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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멈추는 현상, 스마트폰 최적화 및 유튜브 앱을 최적화시켜보자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시청하는데 다른 영상을 검색하시고 그 영상을 틀었을 때 가끔마다 유튜브가 렉이 걸리면서 멈추는 현상을 한번이라도 겪어보셨을 겁니다. 물론 새 스마트폰 경우는 그런 경우가 없지만 보통 1년 이상 사용한 스마트폰이라하면 유튜브 프리징 현상이라 하며 영상 재생이 멈추면서 유튜브가 팅겨나가지는 현상이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 최적화 및 유튜브 앱 자체를 최적화 해보며 해결방안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13 (본문) 1. 스마트폰 최적화 출처 : 직접 캡처 첫번째 방법은 스마트폰 최적화시키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을 켜시고 설정 옵션에 들어가시면 여러 가지 옵션들이 나오실 텐데요. 여러 옵션 중에 밑에 내리시다 보면 "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 또는 다르게 " 디바이스 케어 " 라는 옵션이 보이실 텐데요. 그걸 클릭해서 들어가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여러 가지 옵션 및 밑에 " 지금 최적화 " 라고 보이실 겁니다. 출처 : 직접 캡처 이렇게 최적화 시켜주시거나 아니면 최적화 옵션에서 " RAM " 쪽을 클릭하셔서 들어가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 지금 정리 " 라는 아이콘이 보이실 겁니다. 그걸 누르셔서 최적화를 진행하시면 되는데, 이 2가지를 해보고 스마트폰 재부팅 후 유튜브를 틀어보시면 잔렉이 어느 정도 사라지셨을 겁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프리징 현상이 왔다면 유튜브 앱 자체를 최적화를 시켜보아야 합니다. 2. 유튜브 최적화시키는 법 출처 : 직접 캡처 2번째 방법은 유튜브 앱 자체를 최적화시키는 방법입니다. 이것도 또한 스마트폰 설정에 들어가셔서 진행하셔야 되는데요. 설정창에서 " 애플리케이션 " 옵션에 들어가시면 여러 가지 앱들이 보이실 텐데 이 중에서 " Youtube " 앱을 찾아서 클릭하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애플리케이션 정보라고 뜨면서 유튜브 앱에 관한 옵션이 나오시게 될 겁니다. 출처 : 직접 캡처 애플리케이션 정보 밑에 있는 옵션을 보시면 " 저장공간 " 이라는 옵션이 보이실 텐데 그 옵션을 들어가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데이터, 캐시, 전체라는 옵션과 밑에 " 데이터 삭제 " 및 " 캐시 삭제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여기에서 " 데이터 삭제 " 와 " 캐시 삭제 " 를 하셔서 유튜브 최적화를 시킨 뒤에 스마트폰을 한번 재부팅해주신 뒤 유튜브 영상을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3. 유튜브 업데이트 지우기 출처 : 직접 캡처 3번째 방법은 유튜브 업데이트를 삭제시키는 방법입니다. 보통 2번째인 유튜브 최적화에서 유튜브 프리징 현상이 대부분 해결이 됩니다. 하지만 가끔마다 업데이트로 인하여 유튜브 프리징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는데요. 유튜브 최적화가 안되셨다면 마지막 방법으로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셔서 오른쪽에 보시면 점 3개가 찍혀있는 아이콘이 보이실 텐데 그걸 누르시면 오른쪽 사진처럼 " 업데이트 삭제 " 가 나오니 업데이트 삭제 뒤 스마트폰 재부팅 후 유튜브 영상을 재생시켜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첫 번째, 3번째 방법보다는 2번째 방법인 유튜브 최적화시키는 게 유튜브 프리징 현상을 없애는 방법 중 가장 좋은 해결 방안으로 나와있습니다. 이 3가지 방법이 안 통한다면 대부분 스마트폰 자체에서 발열로 인한 쓰로틀링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니 스마트폰이 너무 뜨겁다고 느껴지신다면 가까운 스마트폰 서비스센터에서 한번 AS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갤노트8, V30 짧게/좀더 읽기
