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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감성 폭발하는 '후암동 이색 카페 TOP5'

감성과 맛을 동시에 잡은
후암동의 감성 카페들!
후암동으로 카페 투어 떠나보는 거 어때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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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
제가 이곳 살때는 없었네유..ㅜ ㅜ
요즘 카페는 디저트 갤러리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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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샷라떼를 푸딩으로 만들어요!
말차는 정말 다양한 음식과 음료에 사용되는 것 같아요~ 쌉싸름한 매력에다가 단 맛을 추가해주면 어떻게 만들던 다 맛있어지니까요! 저는 카페에서 말차라떼, 또는 녹차라떼를 마실 때 샷추가를 종종 해요. 진짜 맛있어요. 집에서도 곧잘 만들어 마시구요. 오늘은 이 말차라떼 샷추가를 푸딩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찬 물에 판젤라틴을 불려주세요! 불리는 시간은 5분 내외이기 때문에, 불려놓고 바로 밀크팬에 크림와 우유를 끓여주세요! 크림과 우유를 호로록 담아주세요. :-) 사용중인 밀크팬은 카이코 법랑 밀크팬 입니다! 크림과 우유를 약불에 끓이다보면 가장자리에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오기 시작할 거예요. 그 때 준비한 말차를 투하! 말차는 차선으로 곱게 풀어줘야 하지만, 제 홈카페에 차선은 없기 때문에 거품기로 기냥 막 열심히 쓰까줍니다.٩(๑>◡<๑)۶ 말차를 잘 풀어준 다음 불려둔 판젤라틴을 넣고 계속 저어주세요. 불은 약불을 유지 하셔야 하고, 젤라틴이 다 풀어지면 불을 꺼주세요. 젤라틴은 금방 풀어져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오래 끓이면.. 화산처럼 넘친답니다.(˃̵͈᷄⌓˂̵͈᷅) 좋아하는 컵에 옮겨 담아주는데요, 혹시라도 덜 풀어져서 덩어리 진 말차가 있을 수도 있으니 망에 한 번 걸러줬어요! 판나코타를 담은 컵은 냉장고에 3시간 이상 넣어놔주세요!ෆ╹ .̮ ╹ෆ 판나코타가 잘 식는 동안 에스프레소를 추출할께요. 오늘은 원두가 아닌 파드커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 했습니다. 맛과 향은 훌륭하고, 추출 후 처리도 깔끔해서 좋은 파드커피! 생각보다 크레마도 진하게 나옵니다. :D 에스프레소에도 말차를 조금 넣어줬어요! 판나코타에 말차를 제법 많이 넣었다고 생각 했는데, 예상보다 색이 연한걸 보고 말차 맛이 많이 나지 않을 것 같은 너낌이 들어서 에쏘에도 넣어줬습니다.( ´͈ ◡ `͈ ) 잘 식은 판나코타 위에 에스프레소를 부어주면~ 말차샷라떼가 되고싶었던 말차 판나코타, 완성입니다! 순두부를 간장에 푹 찍어놓은 비주얼인데... 많이 달지 않고 말차향이 은은하게 나는 판나코타에 찐-한 에스프레소 한 입!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좋아할 디저트다! 라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에스프레소에 시럽을 넣어줬어도 맛있었을 것 같아요! 아니면 말차 대신 달달한 녹차라떼 베이스 같은걸 넣어도 좋을 것 같구요. 여기서 레시피를 자유롭게 바꿔서 만들어 보세요! https://youtu.be/cZL3HugNeK8 저는 달달한 음식 처돌이라서 다음엔 설탕을 꼭 넣을 거예요.. 꼭.....
