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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왜 좋아하지 않느냐고? 한국도 날 좋아하지 않으니까!



한국이 싫어서, 나는 떠났어.

20대 후반의 직장 여성 계나의 헬조선 탈출기!
낯선 곳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소설 '한국이 싫어서' 입니다.


" 사람은 가진 게 없어도 행복해질 수 있어.
하지만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행복해질 수는 없어.
나는 두려워 하면서 살고 싶지 않아. "


한국에서의 익숙한 불행보다는
호주에서의 낯선 행복을 택한 노마드 청춘, 계나.
그녀의 다사다난한 이야기와 거침 없는 수다. 궁금하지 않으세요? :)



< 한국이 싫어서 > 이 책이 더 궁금하다면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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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소설속의 주인공이지만 현실에도 흔히 찾을 수 있는 인간군상인데 솔직히 욕 한바가지 먹이고 싶네요 지가 못참고 못견디겠어서 외국 나가던 말던 그건 본인몫의 리스크와 책임인데 왜 애먼 남아있는 사람들을 욕하는지 시발것들이 ㅈ도 지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이미 수백년에 걸친 민주주의와 인권의 시행착오를 거친 나라들이고 한국은 독재에서 벗어난지 이제 삼십년 될까말까한데 이 정도면 정말 시민의식도 민주주의도 미친듯이 빠른 발전이고 한국사람들 절대 그냥 지금에 안주하고 있지 않음 지구상 그 어느 나라보다 급진적이고 과격하게 현실을 바꾸려드는 나라에 태어났으면서도 그걸 못참아 쳐 나가면 자기가 그 변화에 일조하진 못해도 욕하진 말아야지 본문내용은 소설얘기지만 살면서 이런 여자들 상당히 많이 봅니다 뭐 여혐같은게 아니라 저도 해외 나와사는데 서구권 국가에 나와사시는 분들 왠만하면 공감들 하실 정도로 이런 케이스는 대부분이 여자들임 아마 그만큼 한국에서 여자로서 입는 피해가 상대적으로 더 큼으로 인해 생기는 현상이 아닐까 생각 여튼 안타깝고 열받는건 이런 사람들이 나가서 한국 욕하고 다님 정작 본국에 남은 사람들은 열심히 매일을 현실과 싸워가고 발전해가는데 이런 사람들이 하는 얘기는 자기가 해외 나올때 딱 그 수준의 한국에 멈춰있어서 한국의 대외이미지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사람들 네 하도 많이 보고 너무 극혐인지라 저도 진지진지 해봤습니다
네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다들 힘든거 모르고 바보 같이 살고 싶어서 남아 있는 게 아닌데! 이 소설 속 주인공은 이기적인 면이 보이기도 하네요 ... 한국 사람들의 이미지만 싹 다 잡아서 욕 먹이는 거 같기도 하고 ㅠㅠㅠ 어찌보면 주인공은 남들 다 애써서 끙끙 버티는 것들에서 부터 참지 못해 '도망쳤다' 라고도 할 수 있는건데. 아무튼 우리들만 열심히 살며 버텨내면 되는 거 같습니다 ! 그래도 허구의 인물이니 너무 기분 나빠 하지는 마셔요 작가님의 의도도 그러한 의도가 아니니까요 :)
근데 우리나라에서 상사에게 이건 아니다 라고 하면 찍히지 않을까요? 시어머니한테 싫다 라고 하면 그 놈의 성리학인지 찬 물도 위 아래인지 그런 것 때문에 반항한다 뭐한다 그럴텐데.
공동체 복구를 할 거면 그 놈의 성리학 하고 글러먹은 시민 의식 부터 어떻게 뜯어 고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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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잡이 종족'의 마지막 생존자이자 최후의 총잡이 롤랜드는 한 남자를 뒤쫓아 마을 '툴'에 도착한다. 그러나 적대감이 넘실대는 그곳에서 롤랜드는 목숨을 건 결투를 벌이는데…. 스릴러 존 그리샴 [타임 투 킬] 미국 남부 미시시피 주의 한 소도시에서 열 살배기 흑인 소녀가 술과 마약에 취한 두 명의 백인들에게 참혹하게 강간당한다. 소녀의 아버지 칼 리는 만신창이가 된 딸 앞에서 오열을 터뜨리고 범인들은 곧 체포되지만, 백인 우월주의가 기승을 부리는 미시시피에서 오히려 보석으로 풀려날 상황에 이른다. 베트남전 참전용사인 칼 리는 법정에서 이송중이던 범인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함으로써 법의 정의가 아닌 아버지의 정의로서 딸을 대신하여 복수한다. 이 희대의 살인사건은 급기야 흑백 간의 처참한 유혈사태를 불러일으키며 전국적인 이슈로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애거사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열명의 인디언 소년이 식사를 하러 밖으로 나갔다. 한 명이 목이 막혀 죽어서 아홉 명이 되었다. 아홉 명의 인디언 소년이 밤늦게 까지 자지 않았다. 한 명이 늦잠을 자서 여덟 명이 되었다. 여덟 명의 인디언 소년이 데번을 여행했다. 한 명이 거기에 남아서 일곱 명이 되었다. 일곱 명의 인디언 소년이 장작을 패고 있었다. 한 명이 자기를 둘로 잘라 여섯 명이 되었다. 여섯 명의 인디언 소년이 벌집을 가지고 놀았다. 한 명이 벌에 쏘여서 다섯 명이 되었다. 다섯 명의 인디언 소년이 법률을 공부했다. 한 명이 대법원으로 들어가서 네 명이 되었다. 네 명의 인디언 소년이 바다로 나갔다. 한 명이 훈제된 청어에 먹혀서 세 명이 되었다. 세 명의 인디언 소년이 동물원을 걷고 있었다. 한 명이 큰 곰에게 잡혀서 두 명이 되었다. 두 명의 인디언 소년이 햇빛을 쬐고 있었다. 한 명이 햇빛에 타서 한 명이 되었다. 한 명의 인디언 소년이 혼자 남았다. 그가 목을 매어 죽어서 아무도 없게 되었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재능 있는 리플리] <재능 있는 리플리 - 지하의 리플리 - 리플리의 게임 - 리플리를 따라간 소년 - 심연의 리플리> 가난한 미국 청년 톰은 친구의 아버지로부터 유럽에서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을 데려와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우여곡절 끝에 찾은 대부호의 아들 디키는 미국으로 돌아갈 생각은 하지 않고 애인과 함께 지중해 여행에 나선다. 거기에 동행하게 된 톰은 열등감과 좌절감으로 디키를 살해한 후, 디키로 행세하여 그의 재산을 빼돌릴 결심을 한다. (알랭 드롱 주연의 영화 '태양은 가득히' 원작) 브렛 이스턴 엘리스 [아메리칸 사이코] 패트릭 베이만은 완벽한 몸매에 온 몸을 최고급으로 치장하고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하버드 MBA출신의 >금융 합병사 P&P의 VP이다. 패트릭의 식사 파트너는 언제나 월스트리트의 동료들이나 금발 미녀들이다. 그러나 패트릭은 식사 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그들을 토막내는 잔인한 살인마다. 완벽한 살인을 위해 킬러 룩 (Killer Look)을 입고 살인을 즐기는데... 토머스 해리스 [양들의 침묵] 살가죽이 벗겨진 채 유기된 젊은 여성의 시신 여섯 구에서 검은마녀나방이 발견된다. 이 연쇄 살인 사건에 투입된 FBI 연수생 클라리스 스탈링은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얻기 위해 볼티모어 주립 정신질환 범죄자 수감소로 향한다. 그녀의 발걸음이 멈춘 곳은 ‘한니발 렉터’의 감방. 아홉 명을 살해하고 그들의 인육을 먹는 그로테스크한 행동으로 수감된 그는 유명한 정신과 의사였다. 스탈링은 그와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며 연쇄 살인 사건의 진실에 서서히 가까워진다. 길리언 플린 [나를 찾아줘] 에이미는 미모와 지성은 물론 재력까지 겸비한 모든 사람들의 알파걸. 어린 시절에는 그녀를 주인공으로 한 동화책 시리즈가 출간돼 모든 또래들의 필독서가 되었을 정도로, 그녀는 선망과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런 에이미에게 친절하고 위트 있는 신문기자 닉은, 누가 보아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짝이다. 둘은 곧 사랑에 빠지고 결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결혼 5주년이 되던 날, 에이미가 사라진다. 닉이 아내를 찾아 정신없이 헤매는 동안, 경찰이 찾아낸 에이미의 다이어리는 닉을 아내의 살인범으로 지목하는데… 전기 레베카 스클로트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 1973년 어느 날, 미국 볼티모어에 살고 있던 랙스 가족은 도무지 믿기지 않는 연락을 받는다. 20년 전,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해 땅에 묻은 어머니 헨리에타 랙스가 아직 살아 있다는 것. 더욱 충격적인 것은 어머니 몸의 일부가 무한 증식하여, 그 세포가 지구 세 바퀴를 덮고도 남을 정도로 퍼져나가 전 세계 방방곡곡에서 상업적으로 거래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는 모두 평생 자신의 집에서 몇 마일 이상은 나가보지도 않았을 흑인 여성 헨리에타 랙스에게서 비롯된 것이었다. 영원히 죽지 않는 그녀의 세포들이 수천억 달러 규모의 의학혁명을 이루고 인간 수명연장의 꿈을 실현하는 견인차가 되어 의사와 과학자들 사이에서 매매되고 배양되는 동안, 그녀의 가족들은 이 사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채 빈곤층으로, 노숙자로, 범죄자로 전락하며 비참하게 살아왔다. 어떻게 본인과 가족도 모르게, 한 여인의 몸이 실험대상이 되고 상업적으로 거래될 수 있는 것일까? 이 사실을 알고 난 뒤에 가족들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독일군의 박해를 피해 은신처에 숨어 지내야 했던 15세의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의 일기로, 전쟁에 대한 두려움, 이성 친구에 대한 고민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반성과 희망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폴 글린 [나가사키의 노래] 나가사키를 위한 노래는 일본의 방사선 전문의이자 작가인 나가이 타카시의 삶을 다루고 있다. 나가사키 원자폭탄에서 살아남은 그는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부단히 일했다. 1951년, 나가이는 평생 방사선 치료를 받은 후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이 책은 전쟁의 참상을 마주하고 있는 한 남자가 어떻게 내면의 평화와 평온을 지킬 수 있었는지 보여준다. 