갤노트8 살래 : S펜 헉헉 말래 : 어메이징 어이출타 125만원4000원(256GB모델), 무거움 너무 무거움 V30 살래 : 광각렌즈!! 동영상!! 가벼워!! 말래 : OLED 환승에 대한 우려감, 더 싸게 내놓지 못한 콩라인의 자존심 1. 외관 “V30의 1라운드 KO승” 갤노트8. 우선 갤S8 때부터 꾸준히 지적했던 지문센서의 위치가 여전함. 지문 인식 하려다 후면 카메라 렌즈에 빼곡하게 지문을 찍게 됨. 위치도 매우 찐따 같아서 폰을 왼손에 파지하는 오른손잡이들에겐 터널 증후군을 유발한다. LG G5를 냉큼 따라한 듀얼 렌즈인지 뭔지 때문에 지문센서 위치가 더 거지 같아졌음. 무게는 195g으로 V30(158g)보다 무려 37g나 더 무겁다. 무겁기로 소문난 아이폰7+ 보다 무겁고, 배터리 용량도 더 컸던 갤노트7보다 무겁다. 여하튼 무겁다. 셀카 찍다가 뜻밖의 전완근 단련. 갤S8보다 좀 더 직사각형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들었을 때 그립감은 좋은 편. 아, 시그니처 컬러인 딥씨블루 일명 ‘용달블루’는 어두울 때 보면 괜찮으나 밝은 곳에서는 용달차 짐칸에 올려두면 못 찾는 간지. 뭣보다 렌즈모듈 색깔(검은색)과 기기 컬러와의 괴리감이 심해서 안 예쁨. 반면 V30은 G4 때부터 일관되게 내려오는 후면 중앙 홈버튼이 지문 센서를 겸하기 때문에 헷갈릴 염려가 없다. 전면 LG 추노마크도 뒤로 돌리고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디자인)도 아니라서 매우 만족스러운 외관. 모듈형 스마트폰이라는 일회용 혁신을 들고 나왔다가 패망하고 G6부터 안전 노선으로 갔던 LG의 안전제일주의가 느껴짐. 무엇보다 매우 가벼움. 2. 스펙 “무승부” AP(스냅드래곤 835)에 디스플레이(OLED)에 방수방진에 3300mAh 배터리에 OS 버전(안드로이드 누가)까지 대부분 스펙에서 비등비등한 수준. 특히 항상 AP 스펙에서 콩라인의 스멜을 콩라인의 스멜을 진하게 풍겼던 LG가 작심함. 다만 램은 4GB로 갤노트8보다 2GB 부족. 역시나 콩라인. 역시나 콩라인. 하이스펙 게임이나 벤치마크 앱이라도 돌려보면서 비교해보면 성능 차이를 알겠지만 그건 전문가들이 해줄 것 같아서 패스. 일반적인 이용 범위 내에서는 성능 차이 전무. LG마저 OLED를 채택하면서 어서와 번인은 처음이지? 상황이 됐는데, ‘아몰레드 장인’ 갤럭시가 보유한 각종 번인 대책을 어떤 식으로 차용했을지는 미지수. 일단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듯. 다만 OLED로 대동단결이 되면서 세컨드 스크린처럼 LG만의 디자인 아이디어가 사라진 것은 아쉬움. (모듈 없어진 건 전혀 안 아쉬움) 이번 갤노트8은 내가 받은 제품이 뽑기가 잘 됐는지 갤S8의 사쿠라 액정 이슈는 없었음. 나 S8 4번 교환함. 주변에서는 ‘4쿠라’라고 부름. (고)동진이형 저한테 왜 그랬어요? V30 디스플레이는 갤노트8에 비해 노르스름한 기운이 있게 세팅됨. 아이폰처럼 블루라이트(청색광)을 줄이고 눈에 편한 쪽을 컨셉으로 간 듯하나, ‘쨍한 화이트’를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평가 받을지는 모르겠음. 뭐 조정 가능하면 상관없지만. 3. 카메라 “인물사진은 갤노트8, 여행사진은 V30, 동영상은 V30” 요즘 폰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상향 평준화됐기 때문에 퀄리티 자체는 큰 차이가 없다고 봄. 물론 F1.6이라는 깡패 조리개 값(렌즈밝기)을 들고 나온 V30이 들으면 억울하겠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듀얼렌즈의 활용법. V30은 G5 때부터 자랑한 광각 + 표준 렌즈의 조합으로 한 자리에서 완전히 다른 (화각의) 사진 두 장을 얻을 수 있음. 특히 광각 렌즈로 찍은 사진은 확실히 다른 폰카는 도달할 수 없는 결과물임. 광각이 빛을 발하는 여행, 풍경 사진에서는 독보적. 갤노트8도 갤럭시 시리즈 최초로 듀얼렌즈를 활용함. (이런 거 보면 삼성이랑 LG는 서로를 닮아가는 듯) 렌즈를 바꿔가며 사용한다는 감각보다는 아웃포커스 용도에 특화됨. 라이브 포커스 모드를 활성화하면 셔터 한 번에 광각과 망원렌즈로 동시에 촬영함. 두 렌즈가 피사체와 배경의 심도를 따로 기록해서 로우 데이터를 남기는 형식이라 찍고 나서 배경의 아웃포커싱 정도를 조절할 수 있음. 아이폰의 포트레이트 모드와 동일한 매커니즘. 인물 사진에서는 갤노트8이 확실히 우위. 하지만 동영상 촬영만 보자면 다시 V30 우세. 시네비디오 모드로 들어가면 사진필터처럼 영상에도 바로 필터를 씌워 촬영 가능. 몇몇 필터는 머릿수 채우려 넣은 듯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음. 포인트줌 기능도 주목할 만 한데, 줌인하고 싶은 지점을 터치 후 바를 움직이면 지정한 영역을 향해 천천히 줌인/아웃. 사진 찍을 때처럼 손가락으로 확대하다보면 굉장히 촌스럽고 갑작스럽게 확대되는데 요 포커스줌 기능은 소프트웨어적인 접근으로 만족도를 대폭 높였음. 아주 칭찬해~ 동영상도 촬영 후 후보정이 가능한 로우 모드가 있다는데 이건 확인 안해봄. 4. 기타 장점(을 빙자한 단점) 갤노트 S펜 너무 좋다. 