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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SNS서 난리난 ‘240번 버스 사건’

매정한 버스기사에 대한 분노로 뜨겁습니다. 일명 ‘240번 버스 사건’.

이는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들로부터 확산돼 각종 커뮤니티 및 SNS로 급속도로 퍼지며 비난을 샀습니다.

그러나 정작 서울시는 해당 버스 기사를 처벌한 근거가 없다는 말을 내놓았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CCTV를 살펴본 결과 버스안에 사람이 많아 혼잡했고 아이가 엄마와 떨어져 있었다”, “어머니가 기사에게 얘기했을 때 물리적으로 버스가 출발해 8차선 도로에서 정차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등으로 처벌이 어렵다는 설명을 했다.

일부 누리꾼들 역시 현재의 여론이 너무 지나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국은 감정적으로 인민재판하는 건 그만 좀 해야된다” -Co***

“일단 상황파악이 늦어서 출발후 2차선 진입 해버렸으면 버스 특성상 다시 원래차선 복귀하기가 힘들다” -sxi********

“1차적으로는 버스기사가 확인 못한 게 잘못은 맞긴 한데 그 이후에 무시하고 달린 건 다른 승객들의 안전을 우선시하는 게 맞는듯” -ppe***

만약 내려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처벌한다면 현재 정류장이 아닌 중간에 내려주는 것에 대해서도 처벌하고 있는 상황과 부딪칠 수밖에 없다는 것.

240번 버스 논란, 당신의 생각은?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및 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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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니까 사측에선 cctv모자이크처리하고 공개한자고하는제 애엄마가 ccty공개반대하고 있다는데 그리고 자기자식 자기가 캐어해야지 자기가 잘못해놓고 다른승객안전은 나몰라라 하고 내려달라고하는게 비정상인데
뉴스에 떳어요 애가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내렷고 어메는 딴짓하다가 뒤에알앗고 8차선도로 진입햇는데 유턴해달라도 소리지르면서 욕햇다네요 거기 승객들도잇을텐데 8차선에서 차선변경이나 멈추면 큰사고날수도있는상황인데 지가잘못해놓고 참...진짜 아무튼 애는 안전하게잘있었구요 이래서 한면만봐서는 안되는거같아요 진짜
무개념 엄마 자기가 잘못한걸 왜 버스기사에게 뒤집어씌워
출발하자마자 엄마가 소리쳤다면 즉시 정차할수있었을텐데ᆢ 자세한건 들어봐야 알겠지만 운전자가 좀 반응이 늦지않았나 싶다ᆢ😥
애는 괜찮은지에 대해서는 안 나오나요?? 걱정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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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인에게 '안내견을 풀어주라'고 요구한 동물단체
지난 11월 12일 화요일, 스코틀랜드에 사는 조나단 씨는 반려견과 함께 에든버러에서 퍼스로 가는 오후 4시 30분 열차에 탑승했습니다. 조나단 씨는 열차에 탑승하자마자 부끄럽지만 큰 소리로 빈자리가 있느냐고 외쳤습니다. "혹시 빈자리 있으면 안내 부탁해도 될까요?" 그는 시각장애인입니다. 그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열차 안에선 어떠한 대답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재차 빈자리가 있느냐고 허공에 대고 외쳤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도 대답하지 않았어요. 전 그냥 대답이라도 듣고 싶었을 뿐인데 어느 누구도 대답하지 않았죠. 많이 슬펐습니다." 그는 자신의 슬픈 경험담을 트위터에 올렸고, 유저들은 휴머니즘과 양보 정신이 사라졌다며 당시 열차 안에 있던 승객들을 맹비난했습니다. 조나단 씨는 철도회사뿐만 아니라, 일상 곳곳에도 장애인들에 대한 안 좋은 선입견이 스며들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표적인 단체가 바로 동물단체입니다. 