월터 아이작슨 [레오나르도 다빈치: 인간 역사의 가장 위대한 상상력과 창의력] 월터 아이작슨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7200페이지 분량의 노트를 연구한 끝에 그의 작품과 삶을 아우르는 새로운 전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내놓았다. 헤이든 헤레라 [프리다 칼로] 멕시코를 대표하는 초현실주의적인 화가로, 그리고 디에고 리베라의 아내로 기억되고 있는 프리다 칼로의 전기. 편지와 일기등 프리다가 남겨놓은 1차 사료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한 채 그녀의 내면에 접근해간다. 평생 디에고 리베라만을 원했던 여인으로, 멕시코 문화에 빠져든 아스텍 문화의 신성한 여사제로, 그리고 열렬한 스탈린주의자로 수많은 모습들과 인상을 남기고 떠났던 프리다 칼로의 행적을 지은이는 세세히 그려가고 있다. 론 처노 [Alexander Hamilton] 역사학자 겸 전기 작가 론 처노가 저술한 미국의 정치가 알렉산더 해밀턴의 전기. SF 프랭크 허버트 [듄] <듄 - 듄의 메시아 - 듄의 아이들 - 듄의 신황제 - 듄의 이단자들 - 듄의 신전> 10191년,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후계자인 폴은 시공을 초월한 존재이자 전 우주를 구원할 예지된 자의 운명을 타고났다. 그리고 어떤 계시처럼 매일 꿈에서 아라키스 행성에 있는 한 여인을 만난다. 모래언덕을 뜻하는 '듄'이라 불리는 아라키스는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이지만 우주에서 가장 비싼 물질인 신성한 환각제 스파이스의 유일한 생산지로 이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치열하다. 황제의 명령으로 폴과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죽음이 기다리는 아라키스로 향하는데…  앤디 위어 [마션] 성을 탐사하려 왔다가 갑작스런 모래 폭풍에 휘말러 동료들과 생 이별을 한 우주인 마크 와트니의 생존기를 다루고 있다.  허버트 조지 웰스 [우주 전쟁]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과 화성이 서로 반대편에 위치하게 되는 충(衝, opposition) 상태에 놓인 어느 날, 화성에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난다. 이것은 캘리포니아의 천문대와 천문학자들에 의해 관측되고 몇몇 저널에서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보도한다. 이후 유성으로 보이는 듯한 물체가 계속해서 지구로 날아든다. 이를 유성으로 착각한 구경꾼들은 호셀의 들판으로 모여든다. 그러나 군중들이 화성인들로부터 불의의 공격을 당하고,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된다.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젊은 과학자가 생명의 비밀을 알아내고 시체 조각을 모아 생명을 불어넣어 괴물을 만들었다. 그러나 과학자는 자신이 만든 괴물의 모습에 두려움을 느끼고 도망쳐 버린다. 괴물은 자신의 혐오스러운 외모 때문에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고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그래서 괴물은 자신의 창조주 프랑켄슈타인을 복수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나게 되는데……. N. L. 제미신 [다섯 번째 계절] ‘다섯 번째 계절’이라는 대격변의 시기가 존재하는 고요 대륙의 중심지 유메네스에서 재앙의 조짐이 일어난다. 그리고 종말은 대륙뿐 아니라, 강력한 힘을 숨기고 작은 도시에서 조용히 살아가던 에쑨에게도 닥친다. 자식을 잃는 참혹한 비극을 겪은 에쑨은 대륙을 종단하는 긴 여정을 떠난다. 제임스 S. A. 코리 [익스팬스] <깨어난 괴물 - 칼리반의 전쟁 - 파멸의 문 - Cibola Burn - Nemesis Games - Babylon's Ashes - Persepolis Rising - Tiamat's Wrath - Leviathan Falls> 200년 후의 미래, 여성 실종 사건을 조사하는 형사와 우주선 선장이 태양계를 오가며 역사상 가장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 출처ㅣ더쿠
위대한 개츠비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읽어보지는 않았더라도 누구나 제목은 아는 소설이다. 위대한 개츠비. 그만큼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 소설이며 개츠비적(Gatsbyesque)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소설. 처음 이 소설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건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을 읽고 나서였다. 노르웨이의 숲 안에서 위대한 개츠비라는 책이 여러 번 언급되는데 시간이 꽤 지나서야 읽게 되었다. 대략적인 줄거리를 알고 있었고, 현대인이 읽기에는 조금 지루할 수도 있는 고전임에도 필자는 꽤 재밌게 읽었다. 그리고 왜 그렇게 대단한 소설로 불리는지에 대해서도 약간은 알 수 있었다. 이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닉 캐러웨이라는 인물의 시선에서 쓰였다. 닉은 소설의 등장인물이자 관찰자의 역할을 고루 수행하며 때로는 이야기의 밖에서, 때로는 안에서 이야기를 서술한다. 닉을 제외한 주요 등장인물은 개츠비, 데이지, 톰이다. 개츠비는 닉의 옆집인 엄청난 대저택에 사는 인물이다. 매일 본인의 저택에서 호화롭고 사치스러운 파티를 열어 사람들을 초대하지만 그 누구도 개츠비의 정체에 대해서는 제대로 아는 바가 없고 왜 이런 파티를 매일 여는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 톰과 데이지는 웨스트 에그(닉과 개츠비가 사는 곳) 맞은 편의 이스트 에그에 살고 있는 부부이다. 데이지는 닉의 친척이며 어릴 적부터 부유한 집안에서 살아온 여성이고 톰은 대학생 시절 유명한 미식축구 선수에 마찬가지로 부잣집 출신이다. 이렇게 세 인물에 닉까지 네 인물이 벌이는 이야기가 위대한 개츠비의 주 내용이다. 소설의 스토리는 간단하다. 개츠비는 5년 전 데이지와 서로 사랑했으나 가난했던 그는 결국 데이지와 이어지지 못하고 데이지는 부잣집 도련님에 유명한 미식축구 선수였던 톰과 결혼하게 된다. 그러나 데이지를 잊지 못했던 개츠비는 자신의 가난함이 데이지와의 사이에 걸림돌이었다고 생각해 5년간 온갖 불법적인 일들에 손을 대 엄청난 부를 쌓는다. 부자가 된 개츠비는 데이지가 살고 있는 이스트 에그와 만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웨스트 에그에 대저택을 지은 후 매일매일 호화로운 파티를 벌인다. 언젠가 데이지가 이 파티에 와서 자신을 보게 되기를 바라며. 그러던 차 옆집에 살던 닉이 데이지와 친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닉을 통해 데이지를 만나 다시 한번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데이지는 결국 톰과 개츠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가 톰을 선택한다. 그리고 개츠비는 데이지의 죄를 뒤집어쓴 채 죽음을 맞이하고 데이지와 톰은 죽은 개츠비를 뒤로 하고 도망친다. 가장 먼저 느낀 건 개츠비의 순수함이었다. 5년 전의 사랑을 잊지 못하고 그녀와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으로 부를 쌓았지만 데이지의 앞에 직접 나타나지도 못하고 그저 계속해서 호화로운 파티를 여는 개츠비. 한 번이나마 데이지가 자신의 저택에서 뿜어지는 화려한 불빛들을 봐주기를 바라며 파티를 열던 개츠비에게 5년 동안 모든 것을 바쳐 사랑했던 여자는 점점 커져갔다. 닿을 수 없는 꽃처럼. 그러나 다시 만난 그녀는 상류층의 지위와 위치를 버릴 수 없는 여성이었고 하류층인 데다 불법으로 돈을 쌓아 올린 개츠비를 결국에는 저버린다. 그런 그녀의 죄를 뒤집어쓰고 죽게 된 개츠비. 너무나 순수하고 열정적인, 그래서 언제든지 쌓아 올린 부를 데이지를 위해 던져 버릴 수 있는 그이기에 스콧 피츠제럴드는 위대한을 개츠비의 앞에 붙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소설은 1920년대 미국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감당할 수 없는 경제 호황과 그로 인한 호화롭고 사치스러운 생활이 이어지는 나날들. 물질주의가 넘쳐흐르고 그에 다른 모든 것들이 잠겨버린 사회. 그 당시의 미국 사회를 그대로 대변하는 인물이 톰과 데이지이고 작가가 제시한,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을 보여주는 인물이 개츠비가 아닌가 생각한다. 톰은 극단적인 인종차별주의자이며 데이지를 두고 다른 여인과 외도를 하고 있고 마지막에는 결국 개츠비가 죽도록 만든다. 부잣집 도련님에 상류층의 인물이지만 부도덕하고 추잡한 인간성을 가진 인물이다. 데이지 또한 남편의 외도를 알고 있고 그를 경멸하지만 결국 상류층의 지위를 버릴 수 없기에 개츠비를 저버리고 톰을 선택한다. 심지어 자신의 잘못까지 개츠비에게 떠넘겨 버린다. 그러나 개츠비는 그들과 달랐다. 톰과 데이지가 추구하던 돈, 물질, 육체적인 쾌락, 상류층의 지위와 권력보다 중요한 것이 그에게는 있었다. 5년 전에 자신이 느꼈던 데이지에 대한 사랑, 그것을 위해 개츠비는 모든 것을 바친 것이다.  그 당시의 미국 사회는 전체가 물질주의에 찌들어 있었기에 오히려 톰과 데이지가 일반적인 보통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물질과 쾌락이 모든 것에 앞서는 시대이니 말이다. 한 개인이 사회의 흐름을 거스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 흐름을 거슬러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한 개츠비이기에 위대한 개츠비인 것이다. 이 소설 속의 개츠비는 당시 사람들에게 지금 미국 사회가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 지금 사회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만드는 경종이 되었을 것이고 그 점이 바로 이 소설을 위대한 고전의 반열에 올려놓지 않았나 생각한다. 100년이 지났음에도 재미있는 소설이다. 어떻게 보면 연애소설로 볼 수도 있기에 접근하기도 좋고 현대인에게도 통하는 부분이 있다. 고전을 읽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소설이다. 다 읽어갈 때쯤 어느새 개츠비에게 이입해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소설 속 한 문장 : 개츠비는 여전히 두 손을 호주머니에 찌른 채 억지로 아주 편안한 척하며, 심지어는 좀 따분하다는 듯 벽난로 장식에 몸을 기대고 있었다. (리뷰를 원하시는 책을 댓글에 적어주시면 직접 읽고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리스본행 야간열차