사실 갤노트7 때부터 펜 필압이랑 감도 좋았던 건 유명했고, S펜 관련 소프트웨어도 과거 노트 시리즈에 비해 확 달라지거나 발전한 부분은 없음. 그러나 난 노트 시리즈를 처음 써봤고, 만화 그리는 걸 워낙에 좋아하기 때문에 쓰면서 계속 우와 우와함. 과거 노트 시리즈에서는 펜을 거꾸로 꼽으면 뽑을 수 없어서 오열하는 경우가 있었다는데 그 부분은 개선한 모양. 사실 노트 사는 사람들은 S펜 좋아서, 대화면 좋아서 사는 건데 - 갤S8+ 모델도 있고, 이번 V30도 그렇고 대화면에 대한 니즈는 노트가 아니라도 충분히 만족시키는 모델이 많이 나왔음. 결국 S펜이 중요해지는데... 노트 시리즈의 아이덴티티이자 알파요 오메가인 S펜의 드로잉 기능이 생각보다 부실함. 노트 앱 내에서 손글씨 등과 함께 덜렁 그림판 하나 있는 게 끝인데, 내 손이 후져서 그런 것도 있지만 좀 아쉬웠음. 기본 브러시 효과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레이어 기능, 페인터 기능 등을 추가한 자체 드로잉 앱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아이패드 프로도 제대로 그리려면 유료앱 받아야 한다고 하지만. 기존 노트 유저들은 소프트웨어적으로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V30는 역시 오디오. 하이파이 쿼드 DAC(댁이라고 읽는지 몰랐음 디-에이-씨) 짱짱맨이라고 하는데 MP3 리핑도 192kbps으로 뜨고, 멜론을 즐겨 듣는 나로서는 “들어는 보고 싶지만 고용량 무손실 음원이 아니라도 쿼드 DAC 덕을 볼 수 있을까?”싶은 게 솔직한 심정. 하지만 음질덕후들에겐 매우 소중하지 아니할 수 없는 성능 & 기능. 기기 후면 LG 로고보다 상석에 자리잡은 뱅앤올룹슨이 실은 삼성이 인수한 하만 소유라는 것은 안비밀. 5. 기타 단점(을 가장한 모두까기) 갤S8 때부터 미치도록 성가셨던 퍼킹 빅스비 버튼은 갤노트8에서도 여전히 어썸한 퍼킹. 볼륨 조절하려다가 누르고, 잡다가 누르고, 주머니에 넣다가 누르고, 그냥 자연스럽게 손가락이 닿는 부위에 있어서 심심하면 눌림. (어차피 잘 쓰지도 않는) 빅스비 대신 다른 용도로 쓸 수 있게 버튼-특정 메뉴 할당을 가능하게 해주거나 차라리 비활성화 기능이라도 넣어달라는 걸 죽어도 지들 멋대로 함. 빅스비 베타 때에는 비활성화 기능 있었다는데... 와이 쏘 스튜핏. 갤노트8는 정말 폰이라고 하기엔 너무 거대하고 무겁기 때문에 가볍게 폰 하나만 들고 가야지 해도 호날두 일수가방 이상의 부담감을 줌. 위아래로 긴 디자인이라 그립 안정성도 그다지 높지 않음. 사은품이 상당히 후진 것도 아쉬움. 안쓰지만 신기한 DEX를 줬던 갤S8에 비해 블루투스 스피커 혹은 사내 벤처 아이디어 공모? 요런 루트로 개발된 포스트잇 프린터를 주는데 별로... 차라리 무선충전 독이나 DEX를 줘 이것들아... V30은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버전이 최초로 탑재된 폰. 시리나 빅스비처럼 음성 비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무엇보다 뭔가 애매하다 싶으면 죄다 구글 검색으로 퉁치려고 함. 날씨 같은 건 잘 알려주는데, 뉴스 물어보면 구글 유튜브 검색으로 주요 뉴스가 나온다든지, 운세를 물어보면 구글 플레이 운세 앱 링크를 보여준다든지 - 하여간 결론은 ‘님 구글하쓀?’로 마무리되는 느낌적인 느낌. V30도 무선 충전이 가능해졌는데, 고속 무선충전은 아직 안됨. 세컨드스크린 없애고 올웨이즈온 기능을 추가한 것 까지는 좋은데 플로팅 바는 무쓸모. G4때부터 내려온 유서 깊은 무한부팅 전통이 이번에는 없기를 바랄 뿐. 아 맞다 가격. 얘들은 미쳤음. 최고가를 갱신한 갤노트8도 어이 털리지만, 맞짱 뜨겠다며 매력적이지 않은 90만원 중후반대 가격으로 승부수를 던진 V30도 아 애들은 많이 팔겠다는 의지가 없는 건가 싶음. 6. 결론 갤노트8과 V30이 아웅다웅할 때 아이폰X가 귀신처럼 등장해 둘 다 패버리며 “싸우지마 생퀴들아” 일갈해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의 M자 탈모형 디자인을 선보여서 약간 당황. 여튼 성능 측면에서 갤노트8과 V30은 거의 비등함. 화면 크기도 엇비슷함. 이쯤 되면 브랜드 선호도와 사소한 차이점으로 나뉘게 될 듯. 삼성 못 잃어 S펜 못 잃어 - 면 갤노트8. 취미는 사진 사진은 카메라 카메라는 가전 가전은 LG - 면 V30. 그렇다고 해서 갤노트8이 사진이 후진 것도 아니니까... 그냥 S펜을 얻을 거이냐 37g 더 가벼운 폰을 얻을 것이냐 - 에서 선택하면 될 것! 나라면? DEX 아깝고 S펜 쓰고 싶어서 갤노트8. 용달블루 빼고.