녹차라떼 베이스를 먹는 4가지 방법
오늘부터 추석 연휴입니다~! 이 글을 보러 와주신 모든 분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물론 저도 잘 보내겠습니다!♡(*´ ˘ `*)♡ 얼마전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한박스 구매하게 됐어요. 집에 말차가 있긴 하지만, 단 맛이 입혀져있는 이 녹차라떼 베이스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약간.. 말차 = 명인 쇼콜라티에가 만든 초콜릿을 녹여 만든 초코라떼 녹차라떼베이스 = 제티 or 네스퀵 같은 느낌이랄까요? 이 녹차라떼 베이스. 제가 열심히 먹어봤습니다! 베이스를 물 약간에다가 잘 섞어주세요! 그리고 베이스 포장제에 다시 넣어서 얼려주세요! 냉동고에 넣고 얼리면 아무때나 손이 가는 녹차 아이스크림 완성입니다! 전에도 만든 적이 있었는데... 제티를 이용한 레시피에서 소개해드린 이 것! 맥심사냥을 모티브로 한 제티사냥입니다!ㅋㅋㅋ 이번엔 녹차라떼 베이스로 했으니 녹차사냥! 물 말고 우유로 만들어 먹어봤는데 우유가 조~금 더 부드러웠어요! 다음엔 크림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볼까 싶어요. 그럼 더 부드러워질까요?(•̀ㅂ•́)و✧ 다음에 알려드릴 레시피는 슬러시인데요. 혹시 스타벅스에서 프라푸치노에 자바칩 추가 해보셨나요? 저는 프라푸치노에 자바칩 반갈반통 넣는걸 좋아하는데 집에 초코칩이 있으니 초코칩 반갈반통을 하겠습니다.˘◡˘ 얼음과 우유를 와장창 담아주시고 녹차라떼 베이스와 초코칩을 넣고 갈아주세요! 프라푸치노의 질감을 만들고자 하신다면 녹차라떼 베이스와 얼음을 더 넣어주세요! 조금만 더 갈면 그냥 라떼가 될 뻔한 녹차슬러시초코칩반갈반통님. 컵의 빈공간이 민망해서 예상한 것보다 더 많이 크림을 올렸습니다. 크림 위에 초코칩을 뿌리링 해주면 완성! 이리저리 사진 찍다가 녹아버려서.. 빨대 없이 호로록 마셔버린 녹차슬러시 였습니다.( ˃̣̣̥᷄⌓˂̣̣̥᷅ ) 다음은 아포가토! 원래 아포가토는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뿌려서 먹는 디저트입니다. 에스프레소를 녹차라떼 베이스로 만들어봤습니다! 에스프레소 1shot 정도의 물 (25~30ml)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잘 풀어주면 되는데 이렇게 먹어보니 아이스크림도 달고 녹차라떼 베이스도 달아서.. 물 50~60ml을 넣는걸 추천해드려요! 그럼 베이스 양이 두 배가 됐으니까, 아이스크림도 두 배로 먹으면 되는 것. 돼지런한 하루 넓직한 컵에 아이스크림을 한덩이 올려주시고 만들어놓은 녹차라떼 베이스를 조금씩 뿌려서 드시면 됩니다! 말차가 있다면 말차를 조금 넣어 만드는걸 추천드려요. 제가 생각한 것 보다도 녹차맛이 많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베이스의 물 양을 줄이면 너무 달고.. 딜레마입니다.(ΦωΦ) 마지막으로 알려드릴 레시피는 스타벅스 신메뉴인 말차레몬에이드 입니다! 전부터도 차(tea)와 레몬의 조합이 생각보다 맛있다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말차에 레몬은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었어요. 잎차만 차라고 생각했던건가.. 말차가 들어가면 탄산음료가 텁텁해지는 기적이 생기는 거 아닐까 걱정반기대반으로 스타벅스에 가서 마셔봤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댑악.. 근데 맛있다 감탄만 하고 끝낼 순 없죠. 레몬청 만들 시간도 아까워서 레몬청을 사와서 만들어봤습니다.ㅋㅋㅋ 뜨거운물 찔끔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잘 섞은 다음 얼음을 넣고 탄산수를 담아주세요!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온 컵 위로 레몬청을 넣어주세요. 레몬슬라이스를 한조각 톡 올려주면 완성! 스타벅스와 완벽히 일치하는 맛은 아니지만 처음 만들어본 것 치고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https://youtu.be/UBHtNOXLZ7Y 쉽고 간단한 레시피로 같이 만들어 마셔요!( ´͈ ◡ `͈ )
커피 잘 못마시는 커린이도 좋아할 이 라떼