'리스본행 야간열차' / 파스칼 메르시어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리스본행 야간열차. 소설의 제목이 매우 감각적이다. 그에 끌려 열어본 책 속에는 생각보다 훨씬 철학적인 질문들이 문학의 틀 속에 담겨 있었다. 스위스 베른의 김나지움에서 고전 문헌학을 가르치는 그레고리우스. 그는 몇십년 동안 변함없이 8시 15분전에 출근해 학생들을 가르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8시 15분 전에 출근하던 그의 앞에 처음 보는 여자가 나타난다. 이름도 모르는 그녀가 자살을 하려는 듯한 모습에 몸을 던져 이를 막은 그레고리우스. 그 여성은 갑자기 사인펜을 꺼내 그의 이마에 전화번호를 적는다."죄송해요. 이 번호를 잊어버리면 안되는데 종이가 없어요." 뭔지모를 묘한 느낌에 휩싸인 그가 여자에게 모국어를 묻자 그녀가 말했다. "포르투게스." 그 단어의 울림에 잠긴 그는 수업을 하다 말고 책을 놓고 교실에서 나온다. 갑자기 찾아온 단조로운 삶에 대한 혼란. 그는 고서점에서 포르투갈어로 된 책, 아마데우 드 프라두라는 사람이 쓴 '언어의 연금술사'를 손에 넣게 되고 그 책에 매료된다. 아마데우 드 프라두의 흔적을 찾기 위해 무턱대고 리스본행 야간열차에 몸을 실은 그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면서도 결국 리스본으로 향한다. 아마데우 드 프라두의 족적을 찾기 위해. 그레고리우스는 리스본에서 여러 인물들을 만난다. 아마데우 드 프라두와 함께 저항운동을 하던 주앙 에사, 그의 여동생들인 아드리아나와 멜로디, 그의 어릴 적 친구였던 조르지와 이루지 못한 사랑의 상대인 에스테파니아 에스피노자. 마지막으로 그의 어릴적부터의 여인 마리아 주앙까지. 그 삶의 흔적을 쫓던 그는 여러 가지 철학적 질문과 마주한다. 이미 이 세상에 없는 아마데우 드 프라두가 던지는 수많은 질문들. 남이 바라보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내가 과연 같은가? 다르다면 어느 쪽이 진짜 자신인가. 자신과 완전히 다른 한 타인의 행동과 삶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가능한가. 지금까지와 완전히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면, 그 이전의 자신과 지금의 자신은 어떻게 다른가. 이 수많은 질문들에 그레고리우스는 스스로 답을 찾아가며 의사이자 저항운동가이자 작가이자 불운한 천재였던 아마데우 드 프라두의 생을 추적해나간다. 필자가 이 소설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질문은 남이 보는 자신과 내가 보는 자신이 얼마나 다른지, 그 중 진실에 가까운 나의 모습이 무엇인지에 대한 것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남들은 모르는 비밀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다른 이들이 나도 모르는 진짜 나의 모습을 꿰뚫어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봤을 때 느끼는 괴리감이 바로 그런 것이지 않을까.) 인간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완벽하게 파악하기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생겨나고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이유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인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진짜 자신을 파악하는 것을 포기한다면 그 또한 인간다운 삶에서 점점 멀어지는 것이 아닐까. 분명히 진정한 나는 타인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나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고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알아내기 위해 사유하고 행동하고 분석하는 것은 수많은 동물들 중 오로지 인간이란 존재만이 가지고 있는 인간의 존재와 그 이유에 대한 의문을 풀어내는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결국 리스본에서의 기나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그레고리우스는 인생은 우리가 사는 그것이 아니라 산다고 상상하는 그것이다 라는 생각을 한다.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딘가 변한 그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지에 대한 이야기는 더 이상 이어지지 않는다. 온전히 독자의 몫으로 남겨진 것이다. 몇 십년 동안의 단조로운 삶을 버리고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그레고리우스. 그는 다시 한 번 베른을 떠나 철학적인 여행을 하게 될까 아니면 이전과 같은 베른에서의 단조로운 삶을 이어가게 될까. 그가 어떤 삶을 살아가든 간에 그의 삶은 이미 달라졌다. 리스본으로의 여행이 가져온 그의 생각의 변화는 이미 그레고리우스라는 사람을 변화시켰고 이전과 같은 삶을 살더라도 생각이 달라진 사람은 다른 사람인 것이다. 그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결말이었다. 솔직히 필자로서는 이해하기 많이 어려운 책이었다. 작가가 어떤 것을 말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이해하고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던 반면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도 많았다. 현대의 대중 소설들에 비하면 흡입력이나 재미도 약간은 떨어지는 면이 있었다. 하지만 문장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겨있는 평소에 해보지 못한 묵직한 철학적 질문들이 계속해서 페이지를 넘기게 만들었다.(문장이 예술적이라 할 만큼 아름다운 은유와 상징들이 담겨있다.) 한 번쯤 삶의 의미와 나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해보고 싶은 독자라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주관적인 별점 : 4.0개 (개인적으로는 소설은 일단 흡입력과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그리 높진 않지만, 이 소설이 묻는 철학적 질문들의 무게와 문장의 아름다움은 도저히 이보다 낮은 별점을 줄 수 없게 만들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책 순위
50위 한밤의 아이들 - 살만 루슈디 (1981) 49위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제임스 조이스 (1916) 48위 마의 산 - 토마스 만 (1924) 47위 풀잎 - 월트 휘트먼 (1855) 46위 트리스트럼 섄디 - 로렌스 스턴 (1759) 45위 데이비드 카퍼필드 - 찰스 디킨스 (1849) 44위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1926) 43위 픽션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1944) 42위 아이네이스 - 베르길리우스 (B.C 19) 41위 제인 에어 - 샬럿 브론테 (1847) 40위 이방인 - 알베르 카뮈 (1942) 39위 안톤 체호프 단편집 - 안톤 체호프 (1932) 38위 댈러웨이 부인 - 버지니아 울프 (1925) 37위 비러비드 - 토니 모리슨 (1987) 36위 걸리버 여행기 - 조너선 스위프트 (1726) 35위 미들마치 - 조지 엘리엇 (1871) 34위 적과 흑 - 스탕달 (1830) 33위 심판 - 프란츠 카프카 (1925) 32위 앵무새 죽이기 - 하퍼 리 (1960) 31위 보이지 않는 인간 - 랠프 엘리슨 (1952) 30위 압살롬 압살롬 - 윌리엄 포크너 (1936) 29위 분노의 포도 - 존 스타인벡 (1939) 28위 아라비안 나이트 27위 위대한 유산 - 찰스 디킨스 (1861) 26위 1984 - 조지 오웰 (1949) 25위 음향과 분노 - 윌리엄 포크너 (1929) 24위 암흑의 핵심 - 조셉 콘래드 (1899) 23위 캐치-22 - 조지프 헬러 (1961) 22위 등대로 - 버지니아 울프 (1927) 21위 일리아스 - 호메로스 20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1865) 19위 안나 카레리나 - 레프 톨스토이 (1877) 18위 허클베리 핀의 모험 - 마크 트웨인 (1884) 17위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1813) 16위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1951) 15위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1847) 14위 죄와 벌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1866) 13위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1880) 12위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1955) 11위 신곡 - 단테 알리기에리 (1472) 10위 보바리 부인 - 귀스타브 플로베르 (1856) 9위 오디세이아 - 호메로스 8위 햄릿 - 윌리엄 셰익스피어 (1603) 7위 전쟁과 평화 - 레프 톨스토이 (1867) 6위 모비 딕 - 허먼 멜빌 (1851) 5위 위대한 개츠비 -스콧 피츠제럴드 (1925) 4위 백 년 동안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1967) 3위 돈 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데스 (1605) 2위 율리시스 - 제임스 조이스 (1920) 1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셀 프루스트 (1913) 출처 : https://thegreatestbooks.org 전세계 언론이나 문학 사이트에서 뽑은 '최고의 책 리스트' 들을 모두 모아 알고리즘으로 환산해 만든 리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읽어보려고 20년 전부터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 1/3 밖에 못 읽었지 뭐예요 ㅋㅋ
대학 및 미디어 권장 도서 모음