[TF초점] 삼성·애플·LG 2017년 스마트폰 대전 '누가 웃고 누가 울었나'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올해도 각각 핵심 사양을 담은 전략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더팩트DB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올해 세계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전자와 애플의 양강 체제가 이어졌다. 국내 시장도 마찬가지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굳건한 가운데 LG전자가 그 뒤를 추격하는 흐름이 그대로 유지됐다. 반전은 없었다. 예년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도 제조사별 성과와 실책이 뚜렷하게 드러난 한해이기도 하다. 결과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웃었다. 애플은 현재 구형 '아이폰'의 고의적인 성능 저하 논란으로 최대 위기를 맞았다. LG전자도 적자 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아 고민이 깊다. 고동진 삼성전자 IM 부문장(사장)이 지난 4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이효균 기자 ◆ 고객 신뢰 회복한 삼성전자···"내년에도 더 큰 즐거움 줄 것" 삼성전자는 지난해 하반기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로 위기를 맞았다. '갤럭시노트7' 회수와 발화 원인을 완벽히 찾아내야 하는 숙제를 안고 2017년을 맞이한 삼성전자는 올해 초 '갤럭시노트7' 재활용 방침을 발표하면서 품질 안전화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성전자의 발 빠른 대처로 '단종 사태'는 잠잠해졌다. 하지만 완벽한 '부활'을 알리기에는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의 성공이 절실했다. 삼성전자는 '단종 사태' 이후 처음 내놓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 시리즈의 출시를 전작 '갤럭시S7' 대비 한 달가량 늦췄다. 안전성 강화를 위해서다. 안전성 강화를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이 통했을까. '갤럭시S8' 시리즈는 11일 동안 진행된 예약 판매에서 100만4000대의 주문의 접수돼 신기록을 달성했다. '화려한 부활'을 알린 셈이다. 공식 출시 이후에도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 '갤럭시S8'의 흥행으로 삼성전자 IM 부문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4조 원대까지 회복됐다. IT 전문 매체 더버지는 "'갤럭시S8'은 지난해 '갤럭시노트7'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잊게 할 만큼 흥행을 했다"며 "디자인과 성능, 디스플레이 등 하드웨어에서의 강점이 '갤럭시S8'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 최강자 자리에 오르게 했다"고 평가했다. 위기 탈출에 성공한 삼성전자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의 흥행도 이끌어냈다. 예약 판매 85만대를 기록한 '갤럭시노트8'은 출시 후 국내 시장에서 50일 동안 100만대가 판매됐다. '갤럭시노트8'은 사용성이 좋은 대화면 스마트폰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킨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삼성전자는 2018년 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내고 있다. 고동진 삼성전자 IM 부문장(사장)은 "2017년은 고객 신뢰를 회복한 뜻깊은 한해"라며 "내년에도 고객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사업 기회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형 '아이폰'의 성능을 고의적으로 저하시켰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애플의 신뢰도에 금이 가고 있다. 사진은 '아이폰' 출시 10주년 기념작 '아이폰X(텐)'. /남용희 기자 ◆ 빛바랜 '아이폰' 출시 10주년···'고의 성능 저하' 논란 확산 애플은 올해로 '아이폰'을 출시한 지 10년째를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아이폰' 출시 10주년 기념작 '아이폰X(텐)'을 만들어 시장에 내놓기도 했다. 반응은 좋았다. 고객들은 최대 160만 원에 달하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페이스I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 등이 탑재된 '아이폰X'에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하지만 애플은 올해 여러 논란에 휘말려 고초를 겪었다. 