지난 4월엔 조나단 씨가 카페에 앉아있을 때 한 남성이 다가와 자신을 동물단체 회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소개를 마친 그는 다짜고짜 서비스견을 자유로운 들판 위로 풀어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저는 그 남성에게 제 반려견이 저와 함께 어떤 삶을 보내는지 설명하며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해주었어요. 제 말을 전부 납득하진 않았지만 어느 정도 오해가 풀렸다며 자리를 떠났어요." 조나단 씨는 무례한 사람들보다는 친절하고 매너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안다며 자신의 트위터를 찾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제가 겪은 일은 아주 드문 일이에요. 하지만 겪지 않아도 될 일을 겪을 땐 자존감이 무너지고 슬픔이 밀려오곤 하죠.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P.S 양보하며 살아요 우리...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http://ggoristory.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72&page=28
"두 얼굴의 오디션"…브래드가 겪은 '슈스케'
'버스커버스커' 드러머 브래드(본명 브래들리 레이 무어·29)가 '슈스케3'와 관련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슈스케'에 출연하게 된 계기부터 미션 과정, 활동 수익 등에 대한 내용을 가감없이 밝혔다. 브래드가 최근 미국 음악전문 웹사이트 '노이지'(NOISEY)와 인터뷰를 가졌다. K팝 전문가인 제이콥 드롭 기자가 대화를 이끌었고, 그는 지난달 26일 <브래들리 레이 무어는 어떻게 우연히 K팝을 정복했나>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작성했다. 인터뷰는 브래드가 한국에 정착한 과정을 담고 있다. 하지만 '슈스케' 이야기는 그동안 대중이 알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에 가까웠다. 그중 일부는 폭로의 성격을 띄고 있었다. 뮬론 정서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도 있었다. 다음은 브래드와 드롭 기자가 나눈 인터뷰다. '슈스케'에 관한 주요 쟁점만 발췌했다. ◆ '슈스케' 참가, 사실은…제작진 먼저 섭외 '버스커'의 드러머는 공석이었다. 김형태가 브래드에게 드럼 자리를 제안했고, 브래드가 승락하며 완전체 '버스커 버스커'가 탄생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 사실. 하지만 '슈스케' 참가 과정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 다음은 브래드의 주장이다. "버스커에 합류해 연습을 시작할 무렵이었다. '슈스케' 측에서 장범준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솔로 참가자가 많아 그룹이 필요하다고…. 장범준은 이미 2차례 '슈스케' 예선 탈락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슈스케' 측이 밴드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출연을 권했다." 실제로 '슈스케'는 시즌 3부터 오디션 부문을 신설했다. 개인 참가자가 아닌 그룹 참가를 인정한 것. 하지만 브래드에 따르면 오디션 지원 과정부터 제작진의 개입이 있었다. 장범준이 밴드를 결성하자 필요성을 느껴 섭외에 나섰다는 주장이다. ◆ 라이브 공연이라지만…녹음과 보정의 힘 버스커는 밴드다. 라이브는 생명이다. 하지만 일부 공연의 경우 반주가 AR(녹음된 연주를 틀어놓는 것) 이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투개월'의 경우 현장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재녹음을 했다는 이야기도 꺼냈다. "투개월과 함께한 '줄리엣'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런데 당시 투개월 녹음 상태가 별로였다. 마이크가 엉망이었다. 제작진은 투개월 목소리를 재녹음했고, 방송에 입혔다. 내 드럼도 오토튠으로 손봤다. (이런 보정작업 덕분에) TV로 봤을 때는 완벽했다" 열악한 환경에 관한 지적도 이어졌다. 브래드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환경은 최악이었다"면서 "나는 쇠젓가락으로 기타 케이스를 두드리며 편곡해야 했다. 라이브로 연주하고 싶다고 말하자 (제작진이) 그럼 드럼에 스틱이 닿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며 비웃었다. 