별의 개수는 도서별 중요도가 아닌, 전체적으로 언급된 횟수를 기입한 것입니다 장르별 구분은 인터넷 도서 판매 사이트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절판된 도서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한글 번역된 도서만 기입하였기에, 출처에 있는 도서가 없을 수 있습니다 [한국문학] 고전시가선집 ★★ 청구야담 ★★ 춘향전 ★★ 박지원, 연암산문선 ★ 김만중, 구운몽 ★★★★★ 혜경궁 홍씨, 한중록 ★★★ 이광수, 무정 ★★ 염상섭, 삼대 ★★★★ 박태원, 천변풍경 ★★★ 이기영, 고향 ★★★ 채만식, 탁류 ★ 강경애, 인간문제 ★★ 정지용, 정지용 전집 ★★ 백석, 백석 시전집 ★★ 황순원, 카인의 후예 ★ 박경리, 토지 ★★★★★ 최인훈, 광장 ★★★★ 홍명희, 임꺽정 ★★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조정래, 태백산맥 ★★★ 정약용,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 김사인, 가만히 좋아하는 ★★ 황석영, 개밥바라기별 ★ 김연수, 밤은 노래한다 ★★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 김탁환, 열하광인 ★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 안대회, 선비답게 산다는 것 ★★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박지원, 열하일기 ★★★★★★★ 진은영,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 이인로, 파한집 ★ 정철, 송강가사 ★ 김택영, 여한십가문초 ★ 유길준, 서유견문 ★★ 채만식, 태평천하 ★★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김시습, 금오신화 ★★★ 허균, 홍길동전 ★ 김천택, 청구영언 ★ 김수영, 김수영 전집 ★★ 김창숙, 김창숙 문존 ★ 이순신, 난중일기 ★ 정약용, 다산시선 ★ 김수영, 거대한 뿌리 ★ 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 정지용, 향수 ★ 최인훈, 회색인 ★ 박상륭, 죽음의 한 연구 ★ 오정희, 바람의 넋 ★ 이문구, 관촌수필 ★★ 김훈, 남한산성 ★★★ 정호승, 별들은 따뜻하다 ★ 황지우,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 기형도, 입 속의 검은 잎 ★ 박지원, 지금 조선의 시를 쓰라 ★ 덴동어미화전가 ★ 은희경, 새의 선물 ★★ 한강, 소년이 온다 ★ 박찬욱, 박찬욱의 몽타주, 오마주 ★ 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 황석영, 손님 ★ 박완서, 그 남자네 집 ★ 김훈, 강산무진 ★ 신경림,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 유하, 세상의 모든 저녁 ★ 이면우,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 ★ [외국문학] 당시선 ★★★ 시경 ★ 리그베다 ★ 그리스 로마 신화 ★★★★ 조설근. 홍루몽 ★★★ 루쉰, 루쉰 전집 ★★ 왕멍, 변신인형 ★★ 나쓰메 소세키, 마음 ★★★★★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 호메로스, 일리아스 오딧세이아 ★★★★★★★★ 오비디우스, 변신이야기 ★★★★★ 소포클레스&아이스킬로스&에우리피데스, 그리스 비극 ★★★★★★ 단테 알리기에리, 신곡 ★★★★★★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맥베스/템페스트/좋을 대로 하시든지 ★★★★★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 나사니엘 호손, 주홍 글씨 ★★★★★★ 제임스 조이스, 젊은 예술가의 초상 ★★★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 토머스 스턴스 엘리엇, 황무지 ★★ 귀스타브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 마르셀 프루스트, 스완네 쪽으로 ★★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 요한 볼프강 괴테, 파우스트 ★★★★★★ 토마스 만, 마의 산 ★★★★★ 프란츠 카프카, 변신 ★★★★ 귄터 그라스, 양철북 ★★★★ 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픽션들 ★★★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체호프 희곡선 ★★★ 루쉰, 아Q정전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이갈리아의 딸들 ★★ 오르한 파묵, 내 이름은 빨강 ★★★ 도리스 레싱, 다섯째 아이 ★ 미셀 투르니에,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 조지프 콘래드, 어둠의 심연 ★★★ 애드거 앨런 포, 포 단편선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 위안커, 중국신화전설 ★ 굴원, 초사 ★ 시내암, 수호전 ★ 소소생, 금병매 ★ 이백, 이백시선 ★ 류어, 라오찬 여행기 ★ 마오 둔, 칠흑같이 어두운 밤도 ★ 다이 호우잉, 사람아 아, 사람아 ★★ 나관중, 삼국지 ★★ 오승은, 서유기 ★ 두보, 두보시선 ★ 라오서, 루어투어 시앙쯔 ★★ 무라사키 시키부, 겐지 이야기 ★ 나쓰메 소세키, 도련님 ★ 모리 오가이, 산쇼 다유 ★ 오에 겐자부로, 사육 ★★ 플루타르코스, 플루타르크 영웅전 ★★★ 조반니 보카치오, 데카메론 ★★★ 제프리 초서, 켄터베리 이야기 ★★ 존 밀턴, 실락원 ★★★★ 샬럿 브론테, 제인 에어 ★★ 허먼 멜빌, 모비 딕 ★★ 토니 모리슨, 빌러비드 ★★★ 윌리엄 셰익스피어, 셰익스피어 4대 비극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 윌리엄 포크너, 음향과 분노 ★★ 프리드리히 실러, 간계와 사랑 ★ 하인리히 하이네, 독일 겨울 동화 ★ 헤르만 헤세, 황야의 늑대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말테의 수기 ★★ 베르톨트 브레히트, 사천의 선인 ★ 몰리에르, 따르뛰프 ★ 아베 프레보, 마농레스코 ★ 오노레 드 발자크, 고리오 영감 ★★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악의 꽃 ★★ 알베르 까뮈, 이방인 ★★★★ 몽테스키외, 페르시아인의 편지 ★ 스탕달, 적과 흑 ★ 알렉산드르 뿌쉬킨, 예브게니 오네긴 ★ 미하일 레르몬토프, 우리 시대의 영웅 ★ 안톤 체호프, 갈매기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니꼴라이 고골, 검찰관 ★ 이반 투르게네프, 사냥꾼의 수기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 헨릭 시엔키에비츠, 쿠오 바디스 ★ 레오폴드 세다르 상고르, 검은 영혼의 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르, 불한당들의 세계사 ★★ 발미키 비야사, 라마야나/마하바라타 ★ 리처드 버턴, 아라비안 나이트 ★ 파블로 네루다,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 치누아 아체베,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몽테뉴, 몽테뉴 수상록 ★★ 레프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윌든 ★★★ 슈테판 츠바이크, 천재 광기 열정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기탄잘리 ★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 야샤르 케말,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 ★ 허먼 멜빌, 백경 ★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 조지 엘리엇, 사일러스 마너 ★ 세계 민담 전집 ★ 프란츠 카프카, 소송 ★ 디트리히 본회퍼, 저항과 복종 ★ 애드거 앨런 포, 우울과 몽상 ★★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 헨릭 입센, 인형의 집 ★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 위화, 허삼관 매혈기 ★★★ 노발리스, 푸른 꽃 ★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 안드레이 벨르이, 페테르부르크 ★ 로렌스 스턴, 트리스트럼 샌디 ★ 로맹 롤랑, 장 크리스토프 ★ 앙드레 말로, 인간의 조건 ★★ 헤르만 헤세, 유리알 유희 ★ 이보 안드리치, 드리나 강의 다리 ★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조너선 스위프트, 걸리버 여행기 ★★★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 헤르만 헤세, 데미안 ★★ 조지 오웰, 동물농장 ★★★ 조지 오웰, 1984 ★★★★ 대니얼 디포, 로빈슨 크루소 ★★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 ★★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 심종문, 변성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 프란츠 카프카, 카프카 단편선 ★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 아이작 아시모프, 파운데이션 ★ 제임스 호건, 별의 계승자 ★ 제임스 코리, 익스팬스 ★ 토마스 만, 토니오 크뢰거 ★ 루쉰, 외침 ★ 고바야시 다키지, 게 가공선 ★ 류츠신, 삼체 ★ 히로나카 헤이스케, 학문의 즐거움 ★ 버나드 베켓, 2058 제너시스 ★ 필립 로스, 네메시스 ★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 이언 매큐언, 속죄 ★★ 치누아 아체베, 신의 화살 ★ 어슐러 르 귄, 어둠의 왼손 ★ 할레드 호세이니, 연을 쫓는 아이 ★★ 캐스린 스토킷, 헬프 ★ 헨리 데이빗 소로우, 시민의 불복종 ★ 프리모 레비, 이것이 인간인가 ★ 슈테판 츠바이크, 발자크 평전 ★ 시바 료타로, 료마가 간다 ★ 헤르만 헤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 밀란 쿤데라, 농담 ★ 아니 에르노, 단순한 열정 ★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 ★ 오쿠다 히데오, 남쪽으로 튀어 ★ 위화, 형제 ★ 쑤퉁, 나 제왕의 생애 ★ 폴 오스터, 달의 궁전 ★ 윌리엄 깁슨, 뉴로맨서 ★ 아서 클라크, 라마와의 랑데부 ★ 존 로널드 루엘 톨킨, 반지의 제왕 ★★★ 어슐러 르 귄, 빼앗긴 자들 ★ 스티븐 킹, 애완동물 공동묘지 ★ 파블로 네루다, 충만한 힘 ★ 블라디미르 마야코프스키, 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라 ★ 아리스토파네스, 그리스 희극 ★ 라블레,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 