대표적인 것이 '아이폰X'과 '아이폰8' 시리즈의 품질 논란이다. '아이폰X'은 화면에 녹색 세로줄이 생기는 문제로, '아이폰8' 시리즈는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으로 고객들의 불만을 샀다. 특히 '아이폰 고의 성능 저하' 사건이 결정타로 작용하고 있다. 앞서 미국의 유명 커뮤니티 레딧의 한 사용자가 '애플이 고의로 아이폰의 성능을 떨어뜨렸다'는 의혹을 제기하자 애플은 설명서를 통해 "'아이폰'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면 일부러 속도가 느려지도록 했다"고 시인했다. 배터리 기능 저하를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는 해명에도 불구하고 신형 '아이폰'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꼼수'라는 지적이 들끓었다. 외신에 따르면 '고의 성능 저하' 논란이 불거진 이후 며칠 새 미국에서만 9건(28일 오전 기준)의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이스라엘에서도 일부 고객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에서도 집단소송 움직임이 감지된다. 애플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공식 성명 이후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애플의 '과도한 비밀주의'가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애플은 '고의 성능 저하' 논란뿐만 아니라 '아이폰8' 시리즈의 스웰링 현상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라고 밝혔을 뿐, 결과를 내놓지 않고 있다. 애플은 내년에 가격 부담을 줄인 '아이폰X'의 저가형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고의 성능 저하' 논란으로 도덕성에 치명상을 입은 애플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내놓지 않는다면, 흥행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6', 'V30'와 중저가폰, 다양한 파생 모델을 출시하며 재도약을 노렸지만, 적자 탈출에 실패했다. /이성락 기자 ◆ 1년 내내 찬바람 부는 겨울···LG전자 스마트폰, 봄날 언제쯤 LG전자 역시 2017년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한해다. 상·하반기 각각 전략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재도약을 꿈꿨지만, 삼성전자와 애플의 벽이 높아 매번 쓴맛을 봤다. 다양한 파생 모델을 출시한 효과도 미미하다.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는 10분기 연속 적자다. 결국, LG전자는 MC사업본부 수장을 조준호 사장에서 황정환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새로 선임된 황정환 부사장이 적자의 늪에 빠진 MC사업본부의 실적을 돌려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본격적인 '황정환 체제'는 1월 1일부터 가동된다. 위안거리는 판매량이 저조한 상황에서도 제품 자체에 대한 평가는 나쁘지 않았다는 점이다. 상반기 'G6'와 하반기 'V30' 모두 공개 직후 외신들로부터 디자인과 오디오, 카메라 성능 등에서 호평받았다. 최근 외신들은 주요 스마트폰을 비교한 결과를 바탕으로, LG전자 스마트폰이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저평가된 부분이 있다는 취지의 기사와 칼럼을 게재하기도 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에디션' 출시와 같은 사업 전략 변화를 꾀하면서도, 기존 라인업에서는 품질'에 방점을 찍은 기본기 탄탄한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기술전문가인 황정환 부사장이 MC사업본부장으로 선임된 것은 향후 큰 변화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꾸준히 만들겠다는 사업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rocky@tf.co.kr
펌) 휴대폰 호갱 안당하고 사는 방법 총정리: 초보자용