커피를 처음 마시기 시작했을 때부터 아메리카노를 잘 마셨었나요? 저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 할 때도, 카페에서 처음 근무를 했을 때에도 쓰디쓴 블랙커피를 싫어했습니다.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됐을 때 핸드드립과 로스팅을 배웠는데 아무리 커피가 싫기로서니 내가 로스팅 한 원두를 내가 안먹어보는건 말이 안된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 때부터 먹기 시작한게... 지금은 1일 1잔을 안하면 하루를 버틸 수가 없는 커피 처돌이가 되버렸답니다. 하지만 믹스커피만큼은 으른이 되기 전부터 좋아했습니다! 달달~하니 물 적게 해서 마시면 얼마나 맛있게요?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제가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자주 해먹던 믹스커피라떼 입니다! 믹스커피 2봉을 최대한 적은 양의 물에다가 섞어주세요! 저는 50ml에다가 했는데, 더 적게 하셔도 좋아요. 최대한 적은게 좋습니다! 다양한 물 양으로 실험해봤는데, 결론은 물 양은 무 족 권 적게 였습니다. 컵에 얼음을 와장창 담고 우유를 부어주세요. 우유 양은 많으면 커피우유처럼 되고 적으면 유사 카페라떼처럼 되니 취향껏 조절 해주세요. 여기에 물에 잘 풀어진 믹스커피를 부어주면 믹스커피라떼 완성입니다! 이미 믹스커피 자체가 맛이 좋아서.. 물과 우유 양 조절만 잘 하면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컵의 빈공간에 휘핑크림으로 모자를 씌워줬어요. :-) 여기에 응용으로 말차라떼 파우더를 넣어줘도 좋고 얼음과 커피를 담은 다음~ 두유를 담아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져요! 믹스커피가 달달해서 두유는 담백한 맛 두유를 넣어줬습니다. :D 집에 있는 재료들로 자유롭게 첨가해서 만들어 보세요! 믹스커피는 맥x 모카골드를 사용 했어요. 아무거나 사용해도 상관 없겠지만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가 맥x 믹스커피만 마셔서 괜히 저도 맥x을 사게 됐네요.ㅋㅋㅋㅋ https://youtu.be/rGikgC6_ZcE 저는 오늘 점심 뿌시고나서 만들어 마실 거예요. 같이 만들어 마셔요! >.<
홍차를 냉침해서 만든 밀크티
지난주에 업로드 했던 홍차슈페너 영상에서 한 빙글러분이 밀크티도 만들어달라는 댓글을 남겨주셨어요! 이 레시피는 어려운게 하나도 없음에도 맛을 보장합니다. 밀크티 말고 그냥 차만 마셔도 깨ㄹ-끔해요! 병에 잎차 또는 티백을 넣어주세요. 홍차의 종류는 아무거나 하셔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얼그레이나 잉글리쉬블랙퍼스트가 맛있었어요! 이번에 사용한 다즐링은 조금 아쉬웠어요. :-0 병에 물을 담아준 다음~ 뚜껑을 닫은 다음 냉장고에서 보관해주세요! 이 때 물은 찬 물 또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 하셔야 해요.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냉장고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색이 탁해지기 때문이에요. 맛에는 큰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맑은 홍차가 보기에 맛있어 보이니 꼭 염두해두세요. ٩(*´◒`*)۶♡ 24시간동안의 냉찜질을 마친 홍차. 찬 물을 넣었는데도 차가 찐하게 우러나왔어요! 찻잎을 걸러내주세요. 잎차 5g에 물 500ml을 넣었는데, 잎차를 걸러내고 보니 400ml가 나왔습니다. 100ml는 잎차가 열심히 마셨나봅니다. :-) 컵에 냉침한 홍차를 담아주고 설탕 또는 설탕시럽으로 당도를 조절해주세요. 저는 시럽이 없어서 설탕 넣었는데.. 찬 물에 녹이려 해서 애먹었습니다. 시럽을 권장합니다. 사진에 쪼르르 흐르고 있는건 메이플시럽이에요! 호기심에 넣어봤던 메이플시럽이였는데, 살짝 넣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많이는 아니고 1티스푼 정도 넣었습니다.(•̀ㅂ•́)و✧ 열심히 섞어주세요! 설탕.. 너어어는 정말.. 안녹더라...후.. 여기에 우유의 완충재 역할을 해줄 얼음을 몇 알 넣어준 다음 우유를 조오오오심히 따라주시면 이쁘게 층분리가 된 냉침밀크티 완성! 설탕 녹이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레시피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쉽지 않나요?(๑ˇεˇ๑) 카페인 땡기는데 커피는 싫다 할 때 마시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https://youtu.be/nqCExQEgxrM 생각해보니 따뜻한 밀크티는 만들어본 적이 없는 프로 얼죽아러였습니다.