라 퐁텐, 우화 ★ 조지 엘리엇, 미들마치 ★★ 몰리에르, 인간 혐오자 ★ 허먼 멜빌, 베니토 세레노 ★ 구스타브 플로베르, 순박한 마음 ★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 조앤 롤링, 해리 포터 ★★ 하퍼 리, 앵무새 죽이기 ★★ 필립 풀먼, 황금나침반 ★★ 루이자 메이 올콧, 작은 아씨들 ★ 토마스 하디, 더버빌가의 테스 ★ 조지프 헬러, 캐치-22 ★★ 대프니 듀 모리에, 레베카 ★ 존 로널드 루엘 톨킨, 호빗 ★ 시배스천 폭스, 새의 노래 ★ 오드리 니페네거, 시간 여행자의 아내 ★ 마가렛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 찰스 디킨스, 황폐한 집 ★ 더글러스 애덤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에벌린 워,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 ★ 루이스 캐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케네스 그레이엄,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 찰스 디킨스, 데이비드 코퍼필드 ★ 클라이브 스테이플스 루이스, 나니아 연대기 ★ 제인 오스틴, 엠마 ★ 제인 오스틴, 설득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 루이스 드 베르니에, 코렐리의 만돌린 ★ 아서 골든, 게이샤의 추억 ★ 알란 알렉산더 밀른, 곰돌이 푸 전집 ★★ 댄 브라운, 다빈치 코드 ★ 윌리엄 윌키 콜린스, 흰 옷을 입은 여인 ★ 루시 모드 몽고메리, 빨간 머리 앤 ★ 토마스 하디,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 ★ 얀 마텔, 파이 이야기 ★ 프랭크 허버트, 듄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바람의 그림자 ★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 마크 해던,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 존 스타인벡, 생쥐와 인간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 도나 타트, 비밀의 계절 ★★ 앨리스 세볼드, 러블리 본즈 ★ 알렉상드르 뒤마, 몽테크리스토 백작 ★ 잭 케루악, 길 위에서 ★★ 토마스 하디, 비운의 주드 ★ 헬렌 필딩,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살만 루시디, 한밤의 아이들 ★★ 찰스 디킨스, 올리버 트위스트 ★ 브램 스토커, 드라큘라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비밀의 화원 ★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 실비아 플라스, 벨 자 ★ 아서 랜섬, 제비호와 아마존호 ★ 에밀 졸라, 제르미날 ★ 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 허영의 시장 ★ 앤토니어 수잔 바이어트, 소유 ★ 찰스 디킨스, 크리스마스 캐럴 ★ 데이비드 미첼, 클라우드 아틀라스 ★ 앨리스 워커, 더 컬러 퍼플 ★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있는 나날 ★ 로힌턴 미스트리, 적절한 균형 ★ 엘윈 브룩스 화이트, 샬롯의 거미줄 ★★ 미치 앨봄,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 아서 코난 도일, 셜록 홈즈의 모험 ★ 에니드 블라이튼, 매직 트리 ★ 조셉 콘래드, 암흑의 핵심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 이언 뱅크스, 말벌공장 ★ 리처드 애덤스,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 존 케네디 툴, 바보들의 결탁 ★ 알렉상드르 뒤마, 삼총사 ★ 앤서니 버지스, 시계태엽 오렌지 ★ 로알드 달, 찰리와 초콜릿 공장 ★★ 데이브 에거스, 비틀거리는 천재의 가슴 아픈 이야기 ★ 레모니 스니켓, 위험한 대결 ★ 매들렌 렝글, 시간의 주름 ★ 밥 우드워드,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 프랭크 매코트, 안젤라의 재 ★ 주디 블룸, 안녕하세요 하느님, 저 마거릿이에요 ★ 앤 패칫, 벨칸토 ★ 크리스토퍼 맥두걸, 본 투 런 ★ 에드위지 댄티캣, 숨결, 눈길, 사랑 ★ 에이브러햄 버기즈, 눈물의 아이들 ★ 윔피 키드, 제프 키니 ★ 레이 브래드버리, 화씨 451 ★ 헌터 스톡턴 톰슨, 라스베이거스의 공포와 혐오 ★ 길리언 플린, 나를 찾아줘 ★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잘 자요 달님 ★ 트루먼 카포티, 인 콜드 블러드 ★ 줌파 라히리, 축복받은 집 ★ 랠프 엘리슨, 보이지 않는 인간 ★ 크리스 웨어, 지미 코리건 ★ 앤서니 보뎅, 키친 컨피덴셜 ★ 케이트 앳킨슨, 라이프 애프터 라이프 ★ 로라 잉걸스 와일더, 초원의 집 ★ 루이스 어드리크, 사랑의 묘약 ★ 데이비드 세다리스, 나도 말 잘하는 남자가 되고 싶었다 ★ 제프리 유제니디스, 미들섹스 ★ 윌리엄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 카렌 블릭센, 아웃 오브 아프리카 ★ 마르잔 사트라피, 페르세폴리스 ★ 필립 로스, 포트노이의 불평 ★ 커트 보니것, 제5도살장 ★ 이디스 워튼, 순수의 시대 ★ 마이클 셰이본, 캐벌리어와 클레이의 놀라운 모험 ★ 마커스 주삭, 책도둑 ★ 주노 디아스,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 제임스 맥브라이드, 컬러 오브 워터 ★ 에릭 라슨, 화이트 시티 ★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 존 그린,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 로이스 로리, 기억 전달자 ★ 수잔 콜린스, 헝거 게임 ★ 레베카 스클루트,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 ★ 릭 라이어던,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 레이먼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 노턴 저스터, 팬텀 톨부스 ★ 바버라 킹솔버, 포이즌우드 바이블 ★ 코맥 매카시, 로드 ★ 스티븐 킹, 샤이닝 ★ 어니스트 헤밍웨이,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팀 오브라이언,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 ★ 에릭 칼, 배고픈 애벌레 ★ 무라카미 하루키, 태엽 감는 새 ★ 존 어빙, 가아프가 본 세상 ★ 조앤 디디온, 상실 ★ 로라 힐렌브랜드, 언브로큰 ★ 재클린 수잔, 인형의 계곡 ★ 셸 실버스타인, 골목길이 끝나는 곳 ★ 모리스 샌닥,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동양사상철학] 지눌, 보조법어 ★ 이황, 퇴계문선 ★ 이이, 율곡문선 ★ 정약용, 다산문선 ★★ 주역 ★★ 공자, 논어 ★★★★★★★ 맹자, 맹자 ★★★★★ 증자&자사, 대학/중용 ★★★★ 제자백가의 사상 ★ 장자, 장자 ★★★★★★★ 아함경 ★★ 우파니샤드 ★ 정약용, 목민심서 ★★★★★ 김구, 백범일지 ★★ 원효, 금강삼매경론 ★ 이이, 성학집요 ★★ 주자, 근사록 ★★ 이황, 성학십도 ★★★★ 이익, 성호사설 ★★ 화엄경 ★ 노자, 노자 ★★ 홍자성, 채근담 ★ 이황,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 이황, 퇴계집 ★ 반야심경 ★ 순자, 순자 ★ 한비자, 한비자 ★ 배병삼, 한글세대가 본 논어 ★ 이중텐, 삼국지강의 ★★ 노자, 도덕경 ★★★ 산해경 ★ 왕양명, 전습록 ★ 혜능, 육조단경 ★ 최제우, 동경대전 ★ 강유위, 대동서 ★ 성백효, 맹자집주 ★★ 법구, 법구경 ★ 홍대용, 의산문답 ★ [서양사상철학] 헤로도토스, 역사 ★★★★★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의무론 ★★★ 플라톤, 국가 ★★★★★★★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 르네 데카르트, 방법서설 ★★★★★★ 토마스 홉스, 리바이어던 ★★★★★★★ 존 로크, 정부론 ★ 샤를 드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 장 자크 루소, 에밀 ★★ 애덤 스미스, 국부론 ★★★★★★ 알렉산더 해밀턴, 페더랄리스트 페이퍼 ★★ 알렉시스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 ★★★★★★ 임마누엘 칸트, 실천이성비판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 칼 마르크스, 자본론 ★★★ 프리드리히 니체, 도덕의 계보 ★★★★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 마하트마 간디, 간디 자서전 ★ 에릭 홉스봄, 혁명/자본/제국/극단의 시대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슬픈 열대 ★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 마셜 맥루한, 미디어의 이해 ★★★★★ 앨빈 토플러, 권력이동 ★ 시몬느 보봐르, 제2의 성 ★ 이진경, 철학과 굴뚝청소부 ★★ 장 폴 사르트르, 지식인을 위한 변명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 조지 세이빈, 정치사상사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 블레즈 파스칼, 팡세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정신현상학 ★★★ 카를 야스퍼스, 이성과 실존 ★ 마르틴 하이데거, 예술작품의 근원 ★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일차원적 인간 ★★★ 위르겐 하버마스, 의사소통행위 이론 ★ 르네 데카르트, 성찰 ★ 임마누엘 칸트, 순수이성비판 ★★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 존 로빈슨, 신에게 솔직히 ★ 테오도어 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 자크 라캉, 욕망이론 ★ 존 로크, 통치론 ★★★★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 시몬 드 보부아르, 제2의 성 ★★ 존 롤스, 정의론 ★★★★★ 장 자크 루소, 사회계약론 ★★★★★ 게오르크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 미셸 푸코, 성의 역사 ★★★ 플라톤, 플라톤의 대화편 ★ 에드문트 후설, 유럽학문의 위기와 선험적 현상학 ★★ 임마누엘 칸트, 윤리형이상학 정초 ★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과학과 근대세계 ★ 마르틴 루터, 그리스도인의 