우여곡절 끝에 본선이 시작됐다. 하지만 무대, 음향 등 기술적인 부분은 나아지지 않았다는 게 브래드의 말. 브래드는 "본선에 들어갔지만 제대로 될 때까지 몇 주가 걸렸다"면서 "처음 2번의 공연에서는 기타 앰프가 끊어지는 등 문제를 겪었다"고 회상했다. ◆ 합숙 생활, 분위기는…다이어트, 보톡스 시술 '버스커'는 우여곡절 끝에 '톱11'에 합류했다. 곧바로 합숙에 돌입했다. 브래드에 따르면 합숙은 강압적이었다. 휴대폰과 지갑 등 모든 소지품을 압수당한 채 지내야 했다는 것. 심지어 무례했다는 단어도 썼다. "합숙은 독재적이고, 무례했다. 특히 제작진은 뮤지션의 체격에 대한 간섭이 심했다. 우리는 샐러드와 두부만 먹으며 감량해야 했다. 20대 후반의 참가자에겐 보톡스 시술도 했다. 10대처럼 보이게 하려고…. 시청자의 사랑이 없었으면 나왔을지 모른다." 브래드는 합숙 과정에 대한 불만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이는 브래드 혼자의 극단적인 생각에 가까웠다. 그도 그럴 것이 대부분 오디션 프로그램의 합숙 과정은 엄격하다. 특히 외부와의 연락을 철저히 차단한다. 때문에 휴대폰 등 개인 소지품 압수는 기본이다. 그럼에도 불구, 강압(?)적인 환경에 대한 적응은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브래드는 "그 누구도 합숙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 난 초기에 저항했다. 그러나 묵인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 ◆ 슈스케 활동, 수익은…부가수입, CJ의 몫 오디션 스타, 하지만 방송 출연으로 인한 금전적 보상은 전혀 없었다. 음원 및 CF에 출연했지만 수익은 미비했다는 것. 브래드는 음원 녹음 과정과 수익 배분, 그리고 CF 출연료 등에 대한 불만을 말했다. 우선 음원 수익 부분. "버스커버스커 곡으로 얻은 음원 수익이 수백 만 달러에 달한다고 들었다. 특히 '막걸리나'는 140만 달러의 수익을 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내용을 알 수 없었다. 방송이 끝난 뒤 경기도 인근 녹음실에서 그저 챕터 1을 연주했을 뿐이다." 브래드는 '버스커'가 음원 판매에 이용당했다고 역설했다. 그는 "매주 금요일 밤, 탑 10의 공연이 끝나면 서울 외곽 스튜디오에서 은밀히 녹음이 이루어졌다"면서 "비밀스럽게 녹음을 끝내고 음원을 배포한다"고 덧붙였다. CF 촬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TV에 나와 유명해졌지만 법적으로 돈을 벌 수는 없었다. 코카콜라 광고 제의가 들어왔을 때도 개인이 아닌 프로그램 측에 지불됐다. 8주 동안 PPL 등의 간접 광고를 진행했지만 받은 돈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 스케줄은 24시간 진행됐다." ◆ 울랄라 우승, 버스커는?…대본에 따르면 '버스커'는 '울랄라 세션'과 최종 '톱2'에 올랐다. 결국 우승은 '울랄라 세션'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브래드에 의하면, 이미 예상됐던 일. 제작진은 미리 대본을 주며 '울랄라 우승 시 브래드가 해야할 일'을 귀띔했단다. "제작진은 '울랄라세션'이 최종 우승자가 될 것을 염두하고 있었다. 최종 상황을 미리 예견했고, 각각의 행동 양식을 주문했다. 예를 들어 울랄라세션에겐 다른 도전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라고 주문했다." 그렇다면 버스커버스커에게는 무엇을 요구했을까. 브래드의 대답이다. "나에게는 객석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추가적인 행동을 할 것을 요청했다. 여자 친구의 손을 절대 놓지 말 것을 요구했다. 그녀의 주변을 떠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 CJ와 불화설?…진심으로, 쉬고 싶었다 '버스커'는 '슈스케3' 방송 종료 후, 6개월간 CJ E&M 소속으로 활동했다. 당시 첫 도입된 인큐베이팅 시스템에 따른 활동이었다. 하지만 이 기간, 버스커는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CJ와 버스커 간의 불화설이 대두된 것도 이 때문이다. 브래드에 따르면 불화설은 사실이다. "CJ에서 활동하던 6개월은, 최악이었다. 그들은 계약을 운운하며 우리를 컨트롤했다. 스타로 만들려는 그들의 여정은 매우 빨랐고, 우리를 압박했다. 심지어 CJ는 계약 만료 후에도 우리를 컨트롤하려 했다." 실제로 '버스커'는 지난 2011년 11월 "그룹의 정체성이나 향후 활동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필요했다. CJ E&M에 제안했는데 이를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우리는 한국 K팝 교육의 룰을 깬 것이다. K팝 교육 산업의 전례없는 반역자로 낙인 찍혔다. 끊임없는 소문과 비난을 받았다. 우리는 그저 휴식이 필요했을 뿐이다. 모든 것을 취소하고 쉬고 싶었다." 출처 : Dispatch 디스패치