고즈넉한 멋이 넘치는 도시 안동 BEST 9
우후죽순 생겨나는 핫플레이스, 신상 카페도 좋지만 가끔은 오래된 것들이 그리울 때도 있지 않나요? '전통'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여행지인 전주와 경주처럼 국내 곳곳 고즈넉한 멋을 간직하고 있는 도시들이 참 많은데요 :) 그중에서도 오늘은 경상북도 안동으로 떠나볼까 합니다! 오래된 고택과 선조들이 풍류를 즐기고 학문을 수양하던 장소 그리고 안동을 대표하는 음식들까지 모두 소개해드릴게요- 고즈넉한 멋이 있는 도시 <안동> BEST 9 01. 부용대 안동을 여행한다면 하회 마을 방문은 필수겠죠? 하회 마을의 많은 볼거리 중에서도 특히 부용대는 꼭 가봐야 하는 곳이랍니다 :) 하회마을 서북쪽 강 건너에 있는 부용대는 태백산맥의 맨 끝부분에 해당하는 절벽인데요. 잔잔한 강 건너로 보이는 절경에 감탄하게 되는 곳이랍니다! 부용대의 진짜 매력은 정상에서 빛을 발하는데요. 정상에 오르는 순간 탁-트인 하회마을의 풍경에 감탄 또 감탄...! 하회마을 전체를 내려다보며 안동을 온전히 느껴보는 거 어떨까요? 02. 병산서원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병산서원이라는 곳인데요. 병산서원은 안동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모두 입을 모아 추천하는 곳이에요! 서애 류성룡과 그의 아들인 류진을 배향한 병산서원은 사적 제260호로 지정되어 있다고 해요. 사적지의 면적만 무려 6,825평! 탁 트인 풍경과 고즈넉한 한옥에 마음이 편해져서 공부가 절로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D 03. 만휴정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주목! 안동의 정취는 물론이고 인생 사진까지 찍을 수 있는 만휴정을 추천합니다- 만휴정은 보백당 김계행이 말년을 보내기 위해 지은 정자입니다. (건물이 여러 차례 수리를 거치며 살짝 변형됐다고 해요) 이곳 만휴정으로 가기 위해서는 개울을 건너야 하는데요. 그 개울을 건너기 위해 만들어 놓은 외나무 다리가 이곳의 포토 스팟! 특히, 이곳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로 알려진 곳이라고 하네요 :D "합시다. 나랑. 러브" 드라마 속 명대사를 떠올리며 인생 사진 한 컷 어떨까요?! 04. 월영교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월영교입니다. 2003년 만들어진 월영교는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인도교이자 아름다운 사연을 담고 있는 다리에요 :) 먼저 간 남편을 그리워하며 머리카락을 뽑아 미투리를 지은 아내의 숭고한 사랑을 기리기 위해 미투리 모양을 다리에 담아 지었다고 해요! 다리 곳곳에서 남편을 그리던 애틋한 아내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다리를 건너면 더욱 의미가 깊을 것 같네요! 05. 지례예술촌 이번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볼까요? 