자유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 에라스무스, 바보예찬 ★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 보에티우스, 철학의 위안 ★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 칼 라이문트 포퍼, 열린사회와 그 적들 ★ 엠마누엘 레비나스, 시간과 타자 ★ 쇠렌 키르케고르, 공포와 전율 ★ 임마누엘 칸트, 도덕 형이상학을 위한 기초 놓기 ★ 장 폴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 악셀 호네트, 인정투쟁 ★ 루크레티우스, 사물의 본성에 대하여 ★ 아리스톹텔레스, 범주론&명제론 ★ 에픽테토스,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모놀로기온 프로슬로기온 ★ 라 로슈푸코, 잠언과 성찰 ★ 스피노자, 신학정치론 ★ 데이비드 흄,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 ★ 키에르케고르, 키에르케고르 선집 ★ [과학/수학/의학/기술] 과학 고전 선집 ★ 프란시스 베이컨, 신기관 ★★★★ 찰스 다윈, 종의 기원 ★★★★★★★★★ 토마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괴델, 에셔, 바흐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 제레미 리프킨, 엔트로피 ★★★★★★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 찰스 길리스피, 객관성의 칼날 ★★ 로얼드 호프만,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 제임스 글리크, 카오스 ★★★★★★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 윌리엄 브로드,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 ★★★ 프리초프 카프라, 현대 물리학과 동양사상 ★ 모리스 클라인, 수학의 확실성 ★ 브라이언 그린, 엘러건트 유니버스 ★★★ 프란스 드 발, 내 안의 유인원 ★★ 리처드 필립 파인만,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생각의 탄생 ★★★ 에드워드 윌슨, 통섭 ★★★★★ 재레드 다이아몬드, 총,균,쇠 ★★★★★★★★ 윌리엄 스티븐스, 인간은 기후를 지배할 수 있을까 ★★ 앤서니 지, 놀라운 대칭성 ★ 존 브록만,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 소니아 샤, 인체사낭 ★ 제임스 왓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 일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 신영식, 하나뿐인 지구 ★ 데이비드 애튼보로, 식물의 사생활 ★ 존 캐스티, 20세기 수학의 다섯 가지 황금률 ★ 제임스 왓슨, 이중나선 ★★★★★★ 콜린 윌슨, 시간의 발견 ★ 박성래,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 ★ 이병훈, 유전자들의 전쟁 ★ 존 브록만, 과학은 모든 의문에 답할 수 있는가 ★ 매트 리들리, 게놈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 ★ 갈릴레오 갈릴레이, 새로운 두 과학 ★★★ 에르빈 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 ★★★ 자크 모노, 우연과 필연 ★★★★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 ★★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 칼 세이건, 코스모스 ★★★ 아이작 뉴턴, 프린키피아 ★★ 빌 브라이슨,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링크 ★★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 제이콥 브로노우스키, 인간 등정의 발자취 ★★ 장대익, 다윈의 서재 ★ 리처드 로즈, 원자 폭탄 만들기 ★ 샘 킨, 사라진 스푼 ★ 크리스틴 메데페셀헤르만,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 페니 르 쿠터, 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 ★ 그레이엄 파멜로, 20세기를 만든 아름다운 방정식들 ★ 이언 바버,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 정재승,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 히로시게 토오루, 사상사 속의 과학 ★ 이블린 폭스 켈러, 생명의 느낌 ★★ 라이너 그리스하머, 아톰으로 이루어진 세상 ★ 폴 호프만,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 ★ 제임스 글릭, 천재 : 리처드 파인만의 삶과 과학 ★ 스티븐 와인버그, 최초의 3분 ★ 스티븐 호킹, 호두껍질 속의 우주 ★★ 맬컴 라인스, 놀랄만한 수학 아이디어와 문제들 ★ 린 마굴리스, 생명이란 무엇인가 ★ 박지훈,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 한스 크리스천,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 ★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 한스 귄터 가센, 인간, 아담을 창조하다 ★★ 스티븐 호킹,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서 ★★ 에른스트 페터 피셔, 슈뢰딩거의 고양이 ★★ 스티븐 제이 굴드, 판다의 엄지 ★ 갈릴레오 갈릴레이, 대화 ★ 리처드 도킨스, 눈먼 시계공 ★ 김홍종, 문명, 수학의 필하모니 ★ 공우석, 우리식물의 지리와 생태 ★ 남순건, 스트링 코스모스 ★ 데이비드 보더니스, 시크릿 하우스 ★ 하워드 케이, 현대 생물학의 사회적 의미 ★ 레이 커즈와일, 특이점이 온다 ★ 미치오 가쿠, 미래의 물리학 ★ 전창림, 미술관에 간 화학자 ★ 마틴 가드너, 이야기 파라독스 ★ 스티븐 와인버그, 최종 이론의 꿈 ★ 사이먼 싱,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이상태, 식물의 역사 ★ 피터 홀, 내일의 도시 ★ 트레버 핀치, 골렘 : 과학의 뒷골목 ★ 스티븐 샤핀, 과학혁명 ★ 레베카 골드스타인, 불완전성 ★ 앨 고어, 불편한 진실 ★ 존 헨리, 서양과학사상사 ★ 안토니오 다마지오, 스피노자의 뇌 ★ 로리 앤드루스, 인체시장 ★ 스티븐 제이 굴드, 풀하우스 ★ 아툴 가완디,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 새뮤얼 플러먼, 교양있는 엔지니어 ★ 매트 리들리, 붉은 여왕 ★ 유클리드, 기하학 원론 ★ 아이작 뉴턴,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 [인문/사회/정치/종교/경제/경영] 폴 크루그먼, 미래를 말하다 ★ 에른스트 프리드리히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 토드 부크홀츠,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로버트 하일브로너, 세속의 철학자들 ★ 장하준, 사다리 걷어차기 ★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운다 ★★★★★ 해리 클리버, 사빠띠스따 ★ 안토니오 네그리, 제국 ★★ 최장집,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 한스 페터 마르틴, 세계화의 덫 ★ 박노자, 당신들의 대한민국 ★★ 마하트마 간디,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 앨빈 토플러, 제 3의 물결 ★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새뮤얼 헌팅턴, 문명의 충돌 ★★★★ 칼 마르크스, 공산당선언 ★★★★ 존 메이너드 케인즈, 고용&이자&화폐의 일반이론 ★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 윌리엄 제임스, 심리학의 원리 ★★ 에밀 뒤르켐, 자살론 ★ 에드워드 윌슨, 인간 본성에 대하여 ★ 앙리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 ★ 로버트 단턴, 고양이 대학살 ★ 스티븐 핑커,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 알베르토 망겔, 독서의 역사 ★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황금가지 ★ 조셉 캠벨, 신화의 힘 ★★ 리처드 니스벳, 생각의 지도 ★★ 김상봉, 호모 에티쿠스 ★ 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윌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 ★ 로버트 치알비디, 설득의 심리학 ★★ 마이클 센델, 정의란 무엇인가 ★★★ 제레미 리프킨, 육식의 종말 ★ 장하준, 나쁜 사마리아인들 ★★ 에릭 홉스봄, 폭력의 시대 ★ 앤서니 기든스, 현대사회의 성/사랑/에로티시즘 ★ 에바 일루즈, 감정 자본주의 ★ 대런 애쓰모글루,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움베르토 에코, 가재걸음 ★ 스티븐 제이 굴드, 인간에 대한 오해 ★★ 피터 싱어, 동물 해방 ★★ 권복규, 호모 사피엔스 씨의 위험한 고민 ★ 재레드 다이아몬드, 문명의 붕괴 ★ 수전 손택, 타인의 고통 ★★ 프란츠 파농,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디지털이다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 김용선, 코란 ★ 지그문트 프로이트, 쾌락원리 너머 ★ 요한 하위징아, 호모 루덴스 ★★ 피터 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건 ★ 닐 포스트먼, 테크노폴리 ★ 박찬구, 칸트의 도덕형이상학 정초 읽기 ★ 마테오 리치, 천주실의 ★ 여영시, 중국 근세종교윤리와 상인정신 ★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 윌프레드 캔트웰 스미스, 종교의 의미와 목적 ★ 루드비히 폰 미제스, 자본주의 정신과 반자본주의 심리 ★ 장 자크 루소, 인간 불평등 기원론 ★★ 막스 셸러, 우주에서 인간의 위치 ★ 조르주 뒤비, 여성의 역사 ★ 노암 촘스키, 언어에 대한 지식 ★ 베르길리우스, 아이네이스 ★★ 멀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 밀튼 프리드만, 선택할 자유 ★ 휴정, 선가귀감 ★ 김위찬, 블루오션 전략 확장판 ★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 황종희, 명이대방록 ★ 레이 재켄도프, 마음의 구조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노예의 길 ★ 조지프 슘페터, 