저의 쟉고... 귀여운 핸드폰이 슬슬 맛탱이가 가고 있어서.. 후후 ㅠ_ㅠ 내가 달달 외우려고 올리는 꿀팁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친구가 이런거 빠삭한 사람이면 좋겠당... 나는....나는!!!!! 자신이 업쒀~!!!!!!!!!!!!!!!! (오열) 0. 원하는 기종, 용량, 색상을 고릅시다. 1. <선택약정, 공시지원> 둘 중에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비교해보고 선택합시다. 중복불가 - 선택약정: 요금제 기본요금의 25%를 약정기간 (12,24개월) 동안 매달 할인 받는 방식 - 공시지원: 통신사에서 정해놓은 단말기 할인 금액을 단말기가격에서 할인받음 7번 구매 예시보면 이해할랑가 모르겠지만 아 모르겠고 대애충   국산폰 저요금제로 쓰고 싶다 = 공시지원   국산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약과 비교해보기   출시한 지 2년 정도 지난 아이폰을 사고 싶다 = 공시지원   최신 아이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택약정 하면 유리할 듯. 2. <현금완납, 할부> 둘 중에 선택합시다. * 폰 기계 값을 계약서 쓰는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다 주고 살지, 아님 할부로 갚아나갈지 정하는 것. * 할부로 정했다면 할부 기간은 아무리 길어도 24개월로 합시다. *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게, 1번의 약정계약과 할부계약은 별개  추가) 번호이동 : 말이 번호이동이지 통신사를 바꾸는 것을 뜻함.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높음. 기기변경 : 같은 통신사를 유지하면서 기기만 변경.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적음. 3. 위 사항들을 정했으면 덬들은 핸드폰 가게에서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임. “갤럭시 s20 256기가 흰색 번호이동 공시지원, 현금완납으로 구매하려는데 얼마예요?” “아이폰11 64기가 퍼플 기기변경 선택약정, 24개월 할부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지원 가능해요?” 요 정도만 되어도 오우 놀줄 아는 놈임. * “지원금,보조금”이란 단어는 절대 볼드모트임. 이유는 난 모름. 아무튼 모름. 8덬이 알려줄걸 * 판매자가 제시하는 조건이 (예: 내가 추가로 40만원 지원해줄게. 대신 너는 고액 요금제 6개월 유지, 웨이브 같은 부가서비스 1개 가입해서 3개월 동안 유지해줘 등등)    본인이 만족하는 조건이라면 계약 진행. * 판매자들에게 어느정도 수준에서만 하고 크게 흥정할 생각 말자. 그들은 고도로 숙련된 달변가들이다. 자 이제 계약할 때 주의할 점! 4. 내가 구매할 모델이 맞는지 확인 * 판매자가 가져온 스마트폰이 맞는 모델, 색상, 용량인지 확인 후 계약서에 기재된 모델명 확인. * 박스가 밀봉상태인지 확인. 만약 뜯어진 흔적이 있거나 밀봉이 안 된 경우 바꿔달라고 요구. 개통 전까지 뜯지말자. 5. 계약서에 “할부원금” 꼭 확인. 통신사마다 할부금 명칭이 달라 "할부원금"으로 통칭. SKT : 단말대금 KT : 분할상환원금 LG : 할부원금 [현금완납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해준다 하였고, 덬이 현금완납으로 나머지 60만 원을 냈음. 그러면 계약서에 할부원금이 당연히 ‘0원’ 찍혀 있어야함. 할부원금이 남아있다? 그러면 물어보셈. 현금완납인데 왜 더 내야 할 돈이 있느냐고. 일부 불량판매자들은 능청떨며 별거 아닌 듯 얘기할 거임. "나중에 줄 거다", "추후 보상해준다", "현금완납 맞다." 등. 모두 헛소리임. [할부구매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받았다면. `몇 개월 할부인지 확인` 하고선 납부금에 지원받은 40이 적혀 있는 걸 확인하세요. 그 후 `할부원금`에는 기기값 100만 원에서 지원금 40만 원을 뺀 나머지 60만 원이 적혀 있어야 함. 혹은 할부원금에 기기값 100만원 다 적어놓고 지원금을 현금으로 주는 경우도 있음.  당일 그 자리에서 받는거 아니고서야 며칠 뒤, 몇 달 뒤에 주겠다면 비추. (참고: 할부구매 시 할부수수료가 붙습니다.) 6. 계약서 상 부가서비스 유무 확인 [부가서비스 없는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 공백 확인. [부가서비스 1~2개 등 가입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에 판매자와 상의한 부가서비스인지 확인 및 개수확인. 7. 