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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자극하는 보케(bokeh) 효과 사진들

칼 초점이 맞은 쨍한 사진이 주는 청량감도 좋지만, 초점이 맞지 않은 뿌연 이미지에서 아련한 감동을 느낀 적이 있을 거에요. 오늘 사진들은 의도적으로 초점을 흐린 보케(bokeh) 효과를 잘 나타낸 작품들입니다.

보통 낮은 f값을 놓고 가까운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면 배경이 날라가고 빛이 뭉개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보케 필터를 자작해서 효과를 볼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아웃포커싱이던 보케던 너무 습관적으로 쓰다보면 질리게 되죠? 꼭 필요하다 싶은 순간, 감성 뿜뿜해서 인생 사진 남길 것 같다 싶을 때 쓰는 걸로..

다양한 작품들로 그 효과를 느껴보세요.
좋은 사진들 보면 잊고 지내던 사진의 열정이~ ^^

혜연.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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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으다
사진 예쁘네요
인물사진에서 중앙에 사람은 선명하고 뒷배경은 흐린사진은 어떻게 찍는거죠??
아웃포카스. 노출 최대로 열고 사람한테 촛점 맞추고 찍으면 됩니다
조리개값이 엄청 낮은 렌즈와 필터까지 돈이 많이 들겠죠...
물안개 느낌 같은 여운남는 컷 희미한 기억같은 그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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