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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요한 세가지 것들 w/ fitspo 170912

고려대학 명예교수님이신 김병호님께서 정리해 준 이런 저런 세 가지 요소들입니다.

인간의 세 가지 좋은 습관

1 일하는 습관
2 운동하는 습관
3 공부하는 습관
세 가지 만남의 복
1부모
2스승(멘토)
3배우자

내가 진정 사랑해야할 세 사람
1현명한 사람
2덕있는 사람
3순수한 사람

반드시 소유해야할 세 가지
1건강
2재산
3친구(배우자)

인생의 세 가지 후회
1참을 걸
2즐길 걸
3베풀 걸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
1시간
2말
3기회

남에게 주어야할 세 가지
1필요한 이에게 도움
2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3가치있는 이에게 올바른 평가

살아가는데 가장 가치있는 세 가지
1사랑
2자신감
3긍정적 사고

성공적인 사람을 만들어주는 세 가지
1근면
2진실성
3헌신과 전념

실패하는 사람을 만들어주는 세 가지
1술
2자만
3화냄

인생에서 한번 무너지면
다시 쌓을 수없는 세 가지
1존경
2신뢰
3우정

일 공부 운동
세 박자의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뿜뿜~!!

혜연.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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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모여있으면 더 할 나위 없이 줗은 글들이네요 잘 보고가요
구구절절...굿
문구와 사진이 적절하게 매칭되네요~~^^
클립하고 싶은데 사진때문에 못하겠네요 글 잘보고갑니다
좋은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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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어야지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 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 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 제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머니의 간섭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저는 결국 서울로 무작정 올라가 자취를 시작했고, 직장까지 다니게 되면서는 일 년에 명절 때나 겨우 어머니를 찾아뵙곤 했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나요?  그렇게 저에게 어머님의 존재는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몰랐습니다.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사실까지도요.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는 이미 증상이  많이 진행되어 몸이라는 감옥에  갇혀 계셨습니다. 예전에 그만 자고 일어나서 밥 먹으라며 제 등짝을 후려치던 활기 넘치던 모습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인가요? 식사 시간이 되어 간호사들이 이끄는 대로 요양원 식당에서 멍하니 앉아있던 저는 어머니에게 음식이 담긴 식판을  가져다 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당신의 손에 쥐어 준 숟가락을 저에게 불쑥 내밀며 말했습니다. “밥 먹어야지.” 어머니. 어머니. 죄송합니다. 그때처럼 저를 때려주세요. 이 불효자를 때려주세요.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어머니의 충고의 결과는 조금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따뜻한 잔소리의 의도에는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 플라톤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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