태어나보니 아빠가 장범준! 벚꽃수저 장조아
날씨가 풀리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봄의 캐롤! 벚꽃엔딩이 다시 상위권으로 진입하려 시동을 걸고있어요. 버릉버릉♬ 잘만든 노래 하나로 매년 로또를 맞고있는 장범준! 그리고 잘 잡은 탯줄 하나로 평생 벚꽃 연금을 맞을 장범준의 딸 장조아♥ 장범준은 2011년 슈퍼스타K에서 아쉽게 2등을 차지하였지만, 2012년 봄 버스커 버스커 1집으로 초대박을 쳤어요. 정말 별다른 마케팅 없이 곡이 좋아서 빵 떴죠! 그리고 그 해 겨울 미녀배우 송지수와의 연애가 한 언론사에 의해 공개되었어요. 그당시 사람들은 한참 뜨고있는데 안됐다며 세계 3대 쓸데없는 걱정인 연예인 걱정을 했지만~ 2013년 송지수와 결혼, 2014년엔 예쁜 딸 장조아를 낳았답니다♥ 어린나이의 부부라 그런지 학생커플처럼 싱그럽고, 상큼하네요! 어쩜 가족이 모두 비누향이 날것처럼 하얗고 뽀송뽀송한지 송지수가 93년생으로 올해 24살이고, 조아가 3살이니까 아주 어린나이에 엄마가 됐어요. 나이가 깡패라고.. 정말 너무 예쁘네요♥ 아빠 장범준은 89년생으로 올해 28살이랍니다. 조아는 엄마보다 아빠를 더 닮은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둘다 훈훈해서 누굴 닮든 얼굴 걱정은 없겠네요! 장범준은 방송활동을 거의 하지않고, 콘서트나 버스킹을 하기 때문에 팬들은 앨범으로 듣지 않는 이상은 장범준을 잘 만날수가 없어요ㅠㅠ 그런데 2014년을 마지막으로 앨범을 내주지 않아 팬들은 장범준 육아휴직중이냐며 기다림의 고통을 호소했는데요, 드디어 올해 봄! 4월부터 장범준이 전국 공연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드디어 두번째 봄 솔로 앨범을 발표 한다고 해요. 정말 팬들에겐 가뭄의 단비같은 소식이죠ㅠㅠ 심지어 이번 앨범엔 '벚꽃엔딩', '꽃송이가'처럼 봄 분위기 가득한 곡이 수록될것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떨리네요! 벚꽃수저를 물고 태어난 조아가 그저 부럽습니다ㅠㅠ 조아가 커서 수능을 볼때쯤엔 벚꽃엔딩이 언어영역의 지문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영화 '기생충'을 언급한 할리우드 스타들
배우 알 파치노 (출처: USA Today 기자 패트릭 라이언 트위터) "나를 흔들어놓은, 기생충이라는 영화를 봤다. 세상에, 강렬한 영화였다." 배우 조엘 에저튼 (출처: 제임스 코든쇼) "저는 한국영화에 중독됐어요. 이 영화를 홍보하러 나온 건 아닌데요, 제가 안 나오니깐요. 봉감독의 기생충을 보세요. 한국은 영화도 문화도 음식도 끝내줘요. 한국으로 이사할까봐요." 배우 크리스 락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이 영화는 너무나 훌륭하다. 당신에게 말을 걸 뿐만 아니라, 당신이 평생 품고 있었던 질문을 답해주는 예술작품을 만난 적 있는가. 문제는 트럼프도 아니고 오존도 아니다. 안주하는 게 독이다. 이 영화를 꼭 봐라. 기생충. 와우." 배우 토니 콜레트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어제 기생충을 봤다. 내 마음을 흔들었다. 그 어떤 영화와도 다르다. 완전히 창의적이고 천재적이다. 여기저기서 상을 받는 게 놀랍지 않다. 봉준호, 브라보." 배우 조이 카잔 (출처: 본인 트위터) "폴*이 나 빼고 기생충을 보고 왔는데 이혼하기 위해서라도 결혼해야할까." "정확히 말하면 폴은 봉감독과 친구라서 시사회에 초대됐고 우리는 베이비시터가 없었거든. 뭐 아무튼 변호사를 알아봐야겠네." *폴 다노: 조이 카잔의 파트너 배우 레인 윌슨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을 봐라. 입이 벌어지는 영화다. 희극/비극/액션/호러/사회 비판이 영화 한 편에 담겨있다." 뮤지션 프랭크 오션 (출처: Blonded Radio) "기생충을 보세요." [버드맨]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처: 칸 영화제 기자회견) "기생충은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었다. 심사위원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 영화는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여러 장르 속으로 관객들을 데려간다. 