계약서 상 청구요금 확인 판매자와 상의한 요금제가 맞는지, 공시지원약정인지, 선택약정 12개월 or 24개월 인지 등 확인. ◎구매 예시  판매자 조건: 출고가 1,200,000원, 공시지원금 400,000원, 판매자 추가지원금 500,000, 24개월 약정, 80,000원 요금제, 부가서비스 3,000원짜리 1개 [공시지원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24 = 12,500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5,500원 [공시지원약정, 현금 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구매자가 완납한 현금 30만)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83,000원 [선택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24 = 29,167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2,167원 [선택약정, 현금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구매자 현금완납 70만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63,000원 8. 계약 완료 계약 후 계약서 원본 요구하세요. 가져올 수 있음. 안 된다고 하는 곳이나 추후 수정해야 한다고 판매자가 가지고 있겠다고 하는 곳은 의심하세요. 9. ★개통 전 개봉 금지★ 개통 전 개봉하면 정말 복잡해요. 판매자가 개봉하라고 하거나 필름 무료로 붙여준다고 개봉하라고 해도 하지 마세요. 일부 불량 판매자들이 계약 내용과 어긋나게 계약하는 경우가 간혹 있음. 그렇게 되면 개통 철회를 해야 하고 개봉했다면 어찌할 방도가 없음. 그러니 개통 전 개봉하지 마세요. 10. 개통 후 계약 내용 고객센터 및 앱으로 마지막 재확인 개통된 통신사 고객센터에 다른 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요금제, 잔여 할부금 및 할부 개월 수, 부가서비스, 선약(개월 수) or 공시 인지 등등 여쭤보세요. 물론 앱이나 통신사 홈페이지로도 할 수 있음. 아, 그래서 대체 어디서 사야 하느냐? 덬들의 휴대폰 구매 경로를 정리해봅시다. 1. 동네마다 있는 통신사 직영·대리점 (물론 직영점과 대리점은 다름. 이건 패스) - 특징: 간판에 “나 S*T예요!!!!” / “L*+라구요!!!” / “K*입니다!!!!” 하고 졸라 크게 써있는 곳. - 난이도: ★☆☆☆☆  덬들이 최소한 사기당할 일은 적음.  허나 덬들이 제 값 주고 사면서도 간혹 고요금제 유지 조건, 부가서비스 끼워 팔기 등이 있을 수 있음. 이럴 경우 그냥 쌩까고 집에 와서 114, 통신사 홈페이지, 어플 등에서 변경·해지하면 됨. - 가격: ★☆☆☆☆ 정석 루트. 사기는 안당하니 호갱은 아니지만 지원금이 영 아쉬움. 2. 동네마다 있는 3개 통신사 모두 취급하는 대리점 - 특징: 핸드폰 가게이며 간판에 세 통신사 모두 있음. - 난이도: ★★★★☆ 통신사의 이름을 걸고 하는게 아니라 개인 판매자이기 때문에 사기 위험성 있음. 물론 양심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음. - 가격: ★★★☆☆ 잘 알아보고 간다면 1번보다는 그나마 싸게 살 수 있음. 발품 팔아서 돌아다니다 보면 괜찮은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데, 동네마다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 있음. 동네 지나다니다보면 줄 서있거나 허름한 폰 가게에 바글바글한 경우 목격했을 것임. 바로 그 곳이 성지. 주로 입소문을 탐. 3. 서울 3대 전자상가 (ㅌㅋㄴ마트, 국ㅈ전ㅈ센터, 용ㅅ전자상가) - 특징: 제대로 알고가면 젤 싸지만 대충 공부하고 가면 외려 눈탱이 쳐맞음. - 난이도: ★★★★★ 판매자와 구매자간 온갖 기싸움과 눈치게임이 펼쳐진다. ENTP 원덬이는 이걸 즐기기도 함. - 가격: ★★★★★ 한번 가보면 ‘여지껏 왜 이리 비싸게 주고 샀지?’ 4. 자급제: 공기계 + 알뜰폰 요금제 - 특징: 약정 기간이 없으며, 공기계 구입 시 초기비용이 센 대신 매달 지출하는 금액이 적음. 원덬인 써본 적이 없어서 9덬이 자세하게 알려줄거임. - 난이도: ★★★☆☆ - 가격: ★★☆☆☆ 요새는 알뜰폰 초기보다 가격적인 메리트가 크게 없는 듯. 마지막으로 불량판매자의 사기 유형을 알아보자. 1.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 ‘할부금’임. 할부금 알려 달라 했는데 매달 납부금만 주구장창 계산 → 안녕히 계세요. 2. 에어팟, 라면, 두루마리 사은품 증정 → 됐고 그냥 돈으로 달라 3. 인터넷 결합하시면 추가 할인 돼요 → 집에서 혼자 하면 됨. 대리점이 선심 쓰는거 아님 4. 신용카드 쓰시면 추가 할인 돼요 → 그냥 원래 쓰던 카드 쓰는게 이득. 선심 아님 5. 48개월 할부 계약 해놓고 "24개월 후에 기기반납하시면 24개월 치 대신 내드릴게요"  → 실제로 통신사마다 있는 부가서비스긴 한데 비추. 쓸 거 다 쓰고 공기계 중고로 팔면 훨씬 이득. 출처 : 더쿠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내 소듕한 손목을 보호해줄 너란 쿠션...❤ 대박 쉬운 손목쿠션 만들기!
