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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따져보고 사야하는 요즘, 믿고 살 수 있는 제품 BEST 3
가습기 살균제부터 최근 달걀, 그리고 생리대까지. 먹는 것부터 입는 것 하나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사야하는 불안한 환경.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고 살 수 있는 제품을 소개 합니다. 1. 불안한 생리대, 믿고 살 수 있는 제품은? 피부에 닿기 때문에 ‘당연히’ 안전할 거라 생각해 왔던 생리대. 이제는 생리대도 성분과 재질을 꼼꼼히 챙겨 볼 때 인데요, 그 중에서도, 이름에서부터 신뢰감 팍팍 드는 생리대를 소개 드리겠습니다. < 유기농 원면으로 만든 ‘유기농본’ 생리대, 안심 포인트 3가지!> 1. 100% 미국유기농원면 사용 2. 국내 100% 제조&생산* (골드시리즈 한함, 그 외 제품은 국내 제조) 3. 의류제작과 동일 방식인 ‘과산화수소 표백공법‘ ‘유기농본’은 출시부터 꾸준히 유기농 원면만을 사용 해오며, 특히 ‘유기농본 골드 시리즈’는 100% 국내 제조생산을 한다고 하니 더욱 믿고 안심하고 쓸 수 있겠죠? 2. 위생에 민감한 주방, 믿을 수 있는 제품은? 무심코 써왔던 세제. 세제의 ‘전성분’을 본 적 있나요? 여기, 당당하고 자신 있게 전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한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투명한 생각’인데요, ‘투명한 생각’의 안심 포인트 바로 알아볼까요? < ‘투명한 생각’ 안심 포인트 4가지!> 1. 전성분 공개로 더욱 투명하게 2. 걱정되는 성분 無첨가 3. 야채과일도 닦는 1종 주방세제 4. 유아식기에도 OK! ‘투명한 생각’은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전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를 패키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전면에 표기가 되어 있는 아주 착한 제품입니다. 게다 이름을 닮은 예쁜 투명한 패키지는 덤! ‘투명한 생각’으로 안심 설거지 시작 해 볼까요? 3. 밀폐된 자동차 실내, 신경써야 할 제품? 환기가 어려운 자동차 실내, 그렇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죠. 무심코 사용해 왔던 워셔액, 주 성분인 메탄올은 ‘맹독성 알코올’로 차량내로 유입이 된다면 이 또한 안전 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에탄올을 주성분으로 한 < ‘3M 에탄올 워셔액’ 안심 포인트 3가지!> 1. 천연 발효 에탄올 성분 2. 화재 안전성 테스트 검증 3. 파우치형의 친환경 패키지 3M의 워셔액 프로는 천연 에탄올 성분으로, 화재에 취약하다는 단점까지도 극복하여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국내최초 파우치 패키지로 기존 페트병에 비해 폐기물 배출량을 최소화하여 더욱 친환경적인 제품이죠. 지금까지 믿고 살 수 있는 세가지 제품을 소개 드렸는데요, 불안한 환경 속에서 소비자가 먼저 따져보기 전에 투명하게 만들어진 제품을 더 많이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본 콘텐츠는 ‘애경 투명한생각’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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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남의 눈치를 보는 경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존감이 낮거나,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경우 등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유 중에서도 핵심 요소로는 판단력이 부족해서일 것입니다. 자신 스스로가 특정 상황에 대한 판단을 잘 못하는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이죠. 예를 들면 아이가 낮선 환경에서 처음 보는 타인에 의해 일을 도와줄 것을 요청을 받게 되면 그 아이는 그 일을 바로 하는 것이 아니라, 눈치를 보며 주변을 살피게 됩니다. 왜냐하면 주변의 성인에게 허락을 구하는 과정이 아이에게 필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런 상황이 성인 되어서도 진행 된다면 그것은 판단력의 부족 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즉 자기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지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는 상태를 말할 수 있는데요. 이는 성장 과정에서 부모의 과도한 보호 행동과 같은 잘못된 환경에서 발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이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현상의 기저에는 개인의 내면에 있는 책임 회피의 마음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스스로의 판단의 결과로 인한 책임을 지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내포 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 과정에서 스스로 판단의 기준을 가지고 성장을 할 수 있지만 남의 눈치를 보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책임이라는 부담을 회피하기 위해 자신 스스로 판단기준을 명료화 하거나 확정하는 것을 몸시 두려워하는 데요. 따라서 이런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 대한 책임감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선택을 하든 어떤 판단을 하던 그 선택의 결과가 항상 좋을 수만은 없습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판단의 기준을 세우는데 방해물로 작용하게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이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보게 되는 성격으로 고정되기 쉬운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천 가능한 간단한 팁을 있습니다. 편의점이나 슈퍼에 가서 원하는 물건을 하나 삽니다. 그리고 그것을 점원에게 가지고 가서 그 물건을 사지 않는 것입니다. 즉 점원에게 미안 하다는 말을 하며 자신이 집었던 물건을 거부 한다는 말이요. 그리고 일어나는 현상들에 대해서 스스로 느끼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말입니다. 그리고 눈치를 볼 필요 없는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준의 결정 여부를 사람들 속에서 경험적으로 판단하고 그것을 유지할지 아니면 버릴지를 결정하고 살아가면 됩니다.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려 하거나, 자신감을 기르려고 하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 사실 남의 눈치를 보는 행동은 그런 것들과는 무관합니다. 남을 계속 의식하는 것은 스스로에 대해서 판단을 못 내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팁을 통해 자신 스스로 판단을 하다 보면 남의 의견도 눈치를 보기 보다는 여유롭게 판단의 참고 정보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zcV7O-bUX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