각렌즈와 1200만 화소 망원렌즈를 담는다. 두 개의 렌즈 모두 손 떨림 방지(OIS) 기능이 적용되고, 광학 2배 줌이 지원된다. 조리개 값은 갤럭시S8에서도 사용됐던 F1.7 수준이다. 갤럭시노트8의 가격은? 130만원대로 출시될까 갤럭시노트8의 가격은 130만원대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 폰아레나나 GSM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노트8은 용량에 따라 64GB, 128GB, 256GB 등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외신을 종합하면 64GB의 중국 출고가는 6288위안(941달러)으로, 원화로 환산하면 약 107만4000원이다. 128GB는 7088위안(1061달러)으로 121만1000원, 256GB는 7988위안(1196달러)로 136만5000원이다. 외신의 전망이 맞다면 갤럭시노트8 128GB이나 256GB 모델은 삼성전자가 출시한 역대 스마트폰 중 최고가에 해당한다. 현재까지 가장 가격이 높은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갤럭시S8플러스 128GB로, 국내 출고가는 115만5000원이었다. 갤럭시노트5는 89만9800원, 갤럭시노트7은 98만8900원이었다. 1200만~1300만 화소급의 듀얼카메라, OLED 디스플레이, 홍채 인식 등이 들어가면서 가격이 인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갤럭시노트8은 9월 15일부터 국내를 포함해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다. 예약판매는 9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선택약정할인이 신규 가입자에 한해 오는 15일부터 25%로 적용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 판매 모델 역시 15일부터 개통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