안녕하세요요요? 여러분의 만들기를 도와드리는 소잉센스입니다요요요! 인사가 좀 촐싹댔죠? 어느덧 일주일의 반이 지나가고 있어 그만... 저도 모르게 흥이 나버렸네요^^ 쉐킷쉐킷 내적 댄스 중... 여러분도 이번주 잘 살아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일이 너무 많아 몸이 성치 않은 것 같아요ㅠ 어깨도 아프고 눈도 충혈되고... 계속된 컴퓨터 작업에 손목도 무리가 가더라구요. 역시 퇴사가 답인가.... 저처럼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손목이 아플 때가 있으실거에요. (그죠? 그렇다고 해야 본론이 자연스럽습니다.) 저는 그래서 최근에 버티컬 마우스로 바꿨는데 처음엔 사용하기 되~게 어색했는데 계속 쓰다보니까 손목 통증이 줄어들었어요! (이거 레알임) 버티컬 마우스 짱조음! 참고로 저는 회사돈으로 샀어요 히히 버티컬 마우스와 함께 제 소듕한 손목을 책임지는 놈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다들 눈치채셨죠?? (역시 센수쟁이들~) 넵, 맞습니다~ 손목쿠션입니다! 양말 모양으로 깜찍함이 +1 추가되었습니다. 뀨 원하는 천으로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당 요롷게 패브릭 마우스패드와 세트로 만들면 Perfect! (마우스패드는 이전 카드에서 확인 Plz) 맨들기 전! 영상으로 한 번 보시고 오시죠! https://youtu.be/ovjRcptLATA 영상 보니까 어떠세요! 더 만들고 싶지 않나요?? (BGM도 신경써서 넣었으니까 볼륨업해서 보시길 적극 강요 드립니다. 아! 구독과 좋아요도 강요드릴게요! 헿) 준비물은요~ 1. 프린트천 1장, 무지천 1장 - 16 X 22cm 2. 무지천 1장 - 4 X 6cm(쿠션 고리용) 3. 방울솜 4. 양말 모양 본 - 9 X 19cm 본을 그리기 어려우신 분들은 블로그에 올려놨으니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5. 바느질 도구 : 바늘, 실, 시침핀, 가위, 수성펜 ​ 만드는 원리두 간단히 알아볼까요? 영상 한 번 보면 다 알긴하는데... 굳이 굳이 안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요오~!? 1. 천 2장을 겹쳐 양말 모양으로 천을 자르고, 창구멍을 제외하고 양말 모양을 따라 바느질을 해준다. 2. 창구멍을 통해 뒤집어 준다. 2. 안에 솜을 쳐 넣어준다. 어때여 너무 쉽죠. 말씀드렸다시피 저... 정말 똥손입니다... 근데 제가 느끼기에도 할만하면 전국민 다 할 수 있어여! 저희 엄마가 최대한 쉽게 만드는 방법을 고안했거든요!! (울엄마 짱) 그니까 여러분은 따라서 만들기만 하세요! 그럼 여러분의 만들기를 기대하며...
10만원 이하 기계식 키보드 5가지
“기계식 키보드는 최소 10만원 아닌가요?” 최근 들은 말이다. 기계식 키보드는 비싸다는 막연한 인식에서 비롯된 얘기다. 많은 사람들이 '기계식 키보드는 너무 비싸!'와 같은 생각을 한다. 실제론 가격대가 제법 다양하다. 그래서 모아봤다. 10만원 이하 매력 넘치는 기계식 키보드 5가지를. 새 키보드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한판?! #제닉스 스톰엑스 타이탄 마크(STORMX TITAN MARK) VII 7만4200원(이하 다나와 최저가 기준). 토종 게이밍 기어 브랜드 제닉스 제품이다. 게임을 하고 싶게 만드는 자태다. 레인보우 LED 백라이트를 내뿜는다. 청축 오테뮤 스위치를 장착했다. 금속 하우징을 채용해 튼튼하다. 퀵 스왑 시스템을 채용해 스위치 교채에 채 1분이 안 걸린다. 청축을 사용하다가 적축이나 갈축 등으로 갈아타기 쉽다는 얘기다. #로지텍 G413 9만2860원. 무광처리된 5052 알루미늄 소재가 멋스럽다. 카본과 실버 컬러 모두 매력 넘친다. 로지텍이 자체 개발한 로머G 스위치를 탑재했다. 비키 타입이라 키캡을 교체하기 용이하다. 백라이트는 모노톤이다. 조명 효과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로지텍 게이밍 키보드 중에 가격 메리트가 가장 출중하다. #앱코 해커(ABKO HACKER) K830 알루미늄 레트로 8만9000원. 옛 타자기 감성의 둥큰 키캡이 매력인 레트로 키보드다. 키캡 테두리가 실버 도금 처리된 모습이다. 백축 카일 스위치를 탑재했다. LED 백라이트도 화이트 컬러다. 9가지 화려한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텐키리스 타입이라 공간을 절약 가능하다. 풀사이즈 모델도 있다. #다얼유 EK820 7만9000원. 다얼유의 여름 신상으로, 민트색 LED가 산뜻함을 준다. 블루투스 겸용 기계식 키보드다. 무선으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얘기다. 두께 22.5mm에 불과한 슬림 디자인이다. 무게가 다른 기계식 키보드 절반인 520g이다. 텐키리스 타입이라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조명효과는 5가지를 지원한다. #레이저 블랙위도우 얼티메이트 2016 KR 웨이코스 7만9000원. 게이밍 기어 명가 레이저의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다. 레이저는 제품을 만들 때 세계 최고 프로게이머로부터 검증을 받는다. 더욱 신뢰가 가는 이유다. 레이저를 상징하는 녹색 LED 조명이 매력적이다. 개별 키마다 LED 조명 효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탑재된 레이저 녹축 스위치는 반응 속도가 빠르며 경쾌한 소리를 낸다. 조재성 기자  |  jojae@econovi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