한국을 담은 영화지만 전지구적으로 긴급하고, 우리 모두의 삶에 연관이 있는 무언가를 효과적으로 이야기한다." [빅 쇼트] 감독 아담 맥케이 (출처: 본인 트위터) "오늘 기생충을 봤다. 웃기고, 충격적이고, 기념비적이다. 이 영화는 즉시 자본주의라는 종교에 관한 가장 훌륭한 영화적인 선언 중 하나가 되었다." [유전] 감독 아리 애스터 (출처: 본인 트위터) "필름 코멘트에 기생충에 관해 기고했는데, 아무리 말해도 과함이 없다. 기생충은 놀랍다. 장르 스토리텔링에 있어 봉준호는 독보적이다. 아찔할 정도로 효율적이고, 완전히 미쳤고, 대단히 슬픈 영화." [화씨 9/11] 감독 마이클 무어 (출처: 본인 페이스북) "오늘 볼 영화를 찾고 있어? 내 추천작: 조조 래빗, 기생충, 아이리시맨, 허니 보이, 그리고 물론 조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 제임스 건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봉준호는 내가 제일 존경하는 감독 중 1명이다. 마더는 나의 21세기 최고의 영화 중 하나고, 괴물도 바로 그 뒤에 있으며, 기생충은 분명 2019년 최고의 영화다. 슬프고 웃기고 무섭고 아름답다. 가끔은 24 프레임 하나만으로도 그렇다." [베이비 드라이버] 감독 에드가 라이트 (출처: 본인 트위터) "봉준호는 지난 20년간 다양한 장르의 훌륭한 시네마를 만들었다.  그가 기생충으로 이렇게 거대하게 (게다가 홈구장에서) 인정받는 걸 보니 만족스럽다. 야만스럽게 오락적인 스릴러. 뼈를 칠 정도로 웃기고 당신의 신경을 곤두서게 만든다. 다시 볼 날이 기다려진다." [닥터 슬립] 감독 마이크 플래너건(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은 어메이징하다. 올해 영화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 진정으로 걸작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스콧 데릭슨 (출처: 본인 트위터) "올해 최고의 영화 - 기생충이 끝나고 16살 아들이 했던 말" [더 페어웰] 감독 룰루 왕 (출처: 본인 트위터) "젠장. 기생충. 와우 와우 와우. 전적으로 천재적이다. 오락적이고, 사색적이고, 의외로 정서를 자극하는, 너무나 많은 것을 담은 영화. 거장의 역작." [허슬러] 감독 로렌 스카파리아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 블럼하우스 제작자 제이슨 블럼 (출처: 본인 트위터) "어제 기생충을 봤다. 봉감독은 거장이다." 디즈니 전 CEO 마이클 아이스너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을 봤다. 올해 최고의 외국어영화이자,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가 될 한국영화이다. 훌륭한 깜짝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51536465 미스터 봉!!!!!!!!!!!!!!! 당신 정말!!!!!!!!!!!!!!!
[노래방추천노래] 버스커버스커 - 막걸리나
원곡은 윤종신이지만 버스커버스커 버전으로 더 유명해진 노래. 슈스케가 진행되는 동안 장범준이 지적을 많이 받았던 만큼 장범준이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는 아니지만 좋은 노래들이 워낙에 많다. 하지만 여수밤바다나 그마힘같은 노래들은 노래방에서 잘못부르면 힘빠지는 분위기가 될 수 있는데 이 노래는 무난하게 흘러갈 수 있어 추천해본다. <가사> 그녀가 나를 사랑해 (oh oh oh)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oh oh oh) ivory magic (oh oh oh) 오 막걸리나 (oh oh oh) ivory magic (oh oh oh) hey 브래드 do you know 막걸리? oh 막걸리 좋아요~ 그녀는 꼭 한잔마신후에 부드러운 손등으로 입술을 닦죠 (막걸리나) 홍조 띈 그녀의 볼 위에 촉촉한 눈망울 날 사랑하나요 그대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오 막걸리나 (막걸리나) 건배 한잔을 부딪힐때 오갔었던 그 눈빛은 내 착각은 아니겠죠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오 막걸리나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막걸리나 (막걸리나) 아저씨 어디사세요 지금 영업끝났어요 이제집에가요 아저씨 어디가세요 우리 막걸리남았나 막걸리남았나 hey 누나(막걸리나) 다같이 (막걸리나) 마지막 한번만 더 (막걸리나) hey 브래드 do you like 막걸리? 막걸리 가자 oh~