지례리에 위치한 지례예술촌은 임하호를 바라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예술인들의 창작 공간이에요 :) 창작 활동에 적합한 자연조건을 갖춘 이곳은 예술인들의 창작공간이자, 방문객들을 위한 전통생활체험장, 유교 연수원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례예술촌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고택 체험을 할 수 있는 한옥 스테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 임하호와 안동의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멋진 창밖 풍경을 배경으로 찍는 사진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 여러분도 지례예술촌에서 다양한 체험을 해보시기 바랄게요 :D 06. 안동신세계찜닭 안동 하면 생각나는 두 가지 음식이 있는데요~ 그 두 가지 중 하나가 바로 이것, 안동 찜닭이죠-!(찜닭 골목이 있을 정도) 살이 통통하게 붙어있는 닭고기와 매콤 짭짤한 양념이 사이사이 잘 스며든 당면 사리 그리고 포슬포슬 잘 익은 감자까지... 완벽한 3박자! 감칠맛 나는 양념 덕에 밥 두 공기 정도는 순삭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해요. 프랜차이즈의 찜닭과는 비교도 안 되는 맛. 찜닭의 신세계를 맛보러 방문해보세요 :-) 07. 일직식당 앞서 소개한 찜닭과 양대 산맥을 이루는 안동 대표 음식! 안 동 고등어를 맛보러 갈 차례입니다 :D 일직 식당은 안동 간고등어 구이와 안동 간고등어 조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아 뭐 고등어 구이가 거기서 거기지...' 하는 생각은 절대 금물! 왜 고등어=안동이라고 하는지 맛을 보면 바로 납득 가능. 짭조름하게 간이 잘 된 간고등어 구이를 따끈한 쌀밥에 올려 먹으면 지금 있는 그곳이 바로 천국...! 08. 신라국밥 여행으로 허한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국밥 맛집, 신라국밥을 소개합니다. 맑은 국물에 수육이 넘치도록 실하게 들어 있는 돼지고기국밥이 이곳의 대표 메뉴인데요. 잘 삶아진 수육과 구수하고 깔끔한 국물, 향긋한 부추/쑥갓과 칼칼 양념장이 만나 완벽한 케미를 이루는 맛! 게다가 파도 파도 계속해서 발굴되는 수육은 덤... 이곳 국밥은 사이즈가 대/중/소로 나뉘어 판매되고 있는데요. 웬만한 장정들도 <소> 사이즈면 적당할 정도로 양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네요 :) 09. 신선식당 뜨끈한 국물을 맛보았으니 이제 시~원한 국물을 맛볼까요? 이곳 신선 식당은 시원한 냉우동을 맛볼 수 있는 안동 현지 맛집인데요. '냉'우동이라 새콤새콤한 국물을 생각했다면 오산! 잔치국수가 떠오르는 구수한 육수와 냉기를 만나 더욱 탱탱해진 우동 면발이 먹을수록 빠져드는 맛이라고 해요. 게다가 5천 원이라는 착한 가격까지! 냉우동 외에 비빔국수도 양념 맛이 아주 뛰어나다고 하니 사이좋게 하나씩 시켜 먹는 것을 추천할게요~ 볼로와 함께하는 안동 여행 어떠셨나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지 않나요? 자연과 고택이 어우러진 고즈넉한 멋의 도시 <안동>에서 맛과 멋을 모두 느끼고 오시기 바랄게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http://bit.ly/2m7lEXW ▶ http://bit.ly/2lJMiFW ▶ http://bit.ly/2lLN5pR 꼭 기록하고픈 여행의 추억이 있다면 여행필수앱 볼로를 이용해보세요. 사진, 경로, 위치, 메모를 간편하게 작성해두면 볼로가 알아서 멋진 여행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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