경제발전의 이론 ★ 클라우스 슈밥,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 한병철, 피로사회 ★ 신영복, 담론 ★ 마이클 센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최장집,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 이매뉴얼 월러스틴, 월러스틴의 세계체제 분석 ★★ 마이클 리프, 세상을 바꾼 법정 ★ 마사 누스바움, 시적 정의 ★ 제러미 리프킨, 공감의 시대 ★ 스티븐 핑커, 빈 서판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 최정규, 이타적 인간의 출현 ★ 프란츠 파농, 검은 피부 하얀 가면 ★ 바가바드 기타 ★ 장 피에르 베르낭, 베르낭의 그리스 신화 ★ 찰스 테일러, 불안한 현대 사회 ★ 해럴드 블룸, 세계문학의 천재들 ★ 도정일, 시장전체주의와 문명의 야만 ★ 이탈로 칼바노, 왜 고전을 읽는가 ★ 에드워드 렐프, 장소와 장소상실 ★★ 다니엘 바렌보잉, 평행과 역설 ★ 위르겐 하버마스, 공론장의 구조변동 ★ 토머스 프리드먼,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 노암 촘스키, 불량국가 ★ 울리히 벡, 사랑은 지독한 혼란 ★ 라울 바네겜, 일상생활의 혁명 ★ 게오르그 짐멜, 짐멜의 모더니티 읽기 ★ 조앤 월랙 스콧, 페미니즘 위대한 역설 ★ 도정일,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 후쿠오카 겐세이, 즐거운 불편 ★ 이노우에 슌, 스포츠 문화를 읽다 ★ 신정근,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 이석명, 장자, 나를 깨우다 ★ 마르크스&앵겔스, 독일 이데올로기 ★★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 ★★ 찰스 린드블룸, 시장체제 ★ 엘리너 오스트룸, 공유의 비극을 넘어 ★ 맨슈어 올슨, 집단행동의 논리 ★ 밀턴 프리드먼, 자본주의와 자유 ★★ 토마스 험프리 마셜, 시민권과 복지국가 ★ 빅 조지, 복지와 이데올로기 ★ 제레미 리프킨, 소유의 종말 ★★ 다니엘 벨, 탈산업사회의 도래 ★ 로버트 퍼트넘, 나 홀로 볼링 ★ 김형태, 예술과 경제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 마이클 루이스, 머니볼 ★★ 필립 코틀러, 스포츠팬을 잡아라 ★ 댄 세노르, 창업국가 ★ 에릭 라이너트, 부자나라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가난한 나라는 왜 여전히 가난한가 ★ 제인 제이콥스,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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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역사/지리] 정수일, 고대문명교류사 ★ 최완수, 진경시대 ★ 에드워드 사이드, 문화와 제국주의 ★★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 안휘준, 한국 미술의 역사 ★★ 마빈 해리스, 문화의 수수께끼 ★★★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 에른스트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 야콥 부르크하르트,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 ★★★★ 수전 손택, 해석에 반대한다 ★★ 에드워드 핼릿 카, 역사란 무엇인가 ★★★★★★ 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일연, 삼국유사 ★★★★★★ 주강현, 우리 문화의 수수께끼 ★★ 사마천, 사기열전 ★★★★★★★★★ 정수일, 실크로드 문명기행 ★★ 정민, 미쳐야 미친다 ★★★ 박은식, 한국통사 ★★ 정인보, 양명학연론 ★ 조동걸, 한국의 역사가와 역사학 ★ 민두기, 시간과의 경쟁 ★ 무쓰 무네미쓰, 건건록 ★ 님 웨일즈, 아리랑 ★★ 마크 엘빈, 중국 역사의 발전형태 ★ 조너던 스펜스, 천안문 ★★ 에드워드 팔머 톰슨,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 ★ 자크 르고프, 연옥의 탄생 ★ 이중환, 택리지 ★★ 신채호, 조선혁명선언 ★ 백남운, 조선사회경제사 ★ 홍이섭, 한국사의 방법 ★ 고병익, 동아시아사의 전통과 변용 ★ 에드가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 마이클, 고대 중국인의 생사관 ★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 우훙, 그림 속의 그림 ★ 마르코 폴로, 동방견문록 ★ 마르크 블로크, 역사를 위한 변명 ★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 버나드 베일린, 미국 혁명의 이데올로기적 기원 ★ 조지 이거스, 20세기 사학사 ★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 끌로드 레비 스트로스, 슬픈 열대 ★★★★ 임마누엘 월러스틴, 근대세계체제 ★ 노베르트 엘리아스, 문명화과정 ★★ 도널드 그라우트, 서양음악사 ★ 김부식, 삼국사기 ★ 류성룡, 징비록 ★★★ 강명관, 조선의 뒷골목 풍경 ★ 주경철, 문명과 바다 ★ 안대희, 정조의 비밀편지 ★ 마빈 해리스, 음식문화의 수수께끼 ★ 신동원, 호열자 조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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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 임경석, 이정 박헌영 일대기 ★ 한홍구, 대한민국사 ★ 서중석, 한국 현대사 60년 ★ 손혜원, 브랜드와 디자인의 힘 ★ 다카하시 데쓰야, 결코 피할 수 없는 야스쿠니 문제 ★ 조셉 폰타나, 거울에 비친 유럽 ★ 투퀴디데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 타키투스, 타키투스의 연대기 ★ 티투스 리비우스, 리비우스 로마사 ★ 에이브러햄 링컨, 링컨의 연설과 편지 ★ 로렌스 라이트, 문명전쟁 ★ 출처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 : http://lib.snu.ac.kr/find/collections/book100/list 고려대 권장도서 100선 : https://libs.korea.ac.kr/bbs/content/171_107267 연세대 필독도서 200선 : https://library.yonsei.ac.kr/digicol/list/9 성균관대 고전 100선 : https://lib.skku.edu/#/sc/classic?scId1=150 한양대 권장도서 80선 : https://library.hanyang.ac.kr/#/sc/recommended_Books?scId1=1 서강대 필독도서 200선 : https://library.sogang.ac.kr/digicol/list/1 중앙대 권장도서 80선 : https://book.cau.ac.kr/humanitiesBook/index 경희대 권장도서 130선 : http://hc.khu.ac.kr/v2/05/10_01.php?pmi-sso-return2=none 서울시립대 권장도서 100선 : http://liberal.uos.ac.kr/korNotice/view.do?list_id=20066D11&seq=57&sort=1 포스텍 권장도서 100선 : https://library.postech.ac.kr/library_recommended_book 카이스트 추천도서 100선 : https://library.kaist.ac.kr/search/ctlgSearch/collections/recommendMlg.do?gubun=3 Saint John's 고전 100선 : https://www.sjc.edu/academic-programs/undergraduate/great-books-reading-list BBC 선정 소설 100선 : https://www.bbc.co.uk/arts/bigread/top100.shtml AMAZON 선정 도서 100선 : https://www.amazon.com/b?ie=UTF8&node=8192263011
데미안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사실 필자는 고전 문학을 그리 많이 읽는 편은 아니다. 물론 유명한 고전 몇 권 쯤은(돈키호테, 레미제라블, 구운몽 등) 읽어봤지만 사실 지금 시대의 소설을 읽는 것을 더 선호한다. 그러다 오랜만에 고전 문학을 한 번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쌓아볼까 하는 겉멋으로 집어든 게 바로 이 '데미안' 이었다. 그런데 이야기의 시작부터 아빠 미소를 지으며 읽게 될 줄이야. 데미안의 처음은 주인공 싱클레어의 어린 시절 이야기로 시작한다. 중상류층 집안의 독실한 크리스찬인 부모님 밑에서 자란 싱클레어는 어느 날 집이 잘 살지 못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공립 학교 학생들과 어울리게 된다. 그 아이들이 서로 자신이 한 나쁜 짓거리를 자랑 삼아 이야기하는데 그에 지고 싶지 않았던 싱클레어는 자신이 과수원에서 자루 가득 사과를 훔쳐냈다는 거짓말을 한다.(어릴 적에 한 나쁜 짓은 그 당시에는 마치 영웅적인 행동으로 또래에게 비춰지기 마련이 아니던가.) 그런데 공립학교 학생들 중 우두머리 격이던 프란츠 크로머가 그 과수원 주인 아주머니가 과일을 훔친 사람을 알려주면 돈을 주겠다고 했다면서 싱클레어를 이르겠다고 하자 싱클레어는 자신의 거짓말이 들키고 가족들에게 알려질까봐 노심초사하며 자신이 대신 돈을 줄테니 제발 말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돈이 부족했던 싱클레어는 결국 자신이 한 거짓말에 묶여 크로머에게 돈이 부족하단 명목으로 계속해서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그러면서 싱클레어는 자신이 한 거짓말로 인해 이제 영원히 자신은 이전의 착한 부모님의 아들로 돌아갈 수 없다면서 괴로워한다. 귀엽지 않은가? 요즘 시대로 바꿔보면 거짓말을 친구에게 들켜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거짓말을 하기 이전의 착한 부모님의 아들로는 영원히 돌아갈 수 없다고 후회하고 걱정하는 초등학생 이야기로 볼 수 있으니 말이다.(물론 괴롭히는 친구 녀석은 머리를 쥐어박아주고 싶다.) 거짓말 한 번에 이제 자신은 더 이상 착한 아들이 될 수 없다며 고뇌하는 어린 초등학생이라니. 읽으면서 절로 웃음이 지어졌다. 생각보다 재밌는 소설의 시작은 고전 문학에 대한 거리감을 좀 줄여주었고 빠르게 소설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전체적인 소설의 줄거리는 앞에서 말한 어린 시절의 이야기와 똑같은 고뇌를 계속해나가며 성장하는 싱클레어의 이야기이다. 싱클레어는 점점 커가면서도 자신의 마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악, 나쁜 면을 인지하고 계속해서 고민한다. 