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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빠질 수 없는 가을템!!

Hi~ 빙글의 지름 전도사 에형이다.
가을에 꼭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아이템들을 들고 왔다.
올해도 빠질 수 없는 가을템, 같이 함 구경해보자.

1. 셔츠

크럼프 오버핏 체크 셔츠는 유니크하면서도 베이직한 느낌을
동시에 낼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단순히 청바지 하나만으로 코디해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적당히 루즈한 스타일의 오버핏이니 오버핏 셔츠를 좋아하면 한번 구경해봐라.

선염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컬러감이 탁월한 셔츠이다.
코디에 따라 캐주얼한 느낌과 댄디한 느낌을 낼 수 있어 활용성이 높다.
드롭 숄더 라인으로 실루엣을 강조하였고, 트렌디함과 편안함에
중점을 둔 오버핏으로 제작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빨간 체크 셔츠는 어떠한가?
레드와 블랙의 조화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타탄체크 셔츠다.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빨간 체크 셔츠는 하나면 다른 아이템은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오늘도 어김없이 1+1 상품을 들고 왔다.
체크 셔츠와 스트라이프 셔츠를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
화려하지 않고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시즌성 넓게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2. 데님

헤비한 raw 데님 원단에 깔끔한 슬림 스트레이트 핏으로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생지 청바지.
생지 특성상 입을수록 착용자의 생활습관에 따라 워싱이 잡히며,
워싱 과정에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청바지를 만들 수 있으니
하나쯤 가지고 있길 추천한다.

피스워커의 스테디 셀러로 데님 매니아들이 가장 선호하는
미디움 블루톤의 색감을 가장 잘 표현했다.
롤업을 하지 않아도 멋스럽지만, 한 번 롤업 해도 예쁜 짧은 기장이 특징이다.

워낙에 기본 아이템이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4계절 활용이 가능한하나쯤은 소장하면
너무나 좋은 86로드 블랙 진이다.





가을에 꼭 있어야 하는 셔츠와 데님 팬츠로
올가을 멋쟁이로 거듭나고 싶다면
얼렁 나를 따라 가을템을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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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
안녕하세요 tomydear 입니다 :-) 💗 오랜만에 빙글에 들어와 예전에 썼던 글들과 댓글들을 차근차근 둘러보다가 이랬던 적이 있었지, 하는 향수에 젖어 괜히 몇 자 적게 되었어요. 벌써 일 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활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저와 제 글들을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까도 싶지만, 제가 문득 생각이 나 이렇게 빙글에 돌아온 것처럼 언젠가 다시 이곳에 돌아와서 이 글을 읽고 안부를 확인하실 수도 있을테니! 그간의 제 근황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꽤 오랜 기간동안 빙글에 데일리룩을 소개하는 컨텐츠와 종종 음악, 또 카페나 맛집 등 여행 일기를 올리면서 소통하고는 했었는데 한동안은 이런 저런 사정들과(?) 바쁜 현생을 살면서 컨텐츠도 모두 중단하고 오롯이 저에게만 집중하는 시간들을 보냈어요. 가끔씩 빙글에 들어올 때마다 확인하는 알림에는 여전히 지난 게시글에 좋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분들과, 저의 게시가 그립다는 분들도 계셨기 때문에 그 마음이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꼭 근황을 알려드려야지 하던게 이렇게 늦어졌네요 허허..💧 서론이 길어졌어요. 아무쪼록 저는 아무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난 모든 시간들과 지금 이 순간도, 남은 올 한해와 다가올 2020년에도 넘치도록 행복한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빙글에서 받았던 좋은 마음들과 에너지 덕분에 저는 잘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예전처럼 데일리룩 컨텐츠를 진행하거나 자주 오지는 못하겠지만, 저는 또 전처럼 여러분들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습니다 💪🏻 혹시나 저의 근황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프로필에 인스타그램 계정 올려두었어요. 언제든지 편하게 구경해주세요💛 이대로 끝마치긴 아쉬우니 가벼운 사족과 함께 그동안의 데일리룩 몇 장.. 아니 몇 십장.. 올리고 갈게요. 히히 모두모두 좋은 밤 되시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요 Love is All !!!!!!! 💗💕💗💕 추웠던 겨울날의 서울. 언제 가도 좋은 연남동. 그리고 사랑하는 제주. 여름. 바다가 좋은 부산사람. 바다가 좋은 부산사람2 요즘 푹 빠진 가방. 아이패드로 겨울 영화 보기. 추워지면 찾게 되는 핫초코. 경주에서 제일 맛있는 것 같은 카우엘. 가을에 제일 예쁜 경주. 근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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