학교에서는 평화와 행복을 노래하는 선만이 올바르고 제대로 된 길이라고 가르치는데 자신 안에는 성에 대한 호기심, 질투, 나태, 반항심과 같은 악이 계속해서 나타난다. 이러한 자신은 영원히 선한 인간이 될 수 없는 것인가 고민하는 싱클레어 앞에 어느날 나타난 데미안은 말한다. 선과 악은 원래 하나이고 뗄 수 없는 것이다. 자신 안에 있는 악한 면을 받아들이고 선과 악을 동시에 인정해야 한다 라고. 그러한 데미안의 이야기를 대표하는 것이 바로 압락사스라는 신이다. 소설 속에서 압락사스는 이렇게 묘사된다. "압락사스는 신이자 악마인 신이었다." 즉 인간 안에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고 우리가 선을 대표하는 신을 섬긴다면 악을 대표하는 악마도 섬기거나 혹은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신을 섬겨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요즘 시대에야 저러한 사상이 그리 새롭지 않을 수 있지만 이 소설이 나온 시대에는 그렇지 않았다. 절대 선이 존재하고 인간은 그것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하던 시대에 그 가치관을 뒤흔드는 메시지를 가진 소설이 바로 '데미안'이었기에 이 소설은 위대한 고전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이다.(전혀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예술은 언제나 가장 위대한 것으로 추앙받거나 가장 더러운 것으로 핍박받기 마련이다.) 오랜만에 읽은 고전 문학은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고 흥미진진했다. 고전이 왜 고전이라 불리는지, 그것이 가지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소설이었다. 한 번쯤 그 시대의 시대상을 생각하며 읽어본다면 '데미안'이 왜 아직도 젊은이들의 필독서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재미는 덤이다.) 주관적인 별점 : 4.8개 (재미 있는 고전 문학. 이 말로 충분할 듯 하다.) 더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같은 글을 같은 시간에 올리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더 편하신 분들은 아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읽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GongdaeBR/
책방 3화 :: 꿈을 좇아 퇴사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책으로 하는 방송, 책방입니다! 책방은 사연을 받아 그 사연에 맞는 책을 직접 골라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 📖서점의 추천책 📖|undefinedundefined 오늘은 그림으로 유명한 책을 가져왔습니다.  평범한 40대 가장이었던 주식 중개인 찰스 스트릭랜드가 자신의 포기할 수 없었던 화가라는 꿈을 위해 가정도, 자식도, 부와 명예까지 모든 것을 내팽개치고 꿈을 위해 온갖 어려움을 겪은 끝에 걸작을 완성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첫 번째 이유 많은 사람들은 꿈을 위해 찰스 스트릭랜드가 너무 많은 것을 버렸다고 비난을 하지만 그 비난을 감수하는 그의 노력들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는 죽음 직전까지 가는 과정도 불사하죠. 고민자 분도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분명 불안함이 생길 거예요. 지금과 같은 비교적 편안하고 안락한 길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런 불안함을 좀 덜어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추천합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두 번째 이유 주인공은 아니지만 '아브라함’이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이 인물 또한 출세를 포기하고, 자기가 발견한 이상적인 삶을 선택하는 인물입니다. 전도 유망한 의사였고, 최고의 권위를 누릴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그 앞 길을 내팽개칩니다. 그러면서 2인자였던 이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는 아브라함에 '인격이 없다’고 합니다. 멍청한 선택을 했다는 거죠. 아브라함은 작은 보건국 관리직을 맡으며 늙은 그리스 여자와 병치레를 하는 아이 대여섯과 함께 살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아브라함은 알면서도 그런 선택을 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적지 않은 인격이 필요했다는 것이죠. 그런 노력들이 보이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 📖클로이의 추천책 📖|undefinedundefined 하루키 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키워드들이 있죠. 고양이, 재즈 등등. 그중에서도 달리기를 이야기하는데요. 그러면서 소설가로서 인생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회고록처럼 쓴 책입니다. 그래서 저도 새해 즈음에 이 책을 읽었는데요, 뭔가 시작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하루키도 원래는 직업이 소설가가 아니라, 재즈클럽 사장님이었는데, 전업작가가 되었죠. 때문에 하루키도 굉장히 고민이 많았다고 해요. 새로운 일을 시작했으니까요. 고민이 될 때 이 책을 읽어보시면 용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추천합니다. 어쨌든 나는 그렇게 해서 달리기 시작했다. 서른세 살. 그것이 그 당시 나의 나이였다. 아직은 충분히 젊다. 그렇지만 이제 ‘청년’이라고 말할 수 없다. (중략) 그런 나이에 나는 러너로서의 생활을 시작해서, 늦깎이이긴 하지만 소설가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점에 섰던 것이다. 33살에 시작을 했고, 꾸준히 포기하지 않았고, 자신만의 길을 쭉 달렸기 때문에 전 세계적인 작가가 되셨듯, 고민자분도 계속해서 가다 보면 어떤 자신의 목표에 당도할 수 있을지 않을까 싶어 추천합니다.  이 분처럼 고민이나 다른 사연이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captaindrop@flybook.kr)또는 댓글로 사연을 남겨주세요. 책방에서 정성스럽게! 책을 추천해드릴게요:) 그럼 다음 책방에서 만나요! 👇유튜브 구독하면 더 빨리 받아볼 수 있어요!👇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youtu.be/4VPvT965y0U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s://goo.gl/W8u7Lh
#책추천_차근차근히_한계단씩
<톰 소여의 모험>으로 유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은 우연히 종잇조각을 하나 줍게 되면서 소설가를 꿈꿨다고 합니다. 마크 트웨인이 한마디의 글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경험하여 이전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처럼 여러분도 이 책 속에 담긴 명언을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경험하였으면 합니다."어떻게 에베레스트 산을 올라갔느냐고요? 한 발, 한 발 걸어서 올라갔지요.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은 이룰 때까지 합니다. 안된다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달리합니다. 방법을 달리해도 안 될 때는 그 원인을 분석합니다. 분석해도 안 될 때는 연구합니다. 이쯤 되면 운명이 손을 들어주기 시작합니다."-인류 최초 에베레스트 등반가 에드먼드 힐러리 경<#200가지_고민에_대한_마법의_명언> 중에서#리텍콘텐츠 #책속의_명언 #뮤지컬 #명언-----------------------------------------------★화제의 인문학 도서 책 추천★「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137324★스테디셀러★「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5선」https://ritec.modoo.at/?link=9s8a7i9w-----------------------------------------------#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책추천_차근차근히_한계단씩 <톰 소여의 모험>으로 유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은 우연히 종잇조각을 하나 줍게 되면서 소설가를 꿈꿨다고 합니다. 마크 트웨인이 한마디의 글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경험하여 이전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처럼 여러분도 이 책 속에 담긴 명언을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경험하였으면 합니다. "어떻게 에베레스트 산을 올라갔느냐고요? 한 발, 한 발 걸어서 올라갔지요.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은 이룰 때까지 합니다. 안된다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달리합니다. 방법을 달리해도 안 될 때는 그 원인을 분석합니다. 분석해도 안 될 때는 연구합니다. 이쯤 되면 운명이 손을 들어주기 시작합니다." -인류 최초 에베레스트 등반가 에드먼드 힐러리 경 <#200가지_고민에_대한_마법의_명언> 중에서 #리텍콘텐츠 #책속의_명언 #뮤지컬 #명언 ----------------------------------------------- ★화제의 인문학 도서 책 추천★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137324 ★스테디셀러★ 「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5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 -----------------------------------------------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